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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 너무 쉽고도 어려운것 같습니다. 저도 구원받았다고 확신은 하지만 언제 구원을 받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바르게 배워 하나님의 장성한 자녀가 되고자 노력할 따름 입니다. 이책을 보는 모든 분들이 영적 성장에 보탬이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2010-06-16 13:17:34 | 허광무
네, 주문하세요. 형제님의 카드로 장기할부 (48개월) 부담없이 결재하시면 됩니다. ^^ 아니시면, 목사님한테 on credit 으로 부탁하셔도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제가 이 세상을 떠나기 바로 전날 받으러 오십시요.
2010-06-10 20:59:24 | 신대준
네~에. 밝은 모습으로 4 주 동안 열심히 잘 참석해서 즐거운 마음으로 나오는가 했어요. 자매님 보면서 자매님의 신앙이 잘 자라면 또 하나의 전도자가 탄생하겠구나..하면서 흐~뭇하게 생각했는데... (그러나, 이 부분은 꼭 자매모임을 통해서가 아니어도 하나님께서 하시겠지요) 힘들긴할거예요. 그 이유 중의 하나로 빠듯한 시간과의 싸움도 있을거고요. 조금 전 집안일 하면서 라니자매님에 대해서 생각했는데, 게시판에 형제님이 글을 썼네요. 자매모임 안 와도 된다고 전달하시고요. 그런데, 자매님이 편하게 성경공부에 집중 할 수 있는 시간을 찾아내서 자매모임에서 하던 성경공부는 지속되었으면 합니다. 목사님들께 의논을 할께요. 이렇게 알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이 모든 것을 합해서 선을 이루실 줄 믿습니다. (ㅎㅎ. 저도 사실 수요일은 개인적인 일로 무리가 발생할 수 있답니다.지금은 아니지만... 그러나, 자매님의 신앙성장을 위해 그 무리를 해야한다고 생각하면서 따르긴 했지만, 사실 이 부분을 놓고 궁리 중에 있었거던요. 이번을 기회로 자매모임에 대한 의논을 해야겠습니다. 로마서 공부는 2 회 정도 더 하면 마칩니다. 하다가 그만 두는 것이 아니라, 끝을 낸다는 것으로도 전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거의 1년간 방학도 없이 지속된 로마서 공부인데, 가장 큰 수혜자는 저인것 같네요. 자매님께 걱정 마시라고 하고요. 하나님께서 또 다른 방법으로 자매님을 신실하게 인도하실거라고 전해 주세요. 자매님과 자매님의 가정을 위해 계속 기도하고 있습니다. 샬롬..
2010-06-09 18:55:27 | 백화자
백화자 자매님, 제 집사람이 수요 자매 모임에 안가려고 하네요. 송구스럽지만 별 다른 방법이 있었으면 해요. 대화를 해보시고 좋은 방법을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저도 어떤 면에서는 조금 힘든 점이 있다고 해도 영혼의 유익을 위해 참가했으면 하거든요. 평안하시고 승리하세요.
2010-06-09 14:25:18 | 신대준
목사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 책이 많은 사람들의 영혼을 구원하는 귀한 책이 될 수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글을 읽는 동안 꼭 전해주고 픈 몇몇 사람들의 얼굴이 떠오르네요. 가슴이 뜁니다. 감사합니다.
2010-06-09 01:21:40 | 이은희
이책을 꼭 전해주어야 할 사람들을 손꼽아봅니다. 기초가 부실하고 왜곡된 가르침들.. 아예 기초가 없는 거짓교사들의 가르침에 속고 있는 수많은 불쌍한 영혼들을 바른 구원의 길로 인도하는 책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2010-06-08 21:21:15 | 김상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