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 사이트검색
검색결과 약26051개
주일 설교말씀은 "롯의 아내를 기억하라" 였습니다. 점심때 홍승대형제가 저에게 이런말을 합니다. "여보! 롯의 아내이름은?" 저는 서슴치 않고 이렇게 말합니다. "롯,데!" 남편은 받아칩니다. "그럼, 롯데가 사는곳은 롯데리아??" ㅋㅋㅋㅋㅋㅋㅋ 웃자고 하는 예깁니다. ㅠ.ㅠ
2011-03-22 22:24:32 | 이청원
예배후 한분한분 인사드리고 싶었는데 시간이 허락치 않아서 너무 아쉬웠구요...다음번에 올라가서는 오후예배까지 드리고  교제의 시간도 갖기를 원합니다...이제 많이 나아서 제가 교회에 가서 하나님께 찬양을 드릴수 있다는 것에 얼마나 감사를 드리는지 모릅니다.... 이 모든것이 우리 사랑침례교회 성도님들의 기도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한분한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지 못하고 온 점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감사합니다....
2011-03-22 21:04:10 | 김설희
김설희자매님과 수아양의 연주가 너무도 은혜롭습니다. 한숙향어르신의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고 노력하시는 모습에 좋은 본보기가 됩니다. 자매모임의 왕언니, 사랑합니다 어르신.
2011-03-22 14:18:07 | 이청원
주일아침 사랑교회 오케스트라, 바이올린에 김현수, 김준영, 김태민 플룻에 정아현 자매님, 김혜리 자매님 클라리넷에 고영빈 자매님, 염태경     피아노 반주자 김대희 자매님 입니다.   다른 성도님들보다 늘 먼저 와서 오케스트라로 수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멀리 부산에서 조성한형제님의 가족, 김설희자매님과 따님 조수아 가 올라오셨네요. 김설희 자매님께서는 미국에서 오시기전, 신종플루로 얼마나 고생을 하셨는지 죽음의 문턱에서 기적처럼 회복이 되셔서 이렇게 좋은 모습으로 뵙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건강한 모습으로 주일아침에 연주도 해주시고함께 예배드릴수 있는 기쁨을 주신 정말 주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점심에는 지난주 상을 당하셨던 김혜경 자매님 댁에서 떡을 내주셨습니다.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점심 먹은지 10분도 안됐는데 아이들은 정말 뒤돌아서면 배고플때 인가 봅니다. 여동건 선생님께 점심때 남은 떡으로 설거지 한후 간식으로 조금 드렸더니 선생님과 함께 아이들과 즐겁게 맛있게 나눠 드셨군요.^^ 아이들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선생님.     주일학교 교제에 한숙향 이름이 보이시나요?       주일학교 시간에 왼쪽에 하얀 머리 모습의 주인공.     올해 85세의 우리교회 어르신, 한숙향 어르신의 모습입니다. 모두에게 귀하게 다가오는 모습입니다. 주님 보시기에 어찌 이쁘지 않을까요?       중등부 친구들이 호떡을 오후 간식으로 준비했습니다.예쁜 모습처럼 호떡도 예쁘게 잘 빚고 아주 맛있었습니다.     모든 성도님들이 너무도 맛있게 드시는 모습에 그렇게 흐뭇할수가 없습니다.             호떡재료도 준비 해주시고 뜨끈한 둥굴레차까지...유금희 자매님의 사랑의 손길, 참 감사합니다.^^     오늘도 풍성한 사랑교회 였습니다.   함께 하지 못한 성도님들과목수술하신 조기만 형제님, 목디스크로 고생하시는 정승은 자매님, 모두 건강한 한주 되시길 기도합니다.  
2011-03-22 14:03:38 | 관리자
직접 오늘 PC로 다운받아 옮기는 방법을 해봤는데요, 역시 기계치는 벌써 용어 자체에서 걸림돌이 되지만 해보고 나니 이렇게 편할수가 없네요. 누구 남편인지 참.^^ 음악을 듣는것도 좋지만 말씀을 다운받아 등산이든, 운동하거나 생활할때 이렇게 듣는것이 바램으로 있었는데 드디어 이어폰으로 듣게됐어요. 말씀을 언제 어디서나 들을수 있다는거, 참 감사한 일입니다. ^^
2011-03-22 11:56:47 | 이청원
스마트폰에서는 설교동영상을 볼 수가 없으시죠?전체는 아니지만 볼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웹하드를 이용하시면 편리합니다.   (1) PC로 다운로드 받아서 스마트폰으로 옮기는 방법     (a) 설교동영상 및 음성파일을 각자의 PC에 다운로드합니다.      (b) 스마트폰을 USB로 연결합니다.           스마트폰을 외장하드로 설정하고, 원하는 디렉터리로 복사합니다.     (c) 스마트폰의 동영상 앱을 이용하여 설교를 듣습니다. (2) 웹하드를 이용하는 방법     (a) 교회 우측상단의 웹하드를 Click(터치)합니다.     (b) ID : Keepbible Password : 1611을 입력합니다.     (c) 다음부터 쉽게 올수있게 즐겨찾기에 사이트를 저장합니다.     (d) 원하시는 동영상및 음성을 터치합니다.           최근 설교만 있습니다.   (e) 다운로드가 됩니다.          Memory의 Download Directory에 보통은 저장됩니다. (안드로이드경우에는요. 아이폰은 모르겠습니다)     (f)  스마트폰의 동영상 앱을 이용하여 설교를 듣습니다.     (g) 3G로 다운로드하면 너무느리게 되는 경우가 있어, WiFi로 다운로드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2011-03-22 00:40:08 | 홍승대
안녕하세요?   조기만 선생님이 오늘 입원해서 내일 목 관절 수술을 받습니다. 10일 정도 입원해야 한다고 하니 늘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승은 자매님이 목디스크로 누워 있습니다. 속히 회복되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믿음의 기도는 병든 자를 구원하리니 주께서 그를 일으키시리라. 의로운 자의 효력 있고 뜨거운 기도는 많은 유익이 있느니라(약5:14-16)   샬롬   패스터
2011-03-21 09:59:28 | 관리자
오늘도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주중에 직장일로 자매들과의 교제를 못하는 자매님들을 위해 찬양모임으로 시간을 마련했는데 누구든지 좋은 곡을 가져와서 함께 부르는 시간이 되길 바라지요 오늘은 제가 너무 어려운 곡을 가져가서 너무 죄송했어요. 부르는 사람은 생각하지 않고 노래만 생각했네요. 다음에는 쉬우면서도 은혜로운 찬양으로 함께 불러요. 이렇게 매일 매일 만나도 기분좋은 사람들 ...소중한 벗입니다. 부지런히 소식과 사진을 올려준 청기자가 있어 더욱 각인되지요....
2011-03-19 22:22:14 | 정혜미
자매 찬양 모임공지 올라온걸 보고 참 반갑고 기뻤는데... 첫날부터 참석을 못해 내내 아쉽습니다. 의진군 좀 컸다고 낮잠자는 시간이 바뀌었네여...ㅠ.ㅠ 평소함께 불러보고픈 찬양도 이게 합당한 찬양인지..가끔 염려가 될때가 있거든요.. 다음엔 함께 논의하고 주님이 기뻐받으실 아름다운 찬양 많이 하고싶어요^^
2011-03-19 22:05:18 | 장영희
토요일 오후2시, 처음 가져보는 자매찬양 모임입니다. 매달 한번씩 토요일, 2시부터 모여 이렇게 주님께 찬양드리려 합니다. 관심있는 자매님들은 누구나 오시면 됩니다.     알토,메조소프라노, 소프라노~ 저는 그저 낮은음만 했습니다. 헌데, 정말 아무나 하는거 아닌가 봅니다. 저는 그저 깔기만 했습니다. ㅜ.ㅜ     가까이서 김진희 자매 목소리 들으니 소름이 돋았습니다. 그저 감탄만이.....^^     토요일 오후 이렇게 함께 하니 마냥 좋았습니다. 열심히 하시는 자매님들 뒤꽁무니만 따라다녔지만 잡음만 넣어도 그냥 천상의 소리로 묻어왔습니다.ㅎㅎ     고민하고 곡을 준비해오신 오사모님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주님께 은혜롭게 찬양하는 자매모임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2011-03-19 16:58:38 | 관리자
사모님의 댓글을 보고 저도 모르게 모처럼 혼자서 깔깔깔 웃어본거 같아요^^ 우리남편 옆에서 낮잠 자다가 이상하게 볼까 입을틀어막고 참아보지만 킥킥대고 튀어나오는 웃음 어찌하오리까...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실컷 한번 웃어보고 끝내겠슴돠~^^:) 어제 차인영 자매님댁에 들어섰을때 참 자매님과 같구나...하는생각이 들었습니다 군더더기 없이 심플하고 말끔한....책장가득 공부방이 따로 있어 참 부러웠습니다^^ 공부는 하기싫어해도 방가득 책장하나 빼곡히 책을가득 꽂아보는게 소원입니다.ㅋ 이번주엔 더욱이 많이 웃고 분위기가 유난히 화기애애 했던거 같아요. 분위기 메이커 이명자 어르신의 과감하면서도 솔직담백한 말씀들로인해 마치 롤러코스터마냥 박장대소 하고 웃다가도 살아오신 연륜과 오랜신앙속에 길러오신 내공의 말씀으로 잠시 끄덕끄덕 공감하고 경건해지기도 하구요.. 그래서 저는 이자매 모임이 참 좋습니다. 30대의 자매모임도 간절히 그립지만....저보다 훨씬 많은경험과 오랜숙련으로 인해 가벼히 건네는 교제속에서도 느끼고 깨닫고 배우는 것들이 참 많으니까요.. 감사하고 참 귀한 분들이죠.... 혹여나 서로에게 아픔없이 사랑만으로 오래도록 서로감싸고 이끌어주는 모임으로 항상 그런 따뜻한 주님 딸들의 만남이였음 합니다. 김부미 자매님댁 역시 자매님을 꼭닮은 집이였던 기억이 가장 커요 자매님처럼 참 친절하고 깔끔한 예쁜집이었어요. 은탁이를 위해 매일매일 기록하시는 수유일지도 그렇고 현관에 적혀있는 벨을대신해 노크를 요하는 예쁘게 쓴 자필 글씨도 그렇고.... 항상 크게 드러내지 않고 묵묵히 환한 미소를 잃지 않으시는 자매님과 꼭~~닮은 정갈한 집이였어요...참.......모처럼 의진이를 떼어놓고 자유로운 몸으로 나선 탓인지.... 봄처녀 봄바람 난것 마냥 내내 설레고 흥분된맘을 추스리지 못하고 자매님얘기 많이 듣고 싶어갔는데 저혼자 주책맡게 주절주절 말을 넘 많이해서 참 죄송했어요... 역시나 사진속에도 저혼자 계속 말하는 모습만.............;;;;; 다음엔 자매님 이야기 더 많이 듣고 싶어요^^ 오혜미 사모님은 역시나 사모님 다운거 같아요. 김부미 자매님댁에 다녀오는길 요즘 사모님의 가장큰 고민과 관심사는 성경과 책을 더 열심히 봐야겠다는 과제...그리고 교회에서 부를 좋은찬양들..아이들 음악.. 이런이야기를 하셨드랬죠... 그이야기를 듣고 한자매님과 제가 참 행복한 고민이시네요........하고 웃었드랬죠. 다시 생각해보니 죄송한맘이 들어요. 사모님도 똑같이 우리네들처럼 고민하고 신경써야하는 부분들이 분명 없지않아 있을텐데 고민이 있다고 해서 그걸 싸매고 있을게 아니라 우선 먼저 해야할것들 차근차근 해나가다 보면 ...자연스레 또 그 고민에서 자유로워지기도 하고...해결된다는.... 사모님의 그런 마음과 지혜로운 생각을 미처 헤아리지 못하고 단순히 받아들인제가 역시...아직 부족하고 어리구나...^^ 하는 후회와 반성도 하게되요... 많이 쫓아다니며 인생선배...신앙선배인 울언니들에게 많이 배우고 싶어요^^
2011-03-19 12:22:54 | 장영희
어제의 일지를 영상으로 보니( 어벙한 자세 ㅋㅋㅋ,다음부터 입하고 다리는 좀 오므려야지 ㅠㅠ) 적어도 어젠 주님 안에서 즐거운 하루였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이왕 교회로 모였으니 서로의 마음을 열고 진심을 나누는 일은 결국은 우리를 건강과 기쁨으로 인도한다는 것을 체험합니다. 요즘은 이 성경말씀을 되새기게 됩니다. 머리를 붙들지 아니하느니라. 이 머리로 부터 온 몸이 마디와 힘줄에 의해 영양을 공급받고 서로 결합하여 하나님께서 자라게 하시는 대로 자라느니라..(골로새서 3장 19절 ) 오직 사랑안에서 진리를 말하여 모든 일에서 그 분안에 이르도록 성장하려함이라 그 분은 머리시니 곧 그리스도시니라 그분으로 부터 온 몸이 각 부분의 분량안에서의 효력있는 일에 따라 모든 마디가 공급하는 것에 의해 꼭 맞게 함께 결합되고 들어차서 몸을 자라게 하여 사랑안에서 스스로를 세우느니라.(에베소서 4장 15,16절) 우리가 모두 몸안의 힘줄과 마디와 장기로 연결되었다는 사실과 원활한 혈액순환을 통해 건강한 몸을 이룬다는 것을 새삼 생각하는 요즘입니다.
2011-03-19 10:34:07 | 정혜미
5월 16일(월)에는 어르신들 모시고 야외로 구경갑니다.   김준회 형제님이 45인승 버스를 대 주신다고 합니다.   장소, 시간 등은 곧 알려드리겠습니다.   부모님들 중심으로 다녀오면 좋겠습니다.   같이 갈 수 있는 분들은 선착순으로 받습니다.   샬롬.   패스터   (*) 참고로 여행 경비는 참가자 당 10,000원이 될 것 같습니다.
2011-03-19 09:57:47 | 관리자
5월 8일 주일에는 점심 식사 뒤 곧바로 옆에 있는 솔안초등학교에서 전 교인 운동회가 있습니다. 지난 해와 마찬가지로 아주 좋은 교제의 시간이 될 것입니다.   이영호, 김성조 형제님이 장소를 빌리는 것을 도와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패스터
2011-03-19 09:54:27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