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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순간 힘들었을 형제님!! 지금까지 지혜롭게 오른쪽의 기치를 지키려 애쓰신 형제님의 용기있는 결단에 감동과 감사로 응원의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마음중심을 보시는 하나님께서 앞으로 또 어떠한 어려움이 닥칠지 모르지만 때마다 성령님의 보호하심과 동행하심이 함께하기를 간구드립니다.
2018-08-01 19:46:07 | 김경애
하나님의 오른쪽의 가치를 지키려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최선을 다해 힘쓰고 애쓰는 젊은 형제님의 분투하는 간증을 읽으니 감동이 됩니다. 하나님의 영이 들어가면 바른 분별력이 생겨서 우리 삶을 인도하심이 어떤 것인지 잘 보여 주시네요. 선과 악을 분별 못하는 지금의 세태가 안타까운 요즘입니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심으로 믿음의 삶 굳건 하시기를 간구합니다.
2018-08-01 12:13:45 | 황선화
목사님의 말씀을 듣고 그대로 살아가기가 녹록지 않을겁니다. 그래도 용기있고 담대함에 가슴이 뿌듯하네요. 딸에 출산으로 시드니에 와있어 보니 사랑침례교회의 형제자매님들이 얼마나 그립고 목사님의 말씀이 귀한지 떠나보니 더 절실하게 느껴집니다 화면으로 말씀을 들을때, 감사함이 더 해집니다.
2018-08-01 12:07:58 | 김승연
안녕하세요? 한 분이 이메일로 본인의 변화를 적어서 보내주셨기에 소개합니다. 샬롬 패스터 -----------------존경하는 목사님, 안녕하세요?무더운 여름을 보내시느라 정말 고생이 많으십니다. 저는 작년 이맘때 쯤 목사님께 이러한 내용으로 이메일을 드린 적이 있습니다. ‘드디어 오늘 저는 목사님의 마태복음 79강 강의를 모두 완주하였습니다!’ 그러한 내용을 담은 작년 어느 봄의 이메일을 기억하실지는 모르겠지만, 그 이메일을 드린 후 벌써 어느새 1년이란 시간이 지나갔습니다. 그리고 그 1년이란 시간 동안 제게는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그 많은 일들 중에 하나는 단순하던 저의 신앙생활에 말씀공부가 신앙생활의 우선순위로 들어가게 되었다는 점입니다.작년 마태복음 완강 이후 로마서, 갈라디아서, 창세기, 누가복음 등등 틈틈이 시간이 나는 대로 목사님의 강해를 열심히 들었습니다. 얼마 전 끝난 욥기 강해도 매주 열심히 들었습니다.요즘은 출근길에 계시록 강해를 듣고 있습니다. 제게 있던 다른 한 가지 일은 오른쪽의 가치를 지키고자 노력하는 삶을 살게 되었다는 겁니다. 저는 하나님의 은혜로 감사하게도 청년의 때에 일찍이 오른쪽의 가치를 알게 되었습니다.저는 대한민국에서 극좌로 유명한 대학을 나왔는데, 그런 캠퍼스 내 왼쪽 가치를 중요시 여기는 무리들 사이에서 홀로 고군분투하며 오른쪽 가치를 지키며 살아내기도 했습니다.그리고 그 고군분투한 삶은 졸업 후에도 여전히 진행 중입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목사님께 저의 고군분투한 삶의 한 일화를 이번 이메일을 통해 드리고자 합니다. 저의 직업은 공무원입니다.저는 작년 초에 수도권 지역으로 입사를 했는데, 지금 공무원 내부에선 노조 세력이 강력하게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그렇다보니 입사를 한 신규직원이 있다면 어떻게 해서든 이들을 노조에 가입을 시키려고 정말 별짓들을 다하고 있습니다. 한 예로 노조 교육을 따로 만들어 신규 직원들을 근무 시간에 시군구청에 집합을 시킵니다.일단 근무시간에 직원들을 시군구청에 집합을 시켰다는 것 자체가 위에 앉은 공무원들이 대부분 노조 가입자란 겁니다.그렇게 신규 직원들을 집합시켜 놓고 노조 가입서를 한 부씩 나눠주며 노조에 가입을 하라고 무언의 협박을 합니다.이런 모임에는 가끔 팀장급인 공무원이 나서서 가입을 강요하는 경우도 있는데, 사실 신규직원 입장에선 이럴 때 난처합니다. 알다시피 팀장급은 직원들의 근무평가를 매깁니다.근무평가는 승진과도 관련이 있습니다.그러므로 승진을 위해서라도 노조 일원인 팀장의 비위를 맞출 수밖에 없습니다.그래서 많은 직원들이 승진을 위해서라도 노조에 가입을 하고 월 회비를 냅니다.가입을 원하지 않더라도 무언의 협박에 결국 이기지 못해 제 주위 직원들은 하나 둘씩 노조에 가입을 하기 시작했지만 그럼에도 저는 끝까지 버티며 그들에게 여러 핑계를 대며 노조 가입을 거부했습니다. 끝까지 가입을 하지 않는 그런 제가 마음에 들지 않았던지 저와 전혀 업무적으로 관계가 없는 어느 노조 가입자 공무원은 제게 주기적으로 전화를 걸어 노조 가입서를 보내줄 테니 다시 생각해보라며 잊을만 하면 저를 괴롭히곤 했습니다. 그러던 올 1월, 노조를 가입 하지 않은 신규 직원 명단을 만들더니 따로 시군구청으로 노조 교육이 있다며 명단에 있는 직원들의 참석을 요구했습니다. 저는 그 교육에 참석하지 않으려 했으나 주위 선배들이 꼭 가야한다고 무언의 협박(?)을 하는데 저는 할 수 없이 무언의 협박을 이기지 못해 노조 교육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교육의 내용은 정말 가관이었습니다.아시다시피 공무원의 노조 행위는 불법입니다.그래서 과거에 노조 불법행위를 하다 잘린 공무원들이 있는데,그때 잘린 공무원들 중에 리더 격인 사람이 마이크를 잡고 교육을 진행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교육의 내용이 박정희 전 대통령이 독재니 어쩌구,박근혜 전 대통령이 비선실세니 어쩌구,트럼프 그리고 사드배치가 어쩌구,전교조가 우리의 동료니 어쩌구 아니 공무원 노조 교육을 한답시고 온갖 진보색 내용에 반미를 곁들인 사상교육 하는 겁니다. 공무원 노조가 공무원을 위해 어떤 도움을 주고 있다는 내용은 거의 하지도 않고 말입니다. 그러더니 교육 후에 많은 사람들 앞에서 대놓고 제 이름을 부르며 이렇게 따로 불렀는데도 정말 아직도 가입을 하지 않을 거냐면서 공개적으로 제게 망신을 주는데, 이번에도 가입을 하지 않으면 아마도 불이익이 있을 거라는 정말 속이 뻔히 보이는 무언의 협박(?)을 하는 겁니다. 그때는 정말이지 몸과 마음이 위협받는 상황에서 그냥 노조 회비 만 오천 원 내고 끝낼까, 노조에 가입하고 그냥 이들에게 굴복할까 이런 생각도 들었지만, 아무리 적은 만 오천 원의 회비지만 그럼에도 내가 번 돈이 저들의 좌로 치우친 행위들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된 다고 생각이 드니 도저히 용납을 할 수 없기에 저는 제가 준 노조 가입서를 당당하게 돌려주며 불이익을 줘 볼 수 있으면 줘 보라는 심정으로 아무말 않고 그냥 그 자리를 박차고 나왔습니다. 그렇게 대놓고 박차고 나온 이후 저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다행히도 하나님의 은혜로 저는 다른 지역으로 다시 공무원 시험을 쳐 합격을 해 지금은 다른 수도권 지역에서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다행히도 이곳에는 노조를 강요하는 직원들이 없어 과거의 지역과는 다르게 노조에 관련해서는 스트레스를 크게 받고 있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사실 저는 지금도 불안을 느낍니다.  혹여나 여기에서도 누군가 제게 노조 가입을 권유한다면 아니, 제게 노조가입을 강요하고 협박을 한다면 나는 과연 그 압박을 지난번처럼 이겨낼 수 있을까? 솔직히 이젠 자신은 없습니다. 그 강요와 협박이 얼마나 치졸하고 또 괴로운 걸 잘 알기에...그렇기에 하나님의 자비와 은혜를 매일 구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목사님! 저와 같은 사회 초년생들이 회사 생활에서도 오른쪽 가치를 끝까지 지킬 수 있도록 많은 설교와 기도, 그리고 응원 부탁드립니다! 저도 오른쪽 가치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시는 목사님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제가 현재 맡고 있는 사회복지 업무가 얼마나 사회주의에 급속도로 가까워지고 있는지 이에 관해 이메일을 드리고 싶습니다. 존경하는 목사님, 항상 주님 안에서 응원합니다! 부족한 이메일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2018-08-01 10:45:42 | 관리자
대중교통으로 서창 사랑침례교회 오시는 방법    1-1. 1호선 송내역(1번출구.송내역남부)  ▶ 파리바게뜨,올리브영 앞에서 14-1번(서창동 방향) 승차        ※ 주의 : 꼭!꼭! 반드시 서창동 방향 확인(청천동 방향(반대쪽)을 타시면 뱅뱅돌아 4시간 걸립니다)▶ 18개 정류장  이동(약 30분 소요)  ▶ 서창우체국에서 하차, 길건너편 사랑침례교회   1-2. 1호선 송내역(1번출구.송내역남부)▶ 송내역 남부(12-444)정류장에서 30번(서창동방향) 승차▶ 23개 정류장  이동(약 35분 소요)▶ 서창우체국에서 하차, 길 건너편 사랑침례교회    2. 인천 2호선 서창운연역 (1번출구) ▶ 서창운연역 1번출구 도보200미터 신호등 건너편 운연역(39-954)정류장에서 5번 버스 승차▶  4개 정류장 이동▶ 서창우체국에서 하차, 우체국 옆 사랑침례교회  3. 인천터미널(역)에서 오시는 방법▶ 신세계백화점(인천터미널)37-513 정류장에서 5번, 21번 승차▶ 14개 정류장 이동(약 20분 소요)  ▶ 5번-서창우체국에서 하차, 길건너 편 / 21번-청수타워에서 하차, 길건너 편     4. 인천논현역 앞에서 오시는 방법 ▶ 인천논현역 홈플러스 앞 정류장(39-659)에서 6-1번 승차  ▶ 10개 정류장 이동(13분 소요)  ▶ 한진프라자에서 하차 도보로 200미터 이동 서창 우체국 옆      5. 서울역에서 오시는 방법▶ 서울역(11-013)에서 1302 광역버스로 승차▶ 28개 정류장 이동(약 1시간 50분 소요) ▶ 청수타워에서 하차, 길 건너 서창우체국 옆    6. KTX 광명역에서 오시는 방법  2018년 9월9일부로 노선폐지  서창 사랑침례교회 주소[도로명] 인천시 남동구 서창방산로 83    [지번] 인천시 남동구 서창동 672번지  (우 21610)전화번호 : 032.664.1611  
2018-07-31 00:59:45 | 주경선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이 세상 모든 것을 창조하시고 주관하시는 전능하신 창조주 하나님께서 오늘도 저희에게 생명의 숨을 부어주시고, 7월의 마지막 주일을 소래예배당에 모여 예배드릴 수 있게 해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마귀의 자식으로 태어난 저희들을 위해 예수 그리스도께서 친히 십자가 대속의 피 흘리심을 통해 주님의 전적인 은혜로, 우리 자신의 행위가 아닌 오직 믿음으로 구원하여 주시고, 하나님의 자녀삼아 주셔서,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신 주님의 사랑에 감사를 드립니다.  이 시간 아버지께 영과 진리로 기뻐 받으실만한 예배를 드리오니, 홀로 영광과 찬양받아 주시옵소서. 지난 1주간에도 주님의 은혜로 평안을 누릴 수 있었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마음보다는, 육신의 안위를 우선시하며 세상과 구별되지 못한 부끄러운 죄들을 마음속 깊이 회개하오니, 아버지! 용서하여 주옵소서. 저희가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선한 행위를 하도록 창조된 자들로 합당히 살아갈 수 있도록 아버지께서 그길 인도하여 주옵소서. 아버지!서창동에 사랑침례교회의 새로운 예배당 건축이 거의 완공되어, 서창캠퍼스 시대가 1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끝까지 안전사고 없이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주님께서 돌보아 주시옵소서.  불가능 하리라 생각했던, 예배당 건축이었습니다.마태복음 말씀에 “너희 믿음대로 그 일이 너희에게 이루어질지어다”라는 말씀에 따라 온 성도가 믿음으로 드린 간구의 기도에, 응답하여 주신 아버지의 긍휼과 크신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새로운 예배당을 감당할 수 있는 넉넉한 재정을 허락하여 주시고, 이 교회를 선하게 사용하시어 인터넷 미디어 선교사역을 통해서 온전한 하나님의 말씀인 킹제임스 성경임을 알리게 하시고, 그 말씀 안에서 바른 구원, 바른 교리, 바른 소망, 바른 국가관을 널리 알리는 주님이 기뻐하시는 교회로 계속 커 나갈 수 있도록 주님 도와주시옵소서. 이러한 주님의 일을, 목사님과 모든 지체들이, 능히 감당할 수 있도록 신실함과 능력주시고,  영적인 방해로부터 담대하게 나아갈 수 있는 용기를 주시며, 더 이상 주님의 사역이 방해받지 않도록, 주님의 권능으로 사랑침례교회를 지켜주시옵소서. 모든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 아버지!1948년 하나님의 섭리로, 이 땅에 크리스천 이승만 대통령을 사용하시어,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체제로 건국하게 하시고, 이를 통해 물질적 복뿐만 아니라 예수님의 복음이 편만하고 자유롭게 전파되어 이 땅에 많은 사람들이 구원받도록 하여주신, 주님의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하지만, 70년이 지난 이때, 아직도 남과 북으로 갈라진 대한민국은 영적으로 큰 위기에 직면해 있습니다. 북한에서는 여전히 공산독재정권 치하에서 많은 기독교인들이 순교를 당하고 있으며 복음이 살인적인 무력 앞에 막혀 있습니다.  남한은 사회주의 이념의 확산과 동성애자와 종교의 차별을 금지하는, 반기독교적 법제정의 움직임이 일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이 반드시 올, 세상 마지막 때의 징조임을 믿지만,  베드로후서 말씀처럼 “오직 우리를 향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하지 아니하고 모두 회개에 이르기를 원하시는” 주님!  이 대한민국을 긍휼이 여겨주셔서 하루속히 북쪽의 공산정권이 붕괴되어, 예수님의 복음이 북한 주민들에게 자유롭게 전파되고, 북한 땅에 큰 구원의 역사가 일어날 수 있도록 그 길을 인도하여 주옵소서. 또한 하나님께서 강권적으로 개입하셔서 위정자들의 마음을 돌이켜, 하나님의 공의로 치리하게 하시고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지켜주시옵소서.  긍휼 많으신 하나님 아버지.    아버지의 많은 자녀들이 육신의 질병으로 고통가운데 있습니다. 그들 하나하나와 가족들을 불쌍히 여기시어, 질병이 기적적으로 깨끗이 치유될 수 있도록 은혜 내려 주옵소서. 또한 경제적인 어려움과 여러 가지 상한 심령으로 고통 받는 하나님의 자녀들도 많이 있습니다. 경제적인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지혜주시고, 아버지께서 상한 심령을 위로하여 주셔서, 이 모든 고통의 치유를 통해 아버지 하나님께 전적으로 의지하고, 감사하며 영광 돌리는 기쁨을 누리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교회를 위해 수고하는 지체들에게 감사함과 기쁨으로 섬길 수 있도록 각각 보살펴 주시옵고, 특별히 무더운 여름날에 주방에서 수고하는 지체들에게 더 큰 은혜 내려 주시옵소서.   또한 하나님의 귀한 어린 자녀들이 교회학교에서 선생님들의 지도아래 하나님의 바른 말씀으로 교육받고 있습니다.  이들이 바른 성경신자로서 우리 교회뿐만이 아니라 이 나라와 온 세상의 리더로 세워질 수 있도록 지혜와 능력을 허락하여 주시고, 눈동자와 같이 지켜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오늘 주님 앞에서 진리의 말씀을 전하시는 목사님을 세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로지 참된 신약교회를 하고, 온전한 성경인 킹제임스 성경을 알리려다 영적, 육신적 고통으로 어려움에 처해 있습니다. 아버지, 목사님과 사모님을 긍휼히 여겨 주셔서 이 모든 영적전쟁의 어려움들이 주님의 뜻 안에서 은혜롭게 꺠끗이 해결될 수 있도록 도와주옵소서. 그리고 영적 육신적 강건함도 허락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이 선포될 때에 저희들에게 성령 충만함으로 하나님을 더욱 알아 두려워하게 하시고, 저희의 죄악 됨을 더욱 깨닫게 하시어, 각자 돌이키는 귀중한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주님 인도하여 주옵소서.  예배의 시작과 끝을 주님께서 주관하시기를 바라오며, 이 모든 말씀 유일한 구원자이신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2018-07-30 13:31:42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