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형제님!
이렇게 마음을 나눠주니 좋네요.
욥기5:7사람은 고생하려고 태어난다고 했지요.
동감!
자주 올려주세요.
2011-02-22 18:32:53 | 이수영
구원으로 인도하는...
이 찬송가가 왜 이리 오늘은 색다르게 들릴까요?
노랫말에 실어서 보내는 구원소리.
많은 사람이 듣고, 예수님께로 나와 구원받기 바랍니다.
아름다운 찬송입니다.
2011-02-22 17:54:17 | 홍승대
명준이는 정말 작아진 김지훈형제님이네요
아기엄마, 아빠들 예배드리러 오실 때 여러모양으로 어려울텐데 힘내세요
2011-02-22 17:35:43 | 김애자
사랑교회 오케스트라가 점점 풍성해지고 있어요.
오전의 말씀으로 위로 받고..
오후엔 주일학교 아이들과 함께 함으로 활력을 받고..
주일의 이모저모로 하루가 또 풍성했네요.
영진의 돌을 정말 축하하고요 ~ 주님안에서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길 기도합니다.
끝까지 남아서 유금희 자매님이 준비해오신 맛나는 들께떡국도 먹고..
몸의 피곤함도 극복하게 해주시며 힘도 주신 은혜가 풍성한 주일이었어요.
감사한 하루였습니다.
2011-02-22 16:51:10 | 김상희
사랑교회 오케스트라,
김준회집사님의 둘째아드님, 바이올린 켜는 고1의 태민이 모습으로
2월20일 모습 시작합니다.
찬양하시는 성도님의 모습을 오랜만에 사진을 가까이서 찍어봤네요.
김정호 형제님, 정승은, 김진희 자매님입니다.
김인숙, 남윤수,예은경, 황해윤, 김상희 자매님이십니다.
누구의 떡케잌 일까요?
돌떡 정말 잘 먹었습니다.
김정호,주경선자매님의 셋째 아드님 영진이의 돌이었지요.^^
아들만 셋, 얘기만 들어도 먹먹해오지만
이렇게 매일 김정호형제님과 또 아들만 셋인 김준회형제님 가정을 대하다보니것도 괜찮구나....라는 생각이 마구마구. ^^
영진이가 형들과 함께 바르게 성장 하기를 기도합니다.
지난 토요일, 유니스자매님과 중고등부 여학생들이 교회에 모여서이렇게 맛있는것을 만들어놨네요.
주일 아침, 여러분이 드실수 있도록 많은양이어서정말 맛있는 간식을 먹었습니다.
이것은 아이들에게 나눠줄 뱃지인데요,주일학교 선생님들께서 틈틈히 만들어 두십니다.
애써주시는 선생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겨우내 깍두기 담가서 교회식구들이 참 잘 먹었지요.
이번에도 맛있게 익은 김장김치를 김진희,정승은,최병옥,유금희자매님께서가져다 주셔서 김치냉장고가 또다시 풍년이 되었답니다.^^
저녁에는 언제나 그렇지만...ㅎㅎ별미를 먹었답니다.
유금희 자매님께서 점심식사도 수고해주셨는데이렇게 저녁까지 정성어린 대접을 받았네요.
자매님,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마무리는 뒷모습이 유난히 아름다우신 두분께서 해주셨습니다. ^^
다음 주일 2월 27일 오전 예배 시간에는 주의 만찬을 갖습니다.
예수님에 대해 생각하는 한주 되시기 바랍니다^^.
2011-02-22 16:00:07 | 관리자
아이들이 많아 정말 좋습니다. 우리교회의 희망입니다.^^
2011-02-22 15:39:57 | 송재근
모임을 위해 수고해 주신 김영삼 형제님댁에 깊은 감사를 표합니다.
정말 너무 맛있는 저녁식사였습니다. ^^
2011-02-22 13:12:41 | 송재근
송형제님의 위트는 못 말립니다.ㅋㅋㅋ
정말로 주일 오후 끝까지 풍성한 우리 교횝니다.
2011-02-22 12:58:54 | 김상희
이 세상에 내 것은 없다. 그러므로 나와 내 것을 주장할 권리가 없다.
오직 주님의 무익한 종이요. 의무를 다할 의무만 있을 뿐이다.
감사합니다.
2011-02-22 12:53:23 | 김상희
진리의 믿음여정 안에서 평안하고 안정된 모습이 느껴집니다.
한결같으신 모습이 본이 됩니다.
저희는 같은 학년인가요~ㅎㅎ
2011-02-22 12:48:02 | 김상희
형제님 ^^
많이 답답하시고 지루하시겠어요.
이재식 형제님과 찾아뵈려 했었는데 저희도 계속 몸이 안좋아
미루다 보니 가뵙지 못하고 인도에 가게되었네요.
빨리 나으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뵈요.
기도할께요.
2011-02-22 12:42:16 | 김상희
몸이 아파 금요기도회도 몇 주 결석을 했어요~
형제 자매님들의 기도덕분에 회복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늘 기도의 용사가 있음에 감사하고 든든합니다.
이번주 모임엔 다른 기도제목을 들고 출동합니닷.ㅎㅎ
금요일에 뵈요~~
2011-02-22 12:31:55 | 김상희
귀여운 공주 성주와 탱글이 왕자 의진이 까진 확실히 기억했는데..
그 후 태어난 동생들의 이름과 모습을 기억해야겠어요.ㅎㅎ
아기들의 일대기가 교회의 역사와 함께 펼쳐지겠네요.
귀한 우리 아이들이 자라가는 만큼 교회의 내적 성장도 이루어지겠죠.
사랑반 화이팅!
2011-02-22 12:27:07 | 김상희
임성희 자매님! 수고가 많으셨겠네요.
점점 형제님들의 호응도가 높아지는 것이
눈에 보이네요.
주님께서
우리 성도들이 너무 힘든 가운데서도
시간적, 경제적인 여유와 건강을 허락하셔서
앞으로도 자주 모여 교제를 통해
더욱 가까워지면 좋겠어요.
서로를 잘 이해하는 시간들이었겠지요?
2011-02-22 11:48:31 | 이수영
아기들 너무 너무 예뻐요.
너무도 신기한 하나님의 역사!!
울어도
웃어도
무엇을 해도
이쁘게 보려는 마음이 있어요.
우리도 주님이 그보다 더 큰 사랑으로
지금까지 지키시고 어여삐 보시는 것을
생각하면 감격이에요!!!
아이들을 보면 늘 마음이 어려져요.
아기들아 튼튼하게 잘자라서
주님이 기뻐하시는 일꾼들이 되거라.
2011-02-22 11:43:20 | 이수영
진리를 알면 알수록 답답해지는 현실속에서 그저 우리의 의무만 행하자는
형제님의 묵상나눔은 우리 모두에게 필요한 태도이고 위로의 말씀입니다.
다른 사람들의 반응에 예민하지 말고 우리의 말할 바와 할 바를 행한 후에
무익한 종일 뿐이옵니다 ...하라 하시네요...
2011-02-22 11:30:32 | 정혜미
아기얼굴사진을 보니 우울하고 어둔마음이 환해지네요.
이 아이들은 부모로 인해 이렇게 교회에 와서 예배에 참석을 하는데
이런 시간과 기억들이 장차 우리의 믿음과 교회를 이어나가는 원동력이 될 것 이기에
더욱 이 순간이 귀해집니다.
제가 지난 주일저녁에 이렇게 교회에서 아기들을 뱃속에서부터 돌이 되기까지 지켜보는게
너무 신기하다고 말했는데 그러고 보니 제가 한 교회를 섬기는 것이
이곳 사랑침례교회가 가장 오래된 곳이라는 겁니다.(구원받은 이후에...)
뭔가 만감이 교차하는 말이었지요.
이 아이들이 이 교회의 리더가 되는 것을 볼 수 있을런지....
2011-02-22 10:54:24 | 정혜미
사진이 너무 잘 나왔습니다. 평택 출장갈적에 연락드릴께요 ^^;
2011-02-22 09:31:47 | 송재근
귀한글 감사합니다. 많은 생각을 하게되는 좋은 글입니다.
힘내세요 화이팅!
추신 : 제품 불량내지 마세요 ^^;
2011-02-22 09:30:13 | 송재근
좋은밤들, 안되고 있는 중에 들어와보니 형제님글이 있네요ㅎㅎ.
힘내세요 각하!!
2011-02-22 03:07:23 | 이청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