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7월 19일(토) 오전11시에
파주에서 출석하시는 최안길형제님(권명순자매님)의 따님 최주혜양의 결혼식이 있습니다.
두 사람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하나님의 은혜로 아름답게 세워지는 귀한 가정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 일시: 2025년 7월 19일(토) 오전11시
* 장소: 제이오스티엘 2층
서울 구로구 경인로 565
-축의금 :
신한은행 110370989020 최안길(권명순)
[모바일 청첩장]
https://www.barunsonmcard.com/m/ihqyhd131297
2025-07-08 12:05:58 | 관리자
안녕하세요 자매님, 반갑습니다. 바른 진리의 말씀 안에서 성도분들과 즐거운 교제 나누시길 소망합니다^^
2025-07-07 13:49:15 | 김지훈
유경옥 자매님, 환영해요^^
교회 가까이에서 사시는 행운을 누리시고 계시군요~
바른 성경 과 바른 교리를 찾아 오셨으리라 미루어 짐작해요.
같은 지역 지체들과 깊은 교제를 통해 일상의 예배를 드리시기를 ~
2025-07-07 09:56:27 | 이수영
유경옥자매님!!!
반갑습니다.
교회 가까이 사시는군요.
목요일에도 뵙고싶습니다.
주께서 주시는 풍성한 은혜안에
거하시기를 소망합니다.
2025-07-07 07:51:20 | 김경애
인천 논현에서 오시는 유경옥 자매님입니다.
반갑습니다!
2025-07-06 20:28:07 | 관리자
안녕하세요?
7월 1주차 성경읽기 퀴즈 정답을 올립니다.
샬롬~
1. 욥의 소들과 나귀들을 빼앗아 가고 그의 종들을 칼날로 죽인 사람들은? (1장)
스바 사람들(15절)
2. 욥의 고통을 위로하려고 온 세 친구들은 며칠 동안 그와 함께 땅바닥에 앉아 있었나? (2장)
이레 동안(13절)
3. 욥은 하나님께서 고통당하는 자에게 무엇을 주셨다고 원망하고 있는가? (3장)
빛(20절)
4. 엘리바스가 밤에 본 환상에서 형체를 분간할 수 없는 형상은 누구였나? (4장)
영(16절)
5. 엘리바스는 욥에게 전능자의 징계를 어떻게 하라고 충고하는가? (5장)
업신여기지 말라(17절)
6. 욥은 고난받는 친구를 어떻게 대해야 한다고 말하는가? (6장)
불쌍히 여겨야 한다(14절)
7. 빌닷은 욥에게 누구에게 물어 자신을 예비하라고 충고하고 있나? (8장)
이전 시대 사람들(8절)
8. 욥은 스스로 의롭다 해도 무엇이 자신을 정죄할 것이라고 말했나? (9장)
자신의 입(20절)
9. 욥은 사망의 그늘진 땅을 어떻게 묘사하고 있나? (10장)
아무 질서도 없으며 빛이 어둠같음(22절)
10. 소발은 사악한 자들의 소망은 무엇과 같다고 했나? (11장)
숨을 거두는 것(20절)
11. 욥은 모든 생물의 혼과 모든 인간의 숨이 어디에 있다고 했나? (12장)
그분의 손(10절)
12. 욥이 하나님께 간청한 두 가지는? (13장)
주의 손을 내게서 멀리 거두시고 주의 두려움으로 무섭게 하지 마옵소서(21절)
13. 인간의 날들이 정해졌고 달수도 주께 있으므로 인간에게 정해진 것은? (14장)
인간의 한계(5절)
14. 욥이 하나님의 위로를 작게 여긴다고 책망한 친구는? (15장)
엘리바스(11절)
15. 욥은 자신의 증인이 어디에 있다고 했나? (16장)
하늘(19절)
16. 욥은 왜 자신을 조롱하는 자들이 깨닫지 못하게 되었다고 했나? (17장)
주께서 그들의 마음을 가리셨기 때문(4절)
17. 빌닷은 사악한 자들의 거처 위에 무엇이 뿌려질 것이라고 했나? (18장)
유황(15절)
18. 욥은 자신의 구속자가 어떻게 하실 것을 믿는다고 고백하고 있나? (19장)
살아 계시며 마지막 날에 땅 위에 서실 것(25절)
19. 소발은 모든 어둠이 사악한 자의 은밀한 처소들 안에 감추어지고 무엇이 그를 태워버릴 것이라고 했나? (20장)
사람이 피우지 않은 불(26절)
20. 욥은 사악한 자들이 멸망의 날까지 남겨져서 어디로 끌려 나간다고 했나? (21장)
진노의 날(30절)
2025-07-06 14:32:41 | 관리자
언제나 주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화평이 함께하시길 소망합니다^^
2025-07-02 10:11:53 | 김지훈
준영이가 결혼을 한다는 기쁜소식을 들으니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교회의 역사와 함께 한 귀한 가정입니다.
김형제님 가정에 하나님께서 더 풍성한 은혜와 평강의 복으로
채워주시길 원합니다.
2025-07-02 09:43:10 | 김영익
온가족 함께한 모습이 정말 멋지고 보기 좋습니다.
사진으로 귀한 가정을 보니 너무 반갑네요!
환영합니다, 하자니 교회 원년 멤버분들한테 어울리는 말은 아닌거 같고~~~
여하튼, 곧 있을 무남독녀 외동딸, 준영자매 결혼 미리 축하드려요~!
2025-07-01 10:35:00 | 이남규
아름다운 가족사진
바라만봐도 든든해 집니다.
오랫동안 함께하는 귀한가정으로
기억됩니다.
조용히 섬기시고 자리를 지켜주시고
빛내주시니 감사합니다.
2025-06-30 21:58:16 | 김경애
너무 반가운 사진이네요
어린 자녀가 성장한 후 다시 찍는 사진은 큰 기쁨입니다.
같은 교회에서 함께 나이 들어 간다는 것이 참 좋습니다
앞으로도 주님 오실때 까지 함께 해요.
2025-06-30 20:09:28 | 김혜순
형제님 자매님 준영자매 모두 반갑습니다^^
준영이가 이렇게 멋지게 성장했는데 자매님은 늙지도 않네요.
준영자매가 곧 결혼 하는 거 아닌지?
그럼 형제님 자매님 할아버지 할머니 될텐데
너무 세월이 비껴 갔네요^^
2025-06-30 07:58:14 | 이수영
인천 미추홀구에서 오시는 김승태 형제님, 박혜리 자매님
자녀 김준영 자매님 입니다.
반갑습니다!
2025-06-29 21:33:23 | 관리자
안녕하세요?
6월 4주차 성경읽기 퀴즈 정답을 올립니다.
샬롬~
1. 요한이 본 일곱 별이 상징하는 것은? (1장)
일곱 교회의 천사들(20절)
2. 서머나교회에 보낸 편지에서 환난을 당하나 죽기까지 신실한 사람에게 주어지는 보상은? (2장)
생명의 왕관(10절)
3. 필라델피아 교회에 편지를 보낸 자는 어떻게 묘사되고 있나? (3장)
거룩한 자, 진실한 자, 다윗의 열쇠를 가진 자(7절)
4. 요한이 본 하늘 왕좌 둘레에 앉아 있는 스물네 장로가 머리에 쓴 것은? (4장)
금왕관(4절)
5. 왕좌에 앉으신 분의 오른손에서 누가 책을 취하시는가? (5장)
전에 죽임을 당한 것 같은 어린양(6-7절)
6. 요한이 하나님의 말씀과 증언으로 인해 죽임을 당한 자들의 혼들을 본 곳은? (6장)
제단 아래(9절)
7. 장로들 중 한 사람이 요한에게 물은 두 가지는 질문은? (7장)
흰 예복을 차려입은 이들이 누구야? 그들은 어디서 왔느냐? (13절)
8. 셋째 천사가 나팔을 불자 큰 별이 하늘로부터 떨어져 어디로 떨어졌나? (8장)
강들의 삼분의 일과 물들의 근원들 위(10절)
9. 사람들의 삼분의 일을 죽이려고 예비된 네 천사들이 묶여 있던 곳은? (9장)
큰 강 유프라테스(14절)
10. 요한은 하늘로부터 누구의 손에 펼쳐져 있는 작은 책을 취하라는 음성을 들었나? (10장)
바다와 땅 위에 서 있는 천사(8절)
11. 자기들의 증언을 마친 두 증인들은 누구에게 죽임을 당하게 되나? (11장)
바닥없는 구덩이로부터 올라오는 짐승(7절)
12. 바다에서 나온 짐승이 용에게 권능을 받고 신성모독하는 것을 누가 경배하는가? (13장)
어린양의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되지 않은 자들(8절)
13. 흰 구름 위에 앉으신 사람의 아들 같은 분이 손에 든 것은? (14장)
예리한 낫(14절)
14. 마지막 일곱 재앙을 가진 일곱 천사가 나오는 곳은? (15장)
하늘에 있는 증언의 성막의 성전(5절)
15. 음녀가 앉아 있는 물들은 무엇을 말하는가? (17장)
백성과 무리들과 민족들과 언어들(15절)
16. 땅의 상인들이 바빌론을 두고 애곡하는 이유는? (18장)
아무도 그들의 상품을 사지 아니하기 때문(11절)
17. 짐승의 표를 받은 자들과 그의 형상에게 경배하던 자들을 기적들로 속이던 자는? (19장)
거짓 대언자(20절)
18. 천 년 동안 갇혀 있던 사탄이 풀려나서 전쟁을 위해 모은 수는 무엇과 같다고 했나? (20장)
바다의 모래(8절)
19. 거룩한 새 예루살렘의 성벽 건조물은 무엇으로 되어 있나? (21장)
벽옥(18절)
20. 생명나무의 나무 잎사귀들은 어디에 쓰이게 되나? (22장)
민족들을 치유하기 위함(2절)
2025-06-29 13:59:58 | 관리자
첫 언약, 상속 언약 등을 풀어 주시니 감사합니다. 큰 유익이 되었습니다.
2025-06-27 10:08:34 | 김지훈
하나님께서 세워 주시고 지켜주신 나라
잘돼 나가리라 굳게 믿습니다! ^^
2025-06-25 22:26:29 | 최영오
개방과 피드백...가끔씩이라도 되새겨 보겠습니다 ^^
2025-06-25 22:24:01 | 최영오
주의 만찬 때면 반드시 듣게 되는 말씀이 있습니다. “죄들의 사면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해 흘린 나의 피 곧 새 상속언약(new testament)의 피니라”, 마26:28 그 말씀 말입니다. 그때마다 ‘이 포도즙이 새 상속언약의 피를 상징하는 것이라면...옛 상속언약 또는 첫 상속언약은 뭐지...?’라는 생각을 하곤 했답니다. 그럴 때면, 언약(covenant) 그리고 상속언약(testament)에 대한 스스로의 부실한 개념 정립 상태로 인해 부끄러웠다고나 할까요.
그러던 중에 접한 ‘이스라엘 회복을 위한 새 언약의 위대한 예언과 성취’라는 제목의 목사님 설교 영상을 거듭 듣는 한편으로 관련 성경 구절들을 확인해 나가는 과정에서 나름 깨달은 점들 그리고 일었던 여러 생각들을 정리해 봅니다.
1) 시내산에서의 ‘첫 언약’, 즉 구약이 바로 ‘첫 상속언약’이다
하나님께서는 시내산에서 이스라엘 백성(이하 ‘이스라엘’이라 함)과 첫 언약을 맺으셨습니다(출24). 제시하신 율법을 그들이 지키면 당신의 백성으로 삼아 이 땅에 속한 모든 복을 주시겠다는 내용의 조건부 언약이었죠. 일방적인 성격의 언약이지만, 이스라엘의 조건 수락에 의거하여 언약이 성립된 것입니다.
히9:18, 히9:20 말씀에서는 이 ‘첫 언약’, 즉 구약을 ‘첫 상속언약’이라 명기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뒤에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2) ‘첫 언약’은 옛것이 되어 사라질 수밖에 없었다
이스라엘이 ‘첫 언약’을 제대로 지키지 않았음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애끓는(렘31:20) 심정으로 징계는 하시되 당신의 백성을 결코 버리지 않으시려는(렘31:36-37) 하나님께서는 둘째 언약을 구하셨죠(히8:7). 그러니까, ‘첫 언약’은 백성들의 흠(히8:8)으로 인해 사라질(히8:13) 수밖에 없었다고 봐야 할 것입니다.
결국 예수님께서는 십자가 피 흘려 죽으심(이하 '십자가 수난'이라 함)을 통해 ‘첫 언약’에 따른 율법을 완전 성취(마5:17)하사 그 언약을 쇠하고 낡은 것(히8:13)으로 만드심으로써 ‘첫 언약’을 대체할 둘째 언약의 성립 근거를 마련하셨습니다.
3) ‘첫 언약’에 대한 대체 개념으로서의 둘째 언약이 ‘새 언약’이다
시내산에서의 그 ‘첫 언약’ 맺은 이스라엘에게서 흠을 발견하신 하나님께서는 말씀하셨죠. “보라 날들이 오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 및 유다 집과 ‘새 언약’을 맺으리라(렘31:31)”라고. 그러니까, ‘첫 언약’을 대체할 새로운 언약을 맺으시겠다는 거죠. 이스라엘 집 및 유다 집, 즉 이스라엘을 대상으로 해서 말입니다.
그런데, 그 언약 내용이 참으로 놀랍게도, “그 날들 이후에 내가 내 법을 그들의 속 중심부에 두고 그들의 마음속에 그것을 기록하여 --- 다시는 각각 자기 이웃과 각각 자기 형제를 가르쳐 이르기를, 주를 알라,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들 가운데 가장 작은 자부터 가장 큰 자까지 그들이 다 나를 알 것이기 때문이라. 내가 그들의 불법을 용서하고 다시는 그들의 죄를 기억하지 아니하리라(렘31:33-34)”라는 것입니다. 한 마디로, 그 날들 이후에 이스라엘에게 주어질 은혜...너무나도 큰 은혜의 언약 말씀이라 할 것입니다.
여기서 그 날들은 언제일까요? 예수님 재림하신 후 펼쳐질 천년왕국의 때입니다. 아직 도래하지 않은 미래의 어떤 때인 거죠.
4) 예수님의 십자가 수난은 '첫 언약'과 '새 상속언약'의 동시 성취라
한편, 예수님의 십자가 수난은 다른 측면에서의 특별한 의미를 갖는바, ‘첫 언약’, 즉 ‘첫 상속언약’ 아래 있던 범법들이 그 피로 말미암아 구속(히9:15)된 결과, 부르심을 받은 자들(믿는 이스라엘 포함, 롬 8:28)에게 영원한 상속유업(inheritance)의 약속(히9:15)이 주어지는 것을 그 내용으로 하는 또 하나의 언약, 즉 ‘새 상속언약’(마26:28)의 성취 및 효력 발생으로 바로 이어지게 됩니다.
말하자면, 예수님의 십자가 수난으로 인해 '첫 언약'은 제거(히10:9)된 반면 '새 상속언약'은 세워져(히10:9) 효력을 갖게 된 것입니다.
5) ‘새 상속언약’과 ‘새 언약’은 명백히 서로 다른 언약이다
마26:28 말씀의 그날 밤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아니, 선언하신 ‘새 상속언약’, 그 내용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대신속죄의 피를 믿는 자들에게는 은혜로 죄들의 사면(롬3:25)을 비롯한 영원한 상속유업의 약속(히9:15)을 주시겠다는 내용의 은혜...역시 너무나도 큰 은혜의 언약 말씀이라 할 것입니다.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예수님의 십자가 수난을 통해 ‘새 상속언약’은 바로 효력을 갖게 되었고, 그 결과, 그분을 믿는 우리가 값없이 의롭다 인정받았음은 물론입니다. 그분의 그 일을 기리는 의미에서 ‘주의 만찬’을 시행하고 있죠.
이처럼, ‘새 상속언약’은 ‘첫 언약’에 대한 대체 개념으로서의 ‘새 언약’과는 언약의 적용 대상자들과 그 내용, 그리고 효력 발생의 때 측면에서 명백히 서로 다른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6) 언약하는 자의 죽음을 필요로 하는 것은 '상속언약'이다
역시 앞서 살펴본 바와 같이, 예수님의 십자가 수난은 '첫 언약'의 성취 행위로서, 그 언약 자체를 제거(히10:9)하는 효력을 발휘했습니다. 그런데 언약하는 자가 죽은 뒤에라야 효력 있는 언약은 ‘상속언약’이라는(히9:17) 성경 말씀에 따르면, ‘첫 언약’은 본질적으로 ‘상속언약’의 성격을 지닌 것입니다. 시내산에서의 그 ‘첫 언약’을 ‘첫 상속언약’이라고도 부르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새 상속언약’(마26:28)의 경우 애당초 ‘상속언약’으로 선언된 동시에 언약하는 자의 죽음이라는 효력 발생 조건 또한 정확히 충족하기에 다른 이름으로도 불릴 만한 여지가 없는 것입니다.
7) '새 언약', '새 상속언약' 등은 하나님 구속 사역의 일환이라
'첫 언약', ‘새 언약’ 그리고 ‘새 상속언약’이 왜 생겨났을까, 어떤 일 때문에 생겨나게 되었을까...를 곰곰이 생각해보았습니다. 결국...이들 언약은 본질적으로 하나님의 한량없는 긍휼과 은혜에서 비롯된 것이라는 결론이 내려지더군요.
그러니까, 아무리 갇을리(godly)하게 살아봤자 도저히 구제 불능의 죄인으로 죽을 수밖에 없는 창조물, 즉 인간을 차마 버리지 못해 살려주시기 위한 거룩하신 하나님의 구속 사역...그것도...삼위일체 하나님께서 당신의 몸을 화해 헌물(롬3:25)로 삼아 행하시는 가히 초월적 차원의 구속 사역, 그 진행 과정에서 ‘첫 언약’, '새 언약' 그리고 ‘새 상속언약’이 차례로 드러나 보인 결과...아니겠는가 싶더라는 거죠.
8) '새 상속언약'의 피, 그 은혜의 거룩함을 지워 버린 성경들 바라보매
비교 목적으로 옆에 두고 있는 NIV 성경을 펼쳐 보았습니다. 마26:28 말씀의 경우 ‘언약의 피’(KJV : 새 상속언약의 피)로, 히9:15 말씀의 경우 ‘새 언약의 중보자’(KJV : 새 상속언약의 중재자)로 각각 기재되어 있더군요. 게다가, 히9:16-17 말씀의 경우 어처구니 없게도 ‘유언(will)’(KJV : 상속언약(testament))으로 기재되어 있더군요. 그러니까, NIV 성경을 비롯한 현대역본 성경들에 따르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에 의거한 ‘새 상속언약’은 아예 사라져 버리고 없는 거죠.
별 의미 없는 뭔 '언약' 또는 '유언' 정도로 알고 넘어가자는 건지...아니면, 천년왕국 때에 이스라엘을 적용 대상으로 성취될 ‘새 언약’을 미리 앞당겨 기리며 ‘주의 만찬’ 어쩌고 하자는 건지...
갈1:8 말씀, 즉 “하지만 우리나 혹은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선포한 복음 외에 다른 어떤 복음을 너희에게 선포하면 그는 저주를 받을지어다”...그 말씀 떠오르매 착잡~한 심정에 잠겨 보았습니다. ( 끝 )
2025-06-25 21:58:32 | 최영오
좋은 글 뿐만 아니라, 목영주 자매님과 이수영 자매님의 댓글 역시 주옥같아서 두세번 읽게 됩니다^^ 세 분께 감사드립니다:-)
2025-06-22 22:30:12 | 김지훈
안녕하세요?
6월 3주차 성경읽기 퀴즈 정답을 올립니다.
샬롬~
1. 바울이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는 이유는? (1장)
믿는 모든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권능이기 때문(16절)
2. 무할례자가 율법의 의를 지키면 그의 무할례는 무엇으로 여겨지는가? (2장)
할례(26절)
3. 하나님께서 무엇을 통해 예수님을 화해 헌물로 제시하셨나? (3장)
그분의 피를 믿는 믿음을 통해(25절)
4. 할례자인 아브라함의 의가 할례받지 않은 때에 어떻게 의로 간주되었나? (4장)
믿음이 아브라함에게 의로 간주되었음(9절)
5. 우리는 무엇으로 의롭다고 인정받았는가? (5장)
그리스도의 피(9절)
6. 아담부터 모세까지 아담과 같은 죄를 짓지 않은 자들 위에도 무엇이 군림하였나? (5장)
사망(14절)
7. 무엇으로 말미암아 심판이 모든 사람에게 와서 정죄를 받게 되었나? (5장)
한 사람의 범죄(18절)
8. 우리의 옛사람이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은 무엇을 위함인가? (6장)
죄의 몸이 멸절되어 이제부터는 죄를 섬기지 아니하게 하려고(6절)
9. 죄가 우리를 지배하지 못하게 하는 것은 어디 아래 있기 때문인가? (6장)
은혜(14절)
10. 죄가 명령을 통해 기회를 틈타 바울을 속이고 죽였으나 율법 자체는 어떻다고 했나? (7장)
율법도 거룩하고 명령도 거룩하며 의롭고 선하다(12절)
11. 우리가 육신을 따라 살면 죽지만 어떻게 하면 살 수 있나? (8장)
성령을 통해 몸의 행실을 죽이면(13절)
12.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임을 증언하시는 분은? (8장)
성령께서 우리의 영과 더불어(16절)
13. 이스라엘이 의의 법에 도달하지 못한 이유는? (9장)
율법의 행위로 되는 것처럼 구하였기 때문(32절)
14. 바울은 누구와 누구를 들어 이스라엘이 복음을 알지 못했다는 것에 반박하고 있나? (10장)
모세와 이사야(19-20절)
15.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의 선택받지 못한 자들에게 주신 것은? (11장)
잠들게 하는 영과 보지 못할 눈과 듣지 못할 귀(8절)
16. 바울에 의하면 원수 갚는 일은 누구의 것인가? (12장)
주(19절)
17. 바울은 무엇을 행하면 치리자들에게서 칭찬을 받는다고 했나? (13장)
선한 것(3절)
18. 하나님의 왕국은 어떻다고 했나? (14장)
성령님 안에서 의와 화평과 기쁨(17절)
19. 바울은 로마에 갈 때에 무엇을 가지고 갈 것을 약속했나? (15장)
그리스도의 복음의 복(29절)
20. 아가야에서 그리스도께 첫 열매가 된 자는? (16장)
에베네도(5절)
2025-06-22 14:30:24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