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 미소를 품은 아름다운 형제 자매님~ 환영합니다. 곧 세상의 빛을 보게 될 아가와 함께 사랑침례교회에서 큰 기쁨과 소망을 얻게 되길 소망합니다!
2021-03-14 21:19:08 | 태은상
아멘
2021-03-14 20:22:59 | 김경애
형제님
환영합니다.
바른말씀 찾아오셨으니
말씀가운데 믿음을 키워가며 하나님께 기쁨되시기
원합니다.
2021-03-14 20:20:38 | 김경애
환영합니다.
교회 가까운데서 오시는군요.
두분의 환하게 웃는모습이 많이뵌듯 합니다.
주안에서 영육이 강건하셔서
주께서 공급해주시는
풍성함에 거하시기를 소망합니디.
2021-03-14 20:09:01 | 김경애
반갑습니다.
낮에 인사드렸지요.오신지 1년이 됐음에도
코로나로 못뵙고 시간이 많이 흘렀습니다.
말씀 찾아오셨으니 믿음으로 굳게 뿌리 내리시는
시간듵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2021-03-14 20:05:05 | 김경애
인천 서창에서 오시는
홍윤석 형제님, 권민서 자매님
2021-03-14 19:53:01 | 관리자
일산에서 오시는
전충환 형제님, 이 선 자매님 입니다.
2021-03-14 19:48:24 | 관리자
시흥에서 오시는
이병호 형제님 입니다.
2021-03-14 19:45:41 | 관리자
창세기 1장은 언제 보아도 감동 그 자체이다.
그런데다 창조주이신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를 수 있다니....
창세기 1장과 아버지 하나님을 생각하면 갑자기 힘이 생긴다.
허리도 펴지고...
얼굴에는 생기가...
입가에는 웃음이 머금어진다.
이 시를 쓰게 된 동기는 시편 77편에 <주는 이적들을 행하시는 [하나님]이시니 주께서 주의 능력을 백성 가운데
밝히 보이셨으며(시77:14)>를 보고 이적을 행하시는 하나님을 생각하니 <{주}께서 강한 동풍으로 밤새도록 바다를 뒤로 물러가게 하시고 바다를 마른 땅이 되게 하시며 물들을 나누시니(출14:21)>가 생각났다.
바다를 뒤로 물러가게 하시고...
바다를 뒤로.....
그리고 창세기 1장을 다시 보니 감동이 물밀듯이 전해졌다.
아!
하나님!
나는 이 마음을 시로 표현하고 싶어서 펜을 잡았지만 쉽게 써지지 않았다.
초안을 썼다가 지우고 수정하고 며칠 있다가 다시 수정하고
말씀을 반복해서 보고 또 보고....
제목도 <창조>라고 하기에는 너무 직접적인 것 같아서 무제로 두고 계속 수정해갔다.
그러다가 성경 한 귀절을 발견했다.
출애굽기 20:11
엿새 동안에 {주}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것들 안에 있는 모든 것을 만들고
일곱째 날에 안식하였느니라.
그리고나서 나는 시를 마무리하고 제목도 짓고 유튜브에 올렸다.
엿새 동안에/이정자
어둠의 깊은 곳에서
빛이 생기고
갈라진 물들 사이로
위는 하늘이
아래는 땅이
푸른 싹이 돋아나고
나무에는 열매가
하늘에서 땅을 비추는
해 하나
달 하나
별들까지도
물에 생명이 채워지고
땅 위 하늘 아래 새들도 채워지고
땅에는
짐승으로
바닥기는 생물로
땅을 정복하라
사람아!
생물을 지배하라
사람아!
내 영광을 위하여
내가 너를 만들었느니라
엿새 동안에
{주}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것들 안에 있는 모든 것을 만들고
일곱째 날에 안식하였느니라
유튜브 <매일 킹제임스 성경 한 장 > - [시] 엿새 동안에
https://youtu.be/FaiN8UovyOU
2021-03-14 17:15:41 | 이정자
환영합니다.
잘 적응하시고 교제를 통해 굳게 세워지기를 바랍니다.
2021-03-14 11:00:13 | 이수영
환영합니다.
보령서 오시기가 만만치 않을텐데~
함께 하게되어 반갑습니다.
2021-03-14 10:58:45 | 이수영
환영합니다.
온 가족이 함께 섬기니 참 보기 좋아요.
성도들과 함께 잘 적응해 나가시고 좋은 교제로 굳게
세워지시길~
2021-03-14 10:57:23 | 이수영
환영합니다.
만나기 드문 희성이시네요.
온가족이 함께 참여하시니 보기참 좋아요.
2021-03-14 10:54:45 | 이수영
반갑습니다.
코로나 인원 제한 이 풀리길 기다렸다고 하셨지요^^
가까이에 사시니 주중 교회모임에 참여할 수 있어서 좋지요.
앞으로도 계속 좋은 교제 이어나가요^^
2021-03-14 10:52:44 | 이수영
환영합니다^^ 온가족이 열심히 나오시고
자녀들이 부모님 말에 순종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아요^^
재능도 사용하게 되니 감사하네요.
2021-03-14 10:50:19 | 이수영
2021년 3월 14일 (주일 오전) : 부산제일성서침례교회
https://youtu.be/JQn3iKhI__Y
본문 : 히브리서 10장 19~25절 [킹제임스 흠정역]
19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예수님의 피를 힘입어 새롭고 살아 있는 길로 지성소에 들어갈 담대함을 얻었는데
20 이 길은 그분께서 우리를 위하여 휘장 곧 자기의 육체를 통해 거룩히 구분하신 것이니라.
21 또 [하나님]의 집을 다스리는 대제사장께서 우리에게 계시므로
22 우리 마음이 뿌림을 받아 악한 양심으로부터 벗어났고 우리 몸은 순수한 물로 씻겼으니 우리가 믿음의 충만한 확신 속에서 진실한 마음으로 가까이 다가가자.
23 (약속하신 분께서 신실하시니) 우리의 믿음의 고백을 흔들림 없이 굳게 잡고
24 서로를 살펴보아 사랑과 선한 행위에 이르도록 격려하며
25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우리의 함께 모이는 일을 폐하지 말고 서로 권면하되 그 날이 다가옴을 너희가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
2021-03-14 09:19:36 | 관리자
형제님~
환하게 웃는 모습에 같이 웃게 되네요.
반갑습니다.
2021-03-13 19:10:30 | 김혜순
거리 상관없이 바른교회 찾아 먼길 달려 오시는
두분의 열정에 감사의 마음 입니다.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2021-03-13 19:08:13 | 김혜순
같은 믿음으로 한 교회를 섬길 수 있어
기쁜 마음입니다.
환영합니다~
2021-03-13 19:05:01 | 김혜순
온가족 함께 다정한 사진 올라 오니 반갑고
기쁜 마음입니다.
환영합니다~
2021-03-13 19:01:38 | 김혜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