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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기간임에도 여러 성도님들이 함께 예배하며 음력으로 첫 주일을 보낼 수 있어 참 감사했습니다. 여지없이 떠오르는 태양처럼 2017년에도 하나님의 손길을 의지하여 다 함께 기쁜 마음으로 믿음 생활을 이어가길 소망합니다.
2017-01-31 21:41:50 | 김대용
저희 부부는 잘 도착했어요. 친정아버님을 뵈었고요 목사가 마지막이 될지도 모른다는 마음으로 설교를 했기에 저도 어쩌면 우리의 마지막 여행이 될지도 모르니 사이좋게 잘 지내며 아름다운 추억을 남기자고 말했어요.ㅎㅎ 정말 친척집을 방문 하면서도 세월은 붙잡을 수 없이 흭휙 지나간다는 것을 느꼈어요. 제가 30대때에 앉았던 그 때 그 의자인데 할머니가 되어 다시 앉으니 감회가 새롭더라고요. 오늘은 예전에 살던 동네를 한바퀴 돌고 닥터 웨이트 를 만나려고 해요. 마지막 답게 내가 살던 곳과 만나고 싶은 분들을 만나고 있지요? ㅎㅎ 세상과의 이별연습은 하면 힐 수록 더욱 의미를 줄거 같아요. 주일에 한복입은 모습의 사진이 올라오니 반갑네요. 기획.편집을 참 잘 하셨네요. 같은 세상 .같은 시간을 살면서 더욱 의미와 가치있는 삶을 살아야겠다는 생각으로 다시 충전해 봅니다.
2017-01-31 18:52:54 | 오혜미
주님을 찬양하는 모습은 언제 보아도 무척 흐뭇합니다.     한 목소리로 찬양하는 시간, 이런 행복한 시간을 주셔서 주님, 감사합니다.   우리의 미래가 항상 맑음일수는 없지만 이토록 많은 젊은이들이 함께하니     우리 미래는 밝음 입니다.                   설날 온가족이 함께 나오신 모습, 얼마나 기쁘실까요.    너무도 아름다운 모녀모습이네요.   고부간의 모습도 굿입니다. ^^     한국의 산증인인 어르신,   전통미를 수수하게 보여주시는 자매님,   색동옷 곱게 입고 온 이쁜이   사랑침례교회 막내 솔이까지 1월 사랑침례교회 풍경이었습니다.   1월 잘 마무리하시고 한걸음 더 나아가는 우리의 모습으로 2월에 뵙겠습니다. 샬롬.  
2017-01-31 12:47:27 | 관리자
           주님이 나의 전부가 되시니 가진 것 없어도            나는 많은 것을 소유했네 .              내가 필요로 할 때마다 채워 주시는 그 분이 계시므로            나는 물질로부터 자유의 몸이 되었다네 .            내일 일은 난 몰라도 걱정이 없다네 .              그것은 푸른 초장과 잔잔한 시냇가로 나를 인도하시니            목마름이나 두려움이 없으니 나는 참 자유의 몸이라네 !              이 기쁨 !  이 은혜 !   이 감격 !            십자가의 공로로 얻어진 은총의 축복을            나는 누리고 산다네 .            그래서 내 마음의 속박은 있을 수 없다네 .                   이 세상과 저 천국의 길이 십자가의 공로로 이어져 있으니            나는 자유롭게 언제든지 갈 수 있으니            나그네의 삶에서 본향으로 향하는            그 발걸음이 얼마나 자유로운가 !              오늘도 내일도 나는 자유의 몸으로            주님이 예비하신 그 길을 가는 참 자유의 삶이라네 !            
2017-01-24 06:07:21 | 윤정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