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5월 14일 (주일 오후)
https://youtu.be/Ti0Q2M1YItQ
2017-05-17 21:26:07 | 관리자
너무 너무 예쁘네요!^^
20년 후에는 나라의 동량이 될 모습을 그려보며
아이들 교육에 애써주시는 모든 선생님들께 감사드려요!
2017-05-17 21:25:42 | 김현숙
금번 침례로 침례성도가 되신 모든 분들에게 다시 한번 축하를 드립니다.
2017-05-17 21:18:20 | 김현숙
2017년 5월 14일 (주일 오후)
https://youtu.be/KvjezlYIULo
2017-05-17 21:03:47 | 관리자
2017년 5월 14일 (주일 오후)
https://youtu.be/ZkhsNbn_QBs
2017-05-17 20:58:27 | 관리자
2017년 5월 17일 (주일 오후)
https://youtu.be/Yfv2G9a7SGU
2017-05-17 20:55:38 | 관리자
2017년 5월 14일 (주일 오후)
https://youtu.be/8cBqJyXiF_k
2017-05-17 20:51:38 | 관리자
5월 14일 침례 받으신 성도님들 모습입니다.
구로에서 오시는 김연숙 자매님
일산에서 오시는 박혜영 자매님
서울에서 오시는 이선희 자매님
용인에서 오시는 김순임 자매님
수원에서 오시는 윤창란 자매님
파주에서 오시는 오혜경 자매님
논현동에서 나오시는 최중희 자매님
인천 계양구에서 오시는 정아운 자매님
파주에서 오시는 이현웅 형제님
수원에서 오시는 김성철 형제님
인천 서구에서 오시는 김성규 형제님
구리에서 오는 고진우 학생
서울에서 오시는 원길성 형제님
부평구에서 오시는 이찬희 형제님
논현동에서 나오시는 정태원 형제님
안산에서 오시는 김창성 형제님
인천 계양구에서 오시는 김형조 형제님
인천에 중남부에 사시는 박호윤 형제님. 침례받으시려고 싱가폴에서 오셨지요.
모두 열여덟분이 침례 받으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2017-05-17 20:44:14 | 관리자
형제님, 자매님! 반갑습니다.
교회에 지체로 함께 믿음 생활을 하게 되어 기뻐요.
늘 성령안에서 기쁨과 평안이 넘치는 가정이 되시길 원합니다.
2017-05-17 16:50:38 | 태은상
두분과 같이 교회를 섬기게 되여 반갑고 환영합니다.
더 많이 교제하면서 같이 성장하기를 바랍니다.
2017-05-17 14:10:51 | 김영익
정진양 형제님과 이재옥 자매님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평안한 믿음 생활 속에서 알찬 영적 성장을 이루어 가시기 원합니다.
2017-05-17 10:47:39 | 김대용
지역모임에서 처음 뵈었는데
이렇게 홈페이지에서 사진으로 뵈니 더 반갑네요~
좋은 교회에서 좋은 그리스도인으로 자리매김 하시길
기대하겠습니다!
환영합니다~^^
2017-05-17 09:47:20 | 정진철
지난 번 지역 모임에서 뵈었는데 이렇게 사진도 올라오니
더욱 반갑습니다.
같은 지역에 속해 있으니 앞으로 좋은 교제 이어갔으면 좋겠습니다~~
2017-05-17 09:22:08 | 심경아
부부의 모습이 너무 다정하고 편안해 보여서
사진을 보는 저도 기분이 좋아 집니다.
사랑침례교회가 그리스도인으로서 성장하는
좋은 통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17-05-17 09:06:59 | 김영식
형제님 자매님, 이사하셔서 인천지역가족이 되신것을 환영합니다.
앞으로 자주 교제하며 사랑밭 잘 일구어가요.^^
2017-05-17 09:03:09 | 이청원
인천 가좌동에서 오시는
정진양 형제님과 이재옥 자매님 입니다.
2017-05-17 00:31:16 | 관리자
2017년 5월 14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jFhkKc7fSkg
2017-05-17 00:19:00 | 관리자
유익한 권면의 말씀이네요.^^
지체들의 사연과 찬양의 감동으로 한 마음 되는 뜨거운 시간이었으리라 생각합니다.
스스로의 상태를 늘 점검하며 기름치고 조여서 활력이 넘치며
변화되어 성숙하는 우리모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2017-05-17 00:08:10 | 김상희
부부로서 하나님을 깊이 알아가는데 서로의 지원군이 되어
아름다운 가정 이루길 기대하면서 아현자매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2017-05-16 23:50:40 | 김상희
몇번을 봐도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네요.
애기로만 생각했던 아이들이 예쁘게 자란 모습에 놀랐어요.
어릴 때부터 하나님의 말씀을 암송하고 찬양을 드리는 모습이
너무도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선생님들의 수고가 보이네요.
감사합니다.
2017-05-16 23:38:31 | 김상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