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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감사하네요. 첫아이라 예정일보다 보통1-2주 늦어지거나 낳기까지 많은 시간이 걸려고통을 경험하는데, 주님의 은혜네요. 모든 성도가 기도 하고 있어선지 주님도 신속히 은혜를 베푸시네요. 자매님 축하해요. 형제님 축하해요. 의진이가 건강한 것 같이 느껴지네요. 멀어서 가보지는 못하지만 자매님 닮아 예쁠 것같아요. 언제 볼지?
2010-02-08 17:48:33 | 이수영
양수부족으로 가셨다가 대기중에 어떨결(?)에 아기를 낳으셨다죠. 얼마나 산모가 이쁜지.....^^ 참으로 다행입니다. 의진이 보러 가시게 되면 홍형제 011.262.7168로 연락하셔서 함께 가는 것이 어떠실런지요. 감사합니다 주님!
2010-02-08 14:13:06 | 이청원
오늘 오후1시15분에 장영희자매님께서 무사히 아드님을 출산하셨다고 합니다. 산모와 아이 둘다 건강하다고 합니다. 이름은 "이 의진"이라고 합니다. 순산할수 있게 은혜 베풀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2010-02-08 14:03:43 | 김형훈
중세에만 성경에 대해서 모르는 것이 아닙니다. 성당에 다니는 많은 수의 사람들이 성경에 대해서 거의 알지 못합니다. 믿지 않는 사람과 거의 동일한 상태이면서 성당에 나가고 있다고 자위하고 있을 뿐입니다.
2010-02-08 11:52:06 | 박신웅
감사해요. 말로 표현해야 이렇게 도움도 받게 되잖아요? 그동안 둘이서만 기도하느라 힘이딸려?서요. 구리 식구들은 알고 있었고 기도해 주시리라 생각했지만, 의인의 기도는 간구하는 힘이 크니까 역사가 일어나리라 기대되요. 사모님! 오실날은 아직도 먼데 매주마다 뭔가 빠진 듯 섭섭해요. 워싱톤의 눈은 정말 재난의 수준이던데 사모님 계신곳은 어떤지요? 무엇이든 지나고보면 추억이지만 겪을 때는 참 힘들어요. 건강하게 자녀들과 행복하게 지내시고 자주 들어와 교제해 주세요. 목사님 안계시니까 손님도 없던걸요. 목사님도 사모님 들어 오시기까지가 멀게 느껴지시는지' 아직도 멀었는데' 라고 하시던걸요.
2010-02-08 08:54:07 | 이수영
예 그렇군요 정말이지 우리네 일생이 소가 외나무다리 건너가듯 한 모습의 한자형상 그대로 인듯 하죠 고난의 풀무불을 통과하게 되나 그것이 예수님이 받은 십자가의 고난과 감히 비교할 수 없겠지요 십자가로 승리하신 주님을 고요함 중에 묵상해 보십시오 주님의 위로하심을 체험하게 되실 거예요 저도 오래전에 아버님께서 중병으로 누우셨었을 때 그 누구를 의지하지 않고 혼자서 눈물지으며 기도했을 때 종신하는 시간에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며 아멘 아멘 하는 구원의 은혜를 내려주심을 보게 해 주셨습니다 모친님 끝까지 주님께 눈물로 의탁하실진대 반드시 좋으신 하나님이 구원하심을 보여 주시리라 확신해 마지 않아요 주님의 손 꼭 잡고 그 날 바라보며 무거운 짐 십자가앞에 내려놓고 평안한 생활 이루어 가시옵길 기도드리겠습니다 내 평생에 가는 길 순탄하여 늘 잔잔한 강 같든지 큰 풍파로 무섭고 어렵든지 나의 영혼은 늘 편하다 내 영혼 평안해 내 영혼 내 영혼 평안해(찬송가470장)
2010-02-07 00:59:40 | 나오연
친정엄마가 7개월째 병원에 계십니다. 병원도 기한이 있어서 오래 머물지 못하고 이번주 토요일에 다른 재활병원으로 옮겨야 하네요. 인공관절 수술을 양쪽 두 다리를 다 한데다, 치매 전조증까지 있어  본인의 의지를 사용하지 않아서? 회복이 지지부진하네요. 간병인이 있어도 아버지가 오전 오후 출근하듯 지극정성으로 보살피고 계셔서 다행이지만, 오래 시간이 갈수록 경제적,심리적,육체적으로 힘이 들어 건강에 지장이 있어 아버지까지 누우실까 걱정도 되고요. 수술 들어가기 전에 예수님을 믿어야 한다고 강요를 가장한 설득에 마지못해 다음에..를 기약했는데... 노인들은 도무지 알수 없는 때가 많아요.이랬다 저랬다 하시거든요. 예수님을 확실히 아시고 돌아가셔야 하는데,아직도 기회를 주시기를 기도해요. 주께서 역사하시면 능치못하심이 없으므로. 남편은 정이 많은(말로 하는 표현은 엄청 없음)사람이라 매 주마다 방문하도록 마음을 써주는데,나중에 돌아가시면 후회한다면서. 그래서 오후 집회는 거의 참여를 못하네요.  하지만, 제가 허리가 많이 아프거나 컨디션이 나쁘면 건너 뛰곤해요. 아버지는  좋아하시는 운동도 안하시면서 적극적으로 재활을 도우러 시간외에도-병원에서는 하루 1번 해주죠-물리치료사가 해 주는 시간에 항상 동참하시고, 점심 식사 하는 것 보고는 퇴근?하시고, 저녁 식사 후에 운동을 시키려 또 출근?을 하시죠. 이제 옮기는 병원은 너무 멀어서 어떻게 적응하실지 모르겠어요. 마음이 많이 낮아지신 상태인데 주님의 긍휼을 바라고 있어요.
2010-02-05 14:07:46 | 이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