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어쩌지요??? 자매모임하면 성경공부, 좋은 교제와 나눔외에도 또하나 맛난 식사(?)로
연결이 되어지네요... 얼마나 맛있던지...ㅎㅎ
이 정성스런 음식들을 대할때마다 생각나는 분들....함께 했으면 하는 분들이 떠오릅니다
목요 자매 모임에서 다들 뵙고 마음과 마음을 나누며 사랑의 끈으로 하나되는 기쁨에
참 감사합니다
2012-02-03 10:58:16 | 주경선
좋은 글에 감사합니다.
샬롬
2012-02-03 00:53:10 | 관리자
좋은 글에 감사합니다.
귀를 크게 열어야겠습니다.
샬롬.
패스터
2012-02-03 00:50:39 | 관리자
좋은 글에 감사합니다.
우리 모두 성숙한 성도가 되기 위해 노력합시다.
샬롬.
패스터
2012-02-03 00:49:05 | 관리자
자매님들의 자발적인 참여에 감사합니다.
곧 얼굴로 만나요.
샬롬
패스터
2012-02-03 00:47:59 | 관리자
아직 식사전인 성도님들께 이런 사진은 정말 곤욕이겠지요?? 죄송합니다.ㅠ.ㅠ
향긋한 봄내음이 저멀리서 오는 듯 합니다.
여러 자매님들께서 이렇게 준비해주시어
함께 나누어 먹는 기쁨은 얼마나 큰지요.
마음만은 각 가정에 싸다 드리고 싶은 심정입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자매님들께서 한자리에 같이 했습니다.
오늘은 거룩한 여인 제12과-마리아, [남편을 사랑한 여인]을 주제로
교제 나누었습니다.
다음 목요자매모임은 [사랑을 불러 일으키기]를 주제로 교제합니다.
한솥밥을 함께 먹는 기쁨과
주님의 말씀을 배워가는 자매모임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에 교육실에서 모임을 갖습니다.
아~ 이 한밤중, 사진을 올리며 제 발등 제가 찍네요. @.@
정말 먹고 싶습니다.ㅠ.ㅠ
2012-02-03 00:13:07 | 관리자
절대공감의 탄성을 자아내게 하는글 내공(?) 이 없으면 절대로 쓸 수 없는 글이지요 귀한 글 감사합니다. *^^*
2012-02-01 20:06:48 | 송재근
네, 맞습니다 ^^.
깨진 출입문을 다시 했더니 예전에 윤아가 유리문에 받쳐 코피가 흘렀던것처럼 청년중 한분이 부딪히는 사건(?)이 있었네요. 스티커를 붙혀야 겠지요??
2012-02-01 18:06:36 | 이청원
새벽 이슬 같은 청년들
미래가 이들에게 달려있지요.
미소 지은 찬양하는 모습이
너무 너무 예쁘네요.
주님 보시기에 흡족하실 듯-
부모님들이 정말 잘 키우신 듯
부럽기도하고
아름다운 찬양
감사합니다.
2012-02-01 16:11:00 | 이수영
조형제님의 글이 저도 매번 기다려져요.
똑같은 마음으로 아멘이 되거든요.
단순하고 깨끗한 마음으로 말씀을 받고
순전하고 진실하게 믿음생활을 하되
꾸준함이 없으면-
꾸준함이 참 중요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형제님이 가장으로서
가정을 잘 이끄는 결과가 두 자녀를 통해
눈에 보였는데 그 비결이 형제님의 꾸준함에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네요.
뛰어난 강점은 겸손이 결여되기가 쉽지요.
강점이 있는 성도는
늘 주님을 대하는 심정으로
성도들을 대하면
절로 겸손해 질 것 같아요.
나보다 남을 낫게 여기는 마음이
필요하고요.
단체 생활에서 중요한 것은
뛰어난 리더 한 사람보다는
성실하고 꾸준한 긍정적인 성도들인 것 같아요.
작은 것에도 힘을 더할 줄 아는.
2012-02-01 16:04:24 | 이수영
아침 일찍 나온 남매가
교회를 깨끗이 청소하고
자매들이 출입문 유리를 닦고
형제들이 화장실을 청소한
너무 아름다운 청년들입니다.
찬양을 부르는 기쁜 모습에
덩달아 미소가 지어지던걸요.
자원하여 이곳 저곳을 섬기는 모습이
우리가 보아도 예쁜데
주님은 그 중심을 보시는 분이시니
물 한잔도 기억하시는 그 분께서
수고를 갚아주실것을 믿습니다.
아름다운 찬양을 또 기대합니다.
너무 탐나는 청년들이죠?
2012-02-01 15:36:10 | 이수영
드러내서 훌륭하다고 말씀드리면 쑥스러워 하실 줄 알지만 저절로 그런 말이 나옵니다.
정말로 우리 교회에 필요한 말씀을 짚어 주신 것 같아 감탄도 되고요.
언제라도 필요한 생각이지만 놓칠 때가 많은 것 같아요.
성도가 많아지고 바빠지고 뭔가 이루어질 때 꼭 생기는 문제의 열쇠라고 봅니다..진실함,겸손함,배려,리더십!!!!
감사하게도 이번 여행에서 저와 제 남편은 많이 배우고 은혜를 받았고 소득이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성도님들의 꾸준한 기도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2012-02-01 14:23:18 | 오혜미
이 청년들이 우리 교회의 보석이 되어 찬란하게 빛이 나길 기도합니다..
2012-02-01 14:10:16 | 오혜미
피아노 선율을 타고 청년부의 음성이 정말 아름답게 울려 퍼집니다.
주님 보시기엔 어떨까요? 저는 청년부가 예뻐 죽겠습니다.ㅎㅎ
2012-02-01 12:50:11 | 이청원
형제님의 글을 대할때마다 마음에 부드럽게 잘 다가옵니다 글을 참 잘 쓰시네요...
형제님의 꾸준함의 강점이 매번 성도칼럼을 기다리게 만듭니다^^
가정예배도 드리시는 모습 또한 본받고 싶네요...
주님이 주시는 말씀으로 저도 제 자신을 비춰보는 시간을 갖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2-02-01 12:49:01 | 주경선
벌써 2월의 시작이군요.
교회 삶의 가운데 오늘의 말씀 역시 꼭 필요한 지침서 역할을 하는 글입니다.
고맙습니다 형제님, 생뚱맞은 표현일까요?? 형제님 참 멋있습니다!! ^^
2012-02-01 12:46:09 | 이청원
1월의 마지막 날을 눈으로 장식을 했습니다. 요즘 저는 가능한 한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출퇴근을 하고 있는데 일거삼득을 얻고 있습니다. 어제는 세찬 눈바람으로 고생은 되었지만 그나마 혼잡구간이 아니라서 여유로운 귀가길을 가졌습니다. 2월의 첫날, 엘피지 가격의 인상소식과 영업장내 눈치우는 부산한 소리와 함께 저녁시간 가정예배때 읽을 잠언서를 묵상하였습니다. 저는 강점이 별로 없는 사람인데, 굳이 하나 꼽으라면 꾸준함(?)... 진정한 강자는 다른 사람의 강점을 잘 활용하는 사람일 것입니다. 특히 사랑교회에는 전문가도 많고 강점을 가진 분들이 많이 계신 것 같습니다. 그 강점들이 예수님안에서 잘 다듬어지고 합력되어지면 해야할 일들을 잘 감당할 수 있으리라 봅니다. 강점들을 교합시키는데는 진실함, 겸손함, 배려, 리더십 등이 있겠지요,이런 것들을 잘 생각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20절 지혜로운 자들과 함께 걷는 자는 지혜로우려니와 어리석은 자들과 사귀는 자는 멸망을 당하리라.21절 재앙은 죄인들의 뒤를 따르거니와 의로운 자들은 좋은 것으로 보답을 받으리라.22절 선한 사람은 자기 자손의 자손에게 상속 재산을 남기거니와 죄인의 재물은 의인을 위하여 쌓이느니라. (잠언13장)
잠언서에서는 지혜로운 자, 의로운 자, 선한 자, 부지런한 자가 한 부류의 사람이고, 어리석은 자, 불의한 자, 사악한 자, 게으른 자가 또다른 한 부류의 사람을 지칭합니다. 나 홀로 지혜로운 사람은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지혜로운 자들과 함께 걸으라고 가르침을 주십니다. 지혜로운 자들은 함께 하는 것으로 더 지혜롭게 됩니다. 재앙은 죄인들의 몫입니다. "의인에게는 어떤 재앙도 일어나지 아니하려니와 사악한 자에게는 해악이 가득하리라." (잠12:21절) 하나님은 공평하시므로 죄인에게는 재앙을 주시지만 의인에게는 고난을 주심으로 허물을 교정하시고 더 성숙되게 하십니다.
선한 사람에게는 그 선이 자손대대로 상속재산으로 물려집니다. 재물보다 더 귀한 것이 선을 물려 주는 일일 것입니다. 죄인들이 재물을 쌓는 목적은 자신의 정욕을 위함입니다. 그러나 정작 쌓여진 그 재물이 의인을 위해 쌓인다는 것은 참으로 아이러니한 일입니다. 악인이 정욕을 위해 사용하기 위해 쌓은 재물을 의인은 그 재물을 하나님을 위해 사용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오늘 하루도 지혜에 지혜를, 선에 선을 쌓아가는 하루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2012-02-01 11:08:35 | 조양교
청년들의 "퍼펙트 러브"로 찬양드렸습니다.
다음주 2월 5일(주일) 오전에는 한재석 형제(전남 광주)께서,
오후에는 홍승대 형제께서 수고해주실 예정입니다.
여러 성도님들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평안한 한주 되세요.
2012-02-01 02:03:55 | 관리자
2012-02-01 00:41:13 | 관리자
사진 이제 잘 보여요 ^^;
2012-01-31 19:09:40 | 송재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