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보기좋은 사진입니다..
이청원자매님이 뽀샵하신건가?? ㅋㅋ
2009-08-04 11:38:51 | 김형석
한참 휴가중이시겠군요. 좋은시간되세요. ^^
2009-08-04 01:43:17 | 이청원
저는 이청원입니다.^^
자매님, 이곳에서 뵙게 되다니 너무도 반갑습니다. ^^*
2009-08-04 01:41:54 | 이청원
뼈속까지 시원해지는 방법은?? ☞ 박기영님의 시원한 음료를 마신다. 딩동댕~♬
환영합니다 ~ 와락!!
2009-08-04 01:40:30 | 이청원
험준하지도, 무쟈게 힘들지도 않았습니다.
관악산은.........
동산이었습니다. ㅡㅡ;;
정상에 오른척 단체 사진을 찍었지요.
모두 에베레스트를 정복한 모습입니다.
공범인 샘이죠.
이 아름다운얼굴에 돌 던질자 누구입니까.......용~
2009-08-04 01:23:35 | 관리자
아이들을 위해 갔다.......
는건 핑계인것 같습니다.ㅎㅎ
어른들이 더 신이 난 모습입니다. ^^
함께 하고픈들 모이세요~ ♬
2009-08-04 01:05:36 | 관리자
김상희 자매님, 이렇게 일부러 글을 주시고 위로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그리고, 저와 제 가족을 기억하시고 기도해 주시겠다는 말씀 너무 고맙습니다.
자매님과 자매님 가족들도 모두 하나님의 은혜 풍성히 누리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혹시 제가 도움이 될 일이 있으시면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09-08-03 16:45:29 | 최상만
그렇게 실질적인 방법으로 관심을 가져주시는 얼굴모르는 형제님(?)께 감사해야겠네요.
마음이 시원해지는 성경공부.. 그럼 몸도 더욱 시원하게 되는건가요? ㅎㅎ
2009-08-03 15:17:51 | 김상희
사랑침례교회의 형제 자매님들께
킵바이블을 통하여 모르고 지나치곤 하던 성경구절들이 알아지고
더욱 깊은 묵상을 하게 됨을 감사드립니다.
성경공부하실 때 시원한 음료수도 드시면서
열심히 하시기 바라오며...
약소한 일금 동봉합니다.
한번도 안면은 없습니다.
미국의 오레곤 주에서
박기영드림
(미국 수표로 $70을 보내 주셨습니다 )
2009-08-03 09:09:09 | 정혜미
자매님...마침내 이곳에 오셨네요.
얼굴 마주보며 못다한 얘기 마음의 글로 얘기해요.
자판 열심히 연습하셔야겠네요.^*^
2009-08-03 05:58:13 | 정혜미
저는정백채입니다
2009-08-02 20:12:27 | 정백채
아 ! 상희 자매님 간만에 오셨내요.
언제나 오시려나 기다렸는데.....
그동안 많이 바쁘셨나봐요.^^
2009-08-01 23:31:39 | 김인숙
저도이부분 때문에 많이 힘들어했는데, 요즘 대언해 주시는 우리 목사님의
말씀을 통하여 새힘을 얻게되어 감사하지요.
그렇지만 성화는 주님앞에 가는순간까지......
좋은글 감사합니다.
2009-08-01 22:41:17 | 김인숙
아무도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을 자매님이 하셔서 정말 감동적이내요.
앞으로도 좋은작품 기대됩니다.
2009-08-01 22:05:41 | 김인숙
항상 제 기도는, 불쌍히 여겨주시고 긍휼을 베풀어주시길 간구하며 시작하죠.
습관적이고 상투적인 기도제목이 아니고 아픔이 뭔지 인간의 연약함이 뭔지 체험하게 하신
나의 깊은 곳에서 우러 나오는 기도제목이지요..
힘들게 살던 그땐 몰랐습니다. 왜 이렇게 살아야하는지..
이제와 돌아보니 그것이 하나님과의 관계에 있어서
얼마나 내게 유익한것인지 알았습니다.
아! 하나님이 날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2009-08-01 14:37:06 | 김상희
주님 오실 때가 가까운 이 시점에서 당연히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 여겨지지만
안타까운 마음은 어쩔 수가 없네요
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하시고 만물을 다스리는 능력을 주셨음에도
무지하고 한치 앞을 모르고 사는 인간의 연약함에 대해
다시금 인정하지 않을 수 없음을 고백하게 되는군요~
세상의 지식과 영적인 분별력은 전혀 관계가 없음을 여러가지 사례를 통해서 알 수 있듯이
하나님을 아는것이 지혜의 시작이라는 잠언의 말씀을 토대로
바울을 통해 지적하신대로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없어서 망하지 않도록 깨어서
하늘로 부터 오는 지헤를 간구하며 살아야 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다양하고 혼돈스러운 이 시대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으로서
착각의 오류에 빠지지 않고 하나님을 기쁘게 해드릴 있도록..
2009-08-01 14:16:49 | 김상희
우선 형제님의 소개와 가족소개의 글을 읽으며 형제님의 마음을 생각하니 가슴이
뭉클해졌습니다. 생각날 때마다 가족구원과 형제님의 믿음 성장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2009-08-01 14:01:09 | 김상희
편한 미소만큼 푸근한 마음이 느껴지는 자매님이죠.
자매님^^ 사랑해요.
2009-08-01 13:42:06 | 김상희
자매님^^ 많이 아팠나봐요?~~이번 주일엔 뵐 수 있는거죠 ?ㅎㅎ
사실 우리 희원이도 고등하교 1학년때 본이의 강력한 요청으로 개명한거랍니다.
이번 기회에 한나와 혜지.. 혼동하지 않게 되었네요.ㅋ
이름에 담겨진 소망까지 알게되어서..이름이 예뻐요.ㅎㅎ
2009-08-01 13:38:12 | 김상희
머리로 아는 내용이지만 망각의 습성으로 인해 자꾸만 잊고 삽니다.
다시 한 번 바로잡아 머리에 익히고 가슴에 새겨두어 잊지 않고 살아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09-08-01 13:11:33 | 김상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