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 사이트검색
검색결과 약26127개
처음 교회가 설립되었을 때가 기억나네요.. 그때는 아이들이 2명이었거든요..그런데 이렇게 많은 아이들을 하나님께서 보내주셨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요..이 아이들을 하나님 뜻안에서 잘 양육하는 일 또한 하나님께서 해 주실것이라 믿습니다!!!
2009-08-07 10:08:29 | 정승은
자매님의 극진한 칭찬에 부끄러워 집니다..자매님과 형제님의 섬기는 모습과 주님안에서 변해가는 모습을 보면 저희들이 더 많은 도전을 받고 있다는 사실!!! 첫사랑을 잃지 않고 주님안에서 서로를 밀로 당기며 아름답게 성장해 나가요,,우리...
2009-08-07 10:05:07 | 정승은
일요일에 자매님을 뵈어서 너무 감격했습니다..처음 뵈었고, 먼곳에서 각자 신앙을 지치며 살았지만 그리스도안에서 한 자매요 형제된 저희들의 사랑과 하나됨을 느꼈거든요..자매님의 간증과 남기신 글에서도 많은 동의가 되는 것은 참으로 감사한 일인것 같아요. 주님안에서 많은 교제 나누며 서로 위로하고 권면해서 주님 오실날까지 서로 손잡고 같이가자구요..
2009-08-07 10:01:38 | 정승은
홍형제님 옆지기입니다 ^^. 조영자자매님 간증에 다시한번 저역시 돌아보는계기가 되었답니다. 정말, 하나두 안떠시고 말씀 잘하셔서 역시 주님안의 사람이라는것을 절실히느꼈답니다. 다음엔 옥수수말고 다른먹거리도 기대하시고 먼길 다니시는 내내 평안하시길빕니다. ^^*
2009-08-06 23:17:09 | 이청원
글게요.. 한단 올라섰을뿐인데 .. 거기 서면 무지 떨리나봅니다 ^^ 다시보기했는데 하나도 안떠시고 참 말씀만 잘하시던데요?? ㅎㅎ 진솔한 간증 감사합니다 다시들어도 많은걸 생각케하네요.. 또 뵙겠습니다.. 주안에서 평안하세요^^
2009-08-06 21:41:04 | 김형석
이렇게 될줄 알았으면 목사님사모님과 사진도 찍을건데라는 아쉬움이 남네요.. 말이라는 것이 글과는 달리 한번 뱉으면 주워담을 수 없어서 많이 아쉬워요~~   제앞에 홍형제님께서 떨리신다고 했는데..저는 시선을 어디에 두어야 할지도 모르겠구요. 앞이 다 하얗더라구요.. 그 자리에서 그만 주저앉을뻔했습니다~~ 굵은 팔뚝덕에 버틸 수 있었던것같아요..ㅎㅎㅎ 왜 그리 떨리던지 말도 더듬고 덜덜 떨면서 말한게 그대로 나타났네요~~ㅎㅎ   참고로 몇자 더 적어봅니다^^제가 신천지라고 한 분은 아직도 자기는 신천지 아니라고 부인합니다 그분들 특징이죠...저와 정말 모든 비밀없이 주님안에서 사랑을 베풀고 지내던 자매였습니다~~ 그렇기에 더욱 더 그분의 연기에 속았고..배신감으로 치를 떨었고..하나님앞에 제자신이 부끄러워 매일 울었던 기억이 납니다~~     청년땐 구원의감격땜에 울고..결혼후엔 고난속에서 울고.. 이단들에게 희롱(?)받을땐 주님께 죄송하고 나 자신이 초라해서 울고.. 이젠 바른성경을 바탕으로 바르게 말씀을 알아서  웃습니다..     세상이 줄 수 없는 평안을 주신 주님께...감사드리구요 참된 신약교회의 본보기가 되어주시기 바랍니다~~목사님외..여러 형제..자매님들 사랑합니다~~^^*^^          
2009-08-06 19:05:31 | 조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