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실에 한아기가 안나와도 휑~ 해보이죠???? 아이들이 작지만
큰 존재인가봐요~
유아방 아이들이 돌아가면서 수족구병을 앓았지요~
우리 아이들이 돌아가면서 빠지기에 좀 비어보였지요?
아마 현재 앓고 있는 은휼이가 마지막 타자인것 같아요~
이제 다음주면 건강한 유아방 아이들을 보실수 있지 않을까요?
감자가 너무 맛있어서 먹다 남은걸 집을 가져왔더니만 글쎄
안먹어지네요~
그리 맛났던게 바로 교회에서 성도님들과 함께여서 맛있었나봐요~
역시 사랑하는 분들과 함께 해서 행복한것 같습니다~
늘 행복한 아들만셋 엄마 물러갑니다
2011-07-12 00:19:26 | 주경선
안녕하세요?
오늘은 유아실 사용에 대해 잠시 말씀드리려 합니다.
유아실에는 아기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곳은 성도님들 컨디션이 좋지 않을 때 부득이하게 사용하는 곳입니다.
그러므로 예배시간에 48개월 이상 된 어린이는 출입을 금하고 있으나 현재도 잘 지켜지지 않고 있습니다.
4세이상 어린이는 부모들과 함께 예배당에서 예배 드릴 수 있게 해 주시고
예배시간 외, 점심시간이나 다른시간에도 똑같이 출입을 금해 줄것을 아이들에게 지도해 주세요.
(점심시간에 아이들이 들어가서 각종 오물, 먼지 등을 발생시키며 물건이나 방을 어지럽히고
유아실의 기물, 장난감들을 파손하기도 하고, 아기들에게도 아기를 보는 엄마들께도 위생적으로도 불편을 줌으로
아이들에게 꼭 알리고 지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2011-07-11 20:38:53 | 관리자
이시점에서 1년도 넘은 이글이 오늘, 전혀 새로울것도 없는 이야기지만 또한 남나라 이야기도 아니기에 이글을 읽고 마음이 아려오고 숙연해 집니다.
킹제임스 흠정역 400주년 기념판을 앞두고 있습니다. 성도들 모두 서로 세워주고 한마음으로 기도했으면 좋겠습니다.
2011-07-11 20:11:12 | 이청원
명준이와 성주가 크려는지 홀죽해보여요.
요즘은 유아방이 왜 헐렁해보이지요?
늘 풍성한 간식을 공급해 주시는 가정에-어른들에게까지도 - 감사드려요.
신형제님 가정과 청보석의 합작인 감자는 너무 맛있었어요.
포실포실 알도 굵고. 프로요리사 같은 청보석의 손을 거쳐선가?
이제 학생부가 남자들의 비중이 더 높네요.
공부보다 훨씬 중요한 영원한 생명에 관심을!!!
미래의 주역들이 될 우리 아이들이 건강했으면 좋겠어요.
2011-07-11 16:37:21 | 이수영
볼때마다 성큼성큼 자라있는 명준이 모습으로
비오는 월요일 사랑교회모습 시작합니다.
주님과 함께
현수아씨가 반주를?? ^^
현수는 13살입니다. 너무도 예쁘지요. ^^
우리 성주는 또 얼마나 많이 자랐는지요.
이제 어엿한 누나 모습이. ^^
언제나 쓴마음까지도 사르르 녹여주는 도넛의 달콤함이
아쉽게 마시안해변을 가지못한 아쉬움을 달래주기엔 충분했습니다.
감자는 또 얼마나 맛있던지요.
준비해주신 손길 참 감사합니다, 신대준,라니자매님 ^^
비가 많이 내리는 일주일 될거라 합니다.
비온뒤 더 쑥쑥 자라는 나무들처럼
우리 아이들이 자라는 속도도 무척 빠르지요.
우리 어른들도
주님께 나아가는 길이 한층 더 성장되는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
2011-07-11 14:46:24 | 관리자
우리와 함께 교회를 이루게 되니 얼마나 기쁜지 모릅니다.
큰딸과 아빠도 같이 믿음 생활하면 좋겠습니다.
샬롬
패스터
2011-07-11 12:09:53 | 관리자
자매님과 세 딸들을 모두 볼 수 있어 반갑네요.
막내가 어려서 자매님이 나이가 안들어 보이나봐요.
혜민이가 머리가 많이 길어서 완전 숙녀네요.
연극구경 가던 날의 일들이 생각이 나요^^
모든 것이 과정이고 지나가면 추억의 한 부분이 되지요.
주님을 중심에 모시고 떨똘 뭉친 가정으로
주님의 기쁨이 되시기를.
2011-07-11 07:18:06 | 이수영
성주 낳은때가 엊그제 같은데 명준이가 태어나고 벌써 명준이가 온방을 기어다니는 요즘입니다.
앞으로도 가족모두 함께 쭈~욱 같이해요. ^^
2011-07-11 01:40:41 | 이청원
옆집언니같은 수영자매님, 옆집 오빠?? 아니, 옆집 아저씨 같은 푸금함이 느껴지는 형제님,
이렇게 늘 건강한 모습으로 함께해요. ^^
2011-07-11 01:32:50 | 이청원
왼쪽 차녀 송혜민, 삼녀 송혜연, 막내 송인혜와 박성애 자매님입니다.
2011-07-11 00:35:48 | 관리자
안녕하세요?
요즘 성경의 완전성 논란이 있어 정리하였습니다.
우리 교회 성도라면 누구나 바른 정신으로 다음의 글을 읽기 바랍니다.
특히 교회의 리더들과 그분들의 아내들은 반드시 읽고 숙지하여 누가 묻거든 온유하게, 바르게 대답해 주기 바랍니다.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2_02&write_id=218
'한글 킹제임스 성경 유일주의'와 '영어 킹제임스 성경 유일주의'는 성도들의 믿음을 피폐하게 만듭니다.
이런 오류에서 벗어나 바른 것을 추구하는 우리 교회 모든 성도들이 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바르게 생각하고 예의바르게 행하는 그리스도인들이 이 나라에 넘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지금은 그것이 가장 큰 기도 제목입니다.
꼭 부탁합니다.
패스터
2011-07-09 11:16:52 | 관리자
예쁜사람들이 예쁜 일을 만들어 성도들을 기쁘게 하네요.
덮밥에 김치는 신맛이 잘 어울리지요?
침 고이게 익혀 주세요.
주님께로부터 상급을 많이 받을 예쁜성도들
수고 많이 하셨어요^^
2011-07-07 14:00:05 | 이수영
그러게나! 언제 뚝딱 담그셨데요?^^
하긴 미리 알았어도 돕지 못했을테니 마음만 쓰렸겠죠.ㅋㅋ
감사하며 맛있게 먹을께요.
애쓰셨습니다.
2011-07-07 10:58:10 | 김상희
수고하셨습니다. 맛있는 깍두기를 먹을적마다 수고한 손길을 기억하겠습니다. 샬롬!
2011-07-07 06:48:09 | 송재근
누...구.... 시드래여??
김정호 형제님께서 짐꾼으로 납시어 주신것만 해도 황송한데
이렇게 끝까지 함께 해주셨습니다.
갑자기 하게 되서 여러분께 연락을 못드리고
뚝딱 담갔습니다.
형제님 부부의 솜씨입니다.^^
성도님들 입맛을 돋게 할 깍두기,
튼튼한 이 만 있으면 사랑교회 성도님이라면 누구나 드시게될 이깍두기.
가끔 아삭! 이 아닌 아그작!(돌이 가끔 있을거라나 머라나??)소리가 나도
정성을 생각하셔서 꼭꼭 씹어드시길 바랍니다.^^
오이김치도 한통 담았네요.
이번주 식사당번 자매님들은 깍두기가 잘 숙성될동안
이 오이김치를 필히 먼저 써주세요. ^^
주일 식사시, 한 테이블당 김치 한접시였던 기존 국 위주의 식단에서
주일 식사당번 자매님들께서 좀더 위생적인 방법이기도 하고
설거지 양을 줄이고 잔밥도 줄이고 여름인지라 뜨거운 국물은 효율적이지 못해
한접시 안에 밥과 김치나 깍두기를 담고 덮밥 위주의 식단을 마련하려 합니다.
의자, 피아노, 음향기기, 컴퓨터, 공간, 에어컨, 선풍기, 후드 등.....
사랑교회에 많은 재산이 늘어 갑니다.
이렇게 많은 것을 사용하고 누리고 있는 모든것이 기적인데
하나님께서는
교회내에 사랑으로 수고해 주시는 성도님들도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
2011-07-07 00:25:17 | 관리자
비가 오면 다른 날을 정해서 갈 것입니다.
패스터
2011-07-05 22:07:45 | 관리자
예배를 뒷 자리에서 드렸습니다. 예배당이 벌써 꽉 차버렸습니다.
우리만 교회를 하는 것은 아니지만 사랑침례교회 만큼 예수님의 말씀을 중심으로 모이는 교회는 많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더이상 오지말라고 할 수는 없는 일이겠지요?
선착순 마감, 이런 것은 차마 입에 담기에는 바른 생각이 아닌것 같습니다.
마음으로는 할 수만 있으면 사랑침례교회로 헤아릴 수 없는 사람들이 와서 말씀과 교제로 믿음의 삶들을 영위하며 말씀의 반석위에 집을 짓는 아름다운 일들이 계속적으로 있어지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사실 여기에는 이런 갈증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킹제임스흠정역성경의 권위를 귀로 듣고 눈으로 보고, 많은 간증사례와 연구자료들을 통해서 알고 있지 않습니까? 이런 성경을 토대로 교회를 하는 곳이 많지 않은 것과 바른 말씀을 토대로한 목사가 턱없이 부재하기 때문입니다.
주일 저녁 토론을 하면서 저도 몇가지를 언급했는데 집에 돌아와서는 좀 마음이 편치는 않았습니다. 제가 말을 많이 했구나하는 반성도 했습니다.
교회의 형제, 자매가 많아지고 아이들이 많아지니까 이에 따른 많은 일들도 규모가 커질 수 밖에 없는 그런 현상을 보았고, 필요에 따른 해결책들이 있어져야 하는 것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현실을 보면 자리가 부족해 졌습니다. 식사시간에도 이제는 여유공간이 없어 보입니다. 얼마 후면 이러한 문제에 대한 대화들이 필요해 보입니다.
남용하지 않는 선에서의 최선책이 무엇인지! 지켜야 할 보이지 않는 색깔은 무엇인지! 또 고민해 봅니다. 교회의 총체적 살림과 움직임에 밝은 홍승대 형제님의 말 속에서도 고충이 있음을 발견했습니다.
교회에서는 아이들에게 어떻한 환경이 필요한가?
문명의 이기를 얼마큼 활용하는 것이 좋은가?
기존 교회들이 운영하는 무 분별한 프로그램은 배격하되 우리에게도 필요한 방법들이 있는가?
있다면 적용해도 되는가?
현 시대를 살면서 사랑침례교회가 지향하는 아이들,청소년을 향한 교육의 참 모습은 무엇어야 하는가?
고민을 해 봅니다.
* 교회 형편과 지향하는 바에 맞는 좋은 방법들과 의견들이 모아지고 지혜롭게 이 일들이 진행되어 갔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토론때 제시한 의견에 마음 상하신 분이 없기를 바라겠습니다.
2011-07-05 13:18:25 | 노영기
송형제님의 라는 표현이 우습지만
웃음 끝에 생각케 하는 여운이 있네요.
비행기의 "블랙박스"처럼 우리도 주님의 심판대 앞에선
모든 것이 드러날 것임에 두렵고 떨립니다.
주님을 믿는 자들이 해야 할 것은 말씀에 대한 순종이지요.
성경에서 "하라" 면 해야 하는것이 우리가 주님사랑을 표현하는 것 같아요.
나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사람생각 보다는 주님의 말씀이 위에 있어야 마땅한 것이잖아요?
내가 지금 사람들을 설득하느냐, 하나님을 설득하느냐?
혹은 사람들을 기쁘게 하려고 애쓰느냐?
내가 아직도 사람들을 기쁘게 한다면
결코 그리스도의 종이 아니리라.
갈 1:10
2011-07-05 10:52:31 | 이수영
다양한 은사로 주님을 섬기는 것을 보니 기쁩니다.
더욱 더 주님을 위해 봉사하기 바랍니다.
주님만 바라보고.
패스터
2011-07-05 10:20:54 | 관리자
약 5:9 형제들아 서로 불평하지 말라 그리하여야 너희가 정죄를 받지 아니하리라 보라 심판자께서 문 앞에 서계시느니라. 24시간 365일 주님의 몰래카메라가 다 보고계십니다. 잘한일은 칭찬받고 잘못한 일은 책망을 받겠지요 우리 사랑침례교회 모든 성도님들은 다 칭찬만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샬롬! *^^*
2011-07-05 10:19:14 | 송재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