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들이 한목소리로 주님의 말씀을 외우고 찬양드렸습니다.
오후에는 이병철 형제님께서 간증해주셨습니다.
진주 소망침례교회에서 올라오셔서 침례를 받았습니다.
침례준비로 한창인 모습
식사준비도 척척
잔치 분위기속에 우리 아이들이 웃음을 더해주네요. ^^
침례받은 성도님들, 축하드립니다.
2015-11-21 21:45:22 | 관리자
침례성도가 되신 한분 한분들께 축하를 드립니다.
주님의 명령을 순종하신 첫걸음이 하늘나라까지 이어지기를 기도합니다.
기쁘고 복된 시간이었습니다. 샬롬
2015-11-18 19:27:47 | 조양교
침례를 받으신 형제님, 자매님... 축하드립니다!
특히 어린나이에 침례에 순종한 그 마음이 참 귀하구나... 느꼈습니다.
모두에게 매일매일 성령이 충만한 삶으로 인도해주실 것을 믿습니다.
2015-11-18 19:13:49 | 태은상
안녕하세요?
이번에 이렇게 귀한 분들이 이처럼 많이 침례를 받게 되어 대단히 기쁩니다.
곳곳에서 성경대로 믿는 침례성도들이 많이 일어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5-11-18 13:54:23 | 관리자
어린 형제/자매들로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연령이 함께 침례받는 모습을 보며
예수님의 대신속죄를 통해 우리가 받은 구원은 남녀노소 모두를 위한 것임을
다시금 눈으로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침례받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축하의 마음의 전하며
2015년 말미를 아름답게 장식한 사진을 잘 정리해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2015-11-18 11:25:50 | 김대용
어린아이 임에도 승현이와 원이도 스스로 침례가 무엇인지 정확히 알고 받는 모습이
참 대견하고 자랑스럽습니다.
진주 식구들 모두 보게 되어 반가웠어요.
이제 순종의 첫 발을 내디딘 모든 분들이 주님을 기쁘게 하는 자녀가 되시기를 원합니다.
이번 침례식을 함께 참석하고 응원하는 인원이 가장 많았던 것 같아요.
모두 모두 축하드립니다.
2015-11-18 09:02:33 | 이수영
교회가 성장하면서 예수님의 명령인 침례에 순종하시는 분들이
날로 더해지니 기쁘고도 감사한 일이네요.
특히 아이들이 눈에 띄니 대견하다는 생각이 앞서네요.
침례받으신 모는 분들께 축하의 마음을 전합니다.
2015-11-18 01:36:56 | 김상희
우리교회와 진주소망침례교회 성도님들과 함께 침례를 받았습니다.
존칭은 생략하겠습니다.
왕운현 <진주>
김봉기 <진주>
정명숙 <진주>
우진영
김희수
손영호
이상곤
박계순
전춘하
최영도
김은아
정명자
한칠성
조성숙
김광희
박제욱
박순호
전장호
박승달
김해영
이은아
오수영
이승복
김승현
장원
황승진
전소영
김성남
권진숙
김반석
김옥토
김도훈
김애경
김예영
김찬영
김하영
모두 36명의 성도께서 침례를 받으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
2015-11-17 22:43:19 | 관리자
안녕하세요?
모두가 자율적으로 김장 담그는 데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성도들의 섬김 모습이 매우 아름답습니다.
새로 산 큰 냉장고도 보았습니다.
어제 김치도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수고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주님의 큰 평안을 기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5-11-16 16:03:31 | 관리자
사진을 보는 내내 가슴이 뭉클하고, 찡해 옵니다.
아마, 형제 자매님의 사랑이 느껴져서이겠지요?
수고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김치 먹을 때마다 이 사진들이 기억날 것 같아요~~
2015-11-16 11:37:56 | 심경아
정말 어마어마한 양이네요^^
사진 보고 깜짝 놀랐네요~~
수고하신분들 모두 감사 드립니다!
맛있게 잘 먹겠습니다^^
2015-11-16 07:45:40 | 김세라
지금까지 없었던 대대적인 김장 담그기였네요.
지체들의 사랑과 정성이 담긴 무공해 김치 보기만 해도 침이 넘어갑니다.
김장하는 사진을 보니 자랑스럽고 마음이 뿌듯하네요.
수고하신 형제자매님들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박수를 보냅니다.
2015-11-15 09:26:03 | 김상희
와~ 우리교회 역사에 남는 김장입니다~
어렵게라도 시간을 내실수 있는 분은 다 모이셨네요^^
우리 교회 자매님 형제님들 정말 자랑스럽네요^^
김치가 다섯 번 죽는다는 얘기 ㅎㅎ 시사하는 바가 있어요~
이번 주에 수고 하신 김치를 먹게 되겠지요?
억수로 맛이 있을것 같아요^^
모두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2015-11-14 22:35:15 | 이수영
배추를 절이고 씻어 교회로 나르는 형제 자매님들, 또 배추 속을 넣기 위해 온갖 양념을 만드시고
한포기 한포기 사랑과 정성을 다해 김장을 모두 마치신 형제 자매님들 모두모두 수고 많으셨읍니다.^^
함께 하지못한 미안한맘, 감사한맘 가득담아 올립니다.^^
우리 사랑침례교회와 지체님들 진심 사랑합니다.^^
다시한번 김장하시느라 수고하신 모든 형제, 자매님 감사 합니다.
^^
2015-11-14 22:31:47 | 이명숙
교회역사상 이렇게 큰 잔칫날이 없었던 거 같아요.
멀리서 오신 분도 보이고 정말 사랑교회의 위력이 느껴집니다.
모두 모두 수고하셨어요.
저는 사진을 보고 있노라니 감개무량하기도 하고 미안하기도 하네요.
교회가 갈수록 김장이 부흥하니 영적인 부흥도 이루어지는 거 같아요.
.
2015-11-14 20:23:02 | 오혜미
엄청난 일이 벌어졌네요^^
김장 김치를 먹을 때 마다 감사하고 또 감사해야 겠습니다.
김치는 뽑혀서 한번 죽고, 칼로 잘려서 두번 죽고, 소금에 절여서 세번 죽고,
양념에 절여서 네번 죽고, 마지막 입으로 들어가서 다섯번 죽는다고 하네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2015-11-14 19:46:11 | 조양교
사랑과 정성이 듬뿍 담긴 김치가 이렇게 탄생되었군요.
배추를 다른곳에서 작업해서 실어 오셨네요.
뽑고 다듬고 절이고 씻고... 정말 수고 많이 하셨어요.
감사히 맛있게 잘 먹겠습니다.
2015-11-14 19:41:27 | 김혜순
11월 11일 이곳 이천에서 무슨일이??
이틀 걸려 교회 김장을 했는데요, 지금부터 그날의 모습을 소개하려합니다. ^^
너른 들판에서 배추는 이토록 실한 자태로 잘 크고 있었군요.
인인천, 일산, 이천, 여주댁이 계시니 밭으로 도망은 못치고 꼼짝마라입니다.
이 시각 소래교회 주방에선 재료를 손보고
젓갈을 달여 육수를 내고 있습니다.
절이고 또 절이고 또 절인 배추
또다시 새벽부터 일어나 배추를 씻기 시작합니다.
이제는 씻고 또 씻고 또 씻고
참 예쁘기도 하지요.
절임 배추 실고 떠날 준비 완료!
아침일찍 교회에서도 무썰기 시작합니다.
파도, 갓도 썰고요
무도 갑니다.
연신 하하호호
배추여~ 와라~!
맛있게 비벼줄테다!
오른손, 왼쪽, 양손으로 비비고 비비고
배추도착전 식사를 먼저. ^^
절임배추도 도착, 우리 형제자매님들,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
이제 담고 또 담고 또 담고
교회있는 냉장고를 다채우고도 몇보따리 남네요.
전문가(?) 말씀에 의하면 내년 4월까지는 식사 김치양으로 문제 없다는군요. ^^
멀리서 오신 형제자매님들,
내내 수고해주신 모든 형제자매님들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2015-11-14 18:59:58 | 관리자
너무너무 경사스러운 잔치입니다.
우리의 믿음과 동일한 신앙고백위에 세워진 광주은혜침례교회가
바른 신약교회로 굳게 세워지고 지역에서 풍성한 귀한 열매가 맺히기를 소망합니다.
2015-11-13 08:57:33 | 김영익
한재석 목사님의 임명과 전세 버스를 타고 올라온
20여 명의 광주은혜침례교회 성도들이 있어
더욱 풍성하고 은혜로운 주일이었습니다.
용인·분당 지역 모임 특송도
유난히 제 마음에 감동을 안겨 주었습니다.
항상 신실한 기자님의 보도에도 감사드리며
쏜살같이 세밑을 향해 달려가는 11월이
우리 모두에게 알찬 은혜로 장식되길 원합니다.
2015-11-11 15:32:07 | 김대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