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가족, 축복합니다.
2009-07-06 14:41:02 | 진숙희
자원하여 주님께 찬양드리는 모습에 감동하며
어려운 일이었을텐데
부모님께 순종하여 찬양을 부른 두 아들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하기를 ...
2009-07-06 11:41:40 | 정혜미
어젠 남미영자매님댁이 운영하는 중국식당에서
화기애애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멀지도 않고 자주 애용하기로 해요.
녹색의 벽이 참 인상적이지요?
2009-07-06 11:35:39 | 정혜미
가족 사랑의 포스(?)가 느껴지네요. 그리스도와 진리를 아는 것에서 마음껏 성장하기를 원합니다. DSJ
2009-07-06 10:14:31 | 관리자
윤아엄마 눈썹이 없어요 에구 무시라 ~
2009-07-05 21:06:52 | 송재근
로마서를 공부합니다
2009-07-04 16:56:21 | 정혜미
송재근 형제님은 넥타이 고르는 것도 탁월합니다 ! ^^
2009-07-04 16:54:17 | 정성훈
기도회에 와서 조용히 두시간을 기다릴 줄 아는 윤아와
어떠한 어려움 속에서도 주님을 붙잡고 절망하지 않는
부모님의 단란한 모습을 공개합니다.
항상 싱글 싱글 싱그러운 윤아가족 !
2009-07-04 16:52:06 | 정혜미
막둥이공주 이래도 저래도 너무 이뻐요. ^^
2009-07-03 23:17:25 | 이청원
연아 딸??ㅎㅎ 김연아보다 훨 이쁘죠 윤아가. ^^
2009-07-03 23:16:52 | 이청원
흠~ 제대로 나왔군..ㅋㅋㅋㅋ
2009-07-03 23:16:02 | 이청원
아름다운 부부, 정말 축하드려요. ^^
2009-07-03 23:14:53 | 이청원
진짜 친자매같죠? ㅎㅎㅎ
2009-07-03 23:13:30 | 이청원
심하게 뛰어 논 도이의 얼굴.. 왜 이리 망가졌죠?ㅋㅋ
이번 주에 다시 한 번 찍어주삼요!! 더 이쁘게 웃을께요.. "알프스 소녀 하이디!!"
2009-07-02 23:16:00 | 정승은
제입으로 은경자매님이라 말못함..ㅋㅋ 얼굴크게나온다며 뒤로 도망오시더니 너무 깊히 숨으셨네염~ㅎㅎㅎ
2009-07-02 12:18:49 | 장영희
윤아는 날이갈수록 더 예뻐지는거같아요^^*
2009-06-30 17:18:24 | 장영희
^_______^* 보고있으면 사랑하지않을수 없는 도토리공주님^^
2009-06-30 17:15:39 | 장영희
허 형제님! 그래요. 모두가 같이 가면 좋겠어요. 이스라엘 같은 곳도. 염려와 기도에 감사합니다. 저는 오늘 아침에 귀국합니다. 주일에 뵈요. 샬롬.
2009-06-29 20:43:57 | 관리자
난 뉘집 딸인지 아는디...ㅎㅎㅎ
2009-06-29 20:14:24 | 홍승대
해발3800미터..상당히 높은곳이죠? 40장이 생각날 만 했겠어요. 형제자매들과 같이 왔으면 더 좋았겠다 싶으시죠? 좋은 것, 신기한 것, 웅장한 것,기묘한 것등 을 보면 형제자매들과 같이 나누고 싶어져요.건강을 지켜주시기를 기도하며..
2009-06-29 18:41:50 | 허춘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