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예수님에 대해 생각하고 회개할 것을 회개하고
준비된 마음으로 참석하는 주의 만찬이 있었습니다.
내가 너희에게 전해 준 것은 또한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님께서 배반당하시던 바로 그 밤에 빵을 집으사 감사를 드리신 뒤에 그것을 나누시고 이르시되, 받아서 먹으라.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부서진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억하라, 하시고 저녁 식사 뒤에 또 그와 같은 방법으로 잔을 집으시고 이르시되,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상속 언약이니 너희가 마실 때마다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억하라, 하셨느니라. 이는 너희가 이 빵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그분께서 오실 때까지 보이기 때문이라(고전11:23-26).
김은숙 자매님의 찬양이었습니다.
찬양과 함께 교우사진도 남겨주시니 이제 사랑침례교회에서 알아보지못할 성도님이 안계실것 같습니다.^^
엄지공주 예은이와 예진아씨 예진이의 드레스 코드가 아주 이뻐보여 올립니다.
김경양 형제님 뿌듯해 하시는 모습이 보이는듯 하지요.^^
오후시간에 아이들의 모습입니다.
예배당에서는 김정훈형제님의 '니므롯의 후예들'세미나를 해주셨습니다.
어떻게 우리가 믿음을 지키며 살아갈지 깊이 고민해 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3월 18일 주일 오후에 "니므롯의 후예들 2편 세미나"를 하려고 합니다.
이런 정보를 들려주시는 김정훈형제님을 위해 기도 많이 해주시길 바랍니다.
다음주 3월 11일 주일 오후 예배 시간에는 밥 피어스(Bob Pierce) 형제님의
간증/설교/권면의 말씀을 듣습니다.
밥 형제님은 지금부터 30여년 전에 전북 군산에서 교회(Haven Baptist Church)를 세우시고
목회를 하시던 목사/선교사님입니다. 한 시간 정도 진행되고 통역은 아내되시는 남윤수 자매님께서
해 주실 예정입니다. 두분을 위해 기도 해주세요.
오늘은 민혜영 자매님의 어머님이, 내일은 이수영 자매님의 어머님이, 염진호 형제님의 어머님께서
수술을 앞두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함께 해주실것을 믿으며 함께 기도해주세요.
전 세계적으로 각나라들이 혼란에 빠져있는 요즘입니다.
나라를 위해 기도해주시고
가까이 있는 일본에 계신 채희녀자매님과 가족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평안한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
2012-03-06 02:48:33 | 관리자
분명 탁구가 활성화(?) 될 징조지요~ ^^
2012-03-06 01:47:24 | 이청원
모든일이 바삐 준비하고 금방 시간이 지났는데 은별이에게 아무 도움을 주지 못했네요. 아무것도 해주지 못했지만 이번 주일에 은별이를 대할때 한층 가까워진 느낌이 들어 좋았습니다.^^
2012-03-06 01:38:54 | 이청원
참으로 사랑스러운 우리 꿈나무들이네요 *^^*
2012-03-06 00:21:44 | 송재근
뒤에서 보이지않게 보살펴주신 많은 분들이 계셨군요 덕분에 우리 은별이가 중등부학생들과 선생님들과 더욱 가까와 지고 신앙생활에 힘이 되겠습니다 모든분들께감사합니다
2012-03-05 07:15:42 | 윤영숙
너무 반가운 후랑자매님의 덧글 입니다. 반가워요 자매님.
2012-03-04 22:45:29 | 이청원
후랑 자매님 반가워요..
오늘 우리 카레라이스 맛있다며 함께 식사했죠.ㅎㅎ
2012-03-04 20:40:57 | 김상희
즐거워 하는 모습에 저두 행복 해집니다 ^^
2012-03-04 20:36:28 | 이후랑
아~~~ 이랬었군요 ㅠㅠ
2012-03-04 20:29:50 | 이후랑
모두들 즐거워 보이네요 ^^
담엔 저두 함께 하고 싶어지내요 ^^
2012-03-04 20:27:24 | 이후랑
사진보고 있으니 그때 그 시간들이 새록 새록 떠오름니다
자매님들 만나서 행복합니다 ^^
사진올려주신것 감사하고요 ^^
차분이 주안에서 교재하기 원합니다
살롬 *^^*
2012-03-04 20:23:39 | 이후랑
자매님~ 원이가 이렇게 태권도복을 입고 있는모습이정말이지 장군감이네요~
오랜만이에요~산후조리는 잘 하고 계시는지~
피아노가 있는 방에서 형제님께서 노래하시는 모습을 그려봤어요~
너무나 좋은 그림이 나오네요~
영육간에 건강하시길 기도할게요~
2012-03-03 16:03:38 | 정승은
김경민 자매님 반가워요~~
원이가 정말 많이 컸네요.
호를 가진지도 모르고 있었다니..
자매 모임을 못나가니 이렇게 소식에 어둡네요.
호랑 가족 모두 건강하시고 자주 볼 수 있길 바랍니다.
2012-03-03 13:13:26 | 김상희
아이들이 추억의 한 페이지를 남길 즐거운 시간을 보내겠네요.
선생님들과 형제 자매님들 많이 많이 애쓰셨어요.
청소년 우리 아이들이 세상 아이들과 확연히 구별되어지도록 바르게 성장하기를
기도합니다.
2012-03-03 00:56:20 | 김상희
시집갔다고 자칭 아줌마라고 외치는(?) 소탈하고 상냥한 베쓰를 대하며 마음이 훈훈..
예배당 앞쪽 공간이 꽉찬 느낌의 목사님 가족의 은혜로운 찬양을 시작으로
탁구대회와 저녁식사까지 풍성한 주일이었네요.
저도 똑딱볼은 조금 치는뎅.. 선수로 뛸 생각은 미처 못했어요.
뛰는 선수들을 응원하고 있노라니 참가하지 못한 아쉬움이 컸었네요.
덕분에 오렌지 껍질만 열심히 벗겼지요.ㅎㅎ
다음 대회 땐 짬짬이 연습좀 해서 저도 나갑니다잉..
2012-03-03 00:50:39 | 김상희
미래를 짊어질 우리 젊은 아이들이 믿음의 용사로 성장해 나갔으면 합니다.
2012-02-29 10:48:32 | 조양교
먼저 아이들에게 휴식의 시간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는 아이들의 영과 육이 동시에 자라나면 좋겠습니다.
영적인 생활의 변화가 생기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이 일을 위해 물심 양면으로 기도로 협조해 주신 모든 성도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샬롬.
패스터
2012-02-29 10:45:59 | 관리자
정말 이런 이벤트를 위해 애써주신 선생님들께 감사드려요.
우리아이들이 교회와 선생님의 마음을 감사함으로 받고 하루 하루 예쁘게 성장해 나갔음 좋겠어요.
이 사진을 보니 어느 듯 풍성한 교회로 성장했음을 실감하게 되네요..주님 감사합니다..
2012-02-29 09:10:20 | 오혜미
울 아들 사랑침례교회가 좋은 점 중 하나는 수련회때 새벽 4시까지
기도시키지 않는다는 거래요
참 아이스럽죠?
서로를 많이 일게 된 시간들이었다고도 하네요
선생님들의 기도와 수고로, 여러 성도님들께서 차량으로, 식사지원으로, 간식제공으로,
헌물로 아이들이 좋은 시간을 보낸 것 같아 학부모로서 감사드려요.^^
2012-02-29 01:46:40 | 김애자
재미있는 시간들을 보냈네요. 즐겁게 노는 모습들이 보기에 좋습니다.
선생님들의 사랑의 수고에 박수를 보냅니다.
2012-02-28 22:29:19 | 석혜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