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밝은 웃음으로 대해주시는 자매님 모습에 누구는 힘을 내게 합니다.^^
잘생긴 아드님은 이번에 처음 뵈었네요.
우리 함께 멋있는 교회 만들어가요. ^^
2018-08-03 10:19:26 | 이청원
그렇죠? 많이 닮으신 두분이지요. ^^
환영합니다 형제님, 자매님.
2018-08-03 10:15:36 | 이청원
반갑습니다.의젓한 아드님과 함께하시고 교회일에 힘을 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교회를 세워가는데 한마음으로 나아가기를 소망합니다.
2018-08-03 10:14:49 | 김경애
공무원도 지역마다 다르군요. 지금은 낫다고 하니 다행입니다.
공무원인 우리오빠에게도 이런 일이 생기면 형제님의 모습이길 바래봅니다.ㅠ.ㅠ
그리스도인이 설자리를 잃어가고 점점 힘들어지니 걱정이네요.
이런 각박한때 우리가 전성기임을 잊지않고 형제님께서 힘을 내주시니 감사합니다.
2018-08-03 10:14:31 | 이청원
두분이 닮으셨어요.
웃는 모습까지요.적극적이셔서 또 감사드려요.
한 교회 안에서 지체로 섬기게 되어 반갑고 환영합니다.
2018-08-03 10:09:40 | 김경애
서울 관악구에서 오시는박순형 형제님과 고순균 자매님 입니다.
2018-08-03 09:55:46 | 관리자
서울 대치동에서 오시는곽영애자매님과 아드님 박종욱군입니다.
2018-08-03 09:54:26 | 관리자
믿음으로 세상을 이겨나가는 형제님의 담대함에
하나님께서 형제님과 함께 하심을 봅니다.
구원을 나타내는 삶이 쉽지는 않을텐데요.
끝까지 승리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18-08-03 03:03:59 | 박영학
주자매님의 친절에 감탄!!
서창캠퍼스로 가는 길을 총 망라했네요.
이 정도면 길 몰라 어려움을 겪는 분은 없겠지요?
수고하셨습니다^^
2018-08-02 23:02:12 | 김상희
뜨거운 여름의 열기 만큼..
살아 움직이시는 하나님의 말씀처럼..
생동감이 느껴지는 사랑교회 7월의 모습을 보며 마음 깊은 곳에서 감사함이 우러나오네요..
사랑교회 미래를 밝혀줄 우리 꼬마 자매님들 천연 오이팩으로 나란히 누워있는 모습을 보니 더위도 잊을만큼 시원한 웃음이 빵 터졌네요..ㅎㅎ
2018-08-02 12:14:14 | 김상희
형제님이 의지하시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눈이 형제님 위에 있으니 용기를 내십시요. 빨리 이 악한 좌파정권이 망하고 건전한 보수우파정권이 집권하기를 바랄뿐입니다.
2018-08-02 10:32:09 | 이남규
7월 한 달의 파노라마네요^^
확실히 사진이 확 들어와요.
마지막 아이들의 사진이 미소를 머금게 하네요.
이제 한 달 더위를 견뎌내면 곧 서창시대가 막을 엽니다.
아무리 더워도 시간은 흐르지요.
우리 모두 건강하게 잘 살아내자구요^^
2018-08-02 10:03:31 | 이수영
대다수가 압박을 주는 상황에서 자기 신념을 지켜내는 것이 어려운데도 참 꿋꿋하시네요.
모든 일이 한가지 방향을 향해서 가고 있으니 홍수 같아요.
삶의 현장에서 굳건한 믿음을 지켜내는 간증이 눈물이 납니다.
종종 소식 주시기를 바라며 주님의 은혜가 갑절 부어지기를 원합니다.
2018-08-02 09:55:41 | 이수영
우리가 함께이고 주님께서 지켜주시니
못할일이 없네요.
주님 보호아래 항상 전성기임을 잊지않겠습니다.
힘이 나는 찬양 감사합니다.
2018-08-02 08:26:22 | 이청원
언제나 아름답고 은혜로운 찬양으로
섬기시는 체리티 콰이어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18-08-02 00:56:06 | 김경애
늘 그렇지만 정말 알차고 유익하고 꼭 있어야 할 일들로 꽉 채워진 느낌입니다.
학생들도 귀한 시간 보냈고.
뜨거운 주방에서 별식으로 땀흘려 섬겨 주신 분들도 수고 많이 하셨어요.
마지막의 귀염둥이들의 오이 마사지는 정말 귀엽네요.
2018-08-02 00:54:01 | 김혜순
알찬 7월이었군요. 지식의 폭이 넓어지고 깊어진 뜨거웠던 달이었습니다. 8월이 되면 더위는 한풀 꺽이고 소래에서의 소식도 마감을 하겠군요.지난시간들을 다시보니 기억이 새롭습니다.
2018-08-02 00:48:30 | 김경애
7월의 열기만큼 핫한 주제, 재림의 징조부터 환난 전 휴거에 대해 말씀해주셨습니다.이슬람의 정체와 확산 그리고 위험성 http://youtu.be/HH6M5XwHMBo 이슬람의 유래와 교리 그리고 위험성, 예멘 난민 http://youtu.be/oFjjr40OEI4천사들이 온다_창세기 6장 하나님의 아들들의 정체 http://youtu.be/N8VxHk9eztk환난 전 휴거는 성경적 진리요 복된 소망이다_환난 통과 NO! http://youtu.be/MO_gEZySiPk 오직 너희 마음속에서 [주] [하나님]을 거룩히 구별하고 너희에게 너희 속에 있는 소망의 이유를 묻는 모든 사람에게 온유함과 두려움으로 대답할 것을 항상 예비하며 선한 양심을 가지라. 이것은 그들이 너희를 가르켜 악을 행하는 자라고 비방하다가도 그리스도 안에 있는 너희의 선한 행실을 거짓으로 비난하는 자들이 부끄러움을 당하게 하려 함이라. 벧전 3:15-16
https://youtu.be/Emfj5o3OoGE
13일 금요일 저녁에는 '이사야서' 맥 잡기 강해가 대단원의 막을 내렸습니다. https://youtu.be/2eWjfUX0-1k
그간 하나님의 신비를 체험하며 '욥기서' 마지막 강해가 15일로 모두 끝이 났습니다.목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자매님들의 모임이 이렇게 활발하고 풍성한 모임을 하고 있습니다.용인에 계신 자매님 댁을 방문하여 모임을 가진후여름 방학에 들어갔습니다.자매 모임은 서창 캠퍼스에 들어갈 무렵 개학 예정입니다.
8일 둘째 주일에는 주의 만찬을 가졌습니다.7월 20,21일 중고등부 MT를 했습니다.세미나, 레크리에이션, 영화감상을 하고다음날은 마음에 학생들에게 깊게 상기될 천안함 안보 견학을 하고 왔습니다.
http://youtu.be/QZPPY1Cgh-g 교회 지체들의 가정도 방문하며 좋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푹푹 찌는 더위를 물리치며 청장년팀에서 주일 저녁 특별식을 마련해 주셨습니다. 두부와 땅콩버터가 만나 콩국수가 되었네~♪ 무더위 속 탁월한 선택, 정말 맛있었습니다. ^^ 28일 토요일, 모두 나와 함께 기도했습니다. 마지막 주일 아침, 최선을 다해 주님께 찬양 드렸습니다.우리 함께 가리라 (체리티 콰이어) http://youtu.be/kbbtJzTHaq8 저녁은 우리 청년들의 새싹 비빔밥으로 마무리를 했습니다. 더운 날 수고하시는 부모님들께 드리는 선물과도 같은 식사 시간이었습니다.감사합니다. 서창 캠퍼스는 막바지 작업이 한창입니다.이제 입주 한달을 남겨두고 있네요.아직 에어컨 가동이 되지 않아 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네요.모쪼록 안전하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8월 주일학교(유년부, 초등부) 캠프도 기다리고 있고이곳저곳에서 여름을 즐기고 있는 소식이 들립니다. 정말 무더운 이 여름 잘 보내시길 바라며8월에 뵙겠습니다. 샬롬.
2018-08-01 23:27:31 | 관리자
형제님의 경험담을 읽으며 정신적인 고통에 얼마나 힘드셨을지..
하나님의 오른쪽 가치를 지킨다는 것이 삶의 현장에서 얼마나 어려운지..
한편 대한민국이란 사회의 좌경화의 현주소가 어디인지.. 실감하게 되네요
.
하나님의 지식을 바탕으로 말씀에 순종하는 삶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는 시대에 살고 있음을 깨닫고 경각심을 갖게 되네요.
형제님의 용기에 제 자신이 부끄럽기도 하고 중요한 점을 배웁니다. 알고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고도 어렵다는 것을요..
형제님 힘내시고 더욱더 굳건한 믿음과 용기를 하나님께서 은혜로 부어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2018-08-01 21:03:47 | 김상희
아름다운 찬양으로 은혜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2018-08-01 20:12:41 | 김상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