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형제님이나 희정자매님은 이미 익숙한 사이지요.
보승자매님의 부탁을 이행하시느라 지역모임 중이신데 모셔 왔네요^^
최형제님은 글도 너무 잘 쓰셔서 호주모임에 중심을 잡아 주시고 계시지요.
희정자매님은 한국에 계신 동안 영육이 충만해져서 돌아가시면 좋겠습니다.
2015-12-28 20:46:03 | 이수영
오늘은 지난 주일에 함께 하셨던 글로벌 성도님들을 소개하려합니다.
오랜 기간 동안 킵바이블, 교회홈피, 카톡을 통해 교제나누고 있는 성도님들인데요,
올 초에 잠시 방문하셨던 최상만 형제님께서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photo1&write_id=3968#c_3974
이번에는 그보다 좀더 긴 여정으로 아내되시는 김회숙 자매님과 한국에 머무를 예정이라 하시네요.
연신 미소가 떠나지 않는 형제님 모습에 우리도 싱글벙글~ ^^
그리고 왼쪽 아래쪽에 앉으신 희정자매님은,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photo1&write_id=3080#c_3084
2013년 년초에 첫 방문하셨었는데요, 에드몬튼에서 올해도 변함없이
수술후 회복중이신데도 한달음에 달려 오셨습니다.
자매님들과 글로벌카톡방에서 내내 교제하고 있습니다.
어제는 해외에서 방문하신 분들이 많이 계셨었죠.
멕시코에서도 오시고
일본에서 요시엘자매님도 오셨습니다.
일본에서 방문하신 또 다른 자매님을 통해 유투브 애청자라고 하시는 일본에 계신 성도님께서 보내주신 차 입니다.
일찍이부터 방문해 주셨던 채희녀 자매님과 어제 오신 요시엘 자매님 께서 보내주신 선물입니다.
아.리.가.또. 고.자.이.마.쓰~♥
사진을 보고 계신 형제자매님들 함께 해요.
자매모임에 오시면 이 과자를 드실수 있습니다. 샬롬. ^^
2015-12-28 16:31:16 | 관리자
어린이들을 포함해 2015 채리티 음악회의 각 순서와
저녁을 위해 섬겨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어느덧 채리티 음악회는 한 해를 마감함에 없어서는 안 될
이정표가 되었네요. 음악을 우리에게 선물에 해 주신 주님께
찬양과 영광을 드리며 더욱 풍요로울 2016년 음악회를 기대합니다.
2015-12-26 10:55:02 | 김대용
동영상에 이어 사진을 보며 제가 참여했던 작년 음악회를 떠올려봅니다.
해를 거듭할수록 풍성함이 더해짐을 느끼네요.
그 어떤 잔치보다 영혼육이 함께 기쁨으로 즐기는
축제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특히 맛나는 음식으로 교제를 더욱 풍요롭게 해주신 자매님들의 수고가 돋보이네요.
음악회를 위해 애쓰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2015-12-25 11:50:17 | 김상희
안녕하세요?
매해 열리는 음악회가 많이 기대됩니다.
음악이 얼마나 마음을 풍요롭게 하는지...
그 이후의 식사도 기다려지지요.
귀한 잔치를 잘 마련해 주신 주님께 그리고 여러 성도님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샬롬
패스터
2015-12-25 10:59:25 | 관리자
이렇게 우리 교회 모든 식구가 함께 참여한
주일 음악회가 있었고
주방에서 맛난 음식을 준비해 주신 손길 덕분에
잔치 분위기 입니다.
우리 교회는 오후 예배가 끝나고도
헤어지기 싫어서? 저녁식사까지 교제가 이어지지요^^
항상 기쁨으로 수고해 주시는 자매님들 덕분에
매일 잔치가 있는 셈이긴 해요~
어느새 2016년이 기다려지네요^^
주일을, 내년을 , 주님을
기다리며 사는 마음이에요~
마라나타!
2015-12-25 08:12:25 | 이수영
12월 20일 아침, 어르신들의 찬양 모습으로 시작합니다.
봄부터 모였던 '어르신들과의 모임'멤버가
하나되어 주님께 찬양 올렸습니다.
오늘은 12월 20일 체리티 음악회가 있는 날이죠.
점심시간부터 음악회 연습이 한창입니다.
이와중에도 지역모임은 해야지요. ^^
청년들도 오붓하게. ^^
각 방에서 얼마나 열심히 연습하시는지......아, 찍사가 다 떨립니다.
얼마나 멋진 연주를 들려줄지 기대됩니다.
개구장이들은 또 어떤 모습일지....
무대뒤 모습이 더 재미있네요. ^^
두근두근~
자~ 음악회 시작합니다!!!
이렇게 음악회는 막을 내렸습니다.
음식을 정성껏 마련해주신 주방 조장님들과 자매님들,
언제나 맛도 수준급, 정말 감사드립니다.
풍요로운 음악회를 위해 애쓰신 모든 형제 자매님께 감사드립니다.
2015-12-24 22:15:52 | 관리자
우리 교회 어르신들이 한 자리에 모여 교제하는 모습이 대단히 보기 좋습니다.
모두 영육이 강건한 가운데 굳건히 믿음 생활하시기를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5-12-15 11:41:25 | 관리자
이날은 어르신들의 구원받은 후의 기쁨을 서로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한 분 한 분 말씀을 돌아가면서 하셨는데 역시 우리 교회에 오시는 목적은 다름아닌 순수한 말씀이 너무 좋고 귀에 쏘옥 들어오신다는 증언을 하셨는데 선포하는 말씀이 성경중심인 만큼 성경신자로서의 면모가 확실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우리 어르신들이 교회에서 큰 역할은 하지 않으시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귀를 크게 열고 말씀에 집중하며 신실한 태도로 예배를 드리고자 노쇠하고 불편한 몸을 이끌고 오시는 그 모습에 더욱 감동되고 감사드립니다.
어르신들이 없는 교회는 상상하기 싫으네요.
어르신들이 행복해 하는 교회가 되기를 간절히 바랄게요.^^
2015-12-14 22:10:07 | 오혜미
이렇게 모여서 맛있는 식사하시고 교제 나누셨군요
주일 오후에 찬양 연습하는 모습에 뭉클했네요.
가사도 좋지만 함께 찬양하는것 자체가 은혜입니다.
머지않은 세월후 그자리에 있을 모습을 상상해 보았습니다.
2015-12-14 12:35:52 | 김혜순
어르신들과 쫌 더 젊은 20대가 구분이 안가네요.ㅎㅎ
연륜의 무게와 구수함으로 풀어놓으시는 이야기 보따리..
진지하게 경청하시고 다함께 찬양하시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맛나는 음식으로 만남의 풍성함을 더하니 여유로움과 지체사랑이 느껴집니다.
늘 말없이 섬기시는 20대 보다 쪼금 젊은 20대 자매, 형제님들의 사랑의 수고를
하나님께서 기억하시리라 믿어요.
저 또한 어르신들처럼 곱고 고상하게 늙어가길 소망하게 되네요.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2015-12-14 12:02:03 | 김상희
많은 어르신들께서 참여 하셨네요~
함께 해서 섬겨주신 자매들도 감사하고
주님안에서 이렇게 아름답게 늙어가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모두 평안하시길 바라지요~
2015-12-14 09:25:48 | 이수영
9일 수요일에는 목사님댁에서
어르신과 함께 좋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렇게 많은 인원이 사모님댁에 오신적이 있던가요.
멀리서 오신 어른신들께 정말 감사할 따름입니다.
하나님의 사랑도 무한대지만
우리 자매님들의 사랑도 ^^
점심을 드시고 헤어짐이 아쉬워 한자리에 또 모였습니다.
정해진 시간을 초과하면 웃음으로 화답하는 ㅎㅎㅎ 간증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평균 어르신 연령은 20대, 어찌나 모두 총명하신지요.^^
함께 해주신 20대보다 쪼꼼 더 젊은 성도님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댁으로 초대해주신 목사님, 사모님, 감사합니다.
어르신과 함께 하는 모임은 이로써 겨울방학에 들어갑니다.
3월에 뵙겠습니다. 샬롬.
2015-12-13 00:01:51 | 관리자
사랑침례교회의 지체로서 좋은 교회를 이루어가는데
동고동락하며 신실함으로 함께 해 나가시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축하드리며 환영합니다.
2015-12-10 01:50:55 | 김상희
안녕하세요?
회원 가입하신 모든 성도님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이 교회에서 영적 성장을 이루시기 바랍니다.
샬롬
패스터
2015-12-09 17:15:10 | 관리자
2015년의 마지막 달 사랑침례교회의 회원이 되신 성도님들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환영합니다.
이러한 귀한 믿음의 결단과 헌신이 예수님을 뵈옵는 그 날까지
변치 않고 내내 지속하길 소원합니다.
2015-12-09 11:29:45 | 김대용
사랑침례교회 회원이 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함께 주님을 따라가며 성장하는 책임과 의무를 지겠다는 약속을 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리고
그날까지 우리 함께 사랑을 나누는 한 식구로서 교제하며 기도하며 함께 가면 좋겠습니다.
2015-12-09 09:00:25 | 이수영
김도훈, 김애경 가족. 정명자. 우선영. 이은아, 김해영 가족.
왼쪽에 손영호 형제님 입니다.
사랑침례교회 회원이 되신 성도님들,
환영합니다. ^^
2015-12-08 17:12:38 | 관리자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
모두들 화기애애한 가운데 진지해 보이시네요.
간식을 너무도 좋아하는 꿈나무들 ㅎㅎ
주방에선 식사준비를 완료하고 의논하는 아름다운 모습까지..
다른 교회에서는 볼 수 없는 사랑교회만의 '소그룹 모임'으로
정착되지 않았나 생각해 봅니다.
2015-12-04 07:29:28 | 김상희
이번엔 각 관심분야로 나뉘어 소모임을 가졌지요.
온 교회가 각자 분야별로 모이는 날이었고 호응도가 높았어요.
오랜만의 소그룹모임이어선지 한결 가까워지는 시간들이었어요~
각 부서별로 정해진 시간이 있어서 아쉬운 마음이었다지요^^
다음을 기약하면서 주님께 감사를 돌려드리는 시간이었답니다^^
2015-12-04 05:10:24 | 이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