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이 안 오네요...
이토록 사랑교회가 풍성해 지는 이유는 자발적인 헌신과 자원하는 마음이 모아져서가 아닐까요?
점 점 늘어나는 아름다운 마음들이 온 마음과 은사로서 교회를 섬기고 있고 이렇게 아름다운 찬양으로 예배를 풍성하게 해 주셔서 한 주 한 주는 말씀과 함께 지체들을 만나는 기쁜 하루인 것 같아요.아니 그런 날임에 틀림없습니다.
세상의 유명세를 따라 살지 않고 주님만을 바라보는 지체들이 모이는 그런 교회..
또 빗방울이 말해주듯이 서로의 아픔과슬픔을 함께 나누는 그런 교회..
울고 싶은 심정을 청기자가 대신 화면으로 채워주셨네요...
2011-07-05 01:01:09 | 정혜미
유아실에서 들었는데 CD틀어 놓은 줄 알았습니다~
너무나 아름다운 연주와 찬양소리에 처음부터 끝까지
정말 떨리는 가슴으로 들었답니다~
감동적인 연주와 찬양 감사합니다.
2011-07-05 00:48:24 | 주경선
처음엔 우리 영광이가 어른들과 함께 드리는 예배때 이리저리 움직이고 뒤돌아보고
정신없었는데 어느새 바르게 앉아서 조용히 45분을 경청하는 것을 보며 아이들에게
참 훈련이 필요하구나 느꼈고 이전에 그렇게 잡아주지 못했던 저희의 부족함도 알았지요~
아이들도 죄인이기에 부모가 죄된 모습을 간과하지 않고 하나씩 바르게 잡아서
예의범절과 태도, 언행등을 바로 가르쳐 아름다운 주의 자녀로 키워야겠습니다
이젠 아이들 옷에도 신경을 써서 주일예배때는 깨끗하고 단정하게
입히도록 할께요~ 상기시켜주시고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들을 가르치시는 우리 선생님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2011-07-05 00:42:10 | 주경선
사랑 오케스트라와 박형제님 찬양 모습이 너무도 아름답습니다.
그런데, 언제 음반 낼까요 목사님?? ⊙.⊙
2011-07-05 00:31:46 | 이청원
옆에 있던 우리남편이 "우리교회는 뭔지 모르게 굉장히 풍성해!" 이럽니다.
자자, 하실 말씀이 있으시면 모두 로그인 하셔서 덧글을 달아주세요. ^^
2011-07-05 00:17:31 | 이청원
여호와 우리 주여(시편8편)
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뛰어나신지요!
어찌 그리 뛰어나신지요!
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뛰어나신지요!
어찌 그리 뛰어나신지요!
주의 손가락으로 지으신 주의 하늘과주께서 정해주신 달과 별 내가 보오니
사람이 무엇이관대 주께서 깊이 생각하시며인자가 무엇이관대 그를 찾아오시나이까?
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어찌 그리 뛰어나신지요!
어찌 그리 뛰어나신지요!
2011-07-05 00:03:16 | 관리자
비가 종일 내리던 주일이었지요.
억수같이 비가와도
이 많은 성도들이 비를 피할 공간을 마려해주셔서
예배드릴수 있음을 감사합니다.
박종석 형제님과 사랑교회 오케스트라와 협연,
여호와 우리 주여...
찬양합니다. 아멘...
오늘은 마태복음 강해를 마치고 주일학교 간담회가 있었습니다.
많은 성도님 참석하셔서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아직 넘어야 할 산이 많지만
우리 사랑교회 성도님들 모두 하나되어 잘 헤쳐 나가리라 믿습니다. ^^
2011-07-05 00:01:25 | 관리자
명장 밑에 약졸이 없었음을 증명하신 훌륭하신 부모님 이십니다. 환영합니다. ^^
2011-07-04 22:34:14 | 송재근
후드 일화를 듣고 너무 웃었어요.
한여름엔 정말 음식하기도 먹기도 힘들었는데
너무 감사해요.
자매모임이 점점 활성화 되어가네요.
모습이 보이진 않아도 정,유,이자매도 함께 합니다^^
수고하신 많은 분들 덕분에 화사함과 뽀송함을
누리게 되네요.
주자매님이 항상 나눈 것을 올려 줘서 고맙고요.
예쁜 사람들이 많이 많이 모여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일로 모임이 날로 풍성해 지기를!
2011-07-04 17:39:50 | 이수영
함께 해서 반갑습니다. 환영합니다. 샬롬! *^^*
2011-07-04 16:06:03 | 송재근
새로워진 꽃장식이 생동감이 넘치네요. 아름다워요.
앤유자매님^^ 요즘은 건강하시죠?
주방의 구색이 완벽히 갖춰졌어요.
애쓰신 형제 자매님께 감사드려요.
자매모임도 날로 발전하고 있는 모습이 보이네요.
부러워요 자매님들..
2011-07-04 12:42:12 | 김상희
후드가 정말 멋있네요.
큰 역할을 한 것 같습니다.
집사님들 수고했습니다.
패스터
2011-07-02 21:22:33 | 정혜미
웬 꽃이냐구요?
이곳은 어딜까요??
모두 눈치 채셨습니까?
자, 눈을 크게 뜨시고....⊙.⊙
포도도 주렁주렁, 단아한 난 까지....
짠!!
앤유 자매님께서 기존에 있던 화환에
스틸에 새로 색을 입히고
꽃을 디자인해서 이렇게 새로 재탄생 했습니다.
강해 동영상의 목사님 주위에 꽃이 만발 하겠지요.
컴퓨터에서 향이 나는것 같습니다.^^
앤유 자매님, 고맙습니다.^^
제임스낙스 목사님의 책자로 하나님의 뜻을 공부했습니다.
주경선 자매님의
하나님의 뜻 요약 ☞클릭!!
지난 1월의 자매모임과 6개월 후의 자매모임의 멤버에
새로운 모습이 많이 보입니다.
자매모임 멤버 가입절차가 있는건 아니지만
이렇게 자율적으로 꾸준히 나오셔서 함께 하니 정말 보기 좋습니다.
모임 자매님들의 점심 합작품!!
생과일 주스, 토마토 주스와
토마토, 사과도 있었는데
목요자매모임에서 금요모임 기도회때 간식에 일조하셨습니다.^^
비가 많이 오던 수요일에는 자매님들과
책을 구입하기위해
진리침례교회를 방문했습니다.
빙수도 먹고 담소 나누었네요.
사랑침례교회 부엌입니다.
예전과 틀린점은??
오늘은 마지막 까지 퀴즈를 내고 있네요.ㅎㅎ
주방에 후드가 설치 되었습니다.
이 무더운 날 식사당번 하시는 자매님들께 희소식이 아닐런지요.
설치후 가동해봤는데 냄새도 한층 줄어들고
이 눅눅한날 얼굴이 뽀송뽀송 해 지던데요?
고맙게 잘 쓰겠습니다. ^^
자매모임은 매주 목요일 오전10시에
교회에서 모입니다.
2011-07-02 01:23:23 | 관리자
영상을 찍는동안 주자매님과 하나되어 울컥했습니다.
지난몇칠간 아들들이 수족구로 고생해서 자매역시 무척 힘들었을텐데.....
주님을 붙잡고 싶은 마음, 모두 같습니다.
2011-07-01 17:38:27 | 이청원
2011년 3/4분기
예배 기도/말씀낭독 순서
날짜
오전 기도
말씀낭독
오후 기도
7월 3일
허광무
김준회
(시편 19편 7-14절)
박상완
7월 10일(♥)
홍승대
김정현
(에베소서 5장 22-33절)
송호
7월 17일
김지훈
고경식
(잠언 3장 1-12절)
박영학
7월 24일
박노칠
윤계영
(에베소서 6장 10-17절)
이주확
7월 31일
김정현
김영삼
(마태복음 5장 1-12절)
김정호
8월 7일
이영호
이충만
(잠언 4장 1-13절)
휴양회
8월 14일
차대식
이종철
(잠언 6장 6-19절)
허광무
8월 21일
장인교
김경양
(에베소서 6장 1-9절)
김형윤
8월 28일(♥)
송재근
김영삼
(요한복음 3장 1-17절)
김성조
9월 4일
염진호
여동권
(이사야서 53장 1-12절)
이재식
9월 11일
황인각
송호
(시편 1편 1-6절)
김동구
9월 18일
노영기
김성수
(신명기 6장 4-15절)
곽성동
9월 25일
이종철
정**
(데살로니가전서 4장 13-18절)
김승태
(♥) 주의 만찬 주일입니다. 만찬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분기 중 빵 분배: 고경식, 김영삼, 박영학, 곽성동
포도즙 분배: 김동구, 이주확, 염진호, 김지훈
(*) 순서를 맡으신 분은 한 주 동안 묵상하며 자신을 돌아보고 순서에 임하기 바랍니다.
(**) 사정이 있어 순서를 바꿀 경우 미리 목사에게 알려주기 바랍니다.
2011-07-01 15:07:43 | 관리자
말씀으로 생활하는 교회 사랑침례교회는 누가봐도 지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교회일것 같습니다.
2011-07-01 08:08:57 | 윤계영
아!! 그러면 좋겠습니다. ^^
2011-06-29 20:08:22 | 이청원
오늘 귀국해서 가장 먼저 자매님의 찬양을 들었습니다.
온 우주의 아버지 하나님의 사랑이 얼마나 큰지 다시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영과 혼이 들어가는 노래를 하나님이 기뻐하십니다.
감사합니다.
페스터
(*) 가을쯤에는 스튜디오를 빌려서 우리의 찬양을 노래하고 CD로 만들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샬롬.
2011-06-29 18:26:20 | 관리자
드디어 가족 사진이 올라왔군요.
박 진석 형제님은 자매님과 이름이 '석'자 하나 차이인데, 처음 만나실 때 어때셨나요?
박 진석 vs 박 진
가족 모두 주님의 은혜와 진리 안에서 아름다운 열매 맺으시기를 바랍니다.
2011-06-28 22:15:18 | 신대준
1년만에 한국에서 다시 모이셨네요.
유니스는 더욱 숙녀답고 예뻐지고
에스더는 성숙함이 보이네요.
주님의 평강이 늘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2011-06-28 17:06:12 | 김상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