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가족 사진으로 뵈니, 더욱 반갑습니다
바른 말씀을 만난 기쁨에 늘 밝은 모습으로 다가오시니 감사드려요^^
좋은 교회 안에서 풍성한 은혜를 누리시며
주님께 기쁨이 되어지는 삶들로 함께 드려지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2017-05-02 10:24:07 | 형지숙
주관적 경험이 객관적 경험을 막고 있는 경우네요.
이러한 일들이 얼마나 많을지요-
오늘 읽은 고린도전서 말씀엔 타언어로 말하는 자는 이해하면서 해야 한다고.
방언을 받았다는 사람들이 자기가 한 말이 무슨 뜻인지 모르고 하는 분들이 많지요.
주관적인 경험을 내려 놓을 수 있는 지혜를 주님께서 주시기를 바라게 됩니다.
2017-05-02 10:11:19 | 이수영
샬~롬
자매님의 글을 읽을때마다 바른말씀과 하나님을 사랑하는 뜨거운 자매님의 열정이 제겐 늘 느껴집니다..
저 역시 여의도 순복음교회를 다닐때 구원의 확신을 갖기위해 방언을 미치도록 받길 원했고 또 그것을 받기 위해 많은 시간과 노력과 구원 받지 못했다는 마음의 고통을 수없이 느껴야만 했습니다.
이런 제게 킹제임스흠정역성경으로 바른말씀을 설교하시는 정목사님의 설교를 듣게 된건
오랜 가뭄속에 쩍쩍 갈라져 죽어가던 논,밭에 뿌려진 단비와 같았고 끝없이 펼쳐진 사막속에
만난 오아시스와 같은 생명의 말씀이였습니다..
자매님께서 지금까지 바른말씀을 전해드렸던 모든 분들이 하루빨리 눈과 귀가 열려 영혼이 자유함을 누리며 하나님을 바르게 믿으시길 저역시 글을 읽으며 진정 바라게 됩니다..
2017-05-02 09:34:22 | 이명숙
주일 아침마다 환하게 웃으시며 예배당으로 들어오시는 두분을 뵈며,
참 많이 닮으셨다는 생각을 했어요^^
항상 미소를 지으시며 젊은 지체들에게도 예의를 갖추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7-05-02 09:26:45 | 임연수
형제님, 자매님! 함께 믿음생활을 하게 되어 기쁩니다.
하나님의 은혜안에 하나되어,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사랑침례교회로 이루어가요^^
평강가운데 늘 진리의 기쁨이 넘치시길 바랍니다!
2017-05-02 08:24:20 | 태은상
형제님 그리고 자매님 반갑고 환영합니다.
같은 믿음안으로 모였으니
좋은 교제와 지체의 정을 나누고 같이 성장해 가요.
2017-05-02 08:20:12 | 김영익
주님의 몸된 교회,날마다 구원을 얻는
자가 더해가는 교회가 되기를 소망합
니다.진심으로 격려와 축하 드립니다.
2017-05-02 08:05:34 | 강재구
주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신것 같이
서로 유익한 교제를 통해 사랑하기
를 원합니다.진심으로 환영 합니다.
2017-05-02 07:39:12 | 강재구
하나님의 말씀과 진리에 대한
열망이 넘치시는 귀한 두 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항상 평안하시고 강건하십시오.
2017-05-02 07:03:36 | 김대용
얼마 전부터 시댁쪽 친척 한 자매에게 하루에 하나씩 정동수 목사님의 마태복음 강해를 카톡을 통해 보내기 시작했다.
평생을 교직에 몸담고 있다가 최근 정년 퇴직했는데, 자신의 말에 따르면 웬만한 설교는 다 들어서 이제 들을 것이 없다고 해서 내가 보내주게 된 것이다.
이 자매는 오랫동안 여의도 순복음교회에 나가고 있을 뿐만 아니라 열심히 교회봉사를 해오고 있다. 어느 날 전화가 왔다. 다 좋은데 접수가 안 되는 몇 가지가 있어 전화한다고 하면서.
그 한 가지가 방언에 관한 질문이었다. 보통 교회도 아니고 다른 무엇보다도 방언을 중요한 가치로 여기는 그 교회에 몸담고 있던 터라 어쩌면 충격이 더 컸으리라고 생각한다.
장로교인이었던 나도 방언을 40년 넘게 해오다 방언에 대한 성경적 강해를 듣고 내려놓기가 쉽지가 않았던 경험이 있었기에 충분히 그 심정이 이해되었다. 그리고 그야말로 평신도도 아니고 내로라 하는 대부분의 목사님들이 방언을 하나님이 주신 좋은 은사라고 말하니 한두 사람이 아니요 해도 믿기 어려운 환경이지 않는가!
질문의 요지는 이랬다. "좋다. 방언이 하나님이 주신 것이 아니라면 다 마귀가 주었단 말인가?"
이 질문의 근저에는 내가 하는 방언만큼은 하나님의 선물이라는 강한 확신이 깔려 있다고 볼 수 있다.
이제는 확실히 말할 수 있다. 교회 안의 모든 현대방언은 마귀의 작품이다. 그것이 얼마나 아름답게 들리든지 또 그것을 어떤 아름다운 환경에서 받았든지 막론하고 말이다. 그 성경적 근거는 정동수 목사님의 강해를 편견 없이 듣게 되면 누구나 인정할 수밖에 없으므로 여기서는 나의 경험에 의거해서 말하고자 한다.
내가 방언을 하나님의 선물로 믿게 된 것은 내가 하나님을 간절히 사모하는 순수한 구원의 복음을 전하는 모임에서 받았기 때문이요, 하나님을 찬양하다 받았기 때문이다. 뒤로 넘어지거나 입신하거나 학습방언 같은 것은 그 때에도 큰 거부감이 있었다.
자 그러니 내가 얼마나 속기 쉬었겠는가? 이제 하나님이 주셨으니 그 감격이란 이루 헤아릴 수 없고 교회 생활에 긍정적 효과 또한 충분히 고양될 수밖에 없었다. 마치 하나님과 비밀대화를 하는 듯한 느낌 속에서 기도를 오래할 수 있고 마치 방언에 신비한 능력이 있어서 무엇이라도 이룰 수 있는 듯한 착각에 빠지게 되는 것이다. 방언으로 하면 마귀들도 벌벌 떨게 할 수 있다고 믿는 것이다. 이게 마귀가 노리는 효과이다.
내가 방언을 내려놓고 보니 시간이 흐를수록 하나님 앞에 머리를 들 수 없을 정도로 죄송할 뿐이다. 마귀는 내가 드려야 할 기도시간과 에너지를 엄청나게 빼앗아 간 것이다! 또 한 가지는 내가 방언을 한답시고 알지 못하는 말을 수없이 내뱉었는데 혹시 하나님을 대적하는 말들을 하지나 않았나 생각해 보면 등에서 식은땀이 흘러내리지 않겠는가?
물론 주님을 믿는 자녀가 의식적으로 그렇게 할 수는 절대 없다. 그러나 속아서라도 그렇게 했다면 내 잘못 아니요 할 수 있을까? 무지도 분명 죄다. 그것이 그러한가 살펴야 할 책임은 나에게 있는 것이다. 남을 탓할 일이 아니다.
옛날에 본 한 장의 사진이 생각난다. 아마 포로수용소의 포로 단체 사진이었던 모양인데 다들 행복한 듯 웃고 있었는데 자세히 보면 손가락 싸인이 포로들의 진짜 상태를 표시하고 있다는 설명이 딸린 사진이었다. 이게 바로 방언의 실상이 아닐까 한다.
절대로 속지 말자!
지금 내가 감사하는 것은 주님을 고백하는 주님의 자녀들은 잠시 속을 수는 있으나 결코 사탄이 하나님의 손에서 우리를 빼앗아 갈 수 없고, 방언이 사탄이 뿌린 가라지라는 것을 안 순간 우리에게는 그것을 버릴 자유가 있다는 것이다. 할렐루야!
그러나 염려스러운 것은 말씀으로 주님을 알고 고백하여 자녀가 된 자가 아닌 사람들이 은사를 추구할 때 마귀가 그 영을 사로잡을 수 있다는 점이다. 정말 위험한 혼이 아닐 수 없다. 그래서 가끔 어떤 분들이 자기가 방언을 하는데 자기 의지대로 멈출 수가 없다고 하는데 그건 정말 위험한 징조가 아닐 수 없다.
하나님의 사람들은 주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으로 말미암아 죄의 속박에서 자유한 자요, 죄를 짓지 않을 자유가 보장된다. 그런데 자기 의지대로 멈출 수 없다면 그건 자유가 없다는 뜻이 아닌가.
그러므로 이제 나는 방언을 하는 내 친구들과 그리스도 지체들에게 간곡히 호소하고 싶다. . 방언은 하나님이 주신 것이 아니다. 마귀의 속임수다.영의 세계에는 회색지대가 없다. 말씀에 순종하여 하루라도 빨리 방언을 내려놓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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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02 00:35:23 | 박혜영
환영합니다^^
성도들과 빠르게 동화되어가는 모습이 기쁘네요~
함께 할 기회가 있겠지요^^
2017-05-01 20:17:36 | 이수영
저는 70대 이상의 어르신들의 모임에 참석했습니다.
한 분 한 분 돌아가며 구원에 대한 회상도 하시고 ...
이 교회애 오게된 동기도 말씀하시며 처음엔 떠나온 교회가 그립기도 했지민 매 주일 듣는 설교에 마음을 충족하게 되었다는 분도 계셨고
아들의 강권으로 이 교회를 왔지만 아들을 변화시킨 그 말씀이 무엇인지 놀랍고
목사의 진정어린 기도에 마음이 열렸다는 말씀도 하셨고...
교회생활을 포기했지만 이제는 이 교회가 마지막 교회이기를 바라고 있다는 분도 계셨고...
3시간반이상 걸려 와야하는 주일아침이지만 오는 발걸음이 기쁘고 기다려진다는 말씀도 하셨고...
흠.... 메모를 않해서 다 생각이 나지 않지만 모든 분들이 교회에 오는 것이 즐겁고 행복하다는 말씀에 우리 어르신들의 영혼이 얼마나 순수하고 맑은지 저도 70이 넘어도 맑은 정신으로 이 어르신들처럼 성도들과 교제하며 주님을 기뻐하며 살면 좋겠다는 염원을 가져본 시간이었습니다.
2017-05-01 19:32:52 | 오혜미
많은성도님들의 화음이 모아져 대곡이 완성됐네요.
오 주여, 주는 영광과 존귀와 권능을 받기에 합당하시오니 주께서 모든 것을 창조하셨고
또 그것들이 주를 기쁘게 하려고 존재하며 창조되었나이다. 요한계시록 4장 11절
영광 돌려주시고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2017-05-01 17:27:24 | 이청원
서울에서 오시는
원길성 형제님과 이선희 자매님 입니다.
2017-05-01 15:44:42 | 관리자
피아노선율에 형제자매님들의 목소리가 춤을 춘다고 해야할까요. 아주 아름다운 춤이요.
오늘처럼 한낮 뜨거운 태양빛에 축 쳐져있는데 신선한 봄바람을 대면한것처럼 시원합니다.
거룩한 주님의 마음이 느껴지는 찬양 참 좋았습니다.
2017-05-01 15:29:59 | 이청원
안녕하세요?
주일 오전에 이렇게 귀한 찬양 찬양으로 주님께 영광 돌리게 되니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수고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광고한 대로 곧 주일 오후에 다양한 찬송을 부르는 시간을 가질 것입니다,
샬롬
패스터
2017-05-01 09:43:35 | 관리자
안녕하세요?
구원받으면 침례에 순종하는 것이 첫 번째 일입니다.
광고 시간에 침례 공지를 하면 받기 원하는 분들은 교회 담당자와 상담하기 바랍니다.
그리고 반드시 교회 사이트에서 침례에 대한 성경 공부를 담은 다음의 글과 두 개의 영상을 보시기 바랍니다.
1. 읽기: 침례란 무엇인가?
2. 영상: 침례의 성경적 의미
http://www.cbck.org/NewSermon/View/1r7
3. 영상: 침례 교회와 침례 성도
http://www.cbck.org/Series18/View/2JK
침례에 대한 다음 영상은 들어도 되고 안 들어도 되는 옵션입니다.
침례란 무엇인가?
하지만 이왕 침례를 받으시면 같이 보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아이들의 경우 부모와 함께 이 동영상들을 보고 부모가 침례에 관하여 확인한 뒤 마지막으로 교회 형제님들이 다시 확인하겠습니다. 물론 어른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다만 침례는 예수님의 명령이고 성도가 받겠다고 확신하면 교회는 집행하게 되므로 침례를 받으려는 성도 각자가 자신의 믿음을 점검하는 일이 가장 중요합니다.
부탁합니다.
의문이 있으면 교회 담당자에게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침례 시행 후 회원 가입을 원하는 분들을 위해 절차를 진행하겠습니다.
샬롬
패스터
2017-05-01 09:37:12 | 관리자
2017년 4월 30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43YV4otmtes
2017-05-01 01:01:09 | 관리자
11층에서 60대 자매모임은 개방형 식당이라 집중을 못하고 시끄러울 것 같았는데
주변 정리가 되고나니 모두 잘 경청해 주셨다.
목요모임, 금요모임에서도 섬김에 대한 실천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고,
질높은 말씀을 듣는 성도들로서의 품격을 갖추어 나가기 위해서
자기 위치에서 어떻게 섬겨야 할 지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었지요.
전철안에서 사랑침례교회를 전함으로 인해 우리교회에 나오게 되었다는 자매님의 간증을 통해서
지하철 안에서도 섬김을 실천하고 있는 자매님에 대해 도전을 받았어요.
우리교회에 와서의 첫 인상은 말씀이 바로 서 있는 건강한 교회이고,
젊은이들이 활동적이고, 성도들 분위기가 따뜻한 느낌을 받았다고 하네요.
항상 말없이 조용히 지역모임을 성실하게 섬겨 주시는 자매님의 따뜻한 섬김에 대해 감사의 말도 나오고.
혼자서 우리교회 방문해 서먹해 할 때, 먼저 가까이 다가가서 함께 하며 성도들을 소개하고 챙기다보니
이제는 잘 적응하고 있는데, 먼저 다가가고 챙겨주는 것이 필요한 섬김이었다고 하시네요.
알아야 섬길 수 있기에 지역모임이 활성화 되기를 바란다는 이야기도 있었고요.
교회 못 나왔을 때, 안부전화 해 주신 분에게서 따뜻한 마음을 느꼈다는 분도 계시고요.
우리교회는 남자들을 세워주는 것이 너무 좋았다고 해요.
남자들에게 권한도 주지만, 책임감도 강조하기 때문에 남편이 예전교회 때와는 다르게
잘못했을 때 금방 사과하는 모습을 보여 준다고.
소통하면서 서로가 마음을 넓히고 열매를 거두기 위해 함께 해야 한다는 이야기도.
모범적으로 지역모임을 섬겨주시는 분들에 대한 이야기도 나왔지요.
우리교회는 사람을 추겨세우거나 공치사 하는 문화가 아니기에
지금도 진행되고 있는 아름다운 섬김들이지요.
주위에 섬겨야 할 분을 생각하고 안부묻고, 챙겨주는 것을 실천해 보자는.
섬김은 하나님의 무한하신 자원으로 나를 통해 사람의 필요를 채우는 것이지
내가 제조해서 섬기는 것이 아니라는 말씀이 마음에 와 닿았다고.
다른 교회와 달라 목사님이 심방을 하거나 전도사 방문들이 없었는데,
먼거리에서 찾아와 만나준 집사부부가 너무 고마웠다는-
교회 일하면서 상처 받는 것이 싫어서 손님으로 안주하면 성장이 되지 않으니
진정한 교제와 적극적인 참여로 성장통을 겪으면서 성숙해 가는 것 이라고.
교회를 섬기려 해도 손자 돌보느라 마음만 있지 못하고 있다는 분도-
새로오신 분들은 밴드나 모임이나 카톡에 어떻게 알아야 하는지 자세히 알려 주면 좋겠다고 하시네요.
우리 교회 성도들이 안과 밖이 다 아름답다고 느끼신 분도 -
가까이 있는 성도들이라도 서로 만나고 모이면 좋겠다는 의견도-
어떻게 섬길 것인지 구체적으로 생각해보고 실천해 다 함께 리더로서 성장해 가면 좋겠다는 교제로
아쉬운 마무리를 했습니다.
2017-04-30 21:44:43 | 이수영
2017년 4월 23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9z7v7DK8fCw
2017-04-29 19:41:32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