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형제님께선 분명 긴박하고 숨막히는 상황였을텐데 이글을 읽고있는 저는 침을 꼴깍 삼키며
서바이벌 소설책을 재미나게 본것같은 기분은 솔직한 제 마음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상가집에 다녀오면서도 본인의 죽음은 아주 멀리있거나 아예 죽지 않을것같은 착각속에 살고있지요. 제얘깁니다. 다행히 종교인에서 신앙인으로 살게된것을 감사드립니다.
살아있을때의 생명을 소중히하고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살아야겠습니다.감사합니다.
2016-06-08 10:41:31 | 김준수
오후 시간에 정기적으로 시간을 떼어 바른 마제스티 찬송가를 가지고
주님께 찬양을 드리는 시간이 얼마나 은혜로울지..
찬양을 들으며 감동이 되네요.
간주할 때 성경말씀을 들려주시니 더욱 은혜가 됩니다.
마제스티 싱어롱도 사랑침례교회만의 특징적인 문화라고 생각되네요.
감사합니다.
2016-06-08 02:49:32 | 김상희
사진 속의 모습들을 하나하나 살펴 보면서 주일의 사랑침례교회 영상을 보듯 생각을 펼칩니다.
끊임없이 찾아오시는 방문자들께 좋은 평가를 받는 것은 바른 말씀의 선포는 물론이요.
정숙하고 군더더기 없이 예수님만 높이는 바른 예배와 깔끔한 교회분위기,
친절하고 단정한 지체들의 자율적인 섬김의 파워에 압도됨이 아닐까 생각합니다.ㅎ
2016-06-08 02:34:01 | 김상희
많은 분들이 함께 하신 가운데 훈훈한 분위기가 느껴지네요.
자매님들은 팔장을 끼고 형제님들은 손에 손잡은 환한 표정의 모습이
예사롭지 않네요.ㅎㅎ
건강하고 깨끗한 교회를 이루어 주님께서 머리되시는 몸된 교회로서
완전함으로 나아가는 사랑침례교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2016-06-08 02:08:44 | 김상희
목사님께서 직접 답을 해주셨네요,, 감사합니다,,,명쾌하다 해야할지 모르겠지만,,
저에게는 큰 권면이고 힘이되는 말씀이라 생각됍니다,,
감사합니다,,
2016-06-07 19:05:19 | 이종만
그리고 대단히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회개 보고가 아니라 회계 보고입니다.
고전3;11-17
11 아무도 이미 놓은 기초 외에 능히 다른 기초를 놓을 수 없나니 이 기초는 곧 예수 그리스도시니라.
12 그런데 만일 어떤 사람이 이 기초 위에 금이나 은이나 보석이나 나무나 건초나 짚을 세우면
13 각 사람의 일이 드러나리라. 그 날이 그것을 밝히 드러내리니 이는 그것이 불에 의해 드러나고 그 불이 각 사람의 일이 어떤 종류인지 그것을 시험할 것이기 때문이라.
14 어떤 사람이 그 기초 위에 세운 일이 남아 있으면 그는 보상을 받고
15 어떤 사람의 일이 불타면 그는 보상의 손실을 당하리라. 그러나 그 자신은 구원을 받되 불에 의해 받는 것 같이 받으리라.
16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영]께서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17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께서 그를 멸하시리니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하며 너희가 곧 그 성전이니라.
2016-06-07 17:52:53 | 관리자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이 문제는 하나님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좋겠습니다.
아니, 우리가 하나님은 아니니까 부모 입장에서 생각해볼까요?
부모인 우리가 부족한 것 없는 만왕의 왕이라고 친다면
자녀가 무엇을 가져와야 칭찬을 해주고 싶을까요?
아마도 어떤 산해진미를 가져오거나 열심을 보여도
그 자체는 그렇게 반갑지는 않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다른 방법으로도 충분히 얻을 수 있는 것들이기 때문이죠.
오히려 그런 것을 구하러 다니느라 힘을 쓰지 않았으면 할 것입니다.
부모가 가질 수 없는 것이 하나 있습니다.
자유의지를 지닌 자식의 '마음'입니다.
부모를 인정하고 바르게 살려는 마음 하나면 더 바랄 것이 없습니다.
먼저 그것이 갖추어진 후에는 무엇을 하든지 자녀가 원하는 것을 하기를 바라겠죠.
이와 같이 하나님도 우리에게
'무엇'을 할지보다는 '어떻게' 할지 그 태도를 바라신다는 것입니다.
우선 무언가 해야 칭찬받는다는 생각은 내려놓으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에 자신이 잘할 수 있는 일로 성도들을 섬기고
낮은 자리에서 어떤 일이라도 묵묵히 해낸다면 하나님은 기뻐하실 것입니다.
만일 하나님께서 나에게 어떤 달란트를 주셨다면
그것으로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일부터 하면 되겠지요.
작은 일이라도 마음을 다해 할 수 있다면 하나님은 인정해주시리라 생각합니다.
가장 먼저 참된 말씀을 목숨걸고 지키고,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일하되
어둠의 세력으로부터 자유하지 못한 혼들을 구하는 일을 한다면 가장 기쁘시지 않을까요...
또한 이 부분은 신약시대가 열리기 전의 말씀이므로
남기지 못한다고 해서 있는 것도 빼앗기고,
내쫓겨 슬피 울며 이를 가는 그런 일은 신약 성도에게 없습니다.
다만 아무 열매를 남기지 못하면 겨우 구원만 받는 것입니다.
아무도 이미 놓은 기초 외에 능히 다른 기초를 놓을 수 없나니 이 기초는 곧 예수 그리스도시니라.
그런데 만일 어떤 사람이 이 기초 위에 금이나 은이나 보석이나 나무나 건초나 짚을 세우면
각 사람의 일이 드러나리라. 그 날이 그것을 밝히 드러내리니 이는 그것이 불에 의해 드러나고 그 불이 각 사람의 일이 어떤 종류인지 그것을 시험할 것이기 때문이라.
어떤 사람이 그 기초 위에 세운 일이 남아 있으면 그는 보상을 받고
어떤 사람의 일이 불타면 그는 보상의 손실을 당하리라. 그러나 그 자신은 구원을 받되 불에 의해 받는 것 같이 받으리라.
(고전 3:11-15)
먼저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자유를 누리시고,
내 달란트가 필요한 곳이 있다고 생각되시면 양심에 따라
우선순위를 매겨 임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런 고민을 하시는 마음부터 하나님께는 기쁨이 되리라고 생각하면서...
하나님 말씀의 인도가 함께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6-06-07 16:47:26 | 관리자
안녕하세요
감리교회 30년을 다니다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접한지 3년정도 됐습니다
정동수 목사님 강해와 말씀으로 영혼의 양식을
차곡차곡 섭취하고 있습니다
므나 비유를 들으면서
궁금한점이 생겼습니다
성도가 어떤일을 해야
칭찬받는일을 하는건지 구체적인 답을 얻고싶습니다
감리교회 다니면서 나중에 주님앞에서
회개보고 한다는건 한마디도 들은적도 없었는데
어떤일을 해야 또 어떻게 살아야 므나를 남길수 있는것인지
알고싶습니다
교회다니면서 식당봉사나,,예배당 청소,, 아님 불신자를위한 전도,,,
주님앞에 예배,,,여러가지를 생각할수는 있겠는데
단순히 그런것인지,,,상세한 답을 알고싶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6-06-07 14:13:09 | 이종만
안녕하세요?
지난주 예배 시간에 광고 드린 대로 이번 토요일(2016년 6월 11일)에는 서울 시청 앞에서 동성애(퀴어) 축제가 있어 우리는 이를 반대하기 위해 참여하려고 합니다.
시간: 토요일(2016년 6월 11일) 오후1시 40분장소: 지하철 1호선 시청역 3번 출구참여 대상: 1 청년부 이상(20세 이상) 성인, 청년부 이하는 참여 불가
준비물: 운동화, 활동이 편한 복장, 모자, 생수, 자외선 차단제 등문의: 정명도 형제(010-6311-7265)
사고가 있을지 모르므로 혹시라도 시위가 과격해지면
일단 각자 안전한 곳으로 속히 대피하고 추후에 서로 연락하기 바랍니다. 그리고 모임 후 적당한 장소에서 같이 모여 저녁식사하며 교제하려 한다고 합니다.
시대의 추세를 살펴보고 행동하는 그리스도인으로서
우리의 믿음을 지키기 위해 가능하면 많이 참석하면 좋겠습니다.참고로 아이들은 데리고 오면 안 됩니다. 청년들 이상 건장한 분들 가운데 시간이 있으신 분들은 같이 모이도록 하겠습니다.
당일 교통 혼잡이 예상되니 대중교통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교회앞에서 이동하시는 분들은 교회 맞은편 모두병원 주차장 앞 버스 정류장에서
1301번 버스를 타시고 서울역까지 가셔서
지하철 1호선으로 환승한 후 시청역까지 한 정거장만 이동하시면 됩니다.
우리 주 예수님의 은혜와 평강이 넘치기를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6-06-07 13:40:09 | 관리자
누군가의 섬김으로 경건한 예배를 드리고
맛있는 식사도 하고 편안히 교제도 나누고
한주일 시작을 잘 할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자매님들의 환한 미소가 마음으로 전해집니다.
2016-06-07 11:47:39 | 김혜순
꽃길을 걸으며 무슨 대화들을 나누셨을까요?
좋은분들과 귀한 시간 함께 하셨네요.
친근하게 나눈 교제의 힘으로 교회안에서 섬김이
이 아름다운 꽃길 같으면 좋겠어요.
2016-06-07 11:43:51 | 김혜순
K형제님^^ 그런 일이 있으셨군요~
문득 누가복음 12장의 말씀이 생각나네요. 18절.. 내가 이렇게 하리라. 내 곳간을 헐고 더 크게 지어 거기에 내 모든 열매와 물건을 쌓아두고 19절.. 여러해동안 쓸 많은 물건을 쌓아 두었으니 편안히 쉬고먹고 마시고 즐거워 하리라..
20절.. 그러나 하나님께서 그 에게 이르시되, 너 어리석은 자여, 이밤에 네게서 네 혼을 요구하리니 그러면 네가 예비한 그것들이 누구의 것이 되겠느냐?
한 치 앞을 알수 없는 인생길에 주님께서 등불되어 주심에 다시 한번 감사하게 됩니다.^^
2016-06-07 11:25:03 | 오광일
아주 즐거운 시간을 가지셨군요.
주님께서 피값으로 사신 우린데
쭉 함께 손잡고 가자는 퍼포먼스^^
교회의 중심이 되어
형제우애로 하나되는 모습
참 든든해요.
2016-06-07 05:32:13 | 이수영
오랫만에 주일 전체 사진을 보네요~
카나다와 일본, 성남,인천 각처에서 방문해 주신 방문객들이
계셨지요. 주의 만찬에도 참여케 되어 특별한 날이었다고~
곤드레 비빔밥이 맛있다고 하셨어요~
오후까지 함께 섬겨 주신 성도들 덕분에
주일 하루가 가득차네요^^
2016-06-07 05:20:58 | 이수영
2016년 5월 29일 (주일 오후)
제4회 마제스티 찬송
https://youtu.be/3k4g3DI5GWA
2016-06-07 00:32:20 | 관리자
6월 6일, 40대 자매님들의 모임이 정명도, 선우진실 부부 댁에서 있었습니다.
꼭 자매들 만의 모임이 아니지요?
아내를 배려하여 형제님들께서 함께 납시어 주셨습니다. ^^
다 함께 교제후 몇 가정이 가까운 곳으로 나와 산책 했습니다.
진리 안에서 걷는 이 길이 결코 힘든 여정만은 아닌것 같습니다.
우리는 늘 함께 걸을 거니까요.....
-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이미 도달한 곳에서는 같은 규칙에 따라 걷고 같은 것을 생각할지니라. 빌3:16-
2016-06-06 23:42:44 | 관리자
아침부터 저녁까지 주일풍경을 담아봤습니다.
사랑침례교회 화이팅!
2016-06-06 21:17:11 | 관리자
2016년 5월 29일 (주일 오후)
제4회 마제스티 찬송
https://youtu.be/7Szpla2U7zQ
2016-06-06 02:04:23 | 관리자
이번 저희 장인어른(조남준) 장례식에 기대이상으로 정동수 담임목사님이하 많은 형제 자매님들이 오셔서 위로와 弔意를 해주시고 문자 메세지로 위로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무사히 장례를 잘마쳤습니다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오승록,조영희 부부드림)
2016-06-05 07:17:15 | 오승록
김형제님~ '단 하나의 날'이 바로 오늘! 주일 아침에 시작되어 지네요. 형제님의 말씀 처럼 "허무한 것에 시간을 낭비하지 말자. 헛된 욕심에 자신의 귀한 하루를 소모하지 말자. 하나님의 거룩함을 추구하며 이웃을 사랑하고 세워주고 바르게 이끌어주는 소중한 일들에 천금 같은 시간을 사용하자"는 다짐이 저 자신의 고백으로도 다가옵니다. 오늘 하루도 저와 사랑침례교회의 모든 성도님들이 더욱더 '하나님의 거룩함의 아름다움'을 위해 교회로 모이는 은혜의 날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샬롬!
2016-06-05 06:34:41 | 장용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