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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바르게 자라도록 예쁜 동화를 만드셨네요. 까지와 까마귀에 대해 우리가 알고 있는 것을 뛰어 넘어 선함으로 이끌어주는 동화라 생각됩니다. 어른인 저에게도 교훈이 됨에 감사를 드립니다.
2016-06-21 06:23:27 | 김상희
미디어 선교의 효과로 인한 중요성이 강조되는 요즘 개인의 활용을 위해서도 꼭 필요한 강좌라는 생각이 듭니다. 많은 성도님들께서 참여하시면 좋겠네요. 그런데 우리 성도만을 위한 것이라 하시니 영상자료는 기대하기 어렵겠네요.. 너무 아쉽습니다.
2016-06-21 06:11:52 | 김상희
모바일에서 직접 www.cbck.org 를 입력후 인천사랑침례교회 홈페이지에 들어가니 맨아래에 pc버전이 나와 들어가보니 이기능이 없을때는 무척 제한된 내용만 보게되어 무척 불편했는데 국내외 전세계 어디서나 손안에 올려놓고 우리 인천사랑침례교회 상황등을 볼 수 있다니 이제야 저는 조금 흥분이 되네요 정동수 담임목사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2016-06-21 06:11:32 | 오승록
자매님의 그룹교제 현장 노트를 보며 탁 떠오른 생각은 이렇게 저마다 교회생활의 간증을 말할 수 있는 교회가 과연 있을까 하는겁니다..ㅎ 다른 그룹들의 이야기도 궁금해지네요. 감사합니다.^^
2016-06-21 06:06:09 | 김상희
하원범 형제님 ! 정말 참신하고 기발한 아이디어네요 우리 인천사랑침례교회 젊은이들이 한혼도 빠짐없이 강좌에 참여하면 정말좋을듯 합니다 아쉽게도 7월3일은 직장 근무날이라 참여할 수 없는데 박영학 형제님을 통해 유튜브에 올릴 수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2016-06-21 05:44:57 | 오승록
어린이집을 운영하며 일주일을 바쁘게 사시고 피곤할텐데 평안한 미소로 예배에 임하시는 모습을 볼때에 주일예배는 선택이 아니라 우리의 삶의 원천임을 깨닫게 되네요. 어떤 상황에서도 주님과의 교제와 예배는 일순위에 놓으신 거 같아요.♡
2016-06-21 05:10:30 | 오혜미
제비뽑기를 통해서 구성된 그룹모임이 참 즐거운 시간 이었습니다. 이런 시간이 더 많았으면 좋겠다고 느끼는건, 우리 교회에 너무 좋으신 분들, 본받고 싶은 분들이 많아서 인것 같아요. 성도의 교제를 통해 얻은 에너지로 또 한주간을 살아갈수 있어서 주님께 감사합니다.^^
2016-06-20 23:32:15 | 오광일
와~ 사진모습 넘예쁘시네요. 주일마다 먼길오셔서 함께 예배드릴수 있서서 감사드립니다. 먼길 오가는길 지치지 않게 건강지켜 주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을 향한 정순.정희자매님...!! 사랑합니다.
2016-06-20 22:50:56 | 이주연
와~~ 자매님 우리 교회 일등기자예요. 어제 소모임을 하고 나서 다른 팀들의 분위기가 궁금했는데 어떻게 다 기억을 하시는지 놀랍네요. 교회의.원활한 소통을 위해 늘 애써 주셔서 감사해요.^^
2016-06-20 20:33:32 | 오혜미
참으로 오래간만에 그룹교제의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제비를 뽑아 부부가 같은 그룹에 들어가 교제하는 색다른 시간이었어요. 가족사진을 찍으신 분들은 부부인 줄 알 수 있지만, 아직 사진을 안 찍으신 분들이 많은데 부부를 소개하는 시간이 되어서 줄긋기?를 할 필요가 없었지요^^ 그룹교제는 나이에 관계없이 성도들을 알아 가는데 도움이 많이 되지요. 아주 편안한 분위기로 말하도록 도와주신 형제님으로 인해 모두가 화기애애한 분위기였어요.   유투브에 올라온 설교자의 설교를 듣고 그 교회를 찾아가 보고 성도들이 목사님의 말씀대로 행하는지 살펴보기를 여러 번 실망을 하곤 했다가 우리 교회를 찾아 왔을 때 친절하게 이모저모 챙겨 주려고 하는 성도들을 통해서 이 교회는 목사님의 설교에 순종하는 교회인 것을 보게 되었다는 간증도,   “저 사람이 교회 다니면 내 손에 장을 지진다” 고 말할 정도로 예수님 얘기도 못 꺼내게 했던 본인이 스스로 예수님을 믿고 우리 교회까지 온 것은 기적이라고 하신 형제님,   부부가 결혼했을 때 한 가지 약속을 했었는데 “절대 믿음은 갖지 말자” 고 했었는데 40이 넘어서서 밀려드는 공허함에 저절로 하나님을 찾게 되었고 혼자서 먼저 교회 다니다가 남편도 함께 나와서 같이 교회생활 하는 것이 놀랍고 군대에서 제대하게 되는 아들들이 믿음을 갖게 하는 일이 과제라고 말씀해 주신 자매님,   유투브를 통해 천주교가 기독교가 아닌 것을 깨닫고 교회를 검색하면서 우리 교회를 알게 되어 우리교회를 나오기 시작했지만 남편은 성당을 선호하기에 모르게 나오고 있다고 안타까움을 토로하신 분,   아주 가까이에 있던 교회를 다니면서 늘 남편이 교회의 잘못을 지적하기 때문에 자주 다투었다가 우리교회를 오가는 45분의 시간이 즐거운 부부의 데이트가 되고 가장 가까운 이웃인 아내와 남편을 섬기는 것에 마음을 쓰게 되고 변화 되고 있다는 가정,   온가족이 다니던 타교회에서 본인만 우리 교회를 다니게 되어서 애타는 마음이 있지만 올바른 교리를 알게 되니 믿음도 견고해 지고 있고 기쁨을 누리고 있다는 말씀도,   잘못된 교회에 온 가족이 다니고 있다가 빠져 나오기까지 무척 힘이 들었고 지속적으로 동생과 누나에게 설교를 보내며 다투고 힘이 들었지만 지금에 와서는 올바른 것을 알려 줘서 고맙다는 말을 들어서 감사하다는 얘기도 그러나 어머니가 아직은 나오지 못하고 계신 것이 기도제목이라는 형제님도,   유투브를 통해서 우리 교회를 방문하고서 지속적으로 설교를 들으면서 너무 기쁘고 주님께서 CD와 소책자를 통해 지인들에게 전하고 있는 것이 소명이라고 주님께서 부르는 날까지 소명을 다 하고 싶다는 형제님,   교회생활 내내 전국 각지에 사는 성도와의 기쁨의 교제를 이어가고 있다는 특별한 간증도 해주셨고,   우리교회 처음 와서는 서먹한 가운데 주방봉사를 통해, 성도와의 친밀한 교제를 통해 기쁨과 안정을 얻어가면서 자원하는 마음으로 섬기는 영역이 넓혀지고 있는데 섬기는 일을 하면 더 빨리 적응되고 정착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얘기도,   성도들과의 부딪힘 속에서 자기를 돌아보게 되고 그 상황으로 인해 한층 더 성숙해 지는 경험을 하고 성장해 가는 기쁨을 누리고 있다는 간증도,   바른 교회를 찾아 바른 교리와 설교를 통해 겸손한 마음으로 계속해서 성화를 위해 말씀을 배우고 받아들이고 있다는 긍정적인 자세를 가진 성도의 얘기도,     말씀을 암송하기 위해 밴드로 말씀을 서로 올리고 교제하며 성장을 해가는 성도도,   매일 매일 말씀을 쓰면서 주님과의 즐겁고 기쁜 교제를 누리는 성도도 있었고,   아침 7시만 되면 말씀을 올려주어 아침을 성경으로 시작할 수 있게 해 주어 감사하다는 말씀도 있었고,   다양한 간증들과 함께 좀 더 그룹 교제하는 시간이 자주 있기를 바란다는 요청도 있었고,     여러 가지 간증들을 통해 우리 모든 성도가 영혼의 기쁨과 더불어 변화의 물결 속에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되는 귀한 시간이었어요. 교회가 유기체이기에 크고 작은 움직임들 속에 생기는 부딪힘을 통해서 자기를 돌아보게 되고 말과 행동에 있어서 주님의 자녀임을 염두에 두려는 노력들이 곳곳에서 이루어지고 있다는 확신이 들었지요. 작은 친절을 통해 설교자의 인격까지 느끼는 일도 있으니 말이지요. 그리스도인으로서 향기와 빛을 발산 할 수 있도록 말씀에 순종하는 자녀가 되도록 내가 먼저 주님 앞에서 서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2016-06-20 17:58:11 | 이수영
카메라에 잡힌 모습을 다시 보니 개역성경으로 구원 받은 사랑침례교회 성도의 수가 거의 전부라고 해도 되겠군요. 저도 현장에 있었는데 역시 손을 들었습니다. 30대 중반 구원받은 당시의 감격은 지금 생각해도 벅찹니다. 너무 행복했고 자꾸 교회 가고 싶었던 기억이 납니다. 목회자가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혼자 해봤구요. ^^ 그런데 세월이 흐르고 이런저런 풍파에 휩쓸리며 구원의 기쁨은 온데 간데 없고 죄성만 살아나 하나님으로부터 도망다니던 모습도 제 모습이었습니다. '구원의 영원한 안전보장'이란 올바른 교리가 당시 제 마음 속에 굳건했다면 굳이 겪지 않았을 마음 속 고통들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킹제임스 흠정역성경을 믿습니다. '없음'이 없는 성경과 바른 교리를 추구합니다. 다시는 구원을 잃어버릴까 두려워하며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지는 잘못된 실수를 반복하고 싶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이 하나님을 믿는 많은 성도들에게 더 많이 전파되길 기원하며 사람침례교회 성도로서 갖는 엄중한 부담으로 미디어선교사역을 최선을 다해 돕고 있습니다. 김대용 형제님 글처럼, '피아'를 구분하지 못하는 어리석임이 아닌, 사탄 마귀를 대적하는 그리스도의 용맹한 군사로 하나되어 하나님의 명령을 준행하는 것 만이 참 그리스도인의 지혜로운 모습이라고 믿습니다. 샬롬!
2016-06-20 15:50:13 | 한원규
귀한 글을 읽는 내내 잔잔한 이해와 설득 그리고 큰 돌봄을 받게 된 점 감사를 드립니다. 굳이 이런 논란을 불러일으키는 현실 종교적인 상황들이 너무 당황스럽고 안타깝다 못해 슬퍼집니다.. 실제 기독교 사회전반에 걸친 여러 문제들이 어찌 작다하겠습니까 만은 이를 뛰어 넘어서라도 개역성경과 킹제임스성경의 태생과 연원에 입각한 그 차별성의 진실성만큼은 이미 밝혀진 대로 학습되고 알려져서 바르게 읽혀지는 게 주님의 섭리라고 믿습니다. 이점을 염두에 두고 더욱 겸손히 지혜와 역량을 집중하여 저희 교회가 이 엄중한 사역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주님께서 긍휼의 은혜를 베풀어주시옵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38 이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사람들에게서 물러나고 그들을 내버려 두라. 이 계획이나 이 일이 사람들에게서 났으면 없어지리라. 39 그러나 만일 그것이 [하나님]에게서 났으면 너희가 그것을 무너뜨리지 못하겠고 도리어 너희가 [하나님]과 싸우는 자로 드러날까 염려하노라, 하매 40 그들이 그의 말에 동의하고 사도들을 불러서 때리고 그들이 예수님의 이름으로 말하지 못하게 명령한 뒤 그들을 놓아주니라. 41 ¶ 그들은 자기들이 그분의 이름으로 인해 수치당하는 일에 합당한 자로 여겨진 것을 기뻐하며 공회 앞을 떠나니라. 42 그들이 날마다 성전에서와 모든 집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가르치고 선포하는 것을 그치지 아니하니라.
2016-06-20 13:52:16 | 최상기
안녕하세요?   우리 교회에서는 7월 3일 주일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3시간에 걸쳐 파워 블로그 강좌를 실시하려 합니다.   강사는 고려대학교 평생교육원 온라인 마켓팅 과정을 개설해서 운영하는 이영현 교수입니다. 네이버에서 찾아보면 이분의 다양한 경력이 나올 것입니다.   이번 강좌의 목적은 우리 교회 성도들이 적극적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취미 및 개인 사업 등의 발전을 이루는 데 있습니다.   3시간 강좌를 통해서 SNS를 통한 홍보 전략, 블로그. 네이버, 페이스북, 유튜브 활용 등에 대해 귀중한 정보가 제공될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새로운 환경의 핵심을 이해하고 하나님의 일을 위해 사용될 수 있는 부분은 적극적으로 수용하며, 현시대의 유비쿼터스 환경 또한 첨단 기술 선교의 선구자들이 했던 것처럼 선교와 섬김의 도구로 부릴 수 있어야 하겠습니다. 이번 강좌는 우리 교회 성도들만을 위해 마련한 것이니 참여하기 원하는 분들은 다음 주에 게시판에 이름을 적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청년들과 청장년들, 교사들 그리고 미디어 선교에 관심이 있는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합니다.   샬롬   하원범 형제
2016-06-20 10:21:04 | 관리자
우리 인자하신 김 형제님, 다감하신 최 자매님 얼마나 반가운지요! 개인적으로 매주일 두 분과 함께 교제하는 기쁨과 보람이 크고 남습니다. 서울 최정희 아우 자매님께서 두 분 언니와 형부를 인도하시느라 참 많이 애쓰셨잖아요. 귀한 열매! 감사하며 축하드립니다. 그래요. 주님 뵐 그날까지 오늘처럼 늘 감사하는 삶으로 함께 행복 하시자구요, 샬롬~
2016-06-20 00:22:10 | 최상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