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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따님중 가수'유이'가 있다는....(정말 있는것은 아니고요)ㅎㅎ [마음의 상처의 경우 대부분 절친한 관계와 비례한다]는 말씀 깊이 공감합니다. 주님말씀을 함께 공유하는 친구들이 있다는것 만으로 평안을 얻을때가 지금인것 같습니다. 더욱더 말씀안에 성숙하는 모습 보여주시고 가족모두가 평안하시길 기도합니다.샬롬!!
2011-11-18 16:12:29 | 이청원
우리는 이런 저런 상처를 주기도 하며 또한 받으며 살아갑니다. 어떤 상처는 금방 아물기도 하지만 어떤 상처는 두고 두고 기억이 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육신의 상처뿐 아니라 마음의 상처 또한 금새 없어지기도 하지만 루비콘 강을 건넌듯이 평생 적대적 관계를 가지며 살아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가장 가까운 사람이 가장 큰 원수가 된 것이죠~ 그런 일이 우리 가운데 없었으면 합니다. 지나고 보면 아무것도 아닌데 그 당시에는 왜 그렇게 심각하게 여겨졌는지 후회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때때로 어떤 상처는 나를 더 성숙케 하는 경우도 있는 것 같습니다.   마음의 상처의 경우 대부분 절친한 관계와 비례합니다. 관계가 없는 사람에게는 상처를 받는다고 말하지 않죠, 그러나 가까운 사이일 수록, 기대하는 바가 클수록 상처를 밚이 받고 또 그여운이 오래 가게 됩니다. 그래서 세월이 흘러갈 수록 가슴에 못자국을 많이 갖고 있는 사람들을 많이 만나게 됩니다. 그러할 수록 하고 싶은 말 또한 많이 있겠죠^^ 중년의 나이를 넘어가다 보니 아~ 하면 무슨 말을 하려는지 대충 짐작이 갑니다.   저는 사랑침례교회에 11월 부터 저희 가족이 출석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주 지역별 모임을 갖고서 교회 출석이 오래지 않은 분들이 의외로 많이 계신 것을 알았습니다. 나름 사연이 깊은 분들도 많이 계신 것같습니다. 한가지 공통점이 있다면 하나님을 전심을 찾으려 하는 것을 발견하였습니다. 우리 주님께서는 어둠 가운데 있는 사람들을 향하여 연민의 정을 가지시고 우리 마음을 위로하시고자 애를 쓰셨습니다. 주님으로 부터 오는 위로를 통해 지난 날들의 상처가 아물어지고 더 성숙한 지경으로 나아갔으면 합니다. 사랑침례교회를 통해서 말씀 가운데 흘러가는 보혈의 강줄기를 타고 우리 주님의 은혜속에서 아름답게 주님을 섬겨 나갔으면 합니다. 그 일을 위해 함께 권면하고 기도하고 싶습니다. 훌륭한 교회, 본이 되는 목사님을 만나게 되어 반갑습니다. 무엇보다 하나님께서 바른 성경으로 보존해 주신 흠정역 성경을 통해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믿음을 가꾸어 가고 싶습니다. 저희 가정을 포함해서 새롭게 시작하시는 교우들께서도 주님의 날개안에 잘 정착되시기를 기도합니다.        
2011-11-18 13:09:39 | 조양교
연령별 모임에 이어 지역별 모임 다음에는 성별모임? 너무 많아 교제가 안되겠네요. 40을 중심으로 둘로 나누면 가능할 것도- 매 분기마다 성도모임기회를 갖으면 좋을 것 같아요. 상대를 알아야 교제도, 기도도 구체적으로 하게 되니까요. 새로 더해지는 성도들이 많아져 이런 기회가 참 유익한 것 같아요. 정승은 자매님 시어머님이 우리교회 김장을 전담?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지요. 그것도 직접 키우신 무공해 배추로 말이죠. 올해도 감사하며 겨울을 지내겠네요. 이번주 금요일은 참석자가 많겠지요?
2011-11-17 14:24:18 | 이수영
이렇게 지역별로 모이니 또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좋은 교회는 좋은 교제가 있는 교회입니다. 교제를 하려면 상대방을 알아야 하지요. 그런 차원에서 이번의 교제는 아주 큰 의미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수고한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김성조 형제님과 정승은 자매님이 올해에도 김치를 가져다주셔서 정말로 감사합니다. 모든 성도들에게 큰 은혜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1-11-17 12:36:43 | 관리자
 11월 13일 사랑교회는 이런일이 있었습니다.       아름다운 찬양, 풍성한 모습 보기 좋습니다.   오늘은 거주하고 계신 지역을 중심으로   5개 조로 나누어 지역별 모임을 가졌습니다.   먼저 A조 인천팀 모습입니다.     인천 성도님들 모습이 알려진 이상 교회에 제일 빨리 오셔야겠지요?? ⊙.⊙   B조 부평, 부천팀 모습입니다.       인천지역보다 교회에 더 빨리 도착하실수 있는 분들.....부천, 부평팀 입니다. 이번 주일부터 빨리 오셨나 안오셨나 찾고 계시면 곤란 합니다.ㅎㅎ   우리아이들은 영화감상   E조 수원, 안산, 평택, 천안팀 모습입니다.       이렇게 많은 성도님들이 멀리서 오고 계셨군요. 항상 화이팅입니다!!   D팀 일산, 구리, 남양주 팀입니다.       앞으로 이제 추워지고 길이 많이 미끄러울 텐데 모든 성도님들이 송내에 안전하게 오실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양천, 구로, 주로 서울팀 구성된 C조 모습 입니다.         많은 성도님들이 참석해 주셔서 뜻깊은 교제가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모임을 마치고 다하지 못한 이야기가 많이 있을 줄로 압니다. 앞으로도 교제 시간이 자연스레 자주 갖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느끼신 점이나 못다한 말씀일랑 요아래↓ 덧글 남겨 주시는 센스~  ^.~   우리 청년부 들도 이렇게 함께 했습니다.   보기만 해도 듬직합니다.   토끼야 토끼야~ 겨울이 와도 걱정이 없단다~♪ ♬ 우린 김치냉장고에 김치를 꽉꽉 채웠거든~ ♩ 김장김치를 해오신 김성조형제님 가족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     정승은자매님 뵐때마다 어깨를 한번씩 주물러 드려야 겠네요. 참으로 감사합니다.   지난 금요모임때 한 자매님께서 이렇게 음식을 해오셔서 오신 성도님들과 함께 나누어 먹었습니다.   지난주일 점심때 부대찌게를 맛있게 먹었었지요. 주일 식사준비도 하게되고 이렇게 금요모임때는 성경공부를 비롯, 각양각색의 일들이 많이 일어난답니다. 이번주일에는 좀더 특색 있는 일이 일어나지요. 저녁식사로 칠면조요리와 맛있는 음식을 준비하려 합니다. 금요일 저녁 7시까지 오시면 함께 하실수 있습니다. ^^  
2011-11-16 22:18:44 | 관리자
모든 성도들이 한 마음으로 같은 생각을 가지고 주님을 따라가기 힘쓰며 서로를 섬기며 살아가기를 기도합니다. 너희는 같은 생각을 품고 같은 사랑을 가지며 한 마음과 한 생각이 되어 내 기쁨을 성취하라. -빌2장 2절
2011-11-16 07:04:28 | 이수영
       - 주 안에 하나되어 -   바로 이 순간 주의 사랑을 우리 서로 나눌 때주의 자비가 내게 넘치니 값진 주님의 선물이라기쁨과 슬픔 함께 나누며 서로 위하여 기도해우리 삶에 기쁨 되신 주께 다 감사 찬송 드려주사랑 안에 하나 되어 한 맘으로 주 섬기며주의 빛을 따라 함께 가리라 주님 비추는 빛 따라서 믿음과 신뢰 속의 우리는 주의 형제 자매라우리 주의 가르침 따라 그의 사랑을 함께 나눠주의 명령대로 한 맘 되어서 한 분 주님을 섬기자주어진 사명 우리 삶 속에 늘 중심되게 하리주사랑 안에 하나 되어 한맘으로 주 섬기며주의 빛을 따라 함께 가리라 주님 비추는 빛 따라서   주의 자녀 바른 길 가도록 가르치며 인도해주의 온전한 믿음 갖도록 서로 도우며 사랑 하네주 사랑으로 하나 되어 한 맘으로 주 섬기며주의 빛을 따라 함께 가리라 주님 비추는 빛 따라서빛을 따라 가리라      
2011-11-15 23:25:05 | 관리자
안녕하세요?   날이 갑자기 추워졌습니다. 아무래도 한겨울에 침례를 받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올해에는 11월 27일(일) 오후 예배 후에 광명에 있는 한 교회로 가서 침례를 드리려고 합니다. 아마 이것이 올해의 마지막 침례 시간이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침례에 순종하기 원하는 분들은 11월 20일(다음 주일)까지 알려주세요. 그리고 교회 사이트에서 침례에 대한 성경 공부를 보시기 바랍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pe&write_id=14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pe&write_id=15   부탁합니다.   패스터
2011-11-14 18:27:13 | 관리자
§식사준비 및 설거지로 섬기실 분 § ★ 설거지당번 성도님은 일찍 식사를 마치고 식사시간 20분후부터는 설거지 합니다. ★ 자매님들께서는 식사 시 언제든지 배식하는 일을 도와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주방 뒷정리는 식사당번 조가 마무리 합니다. 날짜   식사 당번 설거지 당번 12월04일     11 일     18 일     25 일     1월 01 일     08 일     15 일     22 일     29 일   박미선, 정백채, 이효순     신승례, 임정숙, 김대희     최병옥, 남양희, 박성애     유금희, 김영호, 김윤종     김인숙, 임성희, 예은경     김애자, 고경란, 윤혜정     김상희, 박혜리, 박 진     정승은, 차인영, 김혜경     이청원, 황해윤, 박미영     최광수, 염진호, 오광일, 송지훈,     유재근, 이성용, 이태성, 김태민,     정승빈, 조병주, 김영삼, 홍동화,     김세라, 김현수, 하은경, 김지민,     이충만, 정규빈, 배건호, 김성민,     김혜순, 이슬비, 배은지, 고희경,     김영익, 김성수, 강승원, 김준영,     장해리, 신은충, 정아현, 고태경,     이경화, 고경식, 박진석, 허예은,     자원자       ※ 다음의 명단 중 사정상 빠지실 분이나 섬기기를 자원하시는 성도님께서는 김애자 자매님께 말씀해 주시거나 자원자 칸에 성함을 적어 주시면 됩니다. ※
2011-11-14 15:50:39 | 관리자
자매님 처음 우리 교회 나온날이 생각나네요. 생명이가 똘똘하게 의사표현을 잘 하던데. 모이기에 힘쓸수록 얻는게 많아질거에요. 또래가 아니라도 급 친해질 수 있는 특권들이 있고 언니자매들에게서 배우는 것도 많을게고. 예전의 교회와 다른 것들도 많을 테지만 잘 적응하길 바라고 교리의 문제는 keepbible을 자주 이용하면 저절로 해결이 돼요. 열린마음으로 참여를 하면 더 많이 얻을거에요. 둘째 가진 것 축하해요.
2011-11-11 20:15:35 | 이수영
**홀- 이름이 삼국시대를 생각나게 하네요. 아름다움과 추함이란 뜻인지? 점점 참여도가 좋아지고 있어서 사진을 보는 재미?가 있어요. 나도 함께 한 거 알지요? (참여 못하는 자매들 마음을 대표한 발언) 확실히 집이 아닌 도서관이라 학구적인 분위기는 납니다. 독서토론한 내용을 올려주시면 더 많이 이쁘겠네요^^
2011-11-11 20:08:04 | 이수영
자매님, 반가와워요. 정신 없을 것 같은데 이렇게 응답해 주니 너무 반가와요. 사진도 올려주고 에피소드도 소개해줘요. 자유게시판에 . 지온이가 참 보고싶어요. 오빠가 짖궂게 굴어서 엉엉 울던 모습이 손잡고 올라가서 풀어줬던 일이 눈물 매달고 웃던 모습이 ^^ 모두 건강하게 지내고 실수담도 많을 것 같으니 기대가 돼요. 성도들에게 웃음을 주는 것 큰 즐거움이에요. 바로 응답할게요^^
2011-11-11 20:01:17 | 이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