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먼저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형제님, 자매님~ 주님안에서 늘 기쁨이 충만하시고
아이들이 바른 말씀가운데 바른 구원을 얻어 주님의 기쁨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환영합니다!!!
2022-07-05 21:00:26 | 태은상
반갑습니다. 형제님!
한 믿음 한 마음으로 사랑침례교회와 함께 하시게 되어 참 감사합니다.
교제를 통해 신앙과 삶을 나누면서 많은 유익과 기쁨을 얻으시길 소망합니다!
2022-07-05 20:54:14 | 태은상
형제님, 자매님~ 사진에서 뵈오니 더욱 반갑네요.
두분께서 늘 자리를 지켜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바라옵기는 지역안에서 교회안에서 즐거운 교제를 통하여
충만한 기쁨을 얻으시길 소망합니다.
2022-07-05 20:42:25 | 태은상
용인에서 오시는
방종관 형제님과 최혜정 자매님입니다.
2022-07-05 15:36:04 | 관리자
광교에서 오시는
백광재 형제님과 김선아 자매님입니다.
2022-07-05 15:35:02 | 관리자
서울 영등포구에서 오시는
이규호 형제님과 정순화 자매님입니다.
2022-07-05 15:33:34 | 관리자
환영합니다.
이쁜 딸도 있고 아들도 있고 완벽한 가족사진입니다.
먼 곳에서 오시는데 항상 주의 오른손이 함께하셔서 안전한 운전되시길 바랍니다.
2022-07-05 13:50:54 | 이남규
형제님 반갑습니다.
언제나 진리 가운데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환영합니다.
2022-07-05 13:12:16 | 이남규
두 분 반갑습니다.
교회 오시는 발걸음이 언제나 즐겁고 기쁘시기를 바랍니다.
평안하세요~!
2022-07-05 13:11:04 | 이남규
세종시에서 오시는
이진원 형제님과 한주희 자매님,
따님 이예린과 아드님 이태훈입니다.
2022-07-05 11:53:50 | 관리자
서울 광진구에서 오시는
정권하 형제님입니다.
2022-07-05 11:44:49 | 관리자
서울에서 오시는
전 철 형제님과 권명신 자매님입니다.
2022-07-05 11:42:42 | 관리자
2022년 7월 3일 (주일오전)
https://youtu.be/-Ohw9BsGx8o
2022-07-04 18:45:20 | 관리자
교육현장에서 듣는 리얼한 소리를 들으니
부모로서 책 한권이라도 선정하는데 노력을 해야 겠구나 생각이 듭니다.
우리 주일학교 아이들 생각하며 경각심을 가지고
올바로 키워야 겠다는 다짐을 해 봅니다.
형제님 가정에 건강과 평안을 위해 기도합니다!
2022-07-04 10:37:49 | 김세라
안녕하세요?
6월 5주 성경읽기 퀴즈 정답을 올립니다.
샬롬~
본문 : 욥기1-21
1. 욥기1:6에 나오는 [하나님]의 아들들은 누구인가?
천사 --- 성경은 [하나님]께서 직접 창조하신 존재들을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표현한다.
2. 사탄이 {주}의 허락 아래 욥의 온 몸에 내린 재앙은 무엇인가?(2장)
심한 종기(욥2:7)
3. 엘리바스는 욥이 당하는 고난의 원인을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4장)
욥이 [하나님]께 심각한 죄를 지어서(욥4:7) --- 그러나 욥은 [하나님] 앞에 완전하고 곧바른 자임(욥1:1,2:3)
4. 엘리바스는 고난 당하는 욥을 정죄하면서 자신은 어떻다고 주장하고 있는가?(5장)
자신은 죄가 없어 고난도 없다. 즉, 의롭다(욥5:8) --- 실제로는 위선 가운데 욥과 같은 고난이 닥칠까봐 두려워함(욥6:21).
5. 욥이 친구들에게 바라는 것은 무엇인가?(6장)
불쌍히 여김, 즉 위로와 격려(욥6:14) --- 욥기19:21 참조
6. 욥이 자신과 [하나님] 사이를 연결시켜주기 위해 구하는 자를 무엇이라 표현하는가?(9장)
중재인(욥9:33) --- 궁극적으로 예수님을 의미한다.
7. 욥12:7,8에서 짐승과 날짐승과 땅과 물고기가 가르쳐주는 것은 무엇인가?(12장)
창조주 [하나님](욥12:9) --- [하나님]이 모든 것을 창조하셨다.
8. 욥은 사람의 모든 허물과 죄가 신체의 어디에 그 자국이 남아 있다고 말하는가?(13장)
발뒤꿈치(욥13:27) --- 예레미야13:22 참조
9. 욥이 찾고 있는, 자신을 위해 [하나님]께 변호해 줄 분은 궁극적으로 누구인가?(16장)
예수님
10. ‘내 살갗이 없어진 뒤 벌레들이 이 몸을 멸할지라도 내가 여전히 내 육체 안에서 [하나님]을 보리라’라는 욥의 고백이 나타내는 사건은 무엇인가?(욥19:26)
몸의 부활
2022-07-04 09:43:51 | 관리자
2022년 7월 4일 (주일 오전)
https://www.youtube.com/watch?v=LBNopQfytrU
요한계시록 6장 1~17절 [킹제임스 마제스티 에디션]
1. 내가 보매 [어린양]께서 그 봉인들 중의 하나를 여시더라. 그때에 내가 들으니 네 짐승 중의 하나가 천둥소리 같은 소리로 이르되, 와서 보라, 하더라.
2. 이에 내가 보니, 보라, 흰 말이라. 그 위에 탄 자가 활을 가졌고 관을 받으매 그가 나아가서 정복하고 또 정복하려 하더라.
3 .그분께서 둘째 봉인을 여신 뒤에 내가 들었는데 둘째 짐승이 이르되, 와서 보라, 하매
4. 다른 붉은 말이 나오더라. 그 위에 탄 자가 땅에서 화평을 제거하는 권능을 받았으니 이것은 그들이 서로 죽이게 하려 함이라. 또 그가 큰 칼을 받았더라.
5. 그분께서 셋째 봉인을 여신 뒤에 내가 들으니 셋째 짐승이 이르되, 와서 보라, 하더라. 이에 내가 보니, 보라, 검은 말이라. 그 위에 탄 자가 손에 저울을 가졌더라.
6. 또 내가 들으니 네 짐승의 한가운데서 한 음성이 이르되, 일 데나리온에 밀 한 되요, 일 데나리온에 보리 석 되로다. 너는 주의하여 기름과 포도즙은 해치지 말라, 하더라.
7. 그분께서 넷째 봉인을 여신 뒤에 내가 들으니 넷째 짐승의 음성이 이르되, 와서 보라, 하더라.
8. 이에 내가 바라보니, 보라, 창백한 말이라. 그 위에 탄 자의 이름은 사망인데 지옥이 그와 함께 따라다니더라. 그들이 땅의 사분의 일을 다스릴 권능을 받아 칼과 굶주림과 사망과 땅의 짐승들로 죽이더라.
9. 그분께서 다섯째 봉인을 여신 뒤에 내가 제단 아래에서 [하나님]의 말씀과 자기들이 간직한 증언으로 인해 죽임을 당한 자들의 혼들을 보았는데
10. 그들이 큰 음성으로 외쳐 이르되, 오 거룩하고 진실하신 [주]여, 주께서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심판하사 우리 피에 대한 원수를 갚아 주지 아니하시는 일이 얼마나 더 지속되리이까? 하더라.
11. 그분께서 그들에게 각각 흰 예복을 주시며 또 그들의 동료 종들과 형제들도 그들처럼 죽임을 당해 그 수가 찰 때까지 그들이 아직 조금 더 안식해야 한다고 그들에게 말씀하시더라.
12. 그분께서 여섯째 봉인을 여신 뒤에 내가 보니, 보라, 큰 지진이 나며 해는 머리털로 짠 상복같이 검게 되고 달은 피같이 되며
13. 하늘의 별들은 무화과나무가 강풍에 흔들릴 때에 설익은 무화과가 떨어지는 것 같이 땅에 떨어지고
14. 하늘은 두루마리가 함께 말리는 것 같이 말려 떠나가며 모든 산과 섬도 그들의 자리에서 옮겨지매
15. 땅의 왕들과 위대한 자들과 부자들과 총대장들과 용사들과 모든 남자 노예와 모든 자유로운 남자가 동굴과 산들의 바위들 속에 숨고
16. 산들과 바위들에게 이르되, 우리 위에 떨어져 왕좌에 앉으신 분의 얼굴에서와 [어린양]의 진노에서 우리를 숨기라.
17. 그분의 진노의 큰 날이 이르렀으니 누가 능히 서리요? 하더라.
2022-07-04 09:39:55 | 관리자
2022년 7월 4일 (주일 오전)
https://www.youtube.com/watch?v=LBNopQfytrU
요한계시록 6장 1~17절 [킹제임스 마제스티 에디션]
1. 내가 보매 [어린양]께서 그 봉인들 중의 하나를 여시더라. 그때에 내가 들으니 네 짐승 중의 하나가 천둥소리 같은 소리로 이르되, 와서 보라, 하더라.
2. 이에 내가 보니, 보라, 흰 말이라. 그 위에 탄 자가 활을 가졌고 관을 받으매 그가 나아가서 정복하고 또 정복하려 하더라.
3 .그분께서 둘째 봉인을 여신 뒤에 내가 들었는데 둘째 짐승이 이르되, 와서 보라, 하매
4. 다른 붉은 말이 나오더라. 그 위에 탄 자가 땅에서 화평을 제거하는 권능을 받았으니 이것은 그들이 서로 죽이게 하려 함이라. 또 그가 큰 칼을 받았더라.
5. 그분께서 셋째 봉인을 여신 뒤에 내가 들으니 셋째 짐승이 이르되, 와서 보라, 하더라. 이에 내가 보니, 보라, 검은 말이라. 그 위에 탄 자가 손에 저울을 가졌더라.
6. 또 내가 들으니 네 짐승의 한가운데서 한 음성이 이르되, 일 데나리온에 밀 한 되요, 일 데나리온에 보리 석 되로다. 너는 주의하여 기름과 포도즙은 해치지 말라, 하더라.
7. 그분께서 넷째 봉인을 여신 뒤에 내가 들으니 넷째 짐승의 음성이 이르되, 와서 보라, 하더라.
8. 이에 내가 바라보니, 보라, 창백한 말이라. 그 위에 탄 자의 이름은 사망인데 지옥이 그와 함께 따라다니더라. 그들이 땅의 사분의 일을 다스릴 권능을 받아 칼과 굶주림과 사망과 땅의 짐승들로 죽이더라.
9. 그분께서 다섯째 봉인을 여신 뒤에 내가 제단 아래에서 [하나님]의 말씀과 자기들이 간직한 증언으로 인해 죽임을 당한 자들의 혼들을 보았는데
10. 그들이 큰 음성으로 외쳐 이르되, 오 거룩하고 진실하신 [주]여, 주께서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심판하사 우리 피에 대한 원수를 갚아 주지 아니하시는 일이 얼마나 더 지속되리이까? 하더라.
11. 그분께서 그들에게 각각 흰 예복을 주시며 또 그들의 동료 종들과 형제들도 그들처럼 죽임을 당해 그 수가 찰 때까지 그들이 아직 조금 더 안식해야 한다고 그들에게 말씀하시더라.
12. 그분께서 여섯째 봉인을 여신 뒤에 내가 보니, 보라, 큰 지진이 나며 해는 머리털로 짠 상복같이 검게 되고 달은 피같이 되며
13. 하늘의 별들은 무화과나무가 강풍에 흔들릴 때에 설익은 무화과가 떨어지는 것 같이 땅에 떨어지고
14. 하늘은 두루마리가 함께 말리는 것 같이 말려 떠나가며 모든 산과 섬도 그들의 자리에서 옮겨지매
15. 땅의 왕들과 위대한 자들과 부자들과 총대장들과 용사들과 모든 남자 노예와 모든 자유로운 남자가 동굴과 산들의 바위들 속에 숨고
16. 산들과 바위들에게 이르되, 우리 위에 떨어져 왕좌에 앉으신 분의 얼굴에서와 [어린양]의 진노에서 우리를 숨기라.
17. 그분의 진노의 큰 날이 이르렀으니 누가 능히 서리요? 하더라.
2022-07-04 09:39:55 | 관리자
3편의 글을 답답한 심정으로 읽었습니다.
세상이 어둠으로 짙어지는 것을 조그만 학교도서관을 통해서도 보게 되네요.
걱정스럽고 안타깝습니다.
그리스도인의 가정에서, 또한 주일학교에서 진리로 훈육하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
우리교회가 이 일들을 잘 감당하면 좋겠습니다.
2022-07-04 08:55:26 | 김영익
하나의 작은 움직임이 큰 물결이 되기를 바라지요.
우파라하는 사람들이 책을 많이 안 읽는것 같아요.
생각도 없고...
욕설하는 나쁜 모양만 우파로 각인되는 현실이 참 안타깝습니다.
2022-07-03 10:12:54 | 이수영
형제님~ 한 가정이 교회에 더해진다는게 얼마나 감사한지..주님 안에서 감사와 기쁨이 넘치는 나날이 되시길 바래요.
샬롬^^
2022-07-02 21:15:39 | 오광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