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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하는데 따라 부르는것 뿐인데, 묻어가는것 뿐인데, 숨차죽는줄 알았어요!!ㅠ.ㅠ 앞이 훤한게 아니고 노랗게 보이고..... 매 주일 찬양하는 여러성도님들이 존경스럽기까지.^^ 아닌게 아니라 정말 찬양하는 성도님들, 이 힘든(?)일 감당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주님께 드리는 예배가 더욱 풍성하고 기쁩니다.
2011-05-25 00:37:35 | 이청원
친자매이며 주님안의 자매로 부부가 모두 참여하니 얼마나 보기 좋은지요. 자녀들과 찍은 사진을 기다릴께요. 다음 연령별 모임에는 꼭 참여해 주셔서 성도들과도 교제를 풍성히 나누길 원해요.
2011-05-24 23:10:00 | 이수영
첫단추란 표현이 예수님을 믿게된 것이 오래지 않음을 알 수 있네요. 주님의 큰 은혜로 바로 알고 믿게 된 것 이지만, 자매님이 말씀에 반응하신 거지요. 이렇게 표현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앞으로도 기쁨으로 주님의 인도하심에 반응하시고 가끔 글 올려 주실래요? 기억하고 기도할께요.
2011-05-24 23:00:54 | 이수영
교회에 나오신지는 꽤 오래되신것 같은데 교제가 없어서 이제서야 형제님성함과 자매님성함을 정확히 인지하게 되었네요-_-; 늦었지만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주안에서 교제 나누기를 희망합니다. 간증도 좀 해주시고요 ^^;
2011-05-24 04:54:48 | 송재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