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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영합니다. 그리고 보니 사진을 늦게 찍으셨네요^^ 연세가 많으심에도 불구하고 기억력도 뛰어나고 건강해 보이세요. 항상 웃으시고 주변에 사람들과 이야기 꽃을 피우시곤 하시지요.
2017-06-12 10:53:07 | 이수영
어제 오후 예배에 처음 참석했습니다. 지인이 유투브를 볼 것을 추천하셨는데 그냥 직접 가보고 싶었습니다. 아마도 이곳은 어떤 곳이고, 어떤 사람들이 있는지 느낌을 느껴보고 싶었던 것 같습니다.   저는 영적인 생활과 육신적인 생활에서의 균형을 어떻게 맞춰야 하는지, 말씀을 삶에 어떻게 적용을 해야하는지 혼란스러웠던 상태였습니다. 하나님을 바라보는 막연한 환상의 시간이 지나고 나면 해결해야 할 현실 문제들이 쌓인 것이 보이고 예수님의 길을 따라 걷는 것이 시간이 갈수록 점점 더 어렵고 힘이 든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세상 일들은 어떤 형태로든 결국은 해결이 되는 걸 알지만 그것을 위해 힘과 마음을 쏟는 일이 피곤하고 지쳐갔고 마귀가 기도 시간과 평화를 뺏어간다는 생각도 하며 기도에 매달리기도 했습니다.   목사님 설교를 듣고 저 자신과 교회가 가진 모순을 아는 것에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다시 저를 점검할 기회와, 말씀으로 복귀하도록 도움을 주신 하나님깨 감사드리고 목사님과 사랑침례교회 모든 성도님들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2017-06-12 10:03:30 | 김소영
제 둘째 딸 결혼을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이제 다음 주 이 시간에는 미국으로 떠나네요. 좋은 교회를 찾으면 좋겠습니다. 동영상과 사진을 찍고 올려주신 형제/자매님에게 감사드립니다. 샬롬 패스터
2017-06-08 16:38:55 | 관리자
이번에 제 큰 사위(이기쁨)에게 귀한 찬양으로 주님께 영광 돌려 달라고 부탁하였습니다. 미국에서도 믿음 생활이 참 어렵습니다. 이제 내일 돌아가서도 굳건하게 믿음 위에 서서 학위도 곧 마치고 강건하게 살기를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7-06-08 16:24:11 | 관리자
안녕하세요? 환영 인사가 늦었습니다. 귀한 가정이 우리 교회에 더해져서 참으로 기쁩니다. 주님 안에서 같이 성장하면 좋겠습니다. 가정과 사업에 주님의 은혜와 긍휼이 풍성히 넘치기를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7-06-08 16:20:22 | 관리자
이번에 제 큰 사위(이기쁨)가 방문해서 귀한 찬양으로 주님께 영광 돌리고 위로를 주니 참 기쁩니다. 이제 베쓰와 연서와 함께 미국에서 영육이 건강하게 지내기를 원합니다. 참새 돌보시는 주님을 바라보며.... 샬롬 패스터
2017-06-08 16:16:18 | 관리자
2017년 6월 9일(금)은 저녁에 모임을 갖지 않습니다.   목사님께 피치 못할 개인적인 일(미국에서 온 가족들 모임 및 토요일 아침 배웅)이 있어 모임을 쉬게 되었습니다. 가족들과 귀중한 시간 보내시고 주일에 반갑게 만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7-06-08 14:35:32 | 관리자
주님안에 반듯하고 단단하다는 느낌...사는게 힘겨워도 저런 마음이면 걱정할게 없겠구나 싶었습니다. 우리 윤진이와 다현이도 저런(?)신랑 얻고 의지하며 살면 더 바랄게 없겠다...예수님께 더 간절히 졸라야겠어요^^ 고맙습니다아~
2017-06-08 12:17:37 | 목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