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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감사 감사뿐이않나오네요 옛날생각하면 웃음이 그속에서도 하나님께서는 계획하시고 주님의 섭리를 나타내시니 정말멋지신하나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이곳사랑침례교회로 우리를 이끄시는 하나님 여러 역경과 환경속에서 경험하게하셔서 더많은사람들에게 전하며 위로 하라구 그길을 걷게하신것 같아서 행복합니다 더 귀한말씀을 읽고 묵상 하며 우리 형제 자매들 과 흠정역 성경말씀을 세상에 펼치는 일들만 남았습을압니다
2011-11-21 16:32:37 | 임정숙
주님이 풍성하게 늘 채워주시고 입혀주시고 먹여주심을 다시금 감사드리면서 금요모임에 수고해주신 분들로 인하여 정말 맛있게 잘 먹고 왔습니다~ 사랑교회 지체분들을 만나고 보고 함께 있는 것 만으로도 늘 행복합니다. 더욱 풍성한 열매를 맺는 우리 지체와 교회 되기를 기도해봅니다.
2011-11-21 10:54:41 | 주경선
목사님의 오전설교에 이어 오후시간을 통해서 하나님의 생명이 움직이는 것을 보았습니다. 이런 교회에 한지체가 된 것을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서 각 사람들을 섭리가운데 인도하시는 모습을 통해서 하나님의 사랑이 너무나 넓고 너무나 깊으심을 발견합니다. 예전에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세상에 독버섯처럼 퍼져있는 수많은 악들을 보시며 왜 침묵하실까? 모든 것을 아시는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어느장소에서나 최선을 우리 사람들에게 보이시면서 그 속에 자그마하게 피어오르는 믿음을 싹을 보고 계심이 아닌가 합니다. 사랑침례교회는 인터넷이란 매체를 통해서 곳곳에 퍼져있는 하나님께서 예비해 놓으신 보석들을 캐내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내 앞에 펼쳐진 상황속에서 하나님을 향한 바른 믿음의 선택을 하신 분들의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2011-11-21 09:36:29 | 조양교
    -그대 쉴만한 곳 있네-   주 달리신 저 십자가 우리 숨을 곳 피난처일세하나님의 사랑 은혜 나타내사 주 예수님 세상에 보내셨네그대 쉴만한 곳 있네 그대 쉴만한 곳 있네주 십자가 밑에 나아오면 그대 쉴만한 곳 있네     -주안에 있는 승리-   주 하나님 날 위해 하늘 영광 다 버리고 나같은 죄인 구원코자 십자가 지셨네그 귀한 피 능력이 나의 모든 죄 속했네 나 회개할때 주님 내게 승리 주셨네오 예수는 내 승리 영원한 구주일세 그 귀한 보혈로 날 사주셨다네주 예수의 큰 사랑 내 맘속에 넘치네 나 피 아래 있으니 주 승리 내것 일세   주 우리게 약속한 영광스러운 저 천국 수정강물과 저 황금길 또 생명나무와저 천사들 노래와 모든 성도들 노래일세 나 거기가서 승리노래 함께부르리오 예수는 내 승리 영원한 구주일세 그 귀한 보혈로 날 사주셨다네주 예수의 큰사랑 내 맘속에 넘치네 나 피 아래 있으니 주 승리 내것 일세      
2011-11-21 00:37:27 | 관리자
수영자매님...교회를 사역자의 심정으로 함께 해 주어서 항상 감사해요, 정말 오늘은 특별한 그림을 그렸네요.. 간증이 넘치는 교회, 매주가 새로운 교회네요. 아마도 오늘은 간증과 성도들의 신실함으로 인해 설교자가 더 성도들로 인해 힘과 위로를 받았을 거라 생각이 되요.. 우리교회는 목회자와 성도의 악순환이 아니라 선순환으로 움직이지요 누가 사모역할 하느라 힘들겠다 라는 말에 저는 솔직히 하는 일이 별로 없어 부끄러울 때가 있어요 오늘의 감동이 식기전에 이렇게 글을 올려 주는 자매님이 있어 또 감동할 따름이고요 .. 동고동락 하는 지체들을 이렇게 만날수 있는 계획을 마련해 주신 예수님께 감사드리옵니다...
2011-11-20 23:21:23 | 정혜미
그저 교회라는 건물에 함께하고 있는 것만으로도 가슴 벅찬날이었네요. 오늘은 왠일인지 이시간까지 몸안에 에너지가 넘칩니다. 이수영자매님 글, 정말이지 오늘 제 맘과 같습니다. ^^
2011-11-20 23:18:26 | 이청원
주님이 각 개인에게 역사하시는 것을 듣고 직접 얼굴을 마주 대하여 보는 것은 참 눈물나게 감사한 일이에요. 준혁이네로 인해 만나게된 시온이,  샤론이, 이진이자매님, 김영조형제님 만나서 너무 반가왔어요. KJV성경을 거부감 없이 받아들인 것도 하나님의 은혜지만 목사님의 헌금의 원리 설교를 듣고 가치관이 확실히 바뀌었다고 간증해 주셨죠. 충북 괴산에서 상경할 일이 없는데도 동생을 만나러 파주에 왔다가  먼거리에도 불구하고 우리 교회를 찾아 오셨어요. 근데 찾느라 조금 헤매셨다고- 아이들을 반듯하게 잘 키우신 것 같아요. 주님의 은혜로 앞으로도 건강하게 잘 자라기를 기도할게요. 개인 기도노트에 이름을 올려놨어요. 자매님 가끔 우리 홈피를 통해 교류해요.   박경애자매님 홈피에 글 좀 남기셨으면 진작에 알아봤을 것을 .. 준혁이가 그곳에 가서 건강이 많이 좋아졌는지? 그 보드라운 피부와 이제 남자다운 골격을 갖춰가고 있었는데. 형제님도 평안하시죠?   멀리 전라도 광주에서 올라오셔서 간증해 주신 한형제님의 간증을 들을 때도 눈물이 자꾸 나서 주님은 너무나 다양하신 모습으로 우리를 각기 지으신 성향에 따라 부르시는 부름을 볼 때 너무 감사하고 크신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 밖엔... 자녀들의 말이 더 큰 감동을 준 것은 어린 나이인데도 참 하나님을  마음으로 예배할 줄 아는 것이 너무 기특하고  예쁘게 보였어요. 너무 멀어서 앞으로 또 볼 수 있을지... 개인적으로 인사도 못 나눴지만 너무 반갑고 기쁜 만남이었어요.   형제 자매님들의 먼 곳에서의 방문으로 우리는 오늘도 특별한 그림을 그렸네요. 형제자매님들 너무 반가웠어요.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2011-11-20 22:23:20 | 이수영
**홀은 삼국시대 맞네요.ㅎㅎ 이자매님도 함께하고, 사진보고계신 모든분들도, 주님도 함께하심을 믿습니다. 독서토론한 내용은 킵바이블에 있는 김문수형제님 글로 휴거에 대한 글중 부분휴거설에 대해 토의 했어요.
2011-11-19 22:39:59 | 이청원
처음 교회를 시작할때 교회이름을 갱생교회라고 해야 하지 않나 하는 농담 어린 말을 했던 일이 생각납니다.. 목사가 된 저희 역시 회복이 필요하고 서로 서로의 상처와 실망과 안타까움을 주님 앞에 내어 놓고 그와같은 실정의 사람들이 모여 위로와소망을 갖는 교회가 되었음좋겠다고 하던 그 때가 바로 엊그제 같았는데 벌써 3년이 지났네요. 그동안 많은 은혜와 성도들의 열심으로 어느 새 마음의 어려움은 사라지고 요즘 행복한 고민을 하고 있는 저를 발견합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속마음을 마음껏 나눌수 있는 성도들을 보내주셔서 감사하고요..
2011-11-19 18:43:55 | 정혜미
이번 금요모임은 좀 특별한 날이 었습니다. 우리가 절기를 지키지는 않지만 '추수감사절'을 생각하며 피어스형제님께서 준비해오신 칠면조 요리로 평소보다 좀 거한(?) 금요저녁식사에 이렇게 많은 성도님들이 함께 했습니다.^^       저녁 준비가 한창이지요. 참기름 향이 컴퓨터에서 나오는듯 합니다. ^^           지글지글 다 되어갑니다.   생전 처음보는 칠면조 ⊙.⊙ 그러니 먹는것도 처음 이겠지요. 모양새는 많이, 실하게, 잘키운 토종닭같은...ㅎㅎ   다리 한개만 먹어도 배부를......정도의 크기는 아니구요, 다리 또한 실한 닭다리와 같은 느낌.... ^^   능숙한 솜씨로 여러분에게 골고루 돌아갈수있도록 찢고 또 찢고 잘 나누어 놓았습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이 상황이 얼마나 고문일까요?   어린 생명이도 음식앞에서 떠나질 못하네요.ㅎㅎ   이제 다 되어갑니다.   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셔서 더더욱 풍성한....^^   식사전 수고해주신 자매님들 인증샷~ ^^   앗!! 잡채사진이 빠졌네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그나마 잡채가 보이시죠?? ^^ 이 사진을 보고있는 때가 식사전 시간이라면 이를 어쩌리오~!! ㅎㅎ   멀리서도 와주시고   아가들 데리도 이렇게 함께 나눠주시고   청년들도 그 어느때보다 많은 인원이 와주셨지요. 감사합니다.               주님께서는 이렇게 풍성하게 나누라고 추수감사절을 주신거군요. ^^     윤아는 어떤말을 하고 있는걸까요??  항상 주님께 감사하는 마음 가짐 가져주기를....^^   풍성한 추수때는 감사뿐이라~ 아멘!   오랜만에 참으로 풍성한 금요모임 이었습니다. ^^  
2011-11-19 17:50:23 | 관리자
형제님, 반갑습니다. 바른교회를 찾고 찾아 여기에 모이신 여러분들이 성도입니다. 우리는 죄 덩어리들이지만 주님의 크신 사랑으로 거듭나고 한없는 은혜가운데 살고 있네요. 거듭나고나서는 처음엔 너무 즐겁고 기뻤지요. 시간이 갈수록 죄성을 없애버릴수 없음을 알면서도 많은 갈등속에 희노애락을 겪으며 살지요. 그래서 인간은 사랑의 대상이고 하나님 한분만이 믿음의 대상인 것에 감사하며 찬양하며 살지요. 매일을 주님께 의탁하며 하루를 감사하며 그렇게 단순하게 살아요. 온가족이 다 나오니 너무 좋아요. 가족사진 이번 주에 찍어 올려 주세요.
2011-11-19 13:53:24 | 이수영
좋은 글을 적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멀리서 오시는 성도들을 대하면서, 이런 글을 대하면서 교회가 무엇일까 하고 자꾸 생각합니다. 교회는 내가 희생하고 다니는 곳인데 희생을 하면서도 여기까지 오시는 성도들을 생각하면 막중한 책임을 느낍니다. 형제님 가정도 용인에서 오시는데 오고가는 길이 얼마나 힘드세요. 정말로 곳곳에 좋은 교회들이 많이 서서 가까운데서 교제하며 믿음 생활하는 날이 속히 오면 좋겠습니다. 진심으로 그렇게 기도합니다. 사랑의 글에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1-11-19 11:08:17 | 관리자
이제는 교회안에 새로오신 분들이 많아서 얼굴과 성함, 가족관계도 모르고 그저 하나님의 진리를 따라서 찾아오신 분들이려니 생각하고 너무나 반갑고 귀한 영혼들께 웃음의 인사밖에 못하는 시간까지 왔네요.. 형제님의 성함과 사진을 열심히 보고 가족들 한분 한분의 얼굴을 익혔습니다.. 그동안에 제가 인사를 드린것도 같고... 주님안에서 예수님의 피로 하나된 우리가 또 이 곳 송내에 세워진 사랑침례교회에 모여 한 지체가 된 것에 대해 주님께 한없는 감사를 드리고 모두에게 사랑의 인사를 드리고 싶어요.. 저희들 모두 구원의 기쁨과 진리의 대한 열정이 있지만 주님 오실 그 날까지 상처투성이요, 교만 덩어리요, 실수 투성이임을 고백합니다.. 하지만.. 주님의 말씀에 의지해 저희 자신을 은혜안에서 거친 돌을 깎듯이 정금같이 빚어짐을 인해 또한 감사드립니다.. 이 세상 살동안 서로의 모난 곳으로 인해 상처를 받지만 또한 그것으로 인해 주님을 닯아간다고 생각하니 가슴벅찹니다.. 그리스도께서 정말이지 인간같지도 않은 나를 용서하셨듯이 저도 다른 사람들을 용납하고 이해하고 용서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나를 발견하고 한숨을 쉬지요.. 주님께서 나를 용서하실 때, 나의 나약함을 볼 때 얼마나 가슴하파하실까 라는 생각을 하면, 제 자신이 한없이 작아집니다.. 비록 주일밖에는 성도님들을 뵐 수 밖에 없지만, 힘을 얻고 , 기쁨을 얻고, 위로를 얻고, 은혜를 받고 감사하며 다시 한 주를 삽니다.. 그래서 지역교회를 허락하셨고, 그래서 여러 성도님들을 주셨나봐요.. 감사와 찬양을 주님께 드리고, 주님 안에서 말씀으로 힘을 얻고 서로 사랑하며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우리 각 사람들이 되었으면 하는 기도를 오늘 합니다..
2011-11-18 19:18:05 | 정승은
와우!! 우리지역별모임인데 너무 반가워요. 그래요, 다들 나름 상처가 있겠지요. 잘 참고 견디고 분명히 진리를 찾아 다녔을 거예요. 너무 감사하네요 ^^. 사랑침례교회를 통해 말씀속에서 더 성화되어가는 우리 형제,자매가 되도록 해요. 우리지역파이팅!!
2011-11-18 16:19:27 | 임정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