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 사이트검색
검색결과 약26213개
안녕하세요?   9월 4주 성경읽기 퀴즈 정답을 올립니다.샬롬~   본문 : 이사야 45-66장   1. 이사야 45장에 반복되는 표현입니다. 빈칸을 채워보세요. “나는 ( )니라. 나 외에는 다른 이가 없으며 나 외에는 신이 없느니라.” 정답: 주 (the LORD)   2. 이스라엘의 구속자이시며 만군의 주이신 분의 이름은 무엇인가? (사47장) 정답: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사47:4)   *3~4번 : O X 퀴즈 (사48-49장)* 3.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는 이스라엘이 마땅히 가야 할 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이시다. (O, X) 정답: O (사 48:17)   4. 여인이 자기의 젖 먹는 자식을 잊을 수 있는 것처럼 하나님께서도 범죄한 이스라엘을 잊으실 수 있다. (O , X) 정답: X (사 49:15)   5. 인간의 죄를 제거하시는 메시야에 대한 예언의 말씀은 이사야서 몇 장에 나오는가? 정답: 사 53장   6. 다음 빈칸에 들어갈 말을 찾아서 적어보세요. (사55장) “ 내 생각들은 너희 ( )들과 같지 아니하며 내 길들은 너희 길들과 같지 아니하니라.” 정답: 생각 (사 55:8)   7.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금식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① 사악함의 결박을 풀어줌 ② 무거운 짐을 벗겨줌 ③ 학대 당한 자를 놓아줌 ④ 사람이 자기 혼을 괴롭게 함 정답: ④ (사 58장)   8. 하나님과 사람의 사이가 분리의 원인은 무엇인가? (사59장) 정답: 불법 (사59:2)   9. 대언자 이사야는 인간의 모든 의는 무엇과 같다고 하였나? (사64장) 정답: 더러운 누더기 (사64:6)   10. 새하늘과 새땅이 창조될 때에 일어날 일들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사65) ① 슬피우는 소리와 부르짖는 소리가 다시 들리지 않음 ② 내 백성의 날수는 나무의 날수와 같음 ③ 이리와 어린양이 함께 먹음 ④ 사자가 흙을 먹음 정답: ④ (사65:25)  
2019-09-30 09:52:25 | 관리자
<오늘 묵상 말씀>   레위기 17장 11절 이는 육체의 생명이 피에 있기 때문이니라. 내가 피를 너희에게 주어 제단 위에 뿌려 너희 혼을 위해 속죄하게 하였나니 피가 혼을 위해 속죄하느니라.   <피....속죄> 오늘은 하나님께서 혼의 속죄를 위해 피를 주신 것을 보며 아담과 이브가 하나님의 명령을 어기고 선악과를 따먹음으로 죄가 들어온 기원을 생각하고, 그들의 무화과나무 앞치마 대신 <{주} [하나님]께서 또한 아담과 그의 아내에게 가죽옷을 만들어 입히시니라(창 3:21)>를 기억하며 예수님의 피를 묵상하였습니다.   히브리서 9장 22절 ...피 흘림이 없은즉 사면이 없느니라.   피 흘림.... 너무 귀한 은혜의 피 흘림을 생각하며 이에 관련한 영상 자료를 찾다가 아래의 '예수님 십자가 고난' 영상을 보고 <그가 징벌을 받음으로 우리가 화평을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고침을 받았도다(사53:5)> 말씀을 생각하니 눈물이 차올랐습니다.   https://youtu.be/dl-gPcynr4E   그리고 마지막에 <다 이루었다> 하신 말씀을 보니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그 사랑이 느껴져서 영상은 끝났어도 한참을 눈물과 콧물로 붙잡고 있었습니다.   요한복음 3장 16절 [하나님]께서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자신의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것은 누구든지 그를 믿는 자는 멸망하지 않고 영존하는 생명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힘들고 길었던 지난 광야 생활을 돌아보며 그 가운데서도 이 작고 작은 나를 잊지않고 기억해주셔서 지켜주시며 보호해 주신 <다 이루었다> 하신 하나님의 그 사랑을 즐거이 찬양하며, 혼을 속죄하기 위해 피를 주시고 이 땅에 오셔서 피를 흘려 주신 예수님만을 신뢰하며 살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이사야 26장 3장 주께서는 생각을 주께 고정시킨 자를 완전한 평강으로 지키시리니 이는 그가 주를 신뢰하기 때문이니이다.  
2019-09-28 08:42:27 | 이정자
나라걱정에도 할수 있는 것이 없음에 낙심되기도 하고 개인적으로 하루하루 힘들게 버티며 살아가는 나날들 이러한 귀한 찬양으로 위로를 받습니다 가사가 참 좋습니다 자매님들이 귀하게 준비하여 정성껏 드리는 찬양 너무 감사합니다    
2019-09-26 14:00:43 | 최지나
 안녕하세요?    인천 검단에서 오시는 이광호형제님(김어진자매님)의 아버님 이요섭어르신께서(78세)  2019년 9월 25일(수)에 소천하셨습니다.    장례식장은 다음과 같습니다.    장례식장: 계양청기와 장례식장 303호 (인천 계양구 아나지로 559/지번:서운동142-31)     발인 : 2019년 9월 27일(금) 08시 40분   우리 교회에서는 9월26일(목) 저녁 8시에 장례식장에서 같이 모여 위로 하겠습니다.   우리 주 예수님의 큰 평안을 기원하며 로마서 12장 10, 15절 말씀을 드립니다.  10 형제의 사랑으로 서로 친절하게 애정을 가지고 서로 먼저 존중하며 15 기뻐하는 자들과 함께 기뻐하고 슬피 우는 자들과 함께 슬피 울라.     샬롬   사랑 침례교회 애경사 위원회 
2019-09-25 14:00:27 | 관리자
요즈음 우리 교회에 많은 새로운 성도가 방문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교회가 부정, 불의에도  입다물고, 국가의 사회주의체제 전환시도에도 외면하는 교회에 대한 울분으로 인해 매주 우리 교회 방문자가 꽤많습니다.   우리 교회의 철학 , 비젼, 믿음에 의거 우리 교회 믿음의  "정부"에서 "..우리는 자유 민주주의/ 자유시장경제체제가 프로테스탄트 종교개혁의 산물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제도로 믿는다" 그리하여, 특별히 방문자와 교제시 우리 교회가  추구하는 것과 대치되는 교제로 방문자가 뜻하지 않는 오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다.   우리 교회는 2년 6개월 동안 성경과 정치, 애국 강의를 교육 받았음에도 중도니 사회주의와 섞어 가야한다는 둥 이 같은 생각에 벗어나지 못하면, 같은 사상을 지향하는 교회를 찾아 조용히 떠나는 것이 영적으로 평안할 듯 합니다.
2019-09-23 19:11:00 | 주덕수
자유민주주의회주의 단점을 보완하기위해 사회주의도 필요하다고 한 사람의 발언이 생각나네요 그런 말도 안되는 주장을 하는 사람도 문제지만 그말에 선동되는 사람도 문제인거 같아요    
2019-09-23 14:10:33 | 최지나
동감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새에게 자유롭게 하늘을 날라고 선택의 여지없이 좌/우 두날개를 주셨지만  인간들에게는 자유롭게 살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오른쪽 가치들과 왼쪽 가치들을 구분하여 오른쪽을 선택하라고 완전한 성경을 주셨습니다. 이걸 구분못하면 새가 되는데 지금은 사람들이 새같은 인간이 많아서 큰일입니다.  
2019-09-23 13:50:47 | 이남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