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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편안해 보이는 형제님과 어려울 때 앞장서서 일을 용감하게 해 내는 큰 언니같은 자매님과 제대로 인사와 교제도 못나누는 아쉬움이 늘 있었는데 이 화면을 통해 우리의 마음을 전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합니다. 신실한 믿음과 확실한 마음으로 같은 교회에서 섬기게 되어 든든합니다^^
2010-10-21 23:35:58 | 정혜미
화창한 날씨에 자매님들의 모임을 야외에서 가졌습니다. 많은 사람들 속에서 한 믿음을 가진 지체들과의 만남은 얼마나 정겨운지요.... 오늘은 의진이까지 와 주어 우리에게 더욱 기쁨이 되었습니다. 저는 이만 짧게 소개하고 백화자자매님의 소상한 글로 감상하시길 바랍니다
2010-10-21 23:16:57 | 관리자
연극이 어땠는지, 아이들 반응은 어땠는지 궁금하네요. 주일에 교회에 오는 것이 가장 기쁜 일이 되기를 원합니다. 말씀과 교제가 넘치며 예술과 문학과 인간미가 넘치는 교회가 되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이 주신 문화를 잘 이해하고 사랑하면 좋겠습니다. 샬롬.
2010-10-21 22:37:24 | 관리자
사랑침례교회 현재 가장 어린양 은탁이의 모습으로 시작합니다.     도톰한 입술이 너무도 야무지네요.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는 은탁이 누나를 닮은것도 같고 엄마,아빠  가족 얼굴이 다 보입니다.^^     우리성도님들이 한자리에... 또 가장 많은 성도님이 함께 하셨습니다. ^^     점심시간 옥상에서는 이렇게 청소년친구들이 함께 있으니 함께 할수있는 이런 공간이 있는것도 참 감사 한일 입니다.     중고등부 학생들과 함께 연극을 보러가기위해 상의 중인 모습입니다.     귀엽둥이 송집사님, 오늘도 한껀(?) 하시고 계신 모습~ ^^       점심시간을 이용한 고영빈 자매님과 그 제자들~ 바이올린, 첼로에 이어 클라리넷 멤버 탄생입니다.^^     오늘의 설거지 선수는 곽성동형제님, 김승태 형제님, 이쁜이 장해리 자매님.     뽀드득, 뽀드득~ 함께 하는 모습 정겹습니다.   오는 주일 오후에는 체육대회를 합니다. 이렇게 늘~ 함께 하는 사랑침례교회 성도님 되셨으면합니다. ^^
2010-10-21 21:30:44 | 관리자
항상 환한 웃음으로 먼저 인사해주시는 자매님 참 좋아요^^* 오늘보니 형제님도 자매님 못지않는 멋진 미소를 갖고 계시네요~ 이곳에 한가정한가정 사진이 올라올때마다 피를나눈 우리가족이 더 생기는거 마냥 참 뿌듯하고 든든해져요~
2010-10-20 19:38:48 | 장영희
사모님께 문자메세지를 받고 의진이는 잠시 초저녁잠에 빠졌고 남편은 늦은다기에 얼른 들어와 보았어요^^ 의진이가 밤새 자주깨서 오전엔 참 움직이기가......... 이 몹쓸체력때문에.ㅎㅎ 어젯밤처럼만 곤히 자 주면 갈수있을텐데요... 오늘밤 기도제목은 의진이의 숙면으로 정해야겠어요...내일뵐수있길 바래요 샬롬~
2010-10-20 19:31:41 | 장영희
송형제님을 뵐 때면 마음이 흐뭇해지는게 절로 웃음이 나요. 언제나 미소를 잃지 않으시고, 사랑지체 한 분 한 분을 사랑의 마음으로 바라봐 주심이 느껴져요. 주님을 향하여, 교회를 향하여, 성도들을 향하여.. 많은 사랑을 품고 계신 형제님의 마음을 우리 주님은 매우 귀하고 아름답게 여겨 주시겠지요? 감사합니다~ ^^ 아, 저도 '귀염둥이' 라고 하신 그 말씀에 한 표 던집니다. ㅎㅎ~
2010-10-18 23:58:07 | 이은희
드디어 사진이 올라오셨네요. 오신지 한참 되었는데 사진이 없어서 늘 궁금했어요. 두 분의 모습을 뵐 때마다 좋았고, 넉넉해 보이는 웃음이 참 인상깊었어요. 주님 안에서 우리와 하나된 소중한 지체로 날마다 든든히 서 가시기를 기도합니다.^^
2010-10-18 23:49:52 | 이은희
사랑이 참 많으신 송 집사님 ^^" 주일날 성도님들 한분, 한분 악수하고 안부 나누고 싶지만 그렇게 되지 못할때 마다 아쉬움이 남습니다. 송 집사님의 마음이 아마 모든 성도님들의 마음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앞으로 시간이 지나면 이런 아쉬움과 고민(?)이 해결 되겠죠? ^^" 매일 우리 사랑침례교회 지체님들을 생각하며 기도 하겠습니다. 그분의 명령은 이것이니 곧 우리가 그분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고 그분께서 우리에게 명령을 주신 대로 *서로 사랑하는 것이라*. (요일3:23)
2010-10-18 20:55:40 | 곽성동
자매님들 수고가 많았겠어요. 메뉴를 보니.. 저도 토요일 교회에서, 청소 후, 깻잎을 먹었답니다. 금요일 맛있는 음식 있으면 ,두 사람 분량을 조금 남겨서 냉장고에 넣어주세요. 메모와 함께.. 메모가 없으면 있는지, 없는지 모르니까요. 토요일 우리끼리 금요일의 만찬을 같이 즐기게요. 남는 음식이 없으면, 위의 글은 무시하고요. 실버모임 만찬이 곧 있겠네요. 그 때는 저도 참석할 수 있을거예요. 출장부페가 다시 재연되려나...즐거운 마음으로 기다립니다.
2010-10-18 20:13:08 | 백화자
아이그...싱겁게 ...난 또 제목을 보고, 무슨 큰일이라도 있나 ..했어요. 중대발표를 하나..하는 기대를 가지고 클릭했는데... ㅎㅎ.. 나도 형제님 매번 그냥 지나치지요. 교회에서.. 형제님 뿐만 아니라, 다른 분들도 마찬가지고요. 그러나, 기도 중에 우리 성도들을 생각한답니다. 그 기도를 가끔 해서 그렇지만요..미안하게도.. 형제님 인사글 읽으면서 더 부지런히 기도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형제님과 형제님의 온 집안에 그리스도의 구원의 기쁨이 넘쳐나길 기도합니다. 샬롬..
2010-10-18 20:07:08 | 백화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