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찾아서 구석 구석에서 일을 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이심전심으로 마음이 통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주의 만찬에서 어린이들을 앞으로 나오게 해서 참관하게 한 것은 좋은 본을 보여주어 마음의 감동이 되었습니다. 어른들이 갖고 있는 믿음을 다음세대에 전수하는 일에 세심한 배려를 보여주는 장면이었습니다.
2011-11-28 09:19:06 | 조양교
고맙고 부럽네요 ^^ 감사합니다. 아멘!
2011-11-28 08:15:32 | 윤범용
너무 감동적인 화제를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이렇게 주일의 모임속에는 숨은 일들이 있는데 우리가 보이기 위해 혹은 알리기 위해
이런 일들을 하는 것은 아니지만 이러한 일들은 우리 모두의 두껍고 메마른 감정들을
뭉클하게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때문에 만나는 교회안에서의 아름다운 장면은 정말
사람을 순화시키고 본이 됩니다 . 이래서 교회가 우리의 소망이고 희망 맞습니다 ^^
2011-11-27 23:18:48 | 정혜미
하하!! 아멘입니다 아멘!!
2011-11-27 22:25:29 | 이청원
부부의 모습이 너무 보기에도 흐믓했어요.
찬양도 아멘이 되고요.
찬양들으며 눈물을 흘리는 성도가 있었네요.
주님이 찬양을 통해 영광을 받으시는 것이 말씀에 있지요.
찬양은 성도가 마땅히 해야할 일인데
마음이 전해지는 찬양 감사해요.
가족찬양도 기대해 봐도 될까요?
2011-11-27 22:04:54 | 이수영
-주의 풍성한 사랑-
1. 주의 풍성한 사랑 죽은 내 영 살리사 참된 안식 주시니 찬양 합니다.그 놀라운 은혜로 내게 생명 주신 주의 신실하심을 찬양합니다.
주 예수님은 나를 위하여 헌물되시고 피를 흘리사 내 죄 덮었네다 이 루었다. 나를 위하여 말씀하시고 영원한 구원 내게 주셨네.
2. 주의 자녀를 향한 주의 긍휼 크시니 불쌍히 여기심은 끝이 없도다.주께 소망을 두며 기다리는 사람을 주는 영원토록 버리지 않네.
주 예수님은 나를 피흘려 사시었으니 나를 지키사 안전케 하네정죄함 없다. 나를 위하여 말씀하시고 완전한 구원 내게 주셨네.
2011-11-27 21:55:54 | 관리자
자랑1>
만찬이 끝나고 아이들이 제자리로 돌아와 앉았어요.
제가 목사님 설교를 듣는중에
부모님 곁에 나란히 앉아있는 쌍둥이 형제를 살펴보니
설교시간 내내, 아이들이 성경을 보며 글을 쓰고 있네요.
목사님 설교 끝나니까 쓰는 것을 멈춥니다.
뭘까??⊙.⊙ 궁금해서 아이들이 가방을 싸는 데 다가가서
노트를 봤지요.
아이들이 목사님 설교 본문을 찾아서
성경말씀을 기록하고
설교내용을 필기하고 있었어요!!!
어른들도 필기하지 않는데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필기하면서
조용히 집중해서 설교를 듣고 있었어요.
평소에 늘 그렇게 해온 듯!
너무나 사랑스럽고 기특하고 대견해서
자랑하고 싶어서.....^^
이 아이들에게서 미래의 희망을 봅니다.
자랑2>
아침에 일찍 형제가 교회 나와서 청소를 합니다.
말없이 조용히.
성도들을 위해 청소기를 돌리고
물걸레로 바닥을 닦고
어른들이 해 왔던 일을 도맡아
교회에 나오게 되면서 자기들이 자원해서 하고 있네요.
제일 먼저 교회에 도착해
언제나 단정한 모습으로
겸손한 태도로
이 청년들이 우리의 현재 희망입니다.
이런 아이들이 청년들이 있음을
너무 자랑하고 싶은 우리 교회입니다.
2011-11-27 21:55:53 | 이수영
선한목자 되신 우리 주님앞에 이 모든 문제들을 내려 놓습니다..
우리의 모든 죄짐뿐 아니라 우리의 모든 삶이 주님 안에 있음을 고백합니다..
주께서 연약한 저희들을 기억하시고 은혜 베푸시기를 이 밤에 기도 드립니다..
2011-11-27 00:29:28 | 최선영
이런 아픔을 갖고 계셨네요..
우리가 이럴때 일수록 더욱 무릎을 꿇는 마음으로 주님께 은혜를 구해야 합니다..
저도 기도에 동참하겠습니다..
2011-11-27 00:23:23 | 최선영
아버지여! 고난과 아픔을 통해 주님을 더욱 바라봅니다.
그러나 아버지여! 이 연약한 육체와 영적 고통을 호소합니다. 긍흉을 베풀어 주십시요.
오신철어르신의 치료와 완쾌를 기도합니다.
목사님의 가정과 저희 교회의 형제,자매님의 가정을 위해 기도합니다.
2011-11-26 13:02:12 | 윤범용
앞으로 청년들이 더 크게 영적으로 성장/부흥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1-11-26 11:06:27 | 관리자
안녕하세요?
제 장인이신 오신철 어르신께서 4월에 미국에서 잠시 방문하셨다가 뇌졸중으로 누운 지 7개월이 지났습니다.
그 동안 재활 치료를 받았으나 큰 진전이 없어서 결국 다시 미국으로 가셔야 합니다.
이 일을 위해 큰 처남이 오늘 귀국합니다.
앞으로 2주 동안 비행기표 수속을 해서 모시고 가야 합니다.하지만 과연 비행기를 타고 갈 수 있을지도 잘 모릅니다.
모든 것이 안개 속에 있습니다.
앞으로 2주 동안 모든 일이 원활히 풀려서 그분께서 미국에 가서 치료받을 수 있도록
힘껏 기도로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우리에게는 이 일이 가장 절박한 문제입니다.
부탁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1-11-26 11:04:07 | 관리자
역시 청년들이구나 싶은!
이번에 졸업하는 새내기들도 함께 더해지면
숫자적으로도 압도할 것 같아요.
다시 누릴 수 없는 시간들이니
정말 귀한 시간들을 자주 함께 하시길...
은휼이가 부쩍 자랐어요.
의진이가 크느라 마른 것 같아요.
우리 아기들이 모두 건강했으면 좋겠어요.
2011-11-25 09:45:15 | 이수영
형제님 만나서 반갑습니다.
형제님의 글을 한참 동안 읽었습니다. 지난 상처, 지금도 어느 한켠에 가지고 있을 상처들이 아프고 쓰라릴때가 있죠,....
아물면 좋을텐데 말이죠. 그상처들을 품고 하나님 의지하고 위로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그리스도인에게는 소망이 있쟎습니까.
2011-11-25 05:05:19 | 김영익
오늘 사랑침례교회 모습은 청년들의 찬양으로 시작합니다.
아멘!!
이~~쁘고....
머~~~~~엇진 청년들입니다.^^
김영익 형제님의 믿음의 여정 간증
☞ mms://vod.cbck.org/dsjung/cbck/church-teaching/Kim Yeongik.wmv (25)
임정숙 자매님의 믿음의 여정 간증
☞ mms://vod.cbck.org/dsjung/cbck/church-teaching/Leem Jeongsuk.wmv (21)
한형제님의 믿음의 여정 간증
☞ mms://vod.cbck.org/dsjung/cbck/church-teaching/Han Jaeseok.wmv (50)
유아방에 우리은휼이 모습을 봤습니다.
멀리서 엄마손 꼭잡고 오는 은휼이, 많이 자랐네요. ^^
의진이 모습도 의젓해 보이지요.
윙크하라했더니 요런 모습을....^^
유아방 아가들이 이제 조금씩 동생들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형들 화이팅!!
2011-11-24 09:05:01 | 관리자
매일?(어제 오늘이지만) 찬양을 들으며 힘을 얻고 있습니다.
청년들은 그저 보기만 해도 참 아름답습니다.
그런데 주 앞에 열심을 내니 더욱 아름답게 보입니다.
청년들의 미래가 주앞에 형통했으면 좋겠어요
2011-11-22 17:14:28 | 김애자
* 도서명 : 성령의 열매 / 출판사 : 도서출판 킹제임스
* 가 격 : 12,000원 / 판 형 : 신국판 변형(150x220)
* 지은이 : 제임스 낙스(James W. Knox) / 번 역 : 김영균 목사
* 교제구입 문의 : 02-856-1997 [주소는 아래 사이트 참조]
◈ 지은이 : 제임스 낙스(James W. Knox) ...............................................................
제임스 낙스 형제는 1958년 2월 26일 루이지애나의 배턴루지에서 태어나 줄곧 플로리다에서 학창시절을 보냈으며 플로리다 주립대학에서 영어와 저널리즘을 전공했다.
제임스 형제는 고등학교를 졸업하던 해 1976년 12월 17일, 주 예수 그리스도를 그의 구세주로 영접하였고 이듬해부터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기 시작했다.
제임스 형제는 1987년 미국 플로리다의 디랜드에 성경침례교회를 세운 목회자이다. 그는 109개 나라에 성경공부 자료와 설교테이프 자료들을 그리스도 안에 있는 전세계의 형제 자매들에게 보급하고 있으며 1988년부터 지금까지 백 30만 개의 자료들을 보급해왔다.
제임스 형제는 테이프사역과 출판문서사역을 통해 섟?곳곳의 지체들에게 다양한 언어로 번역된 자료들을 보냄으로써 하나님의 사역이 가능하도록 올바른 지침을 마련하고 지금도 그들에게 아낌없는 격려를 보내고 있다.
[차 례]
01 : 성령의 열매 개관-사랑 02 : 성령님께 온전히 내어드림-사랑03 : 열매에 대한 정의-두 성품의 내면적 갈등 04 : 삶을 변화시키는 성령의 능력-사랑과 기쁨 05 : 율법을 주신 목적-하나님의 온전한 사랑 06 : 성경적인 자녀 양육-하나님의 징계 07 : 주님께 내어드리는 삶-마음이라는 영적 전쟁터08 : 예수 그리스도의 믿음-우리의 푯대이신 예수 그리스도09 : 사랑-신약시대의 성령의 사역 10 : 기쁨-주님의 기쁨 · 즐거이 소리치라 11 : 화평-평화의 왕이신 예수 그리스도 12 : 오래 참음-구원과 성숙을 위한 기다림 13 : 부드러움-모든 것을 수용하는 친절한 태도 14 : 온유-상처에 대한 빠른 회복 능력 15 : 선함-타인에 대한 관심과 배려 16 : 믿음-하나님의 아들의 믿음으로 사는 삶 17 : 절제-세상으로부터의 보호 울타리
제임스 낙스 형제는 미국 플로리다의 디랜드에 있는 성경침례교회의 목회자이다. 그는 109개 나라에 성경공부 자료와 설교테이프 자료들을 보급할 정도로 왕성하게 사역을 하고 있다.
그의 글을 읽어보면 기존에 나와 있는 '성령의 열매'의 책자와는 다르게 교리적으로 우리와 하나님과의 관계가 어떻게 설정되어 지는가를 알게 된다. 즉 사랑, 온유, 기쁨 등 성령의 열매들이 우리의 행위가 아니라 우리 안에서 성령께서 우리를 통해 나타나는 것으로 우리가 믿음으로 살 때 그것들이 어떻게 하나님의 의를 성취하는가에 중점을 두었다.
성도의 삶에 도전을 주는 강력한 글은 아니지만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부분을 재정립함으로써 믿음의 방향이 바로잡아 주는 아름다운 글이라 하겠다.
모든 성경구절은 킹제임스성경을 기반으로 하였으므로 우리의 믿음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고자 하는 믿음의 차이를 분명하게 짚어놓았다. 침례교인으로서 집필해서인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성장의 기반으로서의 사랑과 자유에 대한 부분이 다소 미흡하나 열매에 대한 교리적 측면을 고려할 때 그 가치만큼은 크다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 제임스 낙스 홈페이지 : http://www.jamesknox.com
▣ 출판사(킹제임스) : http://www.ilovekjb.com
2011-11-21 20:25:55 | 관리자
감사 감사 감사뿐이않나오네요 옛날생각하면 웃음이 그속에서도 하나님께서는 계획하시고 주님의 섭리를 나타내시니 정말멋지신하나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이곳사랑침례교회로 우리를 이끄시는 하나님 여러 역경과 환경속에서 경험하게하셔서 더많은사람들에게 전하며 위로 하라구 그길을 걷게하신것 같아서 행복합니다 더 귀한말씀을 읽고 묵상 하며 우리 형제 자매들 과 흠정역 성경말씀을 세상에 펼치는 일들만 남았습을압니다
2011-11-21 16:32:37 | 임정숙
주님이 풍성하게 늘 채워주시고 입혀주시고 먹여주심을 다시금 감사드리면서
금요모임에 수고해주신 분들로 인하여 정말 맛있게 잘 먹고 왔습니다~
사랑교회 지체분들을 만나고 보고 함께 있는 것 만으로도 늘 행복합니다.
더욱 풍성한 열매를 맺는 우리 지체와 교회 되기를 기도해봅니다.
2011-11-21 10:54:41 | 주경선
청년들의 찬양은 역시 힘이 있습니다.
찬양 듣다가 갑자기 아멘~! 하기에 깜짝 놀라기도 했지요~
승리가 내것임을 외치는 청년들의 찬양이 참 은혜가 되네요
2011-11-21 10:50:57 | 주경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