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의 믿음의 고백을 시작점으로 하여 주님을 뵈올 그날까지... 그리스도, 오직 그 푯대만 바라보고 힘차게 걸어가시리라 믿습니다. 침례에 순종하신 형제님, 자매님들께 축하를 드립니다.
2019-04-02 22:57:44 | 태은상
이번에 침례받으신 모든 분들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침례의 의미를 생각해 보면 정말 기쁜 일입니다.
배경까지 진짜 요른단강에 분위기에 너무 좋네요~!
2019-04-02 11:28:40 | 이남규
예수님의 명령에 순종하는 아름다운 마음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리라 믿습니다.
이 일을 위해 수고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2019-04-02 10:56:47 | 김영익
예수님의 명령에 순종하여 침례 받으신 모든 분들 축하드립니다.
침례 받는 모습은 언제 봐도 가슴 뭉클한 장면입니다~~
그리고 침례탕 뒷 배경을 바꾸니 정말 강에서 받는 듯 한 생생한 느낌이 나서 좋네요.
2019-04-02 09:25:42 | 심경아
침례받으신 모든 성도님들 축하드립니다.
말씀안에서 믿음을 더욱 성장시켜 하나님께 기쁨되는
인생여정 되시기를 바랍니다. 두주에 걸쳐 수고해주신 모든 손길위에 하나님의 평안이 넘치시길 소망합니다.
2019-04-02 06:20:24 | 김경애
주님의 명령하나를 순종하게 되어
참으로 감사합니다
침례를 위해 곳곳에서 수고해 주신 형제 자매님들
감사합니다~
2019-04-01 20:42:19 | 최지나
개개인이 주님 앞에서 하는 양심고백에 따라 침례에 순종하신 모든 분들께 축하드립니다.
이제 공적인 순종을 통해서 주님의 자녀로서의 출발선에 서신 것이니 우리 함께 주님의 자녀로서 성장해 가면 좋겠습니다.
2019-04-01 20:32:12 | 이수영
올해 들어 첫 침례를 가졌습니다.
2주에 걸쳐 60여명의 힘을 감당(?)해 내셔야하는.
고맙습니다.
3월 24일 침례 받으신 31명 성도님 모습입니다.
여주에서 오시는 심성보 형제님과
김영미 자매님.
수원에서 오시는 이수연 자매님과
큰아드님 심윤성,
작은아드님 심현성.
송도에서 오시는 양수례 자매님.
수원에서 오시는 김지열 형제님과
김애리 자매님.
서울에서 오시는 곽영애 자매님과
아드님 박종욱 청년.
서울에서 오시는 이규환 형제님.
안산에서 오시는 최세아 청년과
동생 최충현 청년입니다.
일산에서 오시는 안창욱 형제님
부천에서 오시는 현영희 자매님.
천안에서 오시는 이제성 형제님과
현숙희 자매님 입니다.
인천 연수동에서 오시는 최성미 자매님 입니다.
주안에서 오시는 김지환 형제님과
한유솜 자매님 입니다.
인천 만수동에서 오시는
남혜리 자매님 입니다.
인천 만수동에서 오시는 한현옥 자매님 입니다.
부천에서 오시는 김정기 형제님과
배갑숙 자매님 입니다.
과천에서 오시는
박영숙 자매님 입니다.
안산에서 오시는 우상구 형제님과
양연홍 자매님입니다.
당진에서 오시는 김순희 자매님 입니다.
뉴질랜드에서 오신 임유신 형제님과
김한옥 자매님입니다.
인천 만수동에서 오시는 김지열 청년 입니다.
31일에 침례 받으신 33명 성도님들 모습입니다.
안산에서 오시는 차종헌 형제님과
최지나 자매님 입니다.
서울 화곡동에서 오시는 정병식 형제님 입니다.
용인에서 오시는 이일숙 형제님입니다.
이원선 형제님과
송희순 자매님, 그리고
따님 이지희 입니다.
서울 강서에서 오시는 이예진 청년 입니다.
안산에서 오시는 이가혜 청년 입니다.
시흥에서 오시는 원윤범 형제님과
김현숙 자매님, 그리고
큰아드님 원성희,
작은아드님 원덕희 입니다.
안산에서 오시는 김명 형제님과
김애경 자매님 입니다.
용인에서 오시는 이경표 자매님입니다.
수원에서 오시는 신웅이 형제님과
우영희 자매님 입니다.
오산에서 오시는 이원훈 형제님 입니다.
양주에서 오시는 이영모 형제님과
김춘자 자매님 입니다.
의왕에서 오시는 전장우 형제님과
박정미 자매님 입니다.
송추에서 오시는 김보경 자매님 입니다.
제천에서 오시는 유영필 형제님과
최은혜 자매님 입니다.
판교에서 오시는 이일수 형제님과
유영희 자매님 입니다.
부천에서 오시는 김현숙 자매님 입니다.
부천에서 오시는 남미정 자매님 입니다.
제물포에서 오시는 나승섬 형제님 입니다.
서창에서 오시는 석영란 자매님 입니다.
의정부에서 오시는 함영옥 자매님 입니다.
모두 64명,
예순네 분의 성도님께서 침례에 순종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2019-04-01 19:57:01 | 관리자
우와~~ 감탄사가 저절로 나올 정도로 다양한 행사로 또 한 달이 빠르게 지나갔네요. 같은 마음으로 함께 하는 모든 형제 자매님들이 너무나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감사합니다.
2019-03-07 23:20:11 | 김혜순
짧은 달이지만 그 어느 달보다 알찬 한 달이었네요.한 달의 사랑교회 모습과 활동을 한 눈에 볼 수있음에 2월을 돌아보고 기억하며꽃피는 봄 3월을 기대하게 되네요.수고에 감사드립니다.
2019-03-07 10:17:53 | 김상희
교회가 커지고. 곳곳의 소식은 접하기 어려웠는데. 이렇게 항상 사진으로 소식전해주시는 형제.자매님 감사합니다..또한. 사진에 나오지 못한.. 교회를 위해 힘써 헌신하고 봉사하시는 분들에게도 감사드립니다..미세먼지로 날씨가 요즘 어두워서 그늘진거같았는데. 이렇게 2월 사진 마무리 보며 화창하게 미소짓고 갑니다 ㅎㅎ
2019-03-06 10:27:55 | 이샤론
2019년이 된지 얼마 안된 것 같은데, 벌써 3월이네요.
지난 2월달에 있었던 사진들을 돌아보며 추억을 되살리게 도와주시니 감사합니다.
작년 12월 첫주부터 2월 첫주 예배까지 참석하며 정동수 목사님을 통해 주시는 하나님 말씀으로
형제 자매님들의 따뜻한 사랑으로 행복한 시간들을 잘 보내고 뉴질랜드에 귀국하고 일상으로 복귀했습니다.
여러가지 하고 싶었던 일도 하고 만나고 싶었던 형제 자매님들과 교제도 하고 행복한 시간들이었습니다.
언제 또 한국에 갈 수 있을지 기약이 없지만 마음은 늘 그곳에 있지요.
저희 어머님 정명자 자매님께 늘 사랑으로 대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저와 함께 사진 찍은 임화숙 자매님은 예전에 저희 가정이 출석하던 교회에서 함께 섬기던 지체 입니다.
사랑침례교회에 출석하고 계심을 교회 홈피 새가족 사진에서 발견하고 알게 되었어요.
마치 친정식구를 만난 듯 무척 반가웠습니다.^^
사랑침례교회 가족들 다시 만날 때 까지 모두 강건하시길 소망합니다.
샬롬!
2019-03-05 07:47:10 | 최문선
이곳 저곳 사진에서 가족들 얼굴찾기가
보물찾기 하듯이 재미있네요^^
사진 찍어시고 정리해서 글 올려주신 형제자매님
감사합니다~
2019-03-05 06:31:43 | 최지나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네요. ^^ 항상 되돌아 볼수 있도록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2019-03-03 23:09:34 | 김어진
구정명절로 2월은 빨리 지나갔다 싶었는데...
이리도 많은 일들을 해냈군요.
다시 기억나게 하시니 감사함 뿐입니다.
2019-03-02 21:44:34 | 김경애
자발적으로 시험을 치르며 하나님의 말씀을 깊이 있게 공부하고자 하는 그 결단을 존경합니다.
부디 열매가 주렁 주렁 열리는 주님의 사람들이 되실것을 기대하며 축복합니다.
그동안 정말 애 많이 쓰셨어요..
2019-03-02 01:50:52 | 오혜미
축하드립니다.그 힘든 과정들을 잘 마치셨으니
멋지시고 부럽습니다.배우신만큼 교회를 세우는일에
큰 힘이 돼주시기를 소망합니다.
2019-03-01 21:17:05 | 김경애
직장 다니면서 신학원을 완주 하기까지 얼마나 힘들었을지~
완주하신거 축하드립니다.
또한 가족들의 도움이 있었을것을 알기에 온가족의 축하일이기도 하지요~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공부하신 것을 십분 활용할 것을 기대합니다.
2019-03-01 17:50:33 | 이수영
짝짝짝 박수 소리 들리세요? ㅎㅎ
2년 동안 정말 수고 많이 하셨어요. 지식으로 그치지 말고 생활 가운데 순간 순간 빛을 발하시길....
2019-03-01 16:40:01 | 김혜순
안녕하세요?
신학원은 목사를 배출하는 기관이 아닙니다.
일차적으로 우리 교회 성도들 가운데 성경을 깊게 공부하고자 하는 분들을 위한 성경 공부 심화 과정입니다.
이번에 졸업하신 모든 분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축하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9-03-01 07:38:03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