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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천에서 오시는 이수남자매님(안흥주형제님)의 어머님(故 고길순 어르신)께서 어제(2021년 9월 18일 토) 소천하셨습니다. ° 빈소 : 인천 금강 장례식장 4층 401호° 위치 :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인주대로 452 금강장례식장° 발인 : 2021. 9. 20(월)° 장지 : 인천가족공원   부의금계좌 : 농협 13004 056 095 292    이수남   우리 교회에서는 지역 인도자와 성도님 몇 분이 오늘 저녁에(9월 19일) 조문할 예정입니다.성도님들께서도 기억해두셨다가 위로의 마음을 전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을 당한 가정에 우리 주 예수님의 큰 평안을 기원하며 로마서 12장 10, 15절 말씀을 드립니다.   (롬12:10) 형제의 사랑으로 서로 친절하게 애정을 가지고 서로 먼저 존중하며(롬12:15) 기뻐하는 자들과 함께 기뻐하고 슬피 우는 자들과 함께 슬피 울라. 샬롬 애경사 위원회 강재구 형제(010-3730-6547)
2021-09-19 11:01:26 | 관리자
안녕하세요? 9월 2주 성경읽기 퀴즈 정답을 올립니다. 본문 : 이사야(23~44장)   1. 사24:22에서 감옥과 징벌은 각각 무엇을 말하는가? 지옥, 둘째사망(불호수에 영원히 던져지는 것)   2. 사25:8에서 말하는 ‘그분께서 승리 가운데서 사망을 삼키시리라’는 말씀이 성취되는 때는 언제인가? (호세아13장, 고린도전서15장 참조) 예수님 재림으로 성도의 죽은 몸이 부활할 때 (호13:14, 고전15:54)   3. 빈칸 채우기 (사26:3) {주}께서는 생각을 {주}께 (  )시킨 자를 완전한 (  )으로 지키시리니 이는 그가 {주}를 (   )하기 때문이니이다. 고정, 평강, 신뢰   4. 사28:9~11은 누가 하는 말인가? {주}의 말씀을 조롱하는 예루살렘의 통치자들(사28:14)   5. 우리가 [하나님]께 첫 번째로 하여야 할 일은 무엇인가? (28장) 귀를 기울이고 {주}의 말씀을 듣는 것(사28:23)   6. {주}께서 깊이 잠들게 하는 영을 불순종하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부어 주사 그들의 눈을 닫으셨을 때 나타나는 일은 무엇인가?(29장) 말씀을 이해하거나 깨닫지 못함. 궁극적으로 성경을 읽고도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하여 구원받지 못함(사29:14, 롬11:8)   7. 이사야 35장의 일들은 언제 이루어질 일들인가? 천년왕국의 때   8. 사 40:3에서 말하는 광야에서 외치는 자는 누구인가? (마태복음3장 참조) 침례자 요한(마3:3, 막1:3)   9. 사42:1~9에서 말하는 {주}의 종은 누구를 말하는가?(마태복음12장 참조) 예수님(마12:17-21)   10. 이스라엘이 {주}께 범한 가장 큰 죄는 무엇인가?(44장) 우상숭배      
2021-09-13 09:46:40 | 관리자
2021년 9월 12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YDF6hthhdS8   디모데후서 3장 [킹제임스 마제스티 에디션] 1. 또한 이것을 알라. 즉 마지막 날들에 위험한 때가 오리라. 2. 사람들이 자기를 사랑하며 탐욕을 부리며 자랑하며 교만하며 신성모독 하며 부모에게 불순종하며 감사하지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3. 본성의 애정이 없으며 협정을 어기며 거짓 고소하며 절제하지 못하며 사나우며 선한 자들을 멸시하며 4. 배신하며 고집이 세며 높은 마음을 품으며 [하나님]을 사랑하기보다는 쾌락들을 더 사랑하며 5. 하나님의 성품의 모양은 있으나 그것의 능력은 부인하리니 이런 자들에게서 돌아서라. 6. 이러한 부류 중에 슬그머니 집으로 기어 들어가 미련한 여자들을 포로로 사로잡는 자들이 있는데 이런 여자들은 죄들로 눌려 있고 여러 가지 욕심에 이끌려 7. 항상 배우나 결코 진리를 아는 데까지 도달할 수 없느니라. 8. 한편 얀네와 얌브레가 모세를 대적한 것같이 그렇게 이들도 진리를 거역하는데 이들은 마음이 부패한 자들이요 믿음에 관하여는 버림받은 자들이니라. 9. 그러나 그들이 더 나아가지 못하리니 이는 저들의 어리석음이 드러난 것같이 그들의 어리석음도 모든 사람에게 드러날 것이기 때문이라.
2021-09-12 10:43:57 | 관리자
안녕하세요?   성경을 읽다가 중요한 구절이 나오면 밑줄을 그어서 기억하거나 암송하기 원하시는 분들이 있을 것입니다.   성경은 박엽지에 인쇄되므로 일반 펜으로 밑줄을 그으면 종이가 망가질 가능성이 큽니다.   구글 등을 찾아보니 성경 박엽지에는 SAKURA PIGMA MICRON 사쿠라 피그마 마이크론 (캘리그라피/일러스트) 펜을 사용하면 번지지도 않고 다음 장에 비치지도 않는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직접 구매하여 사용해 보았더니 매우 좋습니다.   일단 저는 400개 암송 구절에 밑줄을 그으려고 합니다.   펜의 굵기는 여러 개가 있는데 01은 선 두께가 0.25mm, 02는 0.3mm입니다. 써 보니 한영 대역에는 01이 좋고 아마 큰 글자 성경이나 스터디 성경에는 02가 좋을 것 같습니다.   붉은 색이나 파란 색 펜을 사용하면 밑줄을 긋고 외우기가 좋습니다.   개당 1200-1500원 정도합니다.   다음을 참조하세요.   샬롬   패스터   구매처 예시   (*) 그리고 구부러지는 자를 사서 10cm 정도로 잘라서 대고 줄을 치면 아주 좋습니다.   구매처 예시  
2021-09-10 17:12:56 | 관리자
제단을 쌓을 때 연장을  사용하지 않고 돌모양 그대로 쌓지요. 반듯하게 다듬어 쌓으면 좋을 것 같은데 말이지요. 삼손은 분명코 나사르 인으로서는 어긋난 행동을 했지요. 요나도 자기 생각으로 다시스로 가려고  했구요. 그러한 불순종까지도 사용하시는  주님의 은혜가 너무 감사하죠.  그러할지라도 순종하는 자녀가 더 예쁘고 사랑스럽지요.      
2021-09-07 13:25:14 | 이수영
좋은글 감사합니다~ 삼손을 보면 궁극에는 하나님의 계획을 이뤄 나가지만 순종하지 않음으로, 육신의 본성에 치우쳐 삶으로써 좀더 아름다운 간증을 보여 줄 수 있음에도 비참한 죽음을 맞이 하는 모습을 볼때 현 시대에 살아가고 있는 우리에게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늘 탐구하시고 귀한 글 올려 주셔서 읽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9-07 12:05:27 | 김세라
성경 전체에 나타난 하나님의 성품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성경구절을 자세히 살피는 꼼꼼함이 아니면 참 찾기 어려운 내용인 거 같습니다. 좋은 내용을 공유해 주시니 덩달아 성경에 대한 이해가 높아집니다. '좋아요'라도 한번 눌러드리고 싶은데 버튼이 없네요~! 얼굴 뵙기 쉽지 않은데 여기서라도 자주 뵈요~! 감사합니다!
2021-09-07 10:18:46 | 이남규
신앙의 패러독스   사사기 13장부터 4개의 장에 걸쳐 삼손 이야기가 나온다. 삼손은 태어나기 전부터 나사르 사람으로 택함을 받는다.   1. 태에서부터 나사르 사람이 된 삼손 사사기 13장 3절~5절에 ‘{주}의 천사가 그 여인에게 나타나 그녀에게 이르되, 이제 보라, 네가 수태하지 못하므로 낳지 못하였으나 수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라. 그러므로 이제 원하건대 주의하여 포도즙과 독주를 마시지 말며 부정한 것은 아무것도 먹지 말라. 보라, 네가 수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라. 그의 머리에 삭도를 대지 말지니 그 아이는 태에서부터 하나님께 바친 나사르 사람이 되리라.’   민수기 6장 2절부터 8절에는 나사르 사람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자세히 나온다. ‘남자나 여자나 자기를 구별하여 나사르 사람의 서원을 하고 자기를 구별하여 주께 드리거든 그는 포도즙과 독주로부터 자기를 구별하고 포도즙의 식초나 독주의 식초를 마시지 말며 어떤 포도즙도 마시지 말고 생포도나 건포도도 먹지 말지니라. 그는 자기를 구별하는 모든 날 동안 포도나무에서 난 것은 씨에서부터 껍질에 이르기까지 먹지 말며 자기를 구별하기 위하여 서원하는 모든 날 동안 자기 머리에 삭도를 대지 말지니라. 그가 자신을 구별하여 주께 드리는 날들이 찰 때까지 그는 거룩할 것이요, 자기 머리털을 자라게 할 것이며, 자신을 구별하여 {주}께 드리는 모든 날 동안에는 어떤 시체에도 가까이 가지 말 것이요, 자기 아버지나 어머니나 형제나 자매가 죽은 때에라도 그들로 인하여 자기를 부정한 자로 만들지 말지니 이는 그의 하나님의 거룩히 구분하심이 그의 머리 위에 있기 때문이라. 자기를 구별하는 모든 날 동안 그는 {주}께 거룩한 자니라.’   2. 이해할 수 없는 삼손의 행동 태에서부터 나사르 사람이 되고 평생동안 나사르 사람으로 살아야 하는 삼손의 행동을 보면 나사르 사람과는 완전히 반대다. 사사기 13장 25절에는 ‘{주}의 영께서 때때로 그들 감동시키기 시작하셨더라.’ 는 구절이 나온다. 그러나, 삼손은 하나님의 영의 감동을 받은 자라고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을 보인다.   먼저, 이방 사람인 블레셋 사람에게서 아내를 취한다. 그 이유가 그녀가 나를 매우 기쁘게 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하나님이 기뻐하는지가 아니라 내가 기쁜 일을 한 것이다. 둘째, 사자를 찢어 죽인다. 어떤 시체에도 가까이 가서는 안 되는 나사르 사람이 오히려 시체를 만든다. 심지어 사자 사체에서 나오는 꿀을 먹는다. 셋째, 친구들에게 말도 안 되는 수수께끼를 내고 분란을 만든다. 넷째, 아스글론 사람 중에서 서른 명을 죽이고 그들을 노략한다. 다섯째, 아내를 찾아가 침실에 들어갈 것을 요구하고, 거절을 당하자 여우 삼백 마리를 풀어 블레셋 사람들의 곡식과 포도원과 올리브를 태우게 한다.   3. 신앙의 패러독스 사사기 14장을 읽다 보면, 하나님께서 한 민족을 구원하기로 한 재판관(사사)를 세우시는데, 우리가 보기에 좀 더 완벽한 사람을 세우시지, 어떻게 이렇게 부족한 사람, 이렇게 충동적인 사람을 세우셨는가? 라는 질문을 하게 된다. 이 질문에서 멈추면 한쪽으로 치우치게 된다. 이 질문에 대한 답이 사사기 14장 4절에 있다. ‘그러나 그의 아버지와 어머니는 그것이 {주}에게서 나왔음을 알지 못하였고 또 그때에 블레셋 사람들이 이스라엘을 지배하였으므로 그분께서 블레셋 사람들을 칠 기회를 찾고 있음을 알지 못하였더라.’ 이 일이 하나님으로부터 비롯되었다는 것이다. 블레셋 사람들을 칠 기회를 찾고 있었다는 것이다. 삼손의 충동적인 성품일지라도 하나님은 계획에 따라 사용하신다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신앙의 패러독스가 아닐까? 하나님이 그 당시 상황과 문화를 고려해서 그 방법을 쓰신 것이지, 결코 악한 방법이나 악한 삶을 권장하거나 그렇게 하라고 지시한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2021-09-06 17:44:03 | 이규환
안녕하세요? 9월 1주 성경읽기 퀴즈 정답을 올립니다. 샬롬~     본문 : 이사야 (1~22장)   1. 빈칸 채우기(사1:18) {주}가 말하노라. 이제 오라. 우리가 함께 변론하자. 너희 죄들이 ( ) 같을지라도 눈같이 희게 될 것이요, ( )같이 붉을지라도 양털같이 되리라. 주홍, 진홍 --- 죄는 붉은색이다.   2. 사5:1~6에서 말하는 포도원은 누구를 의미하는가? 이스라엘의 집(=이스라엘 민족, 사5:7)   3. {주}의 왕좌 위에서 [하나님]의 거룩함을 영원히 찬양하는 존귀한 하늘의 존재는?(6장) 스랍(사6:2)   4. 사7:14에 나오는 임마누엘의 뜻은 무엇인가? (마태복음1장 참조) 우리와 함께 계시는 [하나님](마1:23)   5. 사9:6에 나오는 ‘한 아이’,‘한 아들’은 누구를 의미하는가? 예수님(행4:27, 눅2:7)   6. 사11:1~9은 어느 때에 이루어질 일들인가? 천년왕국   7. 빈칸 채우기(사12:2) 보라, [하나님]은 나의 ( )이시로다. 내가 신뢰하고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니 {주} {여호와}는 나의 ( )이시요, 나의 노래이시며 그분께서 또한 나의 ( )이 되셨도다. 구원, 능력, 구원   8. [하나님]께서 바빌론을 멸하시기 위하여 일으키실 민족들 중 이름을 언급하신 민족은?(13장) 메대(사13:17)   9. 타락하기 전 사탄 마귀의 원래 이름은?(14장) 루시퍼(사14:12)   10. 마지막 날들, 즉 천년왕국의 때에 [하나님]께 복 받을 세 나라는?(19장) 이스라엘, 앗시리아, 이집트(사19:23~25)    
2021-09-06 09:54:17 | 관리자
2021년 9월 5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f7ng8SRuIaM   데살로니가전서 4장 [킹제임스 마제스티 에디션]   16.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음성과 [하나님]의 나팔 소리와 함께 친히 하늘로부터 내려오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 이 먼저 일어나고 17. 그 뒤에 살아서 남아 있는 우리가 그들과 함께 구름들 속으로 채여 올라가 공중에서 [주]를 만나리라.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18. 그러므로 이 말씀들로 서로 위로하라.  
2021-09-05 13:55:21 | 관리자
안녕하세요?   코로나 19 방역이 장기화되면서 온 국민이 고통을 겪고 있고 특히 자영업자들이 큰 아픔을 당하고 있습니다.   성도님들도 세상이 어지럽다 보니 주님과의 교제도 힘들고 성도들과의 교제도 끊어지며 영적 생활도 심히 힘이 듭니다.   이러는 와중에 국가는 점점 더 사회주의 공산주의 쪽으로 기울고 있습니다.   참으로 심각한 상황입니다.   이러한 총체적 난관을 보면서 목사로서 이런 저런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러먼셔 결국 도움은 하나님밖에 없다는 확신을 갖게 됩니다.   몇 년  전에 드린 글을 다시 한 번 드립니다.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긍정적으로 고통과 고난 극복하기   1. 고통은 믿는 사람에게도 닥친다. 2. 많은 경우 믿는 사람이 더 큰 고통을 당한다. 특별히 주님의 일을 하려고 하면 내부 외부의 압박이 심하다. 3. 인생의 의미는 행복이 아님을 기억해야 한다. 4. 인생의 의미는 하나님 안에서 인간이 무엇인가를 발견하고 그분의 뜻에 순응하는 것이다. 5. 이를 위해 반드시 고통과 고난이 필요하다.   고통당할 때 주의할 요소   1. 고립, 2. 자기 연민, 3. 수치와 정죄, 4. 분노, 5. 포기, 6. 특히 남 탓 안하기, 이를 피하기 위해 예배와 교제가 필요하다.    디프레션(우울증)이 오면 몇 가지 믿음을 확고히 되새겨야 한다   1.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세상의 모든 일을 주관하시고 나의 고통과 고난의 인생길을 누구보다도 잘 아신다. 하나님이 내 미래를 쥐고 계신다.    그러나 내가 가는 길을 그분께서 아시나니 그분께서 나를 단련하신 뒤에는 내가 금같이 나오리라(욥23:10).   2. 가장 큰 고통은 영원 지옥 고통이다. 이를 없애시기 위해 하나님께서 친히 이 땅에 오셔서 십자가에서 대신 속죄를 이루셨다. 이를 통해 누구든지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 하나님의 아들이 되어 영원한 천국을 소유하며 그리스도와 공동 상속자가 된다.    성령께서 친히 우리의 영과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언하시나니 자녀이면 상속자 곧 하나님의 상속자요, 그리스도와 함께하는 공동 상속자인데 우리가 그분과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해 고난도 함께 당하면 그러하니라(롬8:16-17).   3. 아무리 큰 고통도, 고난도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우리를 끊을 수 없다.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력들이나 권능들이나 현재 있는 것들이나 장래 있을 것들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창조물이라도 능히 우리를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떼어 놓지 못하리라(롬8:38-39).    4. 이 땅에서의 고통은 잠시 잠깐이다. 우리에게는 영원한 생명이 있다. 우리는 몸의 부활을 믿는다. 공중 강림 때까지 살아 있으면 몸의 휴거를 믿는다. 하나님의 본성에 참여한다.   보라, 내가 너희에게 한 신비를 보이노니 우리가 다 잠자지 아니하고 마지막 나팔 소리가 날 때에 눈 깜짝할 사이에 순식간에 다 변화되리라.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일으켜지며 우리가 변화되리니 이는 이 썩을 것이 반드시 썩지 아니함을 입고 이 죽을 것이 반드시 죽지 아니함을 입을 것이기 때문이라(고전15:51-53).    5. 고통당할 때에 우리는 우리 믿음의 창시자요 완성자이신 그분을 바라보아야 한다.   우리가 모든 무거운 것과 너무 쉽게 우리를 얽어매는 죄를 떨쳐 버리고 인내로 우리 앞에 놓인 경주 길을 달려가며 우리 믿음의 창시자요 또 완성자이신 예수님을 바라보자. 그분께서는 자기 앞에 놓인 기쁨으로 인해 수치를 멸시하시며 십자가를 견디셨고 하나님의 왕좌 오른편에 앉혀지셨느니라(히11:1-2).   하나님은 실수하지 않으신다네 내가 걷는 이 길이 혹 굽어 도는 수가 있어도 내 심장이 울렁이고 가슴 아파도 내 마음속으로 여전히 기뻐하는 까닭은 하나님은 실수하지 않으심일세  내가 세운 계획이 혹 빗나갈지 모르며 나의 희망 덧없이 쓰러질 수 있지만 나 여전히 인도하시는 주님을 신뢰하는 까닭은 주께서 내가 가야 할 길을 잘 아심일세 어둔 밤 어둠이 깊어 밤이 다시는 밝지 않을 것 같아 보여도  내 신앙 부여잡고 주님께 내 모든 것 맡기리니 하나님을 내가 믿음일세 지금은 내가 볼 수 없는 것 너무 많아서 너무 멀리 가물가물 어른거려도 운명이여 오라 나 두려워 아니하리 만사를 주님께 내어 맡기리  차츰 차츰 안개는 걷히고 하나님 지으신 빛이 뚜렷이 보리이라   가는 길이 없고 어둡게만 보여도 하나님은 실수 하지 않으신다네~
2021-09-01 10:48:08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