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청(?)카페 최고의 맴버가 교회에 함께 하니 너무도 기쁘고 행복합니다.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2011-05-23 19:26:26 | 송재근
남자아이들 3을 데리고도 점심을 준비한
주자매의 마음씀이 참 이쁘네요.
김경민 자매님도 축하하고
온가족이 참여 하기를 기다리고 있답니다.
유니스도 환자?인데 협찬까지..
속히 완쾌되기를 기도하고 있단다.
2011-05-23 12:13:37 | 이수영
새얼굴들이 더해지니 찬양이 더 듣기 좋아져요.
다음엔 더 많은 자매님들이 참여할 것을 예약합니다.
자매라면 누구든지 찬양할 수 있어요.
사모님 담엔 우리 홈피에 광고로 올려주세요.
다같이 찬양할 수 있도록!
2011-05-23 11:10:04 | 이수영
아침에 일찍 일어나지 못해
아빠와 동행하기가 쉽지 않네요.
엄마와 함께 오게된 날을 손꼽아요.
조용히 뒤에서 섬기는 모습 멋져요.
2011-05-23 10:58:04 | 이수영
설레는 마음으로 교회 온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2달이 다 되어가네요 .처음 올때에도
긴장감은 있었지만 인터넷 상에서 사진과 글들을 통하여서 이름과 얼굴을 익힌터라 전혀 낯설지가 않고 마음속으로 그리던 님을 만난것 처럼 기쁘고 감격스러웠습니다. 인터넷으로 또,mp3로 다운받아 말씀을 들을때마다 " 주님께서 원하시면 참된진리 ,바른말씀을 전하는 교회로 옮겨 주세요" 하고 기도하면서도 저의 원함으로만 그칠 줄 알았는데,저의 믿음 없는 기도에도 응답해 주신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여러가지로 부족한점이 너무 많습니다
지체님들의 기도와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함께 할 수 있게 하신 주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2011-05-23 10:52:18 | 석혜숙
주님을 섬기는 것이 무엇인지
잘 아시는 부부입니다.
형제님은 집에서도 필요한 것은 즉각 만들어 주신다죠?
함께 하게 되어
기쁘고 동지가 생겨 즐겁습니다.
필요를 보면 즉시 행동하는
아름다운 심정을 가진 가정이에요.
2011-05-23 10:46:36 | 이수영
멀리에서 진리를 찾아 이렇게 즐거운 마음으로 오시니 저희가 더욱 믿음에 깨어있게 합니다.
아침에 오셔서 청소까지 하시는 모습을 보며 죄송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렇게 만날 수 있는 기쁨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2011-05-23 08:40:11 | 정혜미
한 하나님을 믿는 우리 자매들이 한마음 한목소리로 우리의 목자되신 주님을 찬양하며
원근각처에서 모임 성도들과의 예배를 더욱 풍성하게 해 주심에 어제 못다한 감사함을
이 지면을 통해 전합니다.
찬양하는 마음들이 너무나 소중하고 즐거워서 이대로 지나갈 수 없어 다음 곡을 준비하여
좀 더 차분한 마음으로 우리의 전심을 주님께 드렸음 좋겠습니다.
지금은 멀리 있으나 영안에서는 그리고 제 마음안에는 곁에 있는 우리 자매님들을
생각하며 ....
2011-05-23 08:30:50 | 정혜미
천안에서 오시는
김일부형제님과 석혜숙 자매님입니다.
2011-05-23 02:22:23 | 관리자
5월 22일 사랑교회,
자매님들의 찬양으로 문을 엽니다.
점심 시간 시작때쯤 아이들이 피아노앞에 모였네요.
혹시, 다음주에 찬양을??
그 어느때라도 기뻐 찬양하는 모습 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 ^^
성도님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렇게 교회모습이
반짝반짝 빛이 납니다. 고맙습니다.
지난주 놀이터에서 놀다가 머리를 다친 명훈이가
건강한 모습으로 함께 예배드릴수 있었습니다.
8월 둘째주 7일 주일에는 오전예배를 드리고
가평으로 7일오후~ 8,9일 까지 휴양회를 갑니다.
(이번에도 김준회 형제님께서 버스를 마련해 주실예정으로
편한 교통편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이곳에서 구원을 고백하는 분께 강에서 침례를 줍니다.)
다음 주일에는 주의 만찬이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부모님들은 의미를 설명해 주시고
예수님에 대해 생각하고 회개하고
준비된 마음으로 참석하시기 바랍니다.
2011-05-23 00:02:54 | 관리자
오늘 명훈이가 잘 뛰어노는 모습을 보니 안심이 되더군요.
자식에 대한 부모의 걱정, 사랑, 사는동안 끝이 없지요.
주님, 감사합니다.
2011-05-22 22:55:42 | 이청원
사진이 맑고 깨끗해서 사진속의 우리 어르신들의 모습이 더욱 돋보이네요.
하나님이 창조하신 아름다운 자연의 봄 속에 또한 하나님의 작품인
우리 어르신 지체분들이 어우러지니 아름다움 그 자체군요.
애써주신 분들 모두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2011-05-22 20:58:47 | 김상희
자매님의 서글서글함과 부침성에 반했어요.
오늘 주일학교 내내 저 밝고 똘똘한 개구장이가 뉘집 아들일까
궁금했는데..
앞으로 교제 나누길 기대하며 환영합니다.
2011-05-22 20:44:36 | 김상희
영찬이는 아빠의 축소판?
어찌 그리도 닮았는지 라는 표현보다는 어찌 그리 똑같은지가
더 맞는 표현같아요.
신실한 형제님의 가정이 주안에서 바로 서기를 기도합니다.
2011-05-22 20:25:25 | 김상희
박영학형제님~ 반갑습니다.
전에 찬송(독창) 부르실 때 들었는데 목소리 좋으시던데요. ^ ^
형제님.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샬롬!
2011-05-22 00:13:03 | 윤범용
그렇습니다.
이제는 사람이 만든 전통이나 율법의 규례 등을 지키는 것이 아니라, 신약 시대에는 은혜와 진리의 말씀에 합당한 삶을 살아야 합니다.
성령님의 인도하심과 다스리심을 받아 제대로 아름다운 열매맺는 삶! 온전한 신약교회의 모습이 드러나야 하겠지요.^^
2011-05-21 23:10:36 | 신대준
박영학
박영찬,
누가 들으면 부자 지간이 아니라 형제 지간으로 오해하겠어요. ^^*
주 안에서 믿음의 경주를 잘 하시고 좋은 열매 맺기를 바랍니다.
자매님도 속히 킹제임스 성경의 진리로 들어오길 소망합니다.
샬롬.
2011-05-21 23:07:26 | 신대준
위의 블로그에 있는 편곡과 거의 비슷하네요. 전에 많이 즐겨 부르던 곡이라
우리 자매님들이 많은 연습이 없어도 무난히 소화하리라 봅니다.
낼 되도록이면 일찍와서 마음과 노래를 맞추어 봅시다.
우리가 이렇게 물리적으로 멀리 살아도 한마음으로 언제나 협조하고 기쁘게 응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2011-05-21 12:31:53 | 정혜미
본문크기: A5. 148X210mm본문: 25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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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박영돈 교수는 2년간 발로 뛰며 한국교회의 성령사역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조사, 분석하여 이 책을 썼다. 그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참된 성령의 얼굴을 분별하는 성경적 기준이 무엇인지를 친절히 가르쳐 준다. 전문적인 신학 도서가 아니라 모든 그리스도인들을 겨냥하여 쓴 이 책은 영적으로 혼탁한 이 시대를 사는 모든 성도들의 등불이 되어 줄 것이다.[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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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박영돈
저자 박영돈박영돈은 연세대를 나오고 미국에서 칼빈 신학대학원, 풀러 신학대학원, 예일 대학교, 웨스트민스터 신학대학원을 졸업하였다(PH. D.). 성령론을 전공하였으며 오랫동안 성령의 사역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그 분야를 탐구해 왔다. 지금은 고려신학대학원(고신대신학대학원)에서 교의학 교수로 있으며 작은목자들교회에서 봉사하고 있다. 저서로는 「성령 충만, 실패한 이들을 위한 은혜」(SFC)가 있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목차
1장 뒤틀린 성령의 음성 직통계시를 받는 사람들 | 천국을 들락거리는 사람들 | 예언자인가, 점쟁이인가 | 정말 하나님이 말씀하셨을까 | 세미한 음성 가운데 계시는 성령 | 영적인 폭력 | 성령의 약하심 2장 성령의 얼굴에 나타나는 수줍음 거룩한 수줍음 | 금니 소동 | 성령의 원리인가, 무신론의 원리인가 | 과연 성령의 뜻일까 | 성령을 팔아서 사기 치는 자들 | 기독교 신앙의 근간을 뒤흔드는 성령운동 | 성부 하나님이 소외된 성령체험 | 성령체험의 삼박자 3장 치유는 과연 하늘의 터치인가 성행하는 치유집회 | 월요 치유집회 방문기 | 방문 후기 | 지금도 기적적인 치유가 일어나는가 | 성경 시대의 치유 | 성경 시대의 치유와 오늘날의 치유의 연속성과 불연속성 | 왜 오늘날에는 치유 기적이 잘 나타나지 않을까 | 기적인가, 의술인가 | 왜 많은 사람들이 고침받지 못하는가 | 고쳐주시지 않는 신비 | 영광의 신학 | 영적인 사기 | 치유사역의 필요성 | 치유사역의 지침 4장 방언은 과연 하늘의 언어인가 한국 교회를 다시 강타한 방언 열풍 | 하늘의 언어 | 방언, 정말 하늘의 언어인가 | 방언은 고귀한 하늘의 언어 | 방언은 모든 신자가 받아야 할 은사인가 | 지금도 방언은 존재하는가 | 방언에 대한 잘못된 견해 | 방언에 대한 균형 잡힌 견해 5장 성령의 불세례를 받았는가 성령의 불세례를 받은 제자들에게 나타난 놀라운 변화 | 구약에도 계셨던 성령께서 오셨다는 말은 무슨 뜻인가 | 지금도 성령의 불세례를 기다려야 하는가 | 믿은 후에 성령세례를 받은 사례가 있는가 | 믿은 후 성령을 받은 유일한 사례 | 성령세례에 대한 확실한 성경적 증거는 전무하다 | 성령세례 교리가 이 시대에 유행하는 이유 | 전무후무한 은혜를 헛되게 하지 말라 6장 오순절로 돌아가는 길 오순절에 임하신 성령 | 오순절로 돌아가는 길을 막는 새로운 십자가 | 십자가의 능력이 떠난 강단 | 시들게 하는 성령의 바람 | 죽음을 통한 새 생명 | 살았다고 하나 죽은 교회 | 열린 하늘 체험 | 성령으로 충만하라 | 실패한 이들을 위한 은혜
2011-05-20 23:40:13 | 관리자
제가 mp3로 찾았는데 혹시나 연습하시고자 하는 분들을 위해 올려봅니다~
mp3로 올린 찬양의 가사는 틀릴수 있습니다. 소프라노 음만 익히세요~
재생이 안되시면 링크된 주소 클릭하면 들으실수 있어요~
참고용(소프라노) 악보는 5장이고 안보이실 경우 확대하시면 보실수 있구요~
알토와 메조는 틀릴수 있습니다
/ 자매 특송 악보는 이 악보가 아님을 알려드립니다~(참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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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사모님 확인부탁드려요)
내 주는 선한 목자 나 부족함 없네
늘 푸른 풀밭 잔잔한 물가로 인도해
또 내가 방황 할때 붙잡아 주시고
내 주가 날 의의 길로 늘 인도하시네
사망의 골짜기도 두려움 없음을
내 곁에 계신 주님 날 도와줌이라
유혹이 에워 싸도 주 함께 하시면
언제나 이김 주신 능력 권세 당할자 누구랴
그 선함과 인자함 늘 나를 따르니
나 주님전에 살겠네 영원히 살겠네
그 선함과 인자함 늘 나를 따르니
나 주님전에 살겠네 영원히 살겠네
2011-05-20 22:37:58 | 주경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