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거리가 발목을 잡을 수 있다!
자랑은 자기 자신 또는 자기와 관계있는 사람이나 물건, 일 따위가 썩 훌륭하거나 남에게 칭찬을 받을 만한 것임을 드러내어 말하거나 또는 그렇게 말할 수 있는 거리를 말한다. 사람은 자랑하지 못해서 안달이 난 것 같다. 자식 자랑, 솜씨 자랑, 외모 자랑 등 틈만 나면 자랑을 하려고 한다.
자랑은 긍정적으로 작용할 경우 타인으로 하여금 동기부여를 이끌어내고 동시에 본인의 자존감도 높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반대로 시기나 질투를 사서 인간관계를 해칠 수 있으니 양날의 검과 같다고 볼 수 있다. 문제는 같은 자랑이라 해도 사람마다 느끼는 감정이 그야말로 천차만별이기 때문에 서로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이 상대방이면 신중하게 하는 것이 좋다. 자신의 친구, 가족, 지인 등의 학벌, 병역, 직업 등이나 특기 등으로 하기도 하고 물건으로 하기도 한다.
사무엘기하 14장 25절-26절에는 압살롬의 머리(털) 얘기가 나온다. 압살롬의 머리 무게가 2.3kg(1세겔=11.4g)이나 된다. 압살롬의 자랑거리 중에 자랑거리가 머리였다.
‘그러나 온 이스라엘 안에 압살롬이 아름다움으로 인해 그렇게 크게 칭찬받는 자가 없었으니 그에게는 발바닥부터 정수리까지 흠이 없더라. (그의 머리털이 무거우므로 그가 해마다 연말에 머리를 깎았는데) 그가 머리를 깎을 때에 그의 머리털을 달아보니 왕의 무게로 이백 세겔이었더라.’
압살롬이 반역이 일으켜 자기 아버지 군대와 전쟁을 하게 된다. 압살롬과 다윗의 군대가 한 판 승부를 벌이게 되는데, 다윗의 군대가 열세였다. 수적으로 열세인 다윗의 군대가 압살롬의 군대를 숲으로 유인한다. 18장 8절에 ‘숲에서 멸망당한 백성이 칼로 멸망당한 백성보다 더 많았더라.’라고 나온다.
‘압살롬이 다윗의 신하들과 마주치니라. 압살롬이 노새를 탔는데, 그 노새가 큰 상수리나무의 무성한 가지들 밑으로 갈때에 그의 머리가 상수리나무에 걸리매 그가 하늘과 땅 사이에서 들리고 그의 밑에 있던 노새는 가버렸으므로’(18장 9절)
‘요압이 자기 손에 작은 창 세 개를 취한 뒤 압살롬이 아직 상수리나무 한가운데서 살아 있을 때에 그것들로 그의 심장을 찌르니,’(14절) ‘요압의 병기를 나르는 청년 열 명이 압살롬을 에워싸고 쳐서 그를 죽이니라.’(15절) 사실은 요압은 다윗의 명령대로 했다면 생포해야 한다. 그러나 창으로 찔러 죽이고 만다.
압살롬의 가장 큰 자랑거리가 머리인데, 그 머리가 상수리나무에 걸려 죽은 것이다. 이 사건은 우리에게 인생의 가장 큰 자랑거리가 오히려 어려움이 될 수도 있고, 자칫 죽을 수도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
사도 바울은 고린도후서에서 어리석은 자들이 자랑을 한다고 한다. 빌립보서에서는 자신의 모든 자랑거리를 배설물이라고 한다. 야고보는 야고보서에서 자랑은 악이라고 한다. 솔로몬은 내 입술로 하지 말고, 남이 나를 칭찬하도록 하라고 권면한다. 예수님은 자기를 낮추면 높아진다고 말씀하신다.
‘그러나 무엇이든지 내게 이득이던 것들, 그것들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해 손실로 여겼고, 참으로 확실히 모든 것을 손실로 여기나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내 주를 아는 지식이 가장 뛰어나기 때문이라. 그것들을 단지 배설물로 여기나니'(빌립보서 3장 7-8절)
‘이제 너희가 스스로 자랑하는 것을 기뻐하니, 그러한 기쁨은 다 악한 것이니라.’(야고보서 4장 16절)
‘다른 사람이 너를 칭찬하게 하고 네 입으로는 하지 말며, 낯선 자가 너를 칭찬하게 하고 네 입술로는 하지 말지어다.’(잠언 27장 2절)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마태복음 23장 12절)
2022-07-29 12:41:23 | 이규환
안녕하세요?
지난주에 교회 역사상 처음으로 주일 오전 예배에 1,030명이 참석했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다.
이것은 교회가 발전한다는 좋은 소식이지만 동시에 우리가 많은 것을 조심해야 함을 알려주는 소식입니다.
우리와 믿음이 다른 사람들이 밀려오면 교회가 정체성을 잃고 파멸의 길로 갈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오늘은 기존에 교회에 오시던 분들과 요즘 새로 나오신 분들에게 우리 교회의 믿음을 살펴보시라고 글을 드립니다.
우리의 믿음
o 우리는 킹제임스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믿습니다.
o 우리는 약 6,000년 전에 지구와 우주 만물이 생성된 것을 믿습니다.
o 우리는 주 예수 그리스도를 신뢰하고 믿음으로, 은혜로 하나님에게서 거저 구원의 선물을 받음을 믿습니다.
o 우리는 천주교, 오순절 은사주의(신비주의, 방언, 신유, 축사, 기도원, 산기도 등)를 배격합니다. 아직도 이런 데서 빠져 나오지 못했으면 “왜 안하는가?”(방언, 신유, 축사, 사도신경, 주기도문) 시리즈 유튜브 동영상을 듣고 벗어나기 바랍니다. <방언 왜 안하는가?> 등
o 우리는 종북 친중 좌익을 배격합니다.
o 우리는 극도의 음모론(일루미나티, 프리메이슨, 지구 편평설, 백신 등)을 배격합니다. 개인이 자기 혼자 믿는 것은 자유지만 교회에 와서 항상 이런 것들만 이야기하는 것은 전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교회에 오시는 분들 가운데 우리가 믿지 않는 것을 자주, 열성적으로 말하는 분이 발견되면 단호하게 우리는 그런 것을 믿지 않는다고 말씀해 주시고 소책자 등을 주어 읽게 하고 교회의 리더들과 내용을 공유하시기 바랍니다.
모든 좋은 교회들이 정체성을 잃고 나서 파멸의 길을 걸었습니다. 이것은 공통적인 현상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늘 바울의 경고에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롬16:17-18).
형제들아, 이제 내가 너희에게 간청하노니 너희가 배운 교리에 역행하여 분쟁을 일으키거나 걸려 넘어지게 하는 자들을 주목하고 그들을 피하라. 그런 자들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섬기지 아니하고 자기 배를 섬기며 좋은 말과 빼어난 말솜씨로 단순한 자들의 마음을 속이느니라.
교회에 사람이 느는 것은 매우 좋은 일이지만 우리의 정체성이 훼손되면 안 되므로 교회에 오시는 모든 분들이 자신의 믿음을 점검하고 문제가 있으면 고쳐야 이 교회에서 같이 생활할 수 있음을 알려드리기 위해 이 글을 보냅니다.
시간이 지나도 변화가 없고 교회에 물의를 일으키면 교회의 정체성 확립을 위해 다른 조치를 취할 수밖에 없음도 미리 알려드립니다.
올바른 성경과 올바른 교리 위에서 올바르게 성장하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22-07-29 11:09:30 | 관리자
2022-07-29 10:41:47 | 조민수
*8월 13일(토) 중고등부 여름 수련회 안내*시간: 오전10시~저녁7시까지
장소: 사랑침례교회 소예배실주요 프로그램특강(1,2), 성막모형 만들기, 우리는 하나(레크레이션), 바베큐 디너, 자유 교제중고등부 학생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2022-07-28 22:58:49 | 오광일
2022-07-28 22:47:53 | 오광일
Test가 없으연 아는지 모르는지 알 수 없어요^^
수고에 감사드려요.
많은 분들이 유익을 얻고 있답니다^^
2022-07-28 07:58:25 | 이수영
2022년 7월 17일 (주일 오후)
https://youtu.be/M5RAxJiZv4c
2022-07-28 00:05:24 | 관리자
형제님 감사,감사합니다.
성경의 기록은 참으로 경이롭습니다.
세상의 역사기록이 거의 전무한 시기에도
어떻게하나님의 말씀은 기록되고 보존되여
지금도 그대로 읽고 보고 있다는 것이 정말로 놀랍습니다.
2022-07-26 11:35:02 | 김영익
2022년 7월 17일 (주일오전)
https://youtu.be/ckCYFXs13Uo
2022-07-25 16:47:15 | 관리자
안녕하세요?
7월 4주 성경읽기 퀴즈 정답을 올립니다.
샬롬~
[본문 : 사도행전 22~28장]
1. 유대교의 분파 중 부활과 천사와 영을 믿지 않는 분파의 사람들을 일컫는 말은?(23장)
사두개인(행23:8)
2. 모든 구약시대 믿음의 조상들과 같이 바울이 갖고 있던 [하나님]을 향한 소망은 무엇인가?(24장)
죽은 자들의 부활(행24:15,21)
3. 행26:28에서 아그립바왕이 말한 거의 그리스도인은 구원의 관점에서 볼 때 어떤 상태의 사람인가?
구원받지 못한 불신자
[본문 : 히브리서]
4. 괄호 채우기(히1:1~2)
지나간 때에는 여러 시대에 다양한 방식으로 ( )들을 통해 조상들에게 말씀하신 [하나님]께서 이 마지막 날들에는 자신의 ( )을 통해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그 아들을 모든 것의 상속자로 정하셨으며 그분께서 또한 그 아들로 말미암아 세상들을 만드셨느니라.
대언자,[아들]
5. 예수님의 복음이 선포되었으나 선포된 그 말씀이 불신자들에게 유익을 끼치지 못하는 이유는?(4장)
그들이 믿지 않아서(히4:2)
6. 인간 제사장들은 아론의 계통을 따르는 반면 예수님은 누구의 계통을 따르는 영원한 제사장이신가?(5장)
멜기세덱(히5:10)
7.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하신 약속을 맹세로써 확증하여 그 불변성을 보장하심 같이 예수님으로 말미암은 약속의 상속자들, 즉 신약 성도들에게 구원이 취소될 수 없음을 나타내는 교리는?(6장)
구원의 영원한 안전보장(히6:17~20)
8. 그리스도께서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여 영원히 제거하시려고 몇 번 드려지셨는가?(9~10장)
단 한 번(히9:28,히10:10) --- 단번 속죄 교리
9. 괄호 채우기(히10:35~36)
그러므로 너희의 확신을 버리지 말라. 그 확신에 큰 ( )의 보응이 있느니라.
너희가 [하나님]의 뜻을 행한 뒤에 그 약속하신 것을 받기 위해서는 너희에게 ( )가 필요하니라.
보상, 인내
10. 사람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기 위하여 꼭 가져야 할 것은?(11장)
[하나님]을 향한 믿음, 다른 말로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믿음(히11:6)
2022-07-25 08:44:21 | 관리자
2022년 7월 24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AC4-J-LQs88
요한계시록 7장 [킹제임스 마제스티 에디션]
1. 이 일들 뒤에 내가 보니 네 천사가 땅의 네 모퉁이에 서서 땅의 네 바람을 붙잡아 바람이 땅이나 바다나 어떤 나무에도 불지 못하게 하더라.
2. 또 내가 보니 살아 계신 [하나님]의 인을 가진 다른 천사가 동쪽으로부터 올라와 땅과 바다를 해칠 권능을 받은 네 천사에게 큰 음성으로 외치며
3. 이르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 안에 인을 찍어 그들을 봉인할 때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들을 해치지 말라, 하더라.
4. 또 내가 봉인된 자들의 수에 대하여 들었는데 이스라엘 자손의 모든 지파에서 봉인된 자들이 십사만 사천 명이더라.
5. 유다 지파에서 봉인된 자들이 만 이천 명이요, 르우벤 지파에서 봉인된 자들이 만 이천 명이요, 갓 지파에서 봉인된 자들이 만 이천 명이요,
6. 아셀 지파에서 봉인된 자들이 만 이천 명이요, 납달리 지파에서 봉인된 자들이 만 이천 명이요, 므낫세 지파에서 봉인된 자들이 만 이천 명이요,
7. 시므온 지파에서 봉인된 자들이 만 이천 명이요, 레위 지파에서 봉인된 자들이 만 이천 명이요, 잇사갈 지파에서 봉인된 자들이 만 이천 명이요,
8. 스불론 지파에서 봉인된 자들이 만 이천 명이요, 요셉 지파에서 봉인된 자들이 만 이천 명이요, 베냐민 지파에서 봉인된 자들이 만 이천 명이더라.
9. 이 일 뒤에 내가 보니, 보라, 아무도 셀 수 없는 큰 무리 곧 모든 민족들과 족속들과 백성들과 언어들에 속한 큰 무리가 흰 예복을 입고 손에 종려나무 가지를 든 채 왕좌 앞과 [어린양] 앞에 서서
10. 큰 음성으로 외쳐 이르되, 구원이 왕좌에 앉으신 우리 [하나님]과 [어린양]께 있도다, 하더라.
11. 모든 천사들이 왕좌와 장로들과 네 짐승 주위에 섰다가 왕좌 앞에서 얼굴을 바닥에 대고 엎드려 [하나님]께 경배하여
12. 이르되, 아멘, 찬송과 영광과 지혜와 감사와 존귀와 권능과 강력이 우리 [하나님]께 영원무궁토록 있기를 원하노라. 아멘, 하더라.
13. 장로들 중 한 사람이 응답하여 내게 이르되, 흰 예복을 차려입은 이들은 누구냐? 그들은 어디서 왔느냐? 하므로
14. 내가 그에게 이르되, 장로여, 당신이 아시나이다, 하니 그가 내게 이르되, 이들은 큰 환난에서 나와 자기 예복을 씻고 [어린양]의 피로 그것을 희게 한 자들이니라.
15. 그러므로 그들이 [하나님]의 왕좌 앞에 있고 그분의 성전에서 밤낮으로 그분을 섬기며 또 왕좌에 앉으신 분께서 그들 가운데 거하시리니
16. 그들이 다시는 굶주리지 아니하고 다시는 목마르지 아니하며 해나 어떤 열기도 그들 위에 내리쬐지 아니하리라.
17. 이는 왕좌의 한가운데 계시는 [어린양]께서 그들을 먹이시고 살아 있는 물 샘들로 그들을 인도하실 것이며 [하나님]께서 그들의 눈에서 모든 눈물을 닦아 주실 것이기 때문이라, 하더라.
2022-07-24 14:09:51 | 관리자
2022년 7월 24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AC4-J-LQs88
요한계시록 7장 [킹제임스 마제스티 에디션]
1. 이 일들 뒤에 내가 보니 네 천사가 땅의 네 모퉁이에 서서 땅의 네 바람을 붙잡아 바람이 땅이나 바다나 어떤 나무에도 불지 못하게 하더라.
2. 또 내가 보니 살아 계신 [하나님]의 인을 가진 다른 천사가 동쪽으로부터 올라와 땅과 바다를 해칠 권능을 받은 네 천사에게 큰 음성으로 외치며
3. 이르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 안에 인을 찍어 그들을 봉인할 때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들을 해치지 말라, 하더라.
4. 또 내가 봉인된 자들의 수에 대하여 들었는데 이스라엘 자손의 모든 지파에서 봉인된 자들이 십사만 사천 명이더라.
5. 유다 지파에서 봉인된 자들이 만 이천 명이요, 르우벤 지파에서 봉인된 자들이 만 이천 명이요, 갓 지파에서 봉인된 자들이 만 이천 명이요,
6. 아셀 지파에서 봉인된 자들이 만 이천 명이요, 납달리 지파에서 봉인된 자들이 만 이천 명이요, 므낫세 지파에서 봉인된 자들이 만 이천 명이요,
7. 시므온 지파에서 봉인된 자들이 만 이천 명이요, 레위 지파에서 봉인된 자들이 만 이천 명이요, 잇사갈 지파에서 봉인된 자들이 만 이천 명이요,
8. 스불론 지파에서 봉인된 자들이 만 이천 명이요, 요셉 지파에서 봉인된 자들이 만 이천 명이요, 베냐민 지파에서 봉인된 자들이 만 이천 명이더라.
9. 이 일 뒤에 내가 보니, 보라, 아무도 셀 수 없는 큰 무리 곧 모든 민족들과 족속들과 백성들과 언어들에 속한 큰 무리가 흰 예복을 입고 손에 종려나무 가지를 든 채 왕좌 앞과 [어린양] 앞에 서서
10. 큰 음성으로 외쳐 이르되, 구원이 왕좌에 앉으신 우리 [하나님]과 [어린양]께 있도다, 하더라.
11. 모든 천사들이 왕좌와 장로들과 네 짐승 주위에 섰다가 왕좌 앞에서 얼굴을 바닥에 대고 엎드려 [하나님]께 경배하여
12. 이르되, 아멘, 찬송과 영광과 지혜와 감사와 존귀와 권능과 강력이 우리 [하나님]께 영원무궁토록 있기를 원하노라. 아멘, 하더라.
13. 장로들 중 한 사람이 응답하여 내게 이르되, 흰 예복을 차려입은 이들은 누구냐? 그들은 어디서 왔느냐? 하므로
14. 내가 그에게 이르되, 장로여, 당신이 아시나이다, 하니 그가 내게 이르되, 이들은 큰 환난에서 나와 자기 예복을 씻고 [어린양]의 피로 그것을 희게 한 자들이니라.
15. 그러므로 그들이 [하나님]의 왕좌 앞에 있고 그분의 성전에서 밤낮으로 그분을 섬기며 또 왕좌에 앉으신 분께서 그들 가운데 거하시리니
16. 그들이 다시는 굶주리지 아니하고 다시는 목마르지 아니하며 해나 어떤 열기도 그들 위에 내리쬐지 아니하리라.
17. 이는 왕좌의 한가운데 계시는 [어린양]께서 그들을 먹이시고 살아 있는 물 샘들로 그들을 인도하실 것이며 [하나님]께서 그들의 눈에서 모든 눈물을 닦아 주실 것이기 때문이라, 하더라.
2022-07-24 14:09:51 | 관리자
형제님 감사합니다^^
늘 노트에 길게 정리해도 과연 맞는지 확신이 없었어요.
이렇게 표로 만들어 두 왕조 비교해 보니 참 좋아요^^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2022-07-24 07:32:02 | 이수영
안녕하세요? 정관영형제입니다.
열왕기상하를 읽다가 역대왕들의 연대표를
잘 정리한 것이 없나해서 인터넷을 검색해도
쉽게 정리한 것이 없다고 생각이 들어
직접 만들어 봤습니다.
연대표는 킹제임스 성경 부록에 있는 연대표를 참조했으며
한반도, 동아시아, 세계의 연대표는 위키백과를 참조하여 기입했습니다.
(이스라엘 연대가 기준이라 다른 나라의 연도는 정확하지 않습니다.
그저 역사적 상황을 참조하는 정도로만 생각하시면 될 듯 합니다.)
자료를 보시거나 편집이 가능하도록 PDF와 HWP를 함께 올립니다.
그리고 북왕국 유다를 북왕국 이스라엘로 오타수정을 했습니다.^^
2022-07-23 16:34:04 | 정관영
2022년 7월 10일 (주일 오후)
https://youtu.be/t_FGCaYa8ys
2022-07-23 15:32:41 | 관리자
지성소 안 '긍휼의 자리'를 자욱한 향 연기로 덮을 것!
엄명의 그 말씀이 얼마나 강렬한 느낌으로 다가오던지요. ^^
함께 궁금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주님 은총 넘쳐나는 복된 날들 보내세요 ~ ^^
2022-07-21 21:05:34 | 최영오
사진으로 뵈니 더욱 반갑네요.
진리의 말씀안에서 항상 기쁨이 넘치시길요^^
2022-07-21 18:57:08 | 태은상
향로에 줄이 있는 것도 있지만 여기서는 향로에 밑받침대가 붙어 있는 향로를 직접 손으로 들고 들어가야 하는데 두 손 가득이라면 두 손을 모아야 될듯~
형제님 글 읽다보니 저도 어떻게 했을지 궁금해지네요^^
2022-07-21 06:42:59 | 이수영
많은 분들께서 그런 경험 하곤 하셨으리라 짐작됩니다만, 성경 읽다보면, 어떤 특별한 느낌으로 다가오는 구절들, 말씀들이 있더군요. 그런 특별한 느낌들 중 하나, 영원히 못 잊을 것 같은 느낌 하나를 적어보려 합니다.
우선 사건(? ^^)의 발생 경위부터 말씀 드리겠습니다. 우리 교회, 사랑침례교회 출석 이래로 많은 도움 주고 계시는 몇 분 형제님들 중 어느 분께서 '성막' 관련 대화 도중 '지성소 안으로 향 연기를 들고 들어가고' 어쩌고 하는 말씀을 하시더군요. 그 말씀 듣는 순간 '엥? 피 갖고 들어가는 건 알고 있지만...연기를 갖고 들어가? 뭣땜시? 어떻게?' 라는 궁금증이 일었습니다. "저...성경 어디...에 그런 말씀이 나오는지요...?^^" 라고 여쭤본즉, "레위기, 정확히 몇 장 몇 절인지는 나중에 알려 드리겠습니다^^" 라고 하시더군요. 저녁 때쯤, 친절한 문자 답변이 왔습니다, '레위기 16장 12-13 절 ^^'이라고.
이 글에서 말씀 드리고자 하는 '매우 특별한 느낌'인즉, 문자 답변 받는 즉시 성경 펼쳐놓고 레 16:12-13 말씀 확인하는 과정에서 경험했던 매우 특별한 느낌...그러니까...등줄기를 타고 흘러내리는 전율...을 동반한 엄숙함이랄까, 장엄함이랄까....위엄이랄까...그런 것이랍니다.
레 16:12-13
또 주 앞의 제단에서 불타는 숯이 가득한 (full of burning coals of fire) 향로를 취한 뒤 곱게 간 (beaten small) 향기로운 향을
두 손에 가득 담아 (hands full of) 휘장 안으로 가지고 들어가서
그 향을 주 앞에서 불 위에 놓아 향의 연기가 증언 위에 있는 긍휼의 자리를 덮게 할지니 이것은 그가 죽지 아니하게 하려 함이라.
위 레 16:12-13 말씀이 진짜로 전율처럼 느껴지더냐구요...? ^^ 뻥 치지 말라구요...? ^^ 성경 말씀을 두고 뻥을 치다니요? 무슨 그런 큰일날 말씀, 가당찮은 말씀을... ^^ 뻥 아닙니다. 진짜로 그랬습니다. 위 밑줄친 대목들을 접하매 그런 느낌, 즉 전율이 느껴지더군요.
그냥 향로 하나 들고 들어가 향 연기로 긍휼의 자리 가리라 정도의 말씀이 아니라...활활 타는 숯불 가득 담긴 벌겋게 달아오른 향로에다 곱게 간 향을, 그러니까, 불에 닿는 즉시 연기로 확 피어날 수밖에 없는 상태의 미세한 향을...그것도, 한 줌 정도가 아니라 양손 가득 담아서 뿌리라는 말씀...인 거죠.
다시 말씀 드리자면, 희끄무레한 정도의 연기가 아니라, 네가 피워 낼 수 있는 최대한의 짙은 향 연기를, 그것도, 순식간에 피워 내어 긍휼의 자리, 그 거룩한 자리를 자욱하도록 완벽히 가리라...는 엄명.
지극히 높으신 분, 창조주 하나님의 말씀...음성이 흘러 나오는 긍휼의 자리...그 거룩한 곳을 감히 빤히 바라보는 등의 불경스러운 짓 하지 말라. 죽는다...는 엄중한 말씀...!...들리는 듯하여, 거룩하심의 본질...?...실체...?...같은 것이 참으로 전율처럼 느껴졌습니다.
그에 이어서...감히 범접할 수 없음을 생각하게 되더군요. 시내산에 강림하시는 주를 가까이서 보려고 접근하다 죽임 당하지 않도록 산 둘레에 쳐 졌던 경계선(출 19:12-25), 주께서 그들에게 드리라고 명령하지 아니하신 불을 드렸다가 죽임 당한 나답과 아비후(레 10:1-2), 주의 궤를 들여다보다 죽임 당한 오만 칠십 명의 벳세메스 사람들(삼상 6:19), 소로 인해 흔들리는 하나님의 궤를 손으로 붙들었다가 죽임 당한 웃사(삼하 6:6-7) 등에 관한 기록들을 떠올리면서 말입니다.
이 글은 일단 여기서 끝입니다.
사실은 말입니다. 이 글을 쓰고나니까 하나 궁금증이 이는군요. 양쪽 손 가득히 향을 담아 들고 선 상태에서...벌겋게 달아오른 향로는 어느 손으로 어떻게 들어..?...삼손(three hands)...? 아니면, 향로 갖다놓고 향 들고 들어가 향 연기 자욱하게 피운 다음 피 갖고 들어가...? 아니면, 피부터 갖다놓고? ... ... ... 댓글로써 그에 대한 답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2022-07-19 10:54:17 | 최영오
감사 - 감사합니다.
2018년 9월부터 출석했는데 이제야 인사 드리는 군요.
모든게 저의 부족함이더군요.
환영에 감사드리고 언제나 주님안에 함께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2-07-19 09:49:27 | 전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