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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가정이 모이셨네요^^ 음식도 다양하게 준비하시고 접대에 힘쓰시는 가정이 본이 됩니다. 항상 자원해서 섬겨주는 형제자매들이 있어 용인분당모임도 정겨움이 넘칩니다. 모일 수 있어서 좋고 교제나눌 수 있어서 즐겁고 서로를 깊이 알아가며 관심이 깊어가니 참 좋습니다.
2018-12-22 20:27:21 | 이수영
형제님의 진솔한 간증을 읽으면서 제자신의 지난날 믿음의 여정을 되돌아 봅니다^^~ 앞으로 사랑침례교회와 지역식구들과 함께 서로 격려하고 신뢰하는 유익한 교제  만들 어 나갔으면 합니다.
2018-12-22 17:02:00 | 강재구
기나긴 믿음의 여정에서 돌아 돌아 비로소 바른 진리 안에 들어오셨으니 자매님께서 성령님으로 충만하여 누리고 계시는 기쁨이 그대로 전해지네요.. 바르고 새로운 진리를 깨달을 때의 기쁨은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기쁨이라 생각됩니다. 자녀들을 위한 영적인 환경이 열악하지만 주님께서 자매님의 간절한 기도를 들으시고 긍휼히 여겨주시길 기도합니다.  
2018-12-22 16:19:19 | 김상희
https://youtu.be/S3--hcE96lw   ● 사랑침례교회에 플러그인되어 있는 형제자매님 안녕하세요? 지난 12월 15일 용인분당지역 모임을 강재구 형제님 댁에서 뜻 깊은 형제 자매님 연합하여 동거하니 아름답고, 주님의 은혜가운데 교제 시간되었습니다.(시편133:1) 모임진행 사진 형제 자매님 교제모습 전체를 찍어 올려봅시다. 혹시 사랑침례교회 플러그인되어 짧은 시간에 분위기 모르고 올린 것 있다면 권면해 주세요.   ● 저는 유튜브로 바른성경 킹제임스흠정역 바른말씀 정동수 목사님 사랑침례교회 플러그인되어 2018년 9월부터 군포시 산본에서 출석하고 있는 김홍한 이라고 합니다. 저가 형재 자매님 앞에 먼저 간증하는 것이 함께하는 식구라 생각되어 간략하게 써봅니다 경북안동 유교사상 강하고 먹고살기 힘든 시골에서 태어나 동네교회는 부활절 과 크리스마스에 계란하나 사탕하나 먹으로 다녀왔고 가난이 삶의 에너지로 빨리 철든 청소년시절 중학교 졸업하고 대구에서 사회생활을 시작 일요일은 누님에게 끌려 교회가면 몸은 그곳에 마음은 창밖에 2~3년 후 일주일간 복음집회에 참석 성경말씀 거울에 비추어 보니 착하게 살아오고 죄는 시골에서 허기 때문에 동네꺼 땅콩 무우 뽑아먹은 것 뿐 인데, 나에게 무슨 죄가 이렇게 많은지 그중 생명의 원죄는 피에 있으니 나의 생명속에 흐르는 피 아담과 이브의 에덴동산에서 시작된 죄, 살아오면서 마음으로 생각한 죄, 지금 죽으면 지옥행 문밖을 나갈 수 없고 횡단보도를 건너는 것도 두려워 죄에 꽁꽁 묶여 두려움 속에서 애타게 해결 방법을 찾으려고 눈알이 빠질 정도로 귀를 쫑긋 세우고 성경말씀 전하는 곳에 집중 1시간이 하루 같은 긴 암흑터널 시간 토요일 집회끝난다 조급증... 금요일 말씀 가운데 밝은 새 생명 빛이 저의 몸 전체를 스캔하며 심장의 피 속과 영혼속에 확 들어온 하나님 은혜와 구원의  말씀(요한1:29 이사야 44:22) 나의 죄를 위해 피 값으로 영원한 속죄 구원 이루사 찔리 심과 피 흘리심 고통을 어떻게 무엇으로 갚을까 듣고 앎으로 믿고  변화의 삶속에 풍덩 빠저 17년간 열심히 살다가, 여러 가지 어려움 속에 하나님 말씀을 멀리에 두고 오랜시간 동안 이곳 저곳 돌아 돌아 바른 킹제임스흠정역 성경과 바른 말씀을 엘리후 지혜처럼 전해주시는 정동수 목사님 유튜브를 접하고 듣고듣고 사랑침례교회에 형제 자매님 함께 인생 삶을 한걸음 한걸음 신실하게 플러그인되어 성화의 삶을 가려고 출석하고 있습니다. 글 솜씨 없어 매끄럽지 못한 글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 합니다. 저가 그리스도 형제로 잘못 가는길 있다면 어제든 권면 해주세요, 사랑침례교회 형제 자매님 연말 은혜 가운데 행복 가득하시길 바라며, 우리의 죄를 피 값으로 영원히 구원해 주신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니다. 샬롬~    
2018-12-22 15:23:04 | 김홍한
완전한 진리   이번 자매모임은 그동안 함께 읽고 나누었던 ‘완전한 진리‘속에 발견한 명확한 세계관 분석과 실제적 지침들을 좀 더 쉽게 하나의 역사 이야기로 들어보는 시간을 갖었습니다. 홍승대 형제님께서 자매님들을 위해 편안한 형제님의 언어로 특강을 준비해 주셨습니다. 형제님께선 일찌기 2008년도인 10여년 전에 이미 완전한 진리를 읽으셨는데 이번 시간을 위해 다시 한번 시간을 들여 완독하셨다고 해요.   먼저, 완전한 진리를 통해 세계관을 이해하고, 믿음안의 많은 혼란이 해결되었으며, 교회에서 드러나는 여러 형태의 근원을 이해할 수 있었다는 소감부터 말씀해 주셨어요^^   * 준거의 틀은 믿음이며 곧, 세계관이다. 생각의 시작은 기준점이 필요하고 그 기준점은 준거의 틀로서 각자가 믿는 세상의 기원이 된다.   * 이원론적 접근 : 세상은 물질과 폼(질서)이 있다. 물질은 가치가 없다. ‘사람의 몸은 가치가 없고 영혼은 고귀하다’는 주장. 예수님의 영적 부활만을 믿는 ‘영지주의’ 그리고, 어거스틴의 교회에 끼친 해악-세상과 교회, 두도시-‘금욕주의’를 낳았다. 또한 중세시대 스콜라 철학은 거룩한 것(성직자)과 거룩하지 않는 것(성직자가 아닌)으로 직업에 있어 이원론적 분리사상을 드러냈다. 르네상스시대 이후에는 ‘이성이 최고의 가치’라 여기는 모더니즘이 출현하게 된다.   * 산업혁명 이후 도시가 형성되면서 공과 사의 분리현상이 생겼으며 교회에까지 영향을 미쳤다. (교회는 사적영역으로,) 반복과 경험에 의한 것은 공적인 것으로, 공적 영역에 교회는 배제.   * 마르크스 공산주의론은 원시 공동체를 토대로 생겨났지만 사유재산으로 인해 고통이 들어왔다는 주장.   * 루소의 천부인권설-사회 부작용은 국가의 권리로 인해서만 잡을 수 있는다는 논리. (사회는 개개인의 인권으로 인해 이루어지며 부모의 가르침, 간섭도 인정하지 않으며 철저히 개인을 통제하고 질서를 잡는 것은 ‘국가’일 뿐이라고 여긴다. (사회주의→공산주의 :국가가 나서서 해결)   *사상과 삶(현실)이 충돌, 정치적 혼란을 겪는다.   * 교회는 왜 이성을 포기했을까? - 과거 서부개척자들에게 감리교 목사들은 말을 타고 순회를 하며 열심히 복음을 전하던 것이 복음주의 사조가 되었다. 100년 단위로 일어난 1,2차 각성운동은 가슴을 뜨겁게 함으로 한순간의 회심, 즉석구원을 위하다보니 이성을 놓고 지식을 소홀히 하였다. (강해설교 대신 주제설교)   세상 가치관이 교회로 들어오고 전도를 위해선 어떤 방법이든 수용함으로서 세속기법이 교회에까지 적용되었다.   * 시간의 흐름에 따른 진화 또한 하나님의 역사라고 믿는 유신론적 진화론이 발생하였다.   *복음주의↔근본주의 근본주의 부작용으로 분리주의가 생겨나 세상을 거부하고 세상과 분리(세상과 단절)   1970년대 창조과학에 의해 진화론이 허구임이 입증, 거론되었다.   * 교회만의 세계관을 개발, 발견해야 한다. * 창조, 타락, 구속(믿음의 근거)를 통한 성경적 세계관을 세우고 세상과 부합되어 함께 개발 되어야 한다. * 교회의 사역(수단)이 목적을 대치해선 안 된다. (복음사역의 수단분별)   책을 통해 우리가 배척하고 또 바르게 적용해야 할 것에 대한 고민을 했으니, 앞으로 끊임없는 교제가운데 성경적 가치관, 세계관에 맞는 틀이 반드시 우리 안에 든든히 세워져야 할 것이다.     “ 너무나 편안하게 전해 주셔서 역사 여행을 하듯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집중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주어진 짧은 시간에 최대한 저희의 수준에 맞게 요약하고 쉽게 풀어주신 형제님의 탁월한 특강 내용을 부족한 제가 옮겨 담기에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조만간 다시 한번 성도님들을 위해 제대로 된 강의를 해주신다고 하니 그날을 기대해 주시면 좋을 듯 해요^^   반가운 세 자매님께서 자매모임 첫 걸음을 해주셨어요. 주안에서 오시는 한유솜 자매님과, 만수동에서 홍승림, 최승연 자매님께서 나오셨는데요,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자매님들의 첫인상이 기억에 남습니다. 환영합니다~!!   다음 주에는 자매모임 방학식 겸 송년회로 완전한 진리를 통해 각자의 배움과 소감을 나누며 일년을 또 돌아보는 시간을 갖습니다. 참! 만두를 직접 빚으며 교제를 한다고 하니 그 또한 자매모임 다운 의미 있는 교제시간이 될 듯 합니다^^“ 샬롬~♥                 
2018-12-22 14:31:11 | 장영희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은 세계 장로교 개혁주의 신앙의 정수이며 헌법이자 교리의 근간으로 삼고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한국 장로교 역시도 그와 동일하다고 알고 있는데 신앙고백에서 믿음의 출처를 밝히는 성경구절이 없는 성경을 가지고 장로교의 큰집이니 정통교단이니 하는 걸 보면 너무나 허수가 많다고 여겨집니다. 부디 청교도 선배들이 킹제임스 성경을 기반으로 만든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를 후배 장로교인이 부끄럽게 하는 이율배반적인 행태는 사라졌으면 하네요.  
2018-12-21 23:17:36 | 정관영
성도로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천국으로 가셨으니 이생의 이별의 슬픔을 있겠지만 다시 만날 그날을 떠올리면 또다른 소망이 생길 걸로 생각 됨니다. 고생 많이 하셨구요. 주님이 오실날 다시 만날 수 있는 성도들은 복받은 사람들 이지요.
2018-12-20 11:43:29 | 허광무
죽음이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라는 소망이 있어 인간적인 슬픔은 접어 둘 수 있겠지요.... 장례 절차를 은혜 속에 잘 마쳤다니 그또한 감사한 일입니다. 큰 일 치르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주일에 뵐게요.    
2018-12-20 09:42:00 | 심경아
보기만해도 설레이고 감사하고 기뻐요. 일산에서 교회까지 오셨던 자매님이 일산 지역모임이후로 그곳에서 만남을 계속하고 있으셨구나~ 알게되구요. 참 자매님들의 모임에서 생각과 마음을 나누고 교제하며 하나되기 위해 애쓰시는 모습이 귀해 보입니다. 우리 이번주 주일에 자매모임 한목소리로 찬양드려보아요^^
2018-12-20 08:49:29 | 주경선
곳곳에서 자매님들의 모임소식을 듣게되니 그동안 지역적으로 멀다고만 걱정했던것이 말끔히 해소되는것같군요. 합력하여 선을 이루듯 우리의 약한부분을 이렇듯 멋지게 이루어가니 감사함뿐이군요. 각지역에서도 소그룹이 활성화되어 우리들의 기초를 든든히 세워가야겠습니다.귀한소식 감사드립니다.
2018-12-19 23:21:02 | 김경애
소식이 없을때는 궁금했는데.일주일도 바로바로 오는듯 합니다. 매주 올라오는 글을 보게되니 같이 있는 느낌이 듭니다. 영의양식과 육의 양식으로 매주 함께하니 참 행복한 시간들이겠구나 싶습니다.누구보다도 한달에 한번오는 목영주자매님께서 갈급함이 해소될듯 합니다. 이렇듯 상세히 기록해 주시는 자매님의 수고가 아름답습니다.
2018-12-19 23:13:00 | 김경애
귀한 간증의 글을 보내주셨군요.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멀리있으나 주안에서 한지체요 자매임이 동일한 기쁨으로 느껴집니다. 얼마나 많은시간 돌아왔는지요. 그기쁨이 말씀안에서 늘 충만함으로 채워지시기 바랍니다.하나님의 부요함속에서 자유하시기를 소망합니다. 
2018-12-19 23:06:39 | 김경애
글을 읽다보니 참 복있는 삶을 사시다 가신 아버님 형제들의 아름다운 우애를 보게되는군요.  그날뵈니 70이 다된 올캐가 아버님을 모시느라 힘들었을텐데도 환한 얼굴로 힘들게 하지않으셨다고 하셨던 모습이 선합니다. 하나님의 위로와 크신 은혜가 온 가족들위에 함께하시기를 바랍니다.
2018-12-19 22:59:03 | 김경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