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혼자 먹고 만수무강하려고 했는데 ...같이 오래 살려고요.ㅋㅋ
저희 사돈이 만들어 주신 것이예요.
2011-01-21 12:22:26 | 정혜미
어느 성경학교보다도 진지하고 순도높은 공부와 허심탄회한 교제
그리고 빠질 수 없는 별미점심이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남자매님의 인도로 성경묵상의 시간이 있고 개역과 흠정역의 차이를
김문수형제님의 책을 통해 깨우치고 성경을 10장 봉독함으로
알찬 시간을 보내고 있지요.
자발적으로 시간을 드리고 우선순위를 둔 이 시간이 어떤 만남보다도 의미있는 모임이 될 수 있도록 우리모두 노력해요.
2011-01-21 12:19:43 | 정혜미
실제생활에 적용할 만한 질문들이네요!!
모이니까 영육간에 풍성함이 넘치는 것 같아요.
주님 오실때까지 모이기를 힘쓰라는 말씀이 아멘이 되요.
주님이 내마음을 아실터...
다른 자매님들도 한마음일거에요.
모여서 이모저모 교회를 돌아봐주시니 감사하고요,
모두 평안하시고 건강하세요.
흑마늘은 어디서?^^
2011-01-21 12:15:04 | 이수영
어제 자매모임때 잠언 말씀을 배웠던 내용입니다.
잠언에서 여러분도 한번 답을 찾아보세요. ^^
너무 소중한 시간이지요.
나오지 못한 성도님도 함께 느끼셨음 좋겠습니다.
또 나오는 것을 망설이고 계신다면 주저하지마시고
함께 하는 시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주방 한곳에선 이정애 자매님께서 정성껏 마련해주신
팥죽이
"날, 잡솨주세요~" 끓고 있습니다.
최병옥자매님의 동치미와 환상궁합이지요.
1년에 한번 먹을까 말까 하는 이 팥죽, 정말 맛있었습니다.
후식은 과일로, 간식은 생전처음보는 흑마늘로.
젤리처럼 쫀득쪽득한 맛.흠~ 보약이 따로 없었습니다.
자~
이제 남윤수자매님의 설교말씀의
답을 달아보겠습니다.
1. 아는게 별로 없지만 똑똑하게 보이는 방법 없을까요?
어리석은 자라도 잠잠하면 지혜로운 자로 여겨지고
자기 입술을 닫는 자는 명철한 자로 여겨지느니라.(잠언:17장28절)
2. 시어머니와 사이가 좋아지고 싶습니다. 어떻게 하지요?
사람의 길들이 주를 기쁘게 하면
그분께서 그의 원수들까지도 그와 화목하게 하시느니라.(잠언:16장7절)
3. 부동산을 잘 모르는데 친구가 계속 권하네요. 한번 해볼까요, 말까요?
자기 땅을 가는 자는 많은 빵을 소유하려니와
헛된자들을 따르는 자는
궁핍이 넘치리라. (잠언:28장19절)
4. 꽉 막힌 직장상사를 설득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오래 참음을 통해 통치자도 설득되나니
부드러운 혀는 뼈를 꺾느니라.
5. 빨리 10억을 만들고 싶습니다. 방법을 알려주세요.
부지런한 자들의 생각들은 오직 풍족함에 이르나
조급한 모든 자의 생각들은 궁핍함에 이르느니라. (잠언21장5절)
흩을지라도 여전히 불어나는 일이 있고
지나치게 아낄지라도 가난에 이르는 일이 있느니라. (잠언11장24절)
자기 재물을 신뢰하는 자는 넘어지려니와
의로운 자는 나뭇가지처럼 번성하리라. (잠언11장28절)
주님주신 성경에는 이보다 정답이 더더욱 많이 있지요.^^
다음주에도 목요자매모임은 쭈욱~ 계속 됩니다.^^
2011-01-21 10:46:57 | 관리자
의진이가 태어나서 아프다고 한 지가 엊그제 같은데 1년이 지났네요.
침례자 요한처럼 영과 육이 건강한 아들로 성장하기를 기원합니다.
패스터.
2011-01-21 08:01:04 | 관리자
아직은 소수의 모임이라 아쉬움이 있지만..
(저와 함께 참여하지 못하는 자매님들을 떠 올리며 )
잘 이루어지고 있는 모습이 보기 좋으네요.
언젠간 저도 함께할 날이 오길 기대합니다.
자매님들 화이팅!
2011-01-20 12:39:52 | 김상희
요즘 아이들은 왜 이렇게 예쁜지.. 특히 우리교회 아이들은 너무 예뻐요.
의진이의 첫돌을 진짜 진짜 축하합니다.
주님안에서 건강하고 바르게 자라길 기도하고 또 기도합니다.
훈훈한 교회 모임의 모습을 이렇게 늘 후기로 볼 수 있음이 너무 좋아요.
언제나 이모 저모 몸을 아끼지 않고 애쓰는 이청원 자매님, 사랑해요~~
2011-01-20 12:34:06 | 김상희
이청원 자매님,
바쁜 가운데 시간을 내서 이렇게 사이트를 운영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제가 이 일로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지 못했습니다.
이 사이트가 있기에 교회에 큰 은혜가 되고 도움이 됩니다.
누가 무어라고 하든지 신경쓰지 말고 주님께 하듯 기쁨으로 섬겨 주세요.
우리는 자주 모일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이 사이트가 성도들의 교제의 장이 되어야 합니다.
글을 쓰고 좋은 것을 나눌 수 있는 분들이 사이트에 전혀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의아하게 여기는 분들이 있습니다.
성도들 간의 교제가 사이트를 통해 공유되었으면 좋겟습니다.
좋은 글을 통해 사랑을 나누기 바랍니다.
자매님이 지금까지 너무 잘 운영해 주신 것에 대해 교회를 대표해서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패스터.
2011-01-20 08:41:27 | 관리자
(귀띔)내일은 이정애자매님의 팥죽이 점심 메뉴입니다^^.
2011-01-19 21:39:35 | 이청원
권영민 형제님과 자매님 반갑습니다.
대단한 가족이네요.
특히 자매님 대단하고 위대하다는 생각이 절로 들어요.
몇주는 더 뵙겠네요.
미국에서 대가족이 사는 이야기도 듣고 싶어요.
청기자의 수고가 이렇게 교회의 구석구석을 알려줘서
청보석의 혜택을 입고 있지요.
많은 그림들이 올라와 보면서 웃기도 하고
같이 하지는 못해도 사진을 보는 것으로 대신하곤하지요.
청기자가 너무 힘이 들겠지요?
의진이 돌 광고는 따로 올렸으면 더 좋았겠다 싶네요.
어느새 1년이 후딱 지났네요.
의진이넨 아무리해도 10가족을 따라갈 수가 없지 싶네요.ㅎㅎ
남편이 토요일도 일을 해서 가겠다고 말을 못하겠네요.
의진이 돌을 축하하는 마음은 굴뚝보다 높은데...
의진이 건강하게 사랑듬뿍 받고 자라 돌을 맞이한 것을 축하한다.
의진이 부모님도 함께 수고 하느라 힘들었지요?
잘 키워주세요. 화이팅!!
2011-01-19 16:26:17 | 이수영
어쩐지~ 묵은지를 전달하려 목요일날 교회에 가니 아무도 없더라구요 -_-;
점심도 해결할라구 했는디 ^^;
2011-01-19 09:46:13 | 송재근
아직 뵙지는 못했지만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 다복한 가정 정말 부럽습니다.
그리고 사랑하는 의진이의 첫 생일을 축하합니다. 꼭 가겠습니다.^^
2011-01-19 09:41:41 | 송재근
아기 핑계로 말씀을 자주 접하지 못하는 저와같은 아기엄마들은
참 좋은기회의 시간인데...아기컨디션에 맞추다보면 시간맞춰
움직임이 다소 어려움이 있더라구요...
자매님댁에서 말씀과 편안한 교제나누고 모처럼 영과육이 배불리
채워져서 참 흐뭇한 시간이었답니다.
기력없고 영력없는..................이란말이 왜이리 친근한지..ㅋ
2011-01-18 21:11:24 | 장영희
지난주 저희남편과 저는 대가족 덕분에 많은분들께 타깃이 되어 적잖은 압박을
당했었지요..ㅋ
너무나 보기좋고 또한 저로하여금 묘한 성취욕마저 발동케하는 가족이었답니다^^
의진이가 이제 동생볼때가 되었나요? 벌써 돌이 다가옵니다.
이청원 자매님 수고해주셔서 감사하구요.
그날 우리교회 명품 MCㅋ 김성조 형제님께서 친히 또 돌 진행을
맡아 주시기로 하셨답니다.^^
의진이가 태어나면서부터 적잖게 교회어른들 걱정 끼쳐가며 기도사랑을 많이
받았지요..^^ 날씨가 춥지만...부담없이 온가족분들 함께오셔서
즐거운 저녁시간되었으면해요...일년동안 의진이가 받은 사랑에 보답하는
감사의 자리입니다^^*
2011-01-18 16:17:13 | 장영희
한 가족의 모습이 저렇게나 보기 좋은 경우는 드문것 같습니다.
바라만 보아도 마냥 흐뭇해지고 절로 미소가 나더군요.
정말이지 너무나도 아름다운 진풍경이었습니다.^^
의진이가 어느새 첫돌을 맞이했군요.
무심코 바라만 봐도 스르르 미소가 지어지는 아주 예쁘고 사랑스러운 아기지요.
의진이가 아무 탈없이 건강하게 잘 자랄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그 날 사모님의 모습은 전혀 이상하지 않았어요.
아무래도 사진이 잘못 나온것 같네요~
사모님은 민낯도 예쁜 분이세요. ^_____^*
2011-01-18 15:00:14 | 이은희
자매모임에서는 열심히 영과 육의 양식을 먹습니다.
기력없고 영력없는 분들은 이날 모이십시다.ㅎㅎ
2011-01-18 11:18:54 | 정혜미
지난 주는 방문하신 분들이 많아 미처 다른 분들과는 인사도 못나눴네요.
권형제님 가족이 오셔서 많은 분들에게 감동과 기쁨을 주셨어요.
이 가족은 여기저기 다니기만 해도 절로 선교가 될 것 같아요.
가족이 어떤 건지 바라만 봐도 느껴지지요.
의진이 돌잔치 고심한대로 의미있게 치러지길바래요.
근데 제 얼굴이 왜 저렇죠?
나이들어가며 얼굴도 제대로 잘 안보이지만 그날 저러고 다녔다니..ㅠㅠ
2011-01-18 11:13:57 | 정혜미
1월 16일 주일아침, 사랑침례교회에서는
미국에서 오신 귀한 대가족이 함께 하셨습니다.
워낙 진풍경인지라 저 혼자 보기 아까운.....^^
권영민 형제님과 정진희 자매님의 가족사진을 찍는데는
그렇게 많은시간이 걸리지 않았습니다.
서로 챙기는 모습이 너무도 좋아보여 살포시 입꼬리가 올라가집니다.
한국에는 한달여동안 묵으실 예정이시니
성도님들과 교제 많이 나누시길 바랍니다.
예배를 마치고 교제나누는 모습이 아주 보기 좋습니다. ^^
이종철, 장영희 자매님의 아들 의진이가 첫돌이 되어갑니다.
의진이가 '응애!'하고 태어난지 엊그제같은데....벌써~ ^^
의진이 많이 축하해주세요. ^^
2011-01-18 01:19:10 | 관리자
지난주 목요일, 자매모임은 삼산동에서 좋은 시간 나누었습니다.
남윤수자매님의 귀한 말씀으로 양식을 더하고
말씀가운데 교제를 가지게 되어
이 모든시간이 너무도 소중한 시간입니다.
매일 식사 모습만 사진으로 남기는것 같아서
(예배모습을 담기에는 제가 너무 예배시간에 집중하고 있어서..ㅎㅎ)
그래서, 남긴 사진이 또 먹는 모습을 남기게 됐네요.
매주 목요일 11시에
교회에서 자매모임이 있습니다.
말씀과 교제를 풍성히 나눌수 있는 시간이니
주위에 계신 자매님 뿐만아니라, 시간되시는 모든성도님 나오셔서 함께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2011-01-17 23:51:36 | 관리자
주일 학교를 위해서 섬기시고 헌신 하시는 여러 형제 자매님들께 정말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전에도 지금도 아이들에게 많은 영향력을 끼치는 선생님들의 섬김에 주님께서 보상하시기를 원합니다..
집에서도 선생님들의 성경에 대한 가르침을 연속적으로 되어질 수있도록 많이 애쓰겠습니다..
잘못하면 바로 잡아주시고 잘하면 칭찬해 주십시오.
2011-01-17 17:56:09 | 정승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