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사진이 꽉 차니 정말 보기 좋습니다.
3대가 한 교회를 섬기니 큰 축복입니다.
교회오는 발걸음이 항상 즐거우시길 바랍니다.
2020-02-12 09:27:41 | 이남규
2020년 2월 9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Tdns1jiTnHk
2020-02-11 23:51:42 | 관리자
어르신부터 다 같이 한 교회를 섬기는 아름다운 가정을 환영합니다.
주님의 평안을 누리며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 귀한 가정이 될수 있기를 바랍니다.
2020-02-11 10:45:00 | 김영익
부모님. 자녀. 손녀 함께 한다는 것이 얼마나 귀한 일 인지요 참 부럽습니다.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2020-02-10 21:38:40 | 김혜순
안녕하세요?
모처럼 반가운 3대 가족의 모습이 올라왔네요.
매 주 온가족이 함께 신실하게 나오셔서 참 좋네요.
예쁜 손녀 따님은 이번주부터 유니티 콰이어에도 함께 참여하기로 인사를 나눴는데 너무 예뻐요~^^
주님 안에서 한 교회로 섬기며 기쁘고 복된 신앙의 여정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2020-02-10 21:29:14 | 김경민
자녀분들과 손녀까지 함께하니
흐뭇하시겠어요.
한마음 한믿음 한교회에서 섬기게되시니
크신 은혜입니다. 환영합니다.
2020-02-10 20:45:17 | 김경애
이렇게 3세대가 한마음으로 같은 신앙을 가지기도 힘드실텐데 참 부럽습니다.
함께 주님을 섬기게 되어 기쁘고 반갑습니다.~
2020-02-10 12:34:55 | 이명석
환영합니다^^
온 가족이 모두 함께 오시는 가족이군요.
바른 믿음에서 오는 가치관을 가지고 섬겨 나가시길 바랍니다^^
다시 한번 환영합니다~
2020-02-10 12:30:13 | 이수영
3대가 나오시는군요. 반갑습니다.^^
2020-02-10 12:26:20 | 이청원
인천 용현동에서 오시는
이상철, 변연자 부부, 장녀 이유진 자매님과
아드님 가족 이주형, 윤정희 부부, 따님 이민아 입니다.
2020-02-10 12:22:12 | 관리자
감사합니다~
2020-02-10 10:43:07 | 이수영
안녕하세요?
2월 1주 성경읽기 퀴즈 정답을 올립니다.샬롬~
본문 : 레위기11-27장, 민수기1-3장
1. 다음 ( )안에 공통적으로 들어갈 단어는 무엇인가?
“내가 ( )하니 너희도 너희 자신을 ( )히 구별하여 ( )할 지니라”(민11) 정답: 거룩(민11:44)
2. 속죄일에 제비뽑아 속죄 염소가 된 염소는 산 채로 주 앞에 보였다가 어디로 보내지는가?
① 광야
② 산
③ 바위
정답: 광야(레16:10)
3. 레위기에서 성적윤리에 관한 명령의 말씀을 기록한 장은 몇 장인가?
정답: 레위기 18장
4. 하나님께서는 모세에게 이스라엘 백성이 그들의 자녀들을 불 가운데 지나가게 하고 성소를 더럽히면 반드시 죽이라고 하셨다. 이는 어떤 신을 위한 행위였나?
① 몰렉
② 다곤
정답: ① (레20)
5. 주께 드리는 헌물의 희생물은 무엇이 없어야 주께서 받으신다고 하셨는가?(레22)
정답: 흠
6. 주의 명절들을 순서대로 나열한 것으로 올바른 것은?(레23)
① 유월절- 초실절- 오순절- 속죄일- 장막절- 나팔절
② 유월절- 초실절- 칠칠절- 나팔절- 속죄일- 장막절
정답: ②
7. 일곱 안식년의 기간인 49년 이후 50년째 해를 일컸는 말로, 온 땅의 모든 거주민에게 자유를 선포하는 이 해의 명칭은?(레25)
정답: 희년
8. 레27장에서 사람이 자원하여 전적으로 주께 드리는 모든 것이 어떠하다고 하는가?
① 깨끗하다
② 거룩하다
정답: ②
9. 민1장에는 첫 번째 인구조사를 기록하고 있는데, 이 일은 어디에서 이루어졌는가?
정답: 시내 광야(민1:1)
10. 이스라엘 12지파 중 성막에서 섬기는 일은 어느 지파에서 하는가?
정답: 레위 지파(민3)
2020-02-10 10:06:09 | 관리자
어디에 정신을 놓고 사는지 1월 시작이 한참 지난듯 하네요. 어김없이 여러일들 겪으며 무탈하게 한 달 살아낸것에 감사하고 이 고통스러운 상황이 속히 종료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2020-02-05 17:46:22 | 김혜순
아이부터 어른까지 한 마음으로 특송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0-02-05 15:20:32 | 이수영
어느새 한 달이 후딱~
마지막 때라 믿음을 지키기가 어려운 시기인데
모두가 주님만을 바라보며 나아가야지요.
아이들이 듬직하게 성장하는 모습에 위로가 됩니다.
2020-02-05 15:17:06 | 이수영
형제님.귀한 글 감사합니다. 제가 살아온 동안 이렇게 혼란스럽고 불안한 적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불안함도 깨어있다는 증거로 삼으니 든든한 이 마음은 주님께서 주시는 평안으로 여겨집니다. 역병에 대처하는 그리스도인의 자세와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생각할 수 있는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20-02-04 21:09:36 | 황선연
2020년 2월 2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RPfSJ3yw5yU
2020-02-04 20:48:31 | 관리자
오직 하나님만이 영광받으실 분임을
고백케 합니다.
알면 알수록 그분의 위대하심에
그저 아멘으로 화답할 뿐입니다.
귀한 글 감사드립니다.
2020-02-04 19:38:01 | 김경애
새해인가 싶었는데..,
어느새 한달이 휙 지나 2월을 맞이하게 됐군요.
사진과 영상들을 바라보니 새롭기까지 합니다.
신실하게 묵묵히 기록해주시니
그저 감사뿐입니다.기억의 한계를 넘는 요즘
바라만봐도 즐겁습니다.
2020-02-04 19:27:38 | 김경애
2020년도 새가족교육, 침례, 회원가입 안내
※ 행사별 세부내용은 일정에 따라 주일 광고 및 홈페이지를 통해 자세히 안내 하겠습니다.
2020-02-03 15:57:29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