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아이 임에도 승현이와 원이도 스스로 침례가 무엇인지 정확히 알고 받는 모습이
참 대견하고 자랑스럽습니다.
진주 식구들 모두 보게 되어 반가웠어요.
이제 순종의 첫 발을 내디딘 모든 분들이 주님을 기쁘게 하는 자녀가 되시기를 원합니다.
이번 침례식을 함께 참석하고 응원하는 인원이 가장 많았던 것 같아요.
모두 모두 축하드립니다.
2015-11-18 09:02:33 | 이수영
교회가 성장하면서 예수님의 명령인 침례에 순종하시는 분들이
날로 더해지니 기쁘고도 감사한 일이네요.
특히 아이들이 눈에 띄니 대견하다는 생각이 앞서네요.
침례받으신 모는 분들께 축하의 마음을 전합니다.
2015-11-18 01:36:56 | 김상희
우리교회와 진주소망침례교회 성도님들과 함께 침례를 받았습니다.
존칭은 생략하겠습니다.
왕운현 <진주>
김봉기 <진주>
정명숙 <진주>
우진영
김희수
손영호
이상곤
박계순
전춘하
최영도
김은아
정명자
한칠성
조성숙
김광희
박제욱
박순호
전장호
박승달
김해영
이은아
오수영
이승복
김승현
장원
황승진
전소영
김성남
권진숙
김반석
김옥토
김도훈
김애경
김예영
김찬영
김하영
모두 36명의 성도께서 침례를 받으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
2015-11-17 22:43:19 | 관리자
안녕하세요?
모두가 자율적으로 김장 담그는 데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성도들의 섬김 모습이 매우 아름답습니다.
새로 산 큰 냉장고도 보았습니다.
어제 김치도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수고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주님의 큰 평안을 기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5-11-16 16:03:31 | 관리자
사진을 보는 내내 가슴이 뭉클하고, 찡해 옵니다.
아마, 형제 자매님의 사랑이 느껴져서이겠지요?
수고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김치 먹을 때마다 이 사진들이 기억날 것 같아요~~
2015-11-16 11:37:56 | 심경아
정말 어마어마한 양이네요^^
사진 보고 깜짝 놀랐네요~~
수고하신분들 모두 감사 드립니다!
맛있게 잘 먹겠습니다^^
2015-11-16 07:45:40 | 김세라
지금까지 없었던 대대적인 김장 담그기였네요.
지체들의 사랑과 정성이 담긴 무공해 김치 보기만 해도 침이 넘어갑니다.
김장하는 사진을 보니 자랑스럽고 마음이 뿌듯하네요.
수고하신 형제자매님들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박수를 보냅니다.
2015-11-15 09:26:03 | 김상희
와~ 우리교회 역사에 남는 김장입니다~
어렵게라도 시간을 내실수 있는 분은 다 모이셨네요^^
우리 교회 자매님 형제님들 정말 자랑스럽네요^^
김치가 다섯 번 죽는다는 얘기 ㅎㅎ 시사하는 바가 있어요~
이번 주에 수고 하신 김치를 먹게 되겠지요?
억수로 맛이 있을것 같아요^^
모두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2015-11-14 22:35:15 | 이수영
배추를 절이고 씻어 교회로 나르는 형제 자매님들, 또 배추 속을 넣기 위해 온갖 양념을 만드시고
한포기 한포기 사랑과 정성을 다해 김장을 모두 마치신 형제 자매님들 모두모두 수고 많으셨읍니다.^^
함께 하지못한 미안한맘, 감사한맘 가득담아 올립니다.^^
우리 사랑침례교회와 지체님들 진심 사랑합니다.^^
다시한번 김장하시느라 수고하신 모든 형제, 자매님 감사 합니다.
^^
2015-11-14 22:31:47 | 이명숙
교회역사상 이렇게 큰 잔칫날이 없었던 거 같아요.
멀리서 오신 분도 보이고 정말 사랑교회의 위력이 느껴집니다.
모두 모두 수고하셨어요.
저는 사진을 보고 있노라니 감개무량하기도 하고 미안하기도 하네요.
교회가 갈수록 김장이 부흥하니 영적인 부흥도 이루어지는 거 같아요.
.
2015-11-14 20:23:02 | 오혜미
엄청난 일이 벌어졌네요^^
김장 김치를 먹을 때 마다 감사하고 또 감사해야 겠습니다.
김치는 뽑혀서 한번 죽고, 칼로 잘려서 두번 죽고, 소금에 절여서 세번 죽고,
양념에 절여서 네번 죽고, 마지막 입으로 들어가서 다섯번 죽는다고 하네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2015-11-14 19:46:11 | 조양교
사랑과 정성이 듬뿍 담긴 김치가 이렇게 탄생되었군요.
배추를 다른곳에서 작업해서 실어 오셨네요.
뽑고 다듬고 절이고 씻고... 정말 수고 많이 하셨어요.
감사히 맛있게 잘 먹겠습니다.
2015-11-14 19:41:27 | 김혜순
11월 11일 이곳 이천에서 무슨일이??
이틀 걸려 교회 김장을 했는데요, 지금부터 그날의 모습을 소개하려합니다. ^^
너른 들판에서 배추는 이토록 실한 자태로 잘 크고 있었군요.
인인천, 일산, 이천, 여주댁이 계시니 밭으로 도망은 못치고 꼼짝마라입니다.
이 시각 소래교회 주방에선 재료를 손보고
젓갈을 달여 육수를 내고 있습니다.
절이고 또 절이고 또 절인 배추
또다시 새벽부터 일어나 배추를 씻기 시작합니다.
이제는 씻고 또 씻고 또 씻고
참 예쁘기도 하지요.
절임 배추 실고 떠날 준비 완료!
아침일찍 교회에서도 무썰기 시작합니다.
파도, 갓도 썰고요
무도 갑니다.
연신 하하호호
배추여~ 와라~!
맛있게 비벼줄테다!
오른손, 왼쪽, 양손으로 비비고 비비고
배추도착전 식사를 먼저. ^^
절임배추도 도착, 우리 형제자매님들,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
이제 담고 또 담고 또 담고
교회있는 냉장고를 다채우고도 몇보따리 남네요.
전문가(?) 말씀에 의하면 내년 4월까지는 식사 김치양으로 문제 없다는군요. ^^
멀리서 오신 형제자매님들,
내내 수고해주신 모든 형제자매님들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2015-11-14 18:59:58 | 관리자
너무너무 경사스러운 잔치입니다.
우리의 믿음과 동일한 신앙고백위에 세워진 광주은혜침례교회가
바른 신약교회로 굳게 세워지고 지역에서 풍성한 귀한 열매가 맺히기를 소망합니다.
2015-11-13 08:57:33 | 김영익
한재석 목사님의 임명과 전세 버스를 타고 올라온
20여 명의 광주은혜침례교회 성도들이 있어
더욱 풍성하고 은혜로운 주일이었습니다.
용인·분당 지역 모임 특송도
유난히 제 마음에 감동을 안겨 주었습니다.
항상 신실한 기자님의 보도에도 감사드리며
쏜살같이 세밑을 향해 달려가는 11월이
우리 모두에게 알찬 은혜로 장식되길 원합니다.
2015-11-11 15:32:07 | 김대용
참으로 주님께서 세우시는 목사가 임명되는 순간은
하나님과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천군과 천사가
주목하여 지켜보는 자리입니다.
너무 거창하다 생각하는 분이 있을지 모르겠으나
감히 제 믿음으로는 galaxy의 탄생과 소멸보다
이것이 더 큰 우주적 사건이라고 믿습니다.
먼지 같은 사람이 이처럼 위대하고 영광스러운 순간을
대면하고 목격할 수 있기에 믿음의 숭고한 가치는
그 무엇과도 비견될 수 없겠지요.
더불어 이 고귀한 믿음은 교만의 연료가 되지 않도록 다만 가슴에 품고
겸손하고 신실한 자세와 소박한 모습으로 세상을 섬길 때
바로 그 사역에 하나님께서 풍성한 열매를 허락하실 겁니다.
훗날 이날 우리의 모임이 얼마나 큰 은혜의 자리였는가를
통감하게 될 것을 기대합니다.
부디 한재석 목사님과 광주은혜침례교회의 헌신과 섬김으로
허다한 무리의 사람들이 생명의 길로 돌이켜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리게 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2015-11-11 15:12:38 | 김대용
제가 알기로 7080의 지체 대부분이 십수 년 이상 믿음 생활을 해 오며
일반 교회 등에서 주일학교와 청년부를 거친 분들입니다.
부실한 교리와 영적 혼돈이 넘쳤지만 어린 시절과 청춘을 오롯이 보냈던
우리의 지나온 날들과 홈페이지에 올라온 아름다운 사진을 오버랩하니
문득 수많은 상념이 제 머릿속을 스치고 지나갑니다.
과거 우리와 함께 정겹게 믿음 생활을 했던 동료들은
지금 어디 무엇을 하고 있을까요?
우리가 과연 무엇이기에 하나님께서 이토록 특별한 은혜를 주시어
바른 믿음을 가지고 가족과 함께 귀한 교회에서
평안하게 믿음 생활을 하게 되었을까요?
값없이 누리는 이 은혜에 감사하는 길은
지금 내 옆에 있는 지체를 지극한 마음으로 섬기는 것이라 믿습니다.
그렇기에 오늘 사진에 수놓아진 형제/자매님들의 모습이
그저 흐뭇하고 아름답기만 합니다.
이렇듯 사랑침례교회의 든든한 허리요, 심장인
여러분들을 볼 때마다 절로 기쁜 마음이 샘솟아 오릅니다.
7080의 영원한... 아니 한시적인 예외 조항으로서
아직도 떠꺼머리총각 신세를 면하지 못한 저를
소외감을 느낄 사이도 없이 따스하게 대해 주시는
여러분께 항상 깊이 감사드립니다.
7080의 온 가족이 내내
예수님의 큰 평안과 기쁨 가운데 거하시길 소원합니다.
2015-11-11 13:05:44 | 김대용
우리교회 허리부분 인정!!
활기차게 모임하시고 봉사도 기쁨으로 감당하시니
보기가 정말 좋습니다.
청소하는거 힘드셨을텐데... 수고하셨습니다.
2015-11-11 11:22:44 | 김혜순
이번 주일은 한재석형제님의 목사 임명식이 있어서 그런지
많은 성도님들과 함께 꽉찬 예배의 느낌이 드네요.
한형제님께서 광주의 지역교회로서 은혜침례교회의 목사직을
잘 감당해 나가시길 기도합니다.
용인분당지역모임 특송도 은혜롭게 잘 들었습니다.
주방에서 늘 분주하게 움직이는 자매님들의 사랑의 수고의
손길에 감사를 드리게 되네요. 머리수건도 새로 만들어 두르고
일하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주일의 모습을 담아 올려주셔서 감사히 잘 봤습니다.
2015-11-11 04:05:52 | 김상희
와우~
7080의 가을 이야기는 이렇게 멋지게 꽃을 피웠네요.
역시 사랑침례교회는 아름다운 섬김으로 영의 비타민을
만들어내는 현장인 것 같아요.
모두들 기쁨으로 나누고 섬기는 모습이 아름다워요.
7080 화이팅입니다.^^
2015-11-11 03:56:53 | 김상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