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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들었습니다. 그냥 넘- 좋네요. 어찌어찌하다 보니 2009년꺼 말씀부터 다시 듣고 있습니다. 그때나 지금이나 전해 주고자 하시는 메세지가 분명하고 똑같아 놀랍고 감사했습니다.열심히 살겠습니다~아
2017-05-23 21:33:50 | 목영주
미디어 선교를 위해 목사님 설교를 영상으로 만들어 온라인에 배포하는 사역을 하고 있는 우리 교회인데요..   외부적인 선교뿐만 아니라 내부적으로도 우리의 영적 성장을 위해서 정말 중요한 사역이구나 새삼 느끼는 요즘입니다.     3년 반 전에 하셨던 목사님의 설교를 오늘 다시 들어보았습니다. 시계를 거꾸로 돌려 놓은 듯 마치 지금 이 시간 우리 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말씀같아 우리 성도님들과 다시 듣고 싶은 마음에 올립니다.       설교 제목은 "교회의 존재 목적"입니다.     날짜 : 2013년 12월 22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zU9seBL5mqw    
2017-05-23 19:28:41 | 정진철
한 해 또 한 해 나이를 먹는 것이 육신의 늙어감으로 허망해 하거나 쓸쓸해 하는 것이 세상 사람들이지요. 어느 때부터인가 나이를 먹는다는 것이 참 기쁘고 감사한 일이다 아내와 얘기를 나눈 적이 있습니다. 형제님과 같이 우리 하나님의 말씀이 삶을 관통하는 통찰을 얻는 그 기쁨이 정말로 크고 귀하다는 의미에서 말이지요. 절로 고개가 숙여지는 귀한 생각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형제님!
2017-05-23 18:58:29 | 정진철
미움이란 감정은 참으로 독특한 것 같습니다. 그것이 생기는 원인도 불분명하고 그것의 실체도 불분명하고 그것의 유통기한도 알수 없으며 그것의 파괴력도 천차만별이어서 ...개인과 개인의 문제에 갈등으로 끝날수도 있고,, 심한 경우에는 한 국가를 파괴할수도 있으니까요. 요즘사람들 마음 속에는 저마다 한가지 이상의 미움의 감정을 갖고 있는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 이유를 적나라하게 생각해 보면,,결국 내 맘대로 일이 진행이 안되서 생기는 것 같습니다. 결국 나를 내려놓지 못하면, 생이 마감되는 순간까지 미움의 감정은 우후죽순으로 생겨나서 삶을 피폐하게 만들어 버리는 것 같아요. 그러나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에게는 그 미움을 처리할수 있는 방법이 있기에 세삼 감사한 생각이 드는 하루입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17-05-23 12:25:35 | 오광일
골로새서3:13 '누가 누구와 다툴 일이 있거든 서로 참고 서로 용서하되 그리스도께서 너희를 용서하신 것 같이 너희도 그리하며' 란 말씀이 생각납니다. 저는 안되지만 그렇기에 더욱 예수님만 의지해서 살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예수님이 우리를 사랑하셔서 죽기까지 한 그 사랑을 생각하게 합니다.
2017-05-22 15:13:13 | 심경아
지나온 인생 여정의 멋과 기품이 담긴 훈훈한 두 분의 미소에 제 마음도 흐뭇합니다. 교회 근처에 사시니 믿음의 가족들과 더욱 풍성한 교제를 나누시고 항상 강건하시기 원합니다.
2017-05-22 14:14:27 | 김대용
자매님.. 새가족사진 보니 더욱 반갑네요 .. 잠간 말씀나누었지만 주님을 사랑하고 함께 교회를위해 헌신할수밌는 열정이 느껴져 감사했어요.. 건강한 교회에서 영육간 강건한믿음으로 함께걸어가요.....
2017-05-22 12:26:53 | 박정숙
자매님.. 교회와 지역에서 주님을 함께 섬기게됨을 감사드려요.. 침례도 받으시고 날마다 주님안에 함께모이기를 기뻐하며 멀지만 목요모임도 함께해주시는 열정에 기쁘고 감사해요..
2017-05-22 12:18:56 | 박정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