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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가입하신 그러나 얼굴은 친숙한 형제자매님들 환영합니다. 언제나 그렇듯 각각 주어진 상황에서 열심히 봉사하고 교제하는 아름다운 모습이네요. 아이들은 맛있는 간식에 영화까지 행복했을것 같고 주방 조장님들 좀 더 나은 봉사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시는 모습에 박수를 보내며 이렇게 눈오는날 차 한잔 같이 하면 좋겠네요.
2015-12-03 17:39:26 | 김혜순
11월 29일 사랑침례교회 공식회원이 되신 성도님들 모습입니다.   이승복. 김광희.  위현, 위성철, 염영숙.  박정수, 최정애, 박소이. 김희수. 우진영. 이상곤, 박계순. 두란 베일리프, 박미숙.  황승진, 황택서, 전소영.  최영도, 김은아   축하드리고 환영합니다. ^^   마제스티찬송가에 들어있는 찬양을 하고있는 찬양대 모습입니다.   어른들도 보면 재미있겠어요.   오후에는 소그룹모임을 가졌습니다. 처음으로 각부서별로 모임을 하였는데요, 오랜만에 하는 모임이라 어색한 느낌이 있었지만 각방을 알아서 찾아 가야하는 신선한 모임이기도 했습니다.     30~7,80대까지는 두그룹으로 나누고 형제자매님 따로 교제를 했습니다.               이곳까지는 여느때와 비슷한 방식의 교제였습니다.   제 2청년부의 모습입니다.   제 1청년부의 모습입니다.   초등부, 유녀부는 맛있는 간식과 함께 영화를 보았습니다.         중고등부는 여느때처럼 ^^     소예배실에서는 중고등부 교사, 부모님께서 모임가지셨습니다.   주방에선 주방조장님들 회의가 있었네요.     유치부에서는 유아, 유치부 부모님께서 모여 교제 나누었습니다.   저녁에는 맛있는 비빔밥과 순두부국을 먹으며 담소했습니다. 보이지 않는곳에서 애써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15-12-03 17:13:51 | 관리자
교회의 허리, 중심축에 저도 한표 찍습니다.ㅎ 40대 활기 넘치는 자매님들 한데 모인 모습 한 눈에 볼 수 있어 감사하구요. 좋은 교회를 이루어 가기위해 늘 머리 맞대어 고민하고 수고하심에 감사하는 마음 전합니다. 자매님들 멋져요^^
2015-12-02 14:23:39 | 김상희
덕분에 토요일 맛있는 만둣국과 부침개와 간식까지... 근무 의욕이 샘솟는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엄마의 따스한 마음과 미소로 교회의 구석구석 세심하게 신경 써 주시고 섬겨주시는 40대 자매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2015-12-02 13:58:47 | 김대용
우리교회의 중심축들이지요. 성실하게 자기 자리에서 맡은 일들을 해내는 자매님들을 보면 참 대단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주일엔 서로 바쁘다보니 얘기 나눌 기회가 없는데 좋은시간 되었을 듯~ 모두 다 하나같이 예뻐보이고 젊어 보여서 제가 나이가 많구나 싶네요^^
2015-12-02 08:56:49 | 이수영
지난 토요일에는 교회에서 조촐히 40대 모임을 했습니다. 남편들은 손으로 꼽을정도로 모이셨지요.ㅎㅎ   뜨끈한 국 한그릇을 같이 해먹고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때론 진지하게   때론 즐겁게     때론 심각하게     사모님께서도 오늘은 40대. ^^ 언제나처럼 시간이 아깝고 귀가할생각을 하니 무척 아쉬웠습니다. 일상대화지만 서로 경청하며 모처럼 모여 서로를 알아가는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또 다음을 기약하고 헤어졌네요. 우리 더 추워지기전에 또 만나요. ^^  
2015-12-01 23:56:14 | 관리자
온성도가 한 마음으로 장형제님의 지도에 따라 즐거운 찬양을 하는시간이었어요. 모두가 함께 주님을 생각하며 같은 자리에 있는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처음 방문하신 분도 두시간을 앉아 찬양하는 모습을 눈여겨 보면서 주님께 감사하는 시간이었어요. 비록 애기들 의자가 힘은 들었지만요^^
2015-11-28 10:53:50 | 이수영
22일 오후에는 다 함께 찬송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것은 홀.로.그.램???   금빛찬란, 마제스티 찬송가책을 들고 주님을 찬양합니다.       아, 멋진 광경이 ^^             너무도 은혜로운 시간, 주님, 감사합니다.    
2015-11-27 23:38:31 | 관리자
초등부가 특송을 하고 진주 소망침례교회에서 여러 성도님들이 방문해 주셔서 참으로 뜻깊은 날이었습니다. 진주 지역에 귀한 교회가 확실히 세워지도록 기도하겠습니다. 샬롬 패스터
2015-11-23 13:59:05 | 관리자
임연수 자매님께서 모임을 잘 이끌어 주신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모임은 우리 교회에서 가장 중요한 어머니들의 모임이니 남편과 아이들 그리고 교회를 세우기 위해 늘 기도로 도와주세요. 샬롬 패스터
2015-11-23 13:57:41 | 관리자
하나님의 인도에 대해 공부하고 토론하는 모습들이 진지하며 귀하게 느껴져 저로서는 부럽기만 하네요. 주중에 만나 공부하고 교제하며 그리스도인로서의 덕을 쌓으며 교회의 손길이 필요한 일들을 척척해내는 자매님들 멋져요. 새로 나온 찬송가도 이렇게 자매님들의 손길을 거쳐 성도님들의 자리에 가지런히 놓인 모습 또한 보기 좋네요. 기쁨으로 일하는 자매님들의 환한 미소가 아름다워요.ㅎ
2015-11-22 04:35:54 | 김상희
언제나 처럼 활기가 넘치는 주일의 모습을 보니 힘이 나네요. 이번 주일 특히 진주 소망교회 성도님들께서 함께 침례에 순종하셔서 기쁨이 배가 되는 것 같아요. 의젓한 모습으로 성경을 암송하고 주님께 찬양을 드린 초등부 아이들의 든든한 모습에서 흐뭇한 미소가 지어지고요. 곳곳에서 수고하시는 섬김의 손길도 따뜻하게 전해오네요. 하원범형제님의 이름이 적힌 피켓을 들고 계신 모습도 정겨운 미소를 짓게 합니다. 사진으로 주일의 모습을 보니 교회가 가깝게 느껴집니다. 감사합니다.
2015-11-22 04:21:55 | 김상희
요즘 '하나님의 인도' 책을 공부하고 있는 자매님들 모습입니다.       심오하게.... 경청하는.... 하버드대도 갈수 있을것 같은.....     밖은 추워오는데 자매모임, 정말 훈훈합니다. ^^   점심을 먹고 가내..수공업의 현장은 아니구요,   드디어 찬송가가 나왔답니다. 정말 반짝반짝 합니다.   찬송가를 정리해서 자리놓고계십니다.     주일에 오시면 이모습을 보실수 있습니다. 감사하지 않을수없네요. 곧, 뵙겠습니다. 샬롬.    
2015-11-21 22:13:07 | 관리자
우리 아이들이 한목소리로 주님의 말씀을 외우고 찬양드렸습니다.         오후에는 이병철 형제님께서 간증해주셨습니다.   진주 소망침례교회에서 올라오셔서 침례를 받았습니다.   침례준비로 한창인 모습       식사준비도 척척       잔치 분위기속에 우리 아이들이 웃음을 더해주네요. ^^ 침례받은 성도님들, 축하드립니다.    
2015-11-21 21:45:22 | 관리자
침례를 받으신 형제님, 자매님... 축하드립니다! 특히 어린나이에 침례에 순종한 그 마음이 참 귀하구나... 느꼈습니다. 모두에게 매일매일 성령이 충만한 삶으로 인도해주실 것을 믿습니다.
2015-11-18 19:13:49 | 태은상
어린 형제/자매들로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연령이 함께 침례받는 모습을 보며 예수님의 대신속죄를 통해 우리가 받은 구원은 남녀노소 모두를 위한 것임을 다시금 눈으로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침례받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축하의 마음의 전하며 2015년 말미를 아름답게 장식한 사진을 잘 정리해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2015-11-18 11:25:50 | 김대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