- 나의 찬양의 노래 -
주와 함께 걸어가는 삶 주의 평화 누리며 살리주의 인도 따라사는 삶 주께서 지켜주시리주의 사랑 알게 되리라 어느곳에 있을 지라도 항상 기뻐하며 살리라 언제나 주위해 살리라 주의 사랑 보이리라내평생 주님을 찬송하리 감사찬송 부르리라나이제 주님의 사랑 베풀며 살리라 늘 찬송하리라
이제 굳센 믿음안에서 진리따라 걸어가리라항상 곁에 계신하나님 희망주며 힘주신다주님을 섬기며 살리라 주의 말씀 선포하리라언제나 주위해 살리라 주의 사랑 보이리라내평생 주님을 찬송하리 감사찬송 부르리라나이제 주님의 사랑 베풀며 살리라 늘 찬송하리라늘 찬송하리라
2012-01-17 12:49:40 | 관리자
좋은 글 대단히 감사합니다.
샬롬.
2012-01-17 11:44:11 | 관리자
목요자매모임에서도 종종 잠언을 인용, 자주 활용하게 됩니다. 평소에도 무슨일이 있어 이제 말씀이 우선으로 잠언을 열면 그때 그때 저에게 하시는 말씀같아 무릎을 치게되고 눈물을 흘리게 되지요.
조형제님 글에 깊히 공감 101%, 오늘도 귀에 쏙쏙 들어옵니다. ^^
2012-01-17 11:34:54 | 이청원
{주}를 두려워하는 것이 지식의 시작이거늘... (잠1:7절a)
{주}를 두려워하는 것이 지혜의 시작이요, (잠9:10절a)
지난 주 예배때 네분의 자매님과 다섯 태아의 찬양이 있었습니다. 아름다운 목소리로 인해 감동에 빠졌습니다. 찬양이 끝난 후 목사님께서 네 자매의 공통점을 설명하는 순간 깜짝 놀랐습니다. 태중에 있는 아이들도 하나님을 찬양하는 일에 참여를 한 것입니다. 어머니의 연습을 지켜 보았을 것이고 하나님앞에 서있는 자신의 모습을 느꼈을 것입니다. 이런 모습속에서 태어난 아이들은 하나님께서 그들의 인생을 특별히 돌보시리라 생각합니다.
사람이 제일 먼저 배워야 할 것이 무엇인가? 아이를 잘 키워 보겠다는 마음에서 태중 교육도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그러나 정작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중요한 것은 세상을 살아가는 기초와 방법보다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학교에서 제일 먼저 가르쳐야 할 것도 1,2,3,4, a,b,c,d보다도 하나님을 두려워 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것을 먼저 가르치지 않을 때 자신의 재능과 쌓아놓은 지식을 가지고 하나님을 반역하는 일에 사용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교회에서도 제일 먼저 배워야 할 것은 {주}를 두려워하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요즘의 대세는 은혜의 하나님, 사랑의 하나님, 위로의 하나님, 치유의 하나님을 경쟁적으로 강조합니다. 물론 틀린 말은 아니지만 {주}를 두려워하는 것을 제일 먼저 가르치고 배우는 것이 마땅하다고 봅니다. 이 순서가 바뀔 때 자유분방한 다양한 일들이 일어납니다. 저도 한 때 그런 마음을 갖고 있었고 자유분방하게 주님을 섬긴다고 생각하던 때가 있었습니다. 교회에서도 {주}를 두려워하는 것을 가르치기에 앞서 성경지식만을 전달했을 때 동일한 일이 발생합니다. 교만, 분열, 잘 훈련된 반역자를 양산하게 됩니다.
바늘의 허리에 실을 묶고 바느질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마귀는 이 중요성을 너무나 잘 아는 것 같습니다. 기초에 상관없이 하나님을 섬기라 하고, 순서에 상관없이 하나님을 섬기라 합니다. 율법을 통해 죄를 발견한 분량이 많을 수록 하나님의 크신 은혜를 발견합니다. 공의로우신 하나님을 발견할 때 비로소 위로와 사랑의 하나님이심을 체험하게 됩니다. 피땀흘려 고생한 뒤에 보람과 가치를 발견하게 됩니다. 쉬 얻은 것은 쉬 나간다는 속담(?)도 있습니다. 우리 주님께서도 십자가의 고난 뒤 영광을 얻으셨습니다.
특별히 잠언서의 글들은 저에게 많은 책망과 훈계를 더해 줍니다. 명절을 앞두고 마음이 분주하겠지만 오늘 하루도 {주}를 두려워하는 가운데 지내기를 원합니다.
2012-01-17 09:24:13 | 조양교
자매님... 반가워요.
2012-01-14 22:45:53 | 오혜미
목요자매모임은 3080 .. 연령불문하고 함께 허심탄회하게 나눌수 있는 분위기라
세대차이 없는 모임으로 주욱 유지 되길 바라지요. 교회란 이렇게 오직 믿음하나로
어우러질 수 있다는 것을 실현해 나가는 아주 소중한 모임인것 같아요.
이 안에서 나이들고 성숙하고 천국을 소망하며 세월을 지내다 보면 어느 새
추억이 생기고 역사가 남겠지요.. 2012년 십여명의 자매들이 모여 성경공부했다는 사실이
2032년에 사는 후세들에게 귀감이 되길... 제가 너무 먼얘기를 했나봐요..^^
2012-01-14 22:43:32 | 오혜미
방학중이라 예진이도 참여했네요.
자매회가 자리를 잡아가는 모습이 눈에 보여요.
서로의 사정을 알아가며 기도하며 찬양하는
아름다운 이 모임이 많은 유익을 주고 받아
열매를 풍성히 거두기를 기도해요.
주일에 만나면 쬐금만- 나눠 주세요^^
2012-01-14 22:09:32 | 이수영
형편없는 기억력 탓에 순간 뭔 자매모임이 나몰래 두번이나?
내용을 읽으며 아~ 했어요.
사진으로 오랫만에 올려졌죠?
바쁜하루 정신없이 보내다 사진속의 자매님들의 밝은 모습을 보면서
한숨 쉬어갑니다.
2012-01-14 20:32:21 | 김혜순
새해 벌써 두번째 자매모임을 가졌습니다.
함께 찬양하고, 함께 나누고, 함께 목요일에 한솥밥을 먹고 이시간을 같이 한지가
이제 꽤 되어갑니다.
목요일의 고정 멤버가 되어가며 고민하고 배우고 느끼고 나누고
어느덧 이제 가족처럼 느껴집니다.
'거룩한 여인' 제 10과 [이브, 나쁜 본보기]를 가지고
다음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에 이야기를 나눕니다.
매주 목요일 언제든지 자매들과 함께 하실수 있습니다.^^
2012-01-14 16:44:46 | 관리자
안녕하세요?
저는 1월 20일(금)부터 2월 4일(토)까지 미국 학회를 다녀와야 합니다.
그래서 다음 분들이 오전 설교와 오후 프로그램을 인도해 주실 것입니다.
1월 22일(주일) 오전 예배 설교: 김성조 형제, 오후: 말세의 징조 세미나(노영기 형제)
1월 29일(주일) 오전 예배 설교: 한 형제, 오후: 뉴에이지 세미나(한 형제)
2월 5일(주일) 오전 한재석 형제(전남 광주), 오후: 홍승대 형제
금요 기도회(1월 20, 27, 2월 3일): 홍승대 형제님(데살로니가 전서와 후서 읽고 간증하고 기도함)
참고로 저는 2월 5일 주일 예배에는 참석합니다.
다만 4일에 도착해서 시차 때문에 몸이 피곤하므로 예배만 인도할 것입니다.
여러 형제님들의 다양한 말씀을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라는 생각이 듭니다.
준비하시는 모든 분들을 위해서도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제 여행을 위해서도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학교에 몸을 담고 있다 보니 어쩔 수 없이 가야 하는 회의라 다녀옵니다.
가 있는 동안 저와 가족을 위해서 특히 제 어머니의 병을 위해서 기도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2-01-14 13:35:57 | 관리자
귀하고 융숭한 대접 잘 받았습니다. 그리고 귀한 교제 너무 행복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족발을 안좋아해서 잘 안먹는데 그때 저녁에 사오신 족발은 참 맛있었습니다. ^^; 김경양 형제님댁의 평안을 기원합니다. 샬롬!
2012-01-12 23:51:07 | 송재근
노영기 형제님, 감사합니다. 형제님의 간증영상을 보았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고 배우기에 힘쓰는 진지한 모습이 돋보입니다.
마치 반석위에 지은 집을 보는듯이 견고해 보입니다.
말씀을 사랑하는 것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지요.
알고 자라고 기억하면서 더욱 견고히 서야지요.
말은 이렇게 하면서도 너무 부족한 자신을 돌이켜 볼때
너무 부끄러워 자책하게 됩니다.
형제 자매님들의 간증을 보고 느낀 것인데
어쩌면 모두 교사 같고 선생같은지,
저도 몰래 존경심이 생긴답니다.
저희도 말씀을 열심히 배우며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가기를 진정 소원합니다.
따뜻한 관심에 고맙고 감사 드려요.
샬롬.
2012-01-12 11:53:09 | 이춘옥
이춘옥 자매님의 글은 시적입니다.
한편의 서정시 같습니다.
자매들의 오고가는 정이 참으로 좋습니다.
형제들도 분발하겠습니다.
이** 자매님, 허** 자매님 그리고 식구들 모두가 올 한해도 강건하고 담대하게 사시길 바라겠습니다.
2012-01-12 00:41:03 | 노영기
와~ 허자매님도 이제 등단하셨네요.. 한줄을 쓰더라도 흔적을 남겨주시면 너무 반갑죠,
거저 우리 서로 념두에 두고 살고 있음을 한마디 말로서 확인하는 것도 충분히 기쁩니다
특히 그곳 연변의 교회가 진리안에서 얼마나 순수하고 확실한지 자매님들을 보고 글을 보면
느껴집니다. 그곳에 우리 자매들이 원정 성경공부 하러 가고 싶네요..
언젠가는 만날 날이 또 있을 것을 믿고 힘을 냅시다..
이**자매님의 글이 저희에게 얼마나 활력소가 되는지 몰라요. 힘내세요..
2012-01-11 23:58:28 | 오혜미
자매님, 참 멀고도 가까운(?) 그곳이군요. 얼굴 마주보고 나눈대화보다도
이곳이 더 허물없고 가깝게 느껴지네요. ^^
자매님, 많이 심적,육적 고단하시겠만 힘내주실거라 믿어요. 화이팅입니다!!
2012-01-11 19:36:36 | 이청원
허자매입니다. 오햬미 사모님과 이청원 자매님, 고회 여러 자매님들에게
물질적으로 후원해 주신것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돌아온지 며칠 되었는데 늦게 인사드려 죄송합니다.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고 왔습니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목사님을 비롯한 모든 형제 자매님들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참 평안과 기쁨을 누리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샬롬.
2012-01-11 16:26:18 | 허옥순
자주좀, 팍팍, 이렇게 덧글의 위력을 보여주세요.ㅎㅎ
2012-01-11 13:00:24 | 이청원
우리엄지공주님은 어린이집 출타중이시고
맨위 요리는 토마토위의 한아름 치즈가 철퍼덕 내려앉은 모습입니다.^^
2012-01-11 12:58:17 | 이청원
이번주 목사님 말씀이 생각이나네요 하나님말씀을 기억하고기억하라 늘살면서 주님께 주파수를 맞출려고 노력하는 자가되어야 겠어요 요즘은 웃음치료사가 조금은 버거워요 말씀을 더 알리고 싶어져서 그런것같아요
2012-01-11 12:21:58 | 임정숙
이청원 자매님, 반갑습니다. 성령님은 전률처럼 저희들을 연걸시키는것 같아요,
한마디의 소식이라도 들으면 마음에 파문을 일으키며 그리워지게 말입니다.
포토앨범이 새롭게 올라올 때마다 자매님의 수고와 섬김을 느낍니다.
사진속에서 기쁨을 공유하면서 행복을 누리지요.
이수영 자매님, 그 심정 충분히 이해해요, 허자매께 꼭 전할게요.
두분 댓글 너무 감사하고요, 주님 안에서 항상 평안하시기를...
2012-01-11 10:25:23 | 이춘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