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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1월 4주 성경읽기 퀴즈 정답을 올립니다.샬롬~ [본문 : 호세아]1. 간음하는 여인 고멜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책망하시는 이스라엘의 영적 간음 죄는 무엇인가?(2장)정답: 우상숭배(호2:2~5) 2. 하나님의 백성 이스라엘이 타락하여 망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4장)정답: 지식이 부족하여 깨닫지 못해서(호4:6,14)   3. 빈칸 채우기(6장)오라, 우리가 주께로 돌아가자. 그분께서 우리를 찢으셨으나 우리를 낫게 하시리라. 그분께서 우리를 치셨으나 우리를 싸매어 주시리라. ( ⓐ ) 뒤에 그분께서 우리를 되살리시며 ( ⓑ ) 날에 우리를 일으키시리니 우리가 그분의 눈앞에서 살리로다.정답: ⓐ이틀 ⓑ셋째   4. 사마리아로 대표되는 북이스라엘이 섬긴 대표적인 우상은 무엇인가?(8장)정답: 송아지(호8:5~6) --- 북이스라엘 초대왕 여러보암이 벧엘과 단에 세운 금송아지(왕상12:28~30) [본문 : 요엘] 5. 1장에 나오는 하나님의 심판은 무엇인가?정답: 기근(식량난)   6. 2장에 나오는 하나님의 심판은 무엇인가?정답: 강한 이방백성의 침략(앗시리아)   7. 크고 두려운 주의 날에 구출을 받는 자는 누구인가?(2장)정답: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욜2:32) --- 이름을 부른다는 것은 믿고 신뢰한다는 뜻 [본문 : 오바댜]8. 빈칸 채우기야곱의 집은 ( ⓐ )이 되고 요셉의 집은 ( ⓑ )이 되며 에서의 집은 ( ⓒ )가 되리라. 그들이 저들을 불사르고 삼킬 터인즉 에서의 집에 남은 자가 하나도 없으리라. 주가 그것을 말하였느니라.정답: ⓐ불 ⓑ불꽃 ⓒ지푸라기 [본문 : 요나]9. 하나님께서 요나에게 가서 하나님의 임박한 심판을 선포하라고 명령한 곳은 어디인가?(1장)정답: 니느웨(욘1:2) --- 앗시리아의 수도   10. 하나님의 명령에 불순종하여 반대 방향으로 배 타고 도망간 요나를 삼킨 물고기는 무엇인가?정답: 고래(마12:40)
2020-11-30 09:35:26 | 관리자
안녕하세요? 11월 3주 성경읽기 퀴즈 정답을 올립니다.샬롬~ [본문 : 다니엘] 1. 다니엘과 친구들이 자신들을 더럽히지 않기 위하여 느부갓네살왕이 내려준 음식과 포도주 대신 요청하여 먹은 음식과 음료는 무엇인가?(1장)정답: 콩과 물(단1:12) 2. 느부갓네살왕이 꿈에서 본 큰 형상의 정금머리는 세상 왕국의 변천에서 어느 왕국을 나타내는가?(2장)정답: 바빌론(단2:18)   3. 용광로에 던져진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와 함께한 네 번째 사람의 형상을 누구와 같다고 느부갓네살이 증언하는가?(3장)정답: 하나님의 아들(단3:25)   4. 느부갓네살왕이 지극히 높으신 분의 심판을 받아 왕좌에서 쫓겨나고 수치를 당한 이유는?(4장)정답: 교만(단4:30,37)   5. 넷째 짐승의 열 뿔들 가운데서 나와, 열 뿔 중의 셋을 뿌리째 뽑은 작은 뿔은 누구를 상징하는가?(7장)정답: 적그리스도   6. 숫양을 짓밟은 거친 숫염소의 큰 뿔은 누구를 상징하는가?(8장)정답: 알렉산더대왕   7. 자기 백성의 죄를 고백하며 회개하는 다니엘의 기도에 응답하여 하나님의 뜻을 전하러 온 자는 누구인가?(9장)정답: 가브리엘(단9:21)   8. 하나님께서 인간 역사의 범법을 그치고 죄들을 끝내며, 불법에 대하여 화해를 이루고 영존하는 의를 가져오며, 환상과 대언을 봉인하고 또 지극히 거룩하신 이에게 기름을 붓고자 인간 역사에 정하신 기간은 얼마인가?(9장)정답: 칠십 이레(단9:24)   9.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의 보호를 위하여 세우신 통치자로 기록된 하늘의 존재는 누구인가?(10장)정답: 미가엘(단10:21)   [본문 : 아모스] 10. 하나님께서 장차 물질적으로 풍성한 이스라엘 땅에 보내실 기근은 궁극적으로 무엇의 기갈을 초래하는가?(8장)정답: 주의 말씀들을 듣는 것에 대한 기갈(암8:11)
2020-11-23 09:13:03 | 관리자
늘 가을에 낙엽이 떨어지면 되생각하곤 하는데 같은 생각을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께서 언제 불러 주실지 모르지만 우리 성도들은 오늘을 살아내야지요. 작은 것에도 감사하며, 찬양하며, 자연을 통해 주님을 기뻐하며.  
2020-11-16 12:55:50 | 이수영
안녕하세요? 11월 2주 성경읽기 퀴즈 정답을 올립니다.샬롬~ [본문 : 에스겔 29~48장] 1. 하나님께서 바빌론에 포로로 잡혀간 백성들을 향해 책망하시는 내용은 무엇인가?(겔33:30~32)정답: 하나님의 말씀을 듣기만 하고 행하지는 않는 것(겔33:32)    ※2-4번(에스겔 34장)2. 이스라엘의 목자들이 양을 잘 돌보지 않고 자기 이익만 취하며 방치하는 이유는?정답: 자기 양을 돌보는 목자가 아니고 삯을 받고 일하는 삯군들이기 때문에(요10:12~13)   3. 이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하나님께서 취하시는 방법은?정답: 하나님께서 직접 목자가 되어 흩어진 이스라엘의 양들을 찾아 돌보시는 것(겔34:11~16) --- 이분이 바로 예수님   4. 하나님께서 후일에 다윗을 이스라엘의 목자로 세우시겠다고 말씀하시는데 이 때는 언제인가?(겔34:23~24)정답: 예수님 재림하신 후 천년왕국 시대(겔37:24~25, 렘30:9)     ※5-6번(에스겔 36장)5. 하나님께서 이교도들 가운데 흩어진 이스라엘을 취하여 다시 이스라엘 땅으로 데려오시는 이유는?정답: 이교도들 가운데서 더렵혀진 하나님의 이름을 거룩하게 하시기 위하여(겔36:21~24)   6. 하나님께서 포로로 끌려간 이스라엘과 그 땅을 회복시켜주시고, 많은 복을 주실 것을 약속하셨음에도 불구하고 어떤 경우에 한하여 이 일을 하시겠다고 말씀하시는가?정답: 이스라엘이 이 일들을 하나님께 (간절히) 구할 때(겔36:37)   7. 이스라엘의 12지파 중에서 항상 수위권을 놓고 다투었던 두 지파는?(37장)정답: 유다와 에브라임(겔37:16)   8. 천년왕국이 오기 전, 이스라엘 주변 민족들과 함께 안식하며 안전히 거하는 이스라엘을 침공하기로 예언된 메섹과 두발의 최고 통치자는?(38장)정답: 곡(겔38:2~3)   9. 에스겔서 40장에 나오는 새 성전, 즉 에스겔의 성전은 어느 때에 세워질 성전인가?정답: 천년왕국 시대   10. 지금은 죽음의 바다이지만 훗날에 에스겔의 성전에서 흘러나온 물로 치유되어 물고기가 심히 많이 살게 될 바다는?(47장)정답: 사해
2020-11-16 09:23:08 | 관리자
낙엽이 쉼없이 떨어져 쌓여가고 마침내 앙상한 가지만 남아도 나무는 생명을 잠재하고 있듯이, 모든 사람들도 언젠가는 레미 드 구르몽(Remy de Gourmont)의 시처럼 낙엽과 같은 길을 가게 될 것입니다.    우리의 시간을, 녹화해 둔 영상처럼 일시정지를 시킬 수 있다면 좋겠지만, 바람처럼 손에 잡히지 않는 시간은 거침없이 앞으로만 달려갑니다. 그 달음질하는 시간에 따라 순간순간 우리의 위치는 계속 변하며 바뀌고 있지만, 우리는 이것을 현재라고 인식하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과연 현재는 있을까요? 문자적 현재 말고 실질적 현재를 말하고 있습니다.    사람의 모든 언어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온 것입니다. 그분의 형상을 따라 지음을 받은 우리가 영(spirit)을 가진 영적 존재로 태어났듯이, 오직 영원 속에 계신 그분의 숨(breath)이, 우리 스스로 말을 할 수 있는 유일한 창조물로 만들어 주셨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분의 말씀의 의미는 항상 우리 신앙의 순간마다 기초가 됩니다.    히 11:1. 이제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   위에서 잠깐 언급드렸다시피 현재는 없습니다. 하지만 지금도 진행되며 영원 속에 포함된 실체와 증거는 있습니다. 믿음을 통해 나타난 행위, 그것은 성경에 기록되듯이 하늘에 영원히 정착되어 있습니다(시 119:89). 히브리서 11장의 믿음으로~ 라는 의미를 함께 깊이 묵상해 보며 우리들 신앙에 적용하면 좋을거 같습니다.   현재라는 그리스어 ‘에니스테미(가까이 두다)‘는 ’엔(위치)‘이라는 기본전치사와 ’히스테미(서다, 멈추게 하다)‘라는 기본 동사에서 유래된 단어로 과거와 미래 속에서 순간순간 멈추어 서 있는 위치를 말합니다. 과거와 미래속에서 내 위치와 가까이 있는 것이 현재라는 말이 되지요. 그럼 과거와 미래는 어디에 속했습니까? 모두 알고 계시듯이 영원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바로 제가 말씀드리려고 하는 주제의 일부입니다.    사망을 이기시고 부활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가지고 계셨던 동일한 믿음으로 말미암는 영원(eternity)에 대한 확신과, 영원한 생명(eternal life)을 가지고 있는 평안은, 곧 다가올 육체의 죽음을 초월하며 두려움에 떨게 만드려는 마귀의 거짓된 계략을 무력화시킵니다. 또한 우리의 형제자매님들이 소천 되신 이후 남겨진 가족들의 슬픔이, 위안 삼을 수 있는 큰 도피처가 되기도 합니다.    영원은, ’현재를 포함한 과거와 미래‘에 같이 사용되며, '계속되는 기간'을 의미하는 ’아에이‘, 그리고 '시대'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 ’아이온’에서 유래되었습니다.    마 1:1. 아브라함의 자손이시요, 다윗의 자손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세대(generation)에 대한 책이라.   시대는 ‘역사적으로 어떤 표준에 의하여 구분한 일정한 기간’을 말하고 있지만, 위 구절을 통해서 보듯이 우리가 예수님의 한 세대에 속한다면, 시대 또한 한 시대에 속한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즉, 영원이 가지고 있는 의미를 따라 ‘항상 계속되는 시대의 한 세대’가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다시 태어난 성도입니다. 다시 말해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이 살던 그 시대나 지금이나 주님 안에서는 한 시대가 되는 것입니다. 물론 저와 여러분이 그 시대에 살지 않았고, 앞으로 태어날 어떤 사람들과도 살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가 교리적 지식을 쌓을 땐 시대를 구분해서 보지만, 하나님께서 보시는 관점에서는 첫 사람 아담까지 모두가 영원히 살아있으며, 성경에 기록된 모든 시대를 한 시대로 보신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이 세상에 낮과 밤과 날을 주시며 시간으로 경계(境界)를 두신 것처럼, 모든 창조물에도 경계를 두셨습니다. 새 하늘과 새 땅이 시작되면 비로소 시간의 경계를 벗고 모두 영원으로 들어가겠지만, 시간이 남아있는 아직까지는, 우리는 모두 육신의 경계 안에 머물러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모두 얼마 지나지 않아 이 육신의 경계를 벗어나게 됩니다. 그럼에도 두 가지 불변하시는(히 6:18) 하나님의 ‘계획’과 그분의 ‘약속’에 따라, 지금 우리는 이미 영원한 생명 안에 살고 있는 것으로 여겨야 합니다.    요 10:28. 내가 그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노니 그들이 결코 멸망하지 않을 것이요 또 아무도 내 손에서 그들을 빼앗지 못하리라.   요일 2:25. 그분께서 우리에게 약속하신 약속은 이것이니 곧 영원한 생명이라.   보지 않고 믿는 것이 믿음이라고 했습니다. 하물며 우리는 이 땅에 주신 말씀들을 통해, 또 우리가 항상 실감하고 있는 우리의 속사람을 통해, 영원에 계신 주님과 함께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럴진대 지금의 이 순간들이 얼마나 귀하고 아름답습니까?   지금 이 세상은 거짓과 위선. 불법이 더욱더 자라나 마귀의 계략에 부합하며, 시간이 멈추지 않고 앞을 향해 달려가는 것과 같이, 엔트로피 증가의 법칙을 마치 증명이라도 하듯 점점 더 무질서의 끝을 향해 가고 있고, 가나안 땅의 불법이 충만해졌었던 그 시대의 정점까지 이르고 있습니다.    성경의 가치관을 가진 성도로서 거짓과 불법들에 타협하지 않고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한 항거(抗拒)는 당연히 있어야겠지만, 주님의 계획 속에는 이 세상이 가야 할 길을 가고 있다고 봐야 성경적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렇다고 목소리를 내지 않을 수는 없겠죠. 옳은 것을 말하지 않는다면, 저들과 마찬가지로 거짓과 위선, 그리고 하나님 앞에서 불법을 행하는 자들과 다름이 없을테니까요. 그래서 성도의 신분은, 옳은 것을 말하지 않고 침묵하는 자들보다 더 고난이 따르게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고난이 클수록 그날에 받는 영광은 더 빛난다고 성경이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글을 쓰는 저나 읽고 계시는 여러분이나, 우리는 현재가 없는 영원 속에 계속 진행하고 있는 순간순간을 살고 있습니다. 단지 육신의 옷을 벗고 있느냐 입고 있느냐의 차이일 뿐, 사나 죽으나 주님과 항상 함께 있다고 인지(認知)한다면 이 육신의 옷을 벗는 그 날이 설렘으로 기다려지게 될 것입니다.    영원한 생명, 그 아름다움의 거룩함 속으로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은 믿음. 그 하나의 특권으로 누리는 이 은혜의 시대가 이제 종점(終點)에 다다르고 있다는 것을 깊이 느끼는 요즘입니다.    이런 즈음에, 시간의 끝을 바라보는 성도의 시각이, 육신의 경계를 벗어나는 그 순간을 기다리며, 거룩함의 아름다움 속에 계신 그분의 영광에 나침판처럼 고정되어 있다면, 세상에 보이는 악한 것들로 인해 슬픔이 있을지라도 항상 기뻐하는 자요, 또한 그분을 보고 싶어 하는 애절한 사랑으로 말미암아, 이 순간들을 이기는 자로 살 거라 생각이 됩니다.    그러므로, 포기하고 싶도록 낙담이 되거나 감당하기 힘든 상황이 도래할지라도 모두 이겨 내시는 우리가 되기를 원하며 마침내 도달할 그곳을 항상 사모하며 힘을 얻기를 원합니다.    영원한 생명을 주시고, 말로 할 수 없는 존귀에 이르도록 긍휼을 베푸신 우리 주 하나님께 온 마음을 다해 감사를 드립니다.    엡 5:16 시간을 되찾으라. 날들이 악하니라.   
2020-11-14 17:06:43 | 이명석
안녕하세요?   코로나 사태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지체들이 교회에 많이 더하여져서 참으로 기쁘고 우리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은 공지 사항 5가지를 알려드립니다.   1. 우리 교회에 오시면서 교회를 조금 아시는 것이 중요하므로 다음 영상을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왜 안하는가?(3편)   http://www.cbck.org/Series18/View/2L5?page=3   http://www.cbck.org/Series18/View/2L6?page=2   http://www.cbck.org/Series18/View/2L4?page=3   2. 또 회원 가입을 하기 원하시면 필수 설교 40선을 들어야 하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http://www.cbck.org/NewFamilyGuide2/View/f5   3. 침례를 받아야 회원 가입할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해 다음을 참조하시고 관련 영상을 듣기 바랍니다. 올해가 가기 전에 침례를 드릴 테니 원하시는 분은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http://www.cbck.org/News/View/4xF?page=2   4. 이번 주일(11월 15일)에는 건물 헌금이 있습니다.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2억 원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미 오래 되신 분들이 어려움을 안고 이 예배당을 지었습니다. 새로 오시는 분들도 이를 이해하고 건물 헌금과 풀링으로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늘 해 오듯이 모든 가정이 참여해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러나 물론 형편이 안 되시는 분들은 안 하셔도 됩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올해 크게 복을 주신 분들은 더 많이 하셔야 합니다.   모두가 최선을 다해 참여해 주시면 우리의 사역이 주님 안에서 흥왕할 것입니다.   교회 계좌로 직접 보낼 분은 다음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우리은행 계좌: 1005-901-906972(사랑침례교회) 농협 계좌: 355-0041-2377-53(사랑침례교회)   O 균등의 원리: 고후8:12-14   12 자원하는 마음만 있으면 사람이 가진 것에 따라 주께서 그것을 받으실 것이요, 그가 갖지 아니한 것은 받지 아니하시리라. 13 나의 뜻한 바는 다른 사람들은 편안하게 하고 너희는 짐을 지게 하려는 것이 아니요, 14 다만 균등의 원리를 따르려는 것이니 곧 이제 이번에는 너희의 넘치는 것으로 그들의 부족함을 공급하고 또한 그들의 넘치는 것으로 너희의 부족함을 공급하여 균등하게 하려는 것이라.   O 헌금의 원리: 고후9:6-8   6 다만 내가 말하려는 바는 이것이니 곧 인색하게 뿌리는 자는 또한 인색하게 거둘 것이요, 풍성하게 뿌리는 자는 또한 풍성하게 거두리라는 것이라. 7 저마다 자기 마음속에 정한 대로 낼 것이요, 마지못해 하거나 억지로 하지 말지니 [하나님]은 즐거이 내는 자를 사랑하시느니라. 8 [하나님]께서 능히 모든 은혜를 너희에게 넘치게 하시나니 이것은 너희가 항상 모든 일에서 모든 것이 넉넉하여 모든 선한 일을 풍성히 하게 하려 하심이라.   5. 이번 주일에는 50%까지 올 수 있으니 많이 오시기 바랍니다.   주일에 만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20-11-11 19:20:30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