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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모님이 건강해 보이네요~ 산모님두 다녀오신 분도 수고하셨습니다. 이렇게 염치없는 인사를 ^^ 김애자 자매님은 아들만 넷을 두신 귀하신 지체시라. 비할 데가 없네요^^ 그러고 보니 전부 김씨 성씨네요? 오-김매달! 오륜 제패,평정 하신겁니다. ^^ (맞쥬?)
2010-09-15 10:25:59 | 박홍규
은탁이에 이어 사랑침례교회 네번째아기를 보내주셨습니다. 김지훈 형제님과 정연희 자매님의 성주에 이어 둘째아기를 얻었습니다.      이렇게 많은 성도님들께서 한달음에 오셔서 많은 축하해주셨습니다.      아이들도 함께 했는데 아기는 뒷전이고 어디서건 노는것이 먼저인가 봅니다.ㅎㅎ       우리이쁜이는  잘도 자고 어쩜, 참 잘생겼습니다.      이렇게 건강한 아이를 주셔서 참으로 감사합니다 하나님.      홍승대형제님의 핸드폰으로 찍어온것이라 이쁜산모 모습을 제대로 사진이 나오지 않았다고 핀잔을 줬습니다. 그래도 당당히 동메달(?)을 목에 건 모습, 이세상에서 가장 예쁜엄마모습입니다.^^   왜 갑자기 메달 타령이냐구요?? 딸 둘에 아들 하나이면 금메달,  딸 둘 이면 은메달. 아들, 딸 하나씩이면 동메달 이라는 우스개 소리가 있습니다.   그럼, 아들만 둘이면.........?? . . . . . .   목메달~     김애자 자매님 힘내세요. 저두 있잖아요~ ㅠ.ㅠ 다산으로 대한민국에서 상주기전에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복 감사히 받자구요. ^^   찬바람 불기시작하면 성주의 동생도 곧 사랑교회에서 보게되겠지요. 몸도 마음도 건강한 삶이 될수있도록 주님께 기도합니다. 
2010-09-14 23:03:54 | 관리자
이번 주에 우리가 행한 주의 만찬은 아이들에게도 잊혀지지 않을 의미있는 기억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앞에 나아가서 어른들이 행하는 주의 만찬을 지켜보면서 아이들도 나름대로의 생각을 하였겠지요. 또한 아이들이 보는 앞에서 주의 만찬을 행하는 우리 어른들도 남다른 감회가 있었습니다. 좀 더 원함이 있다면, 우리 아이들에게 성경에 관한, 주님에 관한 더 많은 것을 가르쳐주고 싶다는 것이지요.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 어른들이 더욱 노력하고 더욱 올바른 본이 되어야 하겠지만요. 그리하여 우리 아이들이 성경에 비추어 옳고 그름을 판단할 수 있는 바른 믿음을 가진 의의 군사들로, 명철하고 지혜로우며 의로운 아이들로 자랄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2010-09-08 00:57:09 | 이은희
이번 주에는 아이들이 보는 앞에서 빵과 잔을 나누었습니다. 아이들이 주의 만찬이라는 이 규례가 무어냐고 물으면 정확히 대답할 수 있습니까? 예수님을 기억하는 한 주가 되기를 원합니다.
2010-09-07 07:34:35 | 관리자
9월 첫 주일에는  주님의 만찬,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죽음에 대해 깊이 생각하는 시간이었습니다.       ● 주의 만찬의 의미 주님께서는 우리 사람들이 많은 것을 곧 잊어버리므로 자신의 고난과 죽음을 잊지 말고 기억하라는 뜻으로 주의 만찬이라는 시청각 교육을 주셨습니다. 그러나 천주교에서는 화체설이라는 마귀의 교리를 가지고 예수님의 단순한 복음을 바꾸어 놓았습니다. 그들은 미사가 '피 없이 반복해서 드리는 제사'라고 분명히 말함으로써  예수님께서 단 한 번 영원한 속죄를 이루셔서 더 이상 죄로 인해 우리가 희생 제사를 드릴 필요가 없다는 사실을 부인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천주교의 성직자들은 제사장(priest) 혹은 사제라 불리는 것입니다. 즉 그들은 아직도 구약의 제사장 체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사제가 미사를 드릴 때 빵 조각(host)을 진짜 예수님의 몸으로 만들기 때문에 그 빵 조각(성체)을 먹는 자는 다 실제로 그리스도의 살을 먹는 것이라고 그들은 가르칩니다. 또한 그 빵 조각 안에 무슨 신비한 요소가 있으므로 그것을 먹지 않는 사람은 은혜에서 떨어져나간다고 주장합니다. 그래서 심지어 개신교회 안에서도 부모들이 아이들에게 그 빵을 먹이려고 예배 시간에 애들을 찾고 부산을 떱니다. 그러나 이것은 천주교인들은 교회와 사제의 권위 아래 묶어 두려는 마귀의 계략이며 성경은 그 빵 조각 안에 아무런 신비적인 요소도 들어 있지 않으며 단지 이 만찬을 통해 주님의 고난과 죽음을 기억하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주의 만찬에 대하여..... 목사칼럼에 게시 되어있는 [주의 만찬]글을 참조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주의 만찬] ☞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qt&write_id=79 매 주일 성도님들이 앉는 자리가 빈곳없이 모두 채워지며 매주 신기록을 갱신합니다. 우리가 예수님의 프로포즈에 응한 신부라는것을 잊지마시고 마음가짐을 살피는 일을 게을리하지 않는 우리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2010-09-06 23:30:16 | 관리자
훗..마지막 설거지 사진을 보니까 갑자기 뿌듯해지는데요^^ 제 친구 주은이가 이번 주에도 나오고 싶다고 하고,., 앞으로도 꾸준히는 아니겠지만 자주 나오겠다고 하네요^^ 모두 반갑게 맞아주세요~
2010-09-02 20:20:19 | 김준영
지나간 주일도 이렇게 보니 축제분위기속에서 지낸 것 같아요. 아이들의 찬양이 있고 음식이 웃음이 있고 특히 우리 중학교 아이들이 요즘 한참 단합하며 우정을 다지는데 말씀안에서도 단단하게 잘 자랄 수 있도록 지도와 기도를 해야겠습니다....다음에 설거지도 좀 또 도와줄 수 있을 까?
2010-09-02 14:54:12 | 정혜미
중등부 아이들이 마지막을 장식해 줘서 너무 예쁘지요. 서로가 친근해져서 이야기꽃을 피우고 설겆이도 열심히 하는 모습에 여러성도들의 칭찬이 쏟아졌지요. 실제생활에서 섬기는 모습을 어른들이 보여주어서 이런 모습도 나타나는 거겠죠? 주일날 보시고 칭찬과 격려를 부어주세요.
2010-09-02 10:19:56 | 이수영
8월 29일 사랑침례교회 우리아이들의 찬양사진으로 시작합니다.     한수현 전도사님이 9월3일 미국으로 돌아갑니다. 석달동안 바른청년의 모습으로 모든이에게 귀감이되고 아이들과 정도 많이 들었을텐데 이제 이별이군요. 이제 결혼을 하시고 중국에 선교사로 나가려고 합니다. 주님을 기쁘게 하는 선교사가 될수있도록 한수현형제님 많이 기도해주세요.       사랑침례교회 셋째 아기 은탁이가 첫방문을 했습니다.   현빈이가 누나가 되서 부쩍 자란 모습도 보이고요  무엇보다도 김부미 자매님도 노영기형제님의 극진한(?)산후조리로 부기가 많이 빠진모습의 건강한 산모네요. 사랑과 기쁨이 풍성한 가족으로 더욱더 거듭나시길 바랍니다.     오후예배를 마친뒤 우리교회 수다맨들이 수다중.     김용묵형제님도 방문에 주셔서 이렇게 청년들과 함께 하는시간을 가졌습니다.     아이들곁엔 언제나 김미숙사모님이 함께 해주고 계시고     김사모님의 꿈들이 요기서     요렇게 자라고 있습니다.     한수현전도사님의 이별을 아쉬워하며 저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피어스 선교사님께서 제공하시고 남윤수 자매님께서 날라다 주신 아주 맛있는 핏자를 시작으로 요리를 준비합니다.     오늘 저녁의 감독관 김형제님.... 요리하는곳에 머무른지라 사실 선풍기를 벗삼아 움직이지 않고 계셨습니다.ㅎㅎ     오늘의 튀김조. 자매님들이 진정한 기쁨조였습니다. 얼마나 맛있었다구요. ^^     오늘의 럭셔리 스파게티조. 역시 부부는 일심동체. 주방에서 송형제처럼 멋지게 도와주실분 있으면 나와보라고 하고싶습니다.ㅎㅎ       이렇게 남아서 함께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이수영자매님.     언제나 밝음, 이수영자매님과 대화중인 홍승대형제.     이발 하신 기념으로 두분 찰칵!       우리교회 세자매....오혜미사모님, 이수영자매님, 김상희 자매님.     힘드셨을텐데 언제나 생기발랄 즐거움으로 가득한 이표정으로 함께 해주시는 이은희 자매님.     기쁨의 튀김조, 김애자 자매님과 김미숙 사모님.   드디어, 음식준비가 다 되었습니다.     한수현형제님, 상다리가 부러질 정도는 아니지만 드시고 힘내세요!!     역시나 이 큰(?)상에 대한 보답을 환한 웃음으로 대신해 주시는군요. ^^     가시는길 주님의 영으로 가득채워지길 바라고 주님의 길을 걸을때 항상 건강하셨으면 하는 바램으로 준비했습니다.       이자리 함께 해주는 청년들이 있어서 든든합니다. 장해리자매님은 9월1일부터 5일까지 해리자매 친구가 개인전을 하는 오사카와 교토에 초대되어 가게됐는데 9월 둘쨋 주일날 예배에 성도님들 뵙겠다고 하는군요. 상큼한 아가씨를 한주 못보는것도 벌써부터 이렇게 서운한감이 돌게하는군요.     두분 모습이 자주 뵙길 원합니다. 이수영자매님 건강,  주님께 항상 건강해지시길 기도합니다.     우리 교회의 미래들. 주님의 품에서 이렇게 잘 자라고 있으니 정말 감사 한일입니다.       하나님의 세상에서 이렇게 함께 해주시는 성도님들이 계시니 너무도 좋습니다.         마지막 뒷설거지는 중등부가 맡았습니다. 어쩜~ 너무 이쁘지요. ^^     아이들에게 버팀목이 되어주는 교회, 방황하는이의 쉼터가 되어주는 교회, 언제나 주님 보시기에 기쁨이 되는 교회로 바르게 성장할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2010-09-01 21:53:21 | 관리자
사모님 ~ 딸들이 떠나고난 자리가 많이 허전하시지요 ? 저희들은 생각하지 못하는 교회의 여러분야를 이렇게 꼼꼼히 챙기시니 정말 대단하셔요. 성도들을 사랑으로 품으시고 아이들부터 어른들의 이르기까지 섬기시는 그 모습은 하나님의 마음이 아니고는 할수없지요. 사모님과 목사님 두분께 감사드림니다.
2010-08-26 20:45:22 | 김인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