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5월 29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_MZAkxeC72k
주는 놀라운 나의 구주 He's Wonderful Savior to Me (찬송가548장)
1. 나의 죄를 대속하신 주예수 주는 놀라운 나의 구주 모든 두려움 물리쳐 주셨네 주는 놀라운 나의 구주
2. 나를 받아주신 진실한 친구 주는 놀라운 나의 구주 나의 모든 필요 채워 주시네 주는 놀라운 나의 구주
3. 항상 위로하여 주시는 주님 주는 놀라운 나의 구주 나의 모든 죄를 용서하셨네 주는 놀라운 나의 구주
4.매일 주님 큰 사랑 더하시네 주는 놀라운 나의 구주 나의 가는 길에 은혜 넘치네 주는 놀라운 나의 구주
주님은 놀라운 나의 구주 주는 놀라운 나의 구주
나의 죄를 대속하신 주예수 주는 놀라운 나의 구주
2016-05-31 00:37:43 | 관리자
박현숙 자매님 안녕하세요.^^
이렇게 사랑침례교회 홈페이지에서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먼저 주일 예배 실황 영상에 관하여 문의해 주셨네요.
그에 관한 논의는 오래전부터 있었고 더욱이 현재 실황 영상 제작은 물론이고
실시간 중계에 필요한 모든 시스템은 이미 완비된 상태입니다.
그러나 일단 사랑침례교회는 주일 예배 실황 영상을 매주 올리거나
실시간 중계를 시행하지는 않고 있습니다.
이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글들을 참조해 주십시오.
1. 교회 방송 시설 디지털화 완료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news&write_id=1692
2. 오전 예배 중계에 대하여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qt&write_id=851
더불어 지금 고민하고 계시는 교회와 믿음 생활 전반에 대한 상담은
사랑침례교회 전화 : 032-664-1611 으로
평일 낮에 연락해주시면 친절한 안내를 받으실 수 있을 겁니다.
모쪼록 바른 교회를 찾아서 평안한 믿음 생활을 하시고
진리 안에서 참된 기쁨을 풍성하게 누리시기 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6-05-30 11:38:32 | 김대용
안녕하세요!
예배실황을 올리실 계획이 없으신가요...
가정 예배드리고 싶은데...
교회 찾기가 힘들어요...
흠정역 쓰는 교회는 전부 다 멀구여...
그나마 한시간 좀 넘는 구로쪽 흠정역 교회 목사님은 간극이론 그니까 7일창조가 아니구
재창조를 믿으시더라구여...그래서 마음 접었습니다...
사랑침례교회 주일 예배 실황 영상으로 가정 예배 드리면서
계좌로 헌금도 하고 사랑침례교회 성도가 되고 싶습니다...
작년말부터 신앙생활 시작했고
정목사님 시디 전부 듣고 집 근처 교회다녔다가
실망 많이 했습니다...
어디를 가야할지 모르겠어요...
아직 영적 아기고 성장도 못했는데...무너질까 두렵습니다...
구원의 기쁨을 잃어가고 있어요...
두시간 넘는 거리를 차도 없이 대중교통으로 다닐 엄두가 안나네요...
가족 포함 주변에 성도도 없구 상의할 사람이 없어요.
2016-05-30 10:29:37 | 박현숙
아 저두 흠정역 성경타자 생각했었는데... 아쉽네요
2016-05-30 10:22:44 | 박현숙
2016년 5월 22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Z-mQROfyNws
2016-05-29 18:28:35 | 관리자
2016년 5월 15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hNUpyGuw4PI
2016-05-29 16:48:08 | 관리자
사랑침례교회 성도님들의 함께 기뻐하시는 모습이 떠오릅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같은 성경을 들고 한 믿음을 갖고 한마음으로 같은 길을 걷게된
한 지체로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성도님들의 성원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광주 은혜 침례교회가 언제나 바른 말씀과
바른 교리안에 굳건하게 서 있을 수 있도록 꾸준한 관심과 기도부탁드립니다.
2016-05-28 05:15:26 | 한재석
긍정적인 사고가 인간관계를 원만하게 이루어가는 언행으로 이어진다는 예를 실 생활의 경험으로 잘 이야기 해 주셨네요.
작은 일에서 부터 바르게 생각하며 제대로 말하며 살고 있는지 돌아보게 되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16-05-28 02:24:41 | 김상희
지역교회가 세워지는 것과 세워진 교회가 성장하는 소식만큼 기쁜 일이 없네요.
광주 지역의 많은 혼들을 구원하고 바른 길로 인도하며 주님의 일을 잘 감당해서
칭찬 받는 교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2016-05-28 02:17:48 | 김상희
축하해요.
한목사님부부와 온 성도들이 행복해 하는 모습이 그려지네요.
그동안 수고하고 애쓴 보람이 이런 결과를 가져온 것이겠지요.
앞으로 더욱 더 부흥하시기를 소망합니다.
2016-05-27 22:57:59 | 오혜미
확 트인 공간, 식당 창문 넘어 푸릇한 나무들
보는 제가 흐뭇해집니다.
한재석 목사님과 성도들이 한마음으로 교회를 섬기니
이렇게 귀한 열매를 수확하게 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 광주/전남 지역에 더 귀한 일들을 감당하는 교회가 되길 원하며
반가운 소식을 전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2016-05-27 18:54:03 | 김대용
참 예쁜곳이군요.
싱글벙글 함께 이사준비를 했을 사모님과 성도님들 모습이 떠올라 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새예배당에서 내내 기쁨의 찬송가가 울려퍼지길 기원합니다.^^
2016-05-27 14:51:25 | 이청원
나는 어떠한가를 돌아보는 수필같은 글 감사하게 잘 읽었습니다. 문제의 원인을 늘 나자신에게 찾으면, 갈등은 많이 줄어들거 같아요^^
2016-05-27 13:45:13 | 오광일
이수영자매님, 제목이 특색 있어서 읽었는데 내용이 참 좋네요! ^^
살면서 경험하는 우리의 일상 속의 이야기라서 더욱 공감이 되는 좋은 교훈의 글 감사합니다. 샬롬~!
2016-05-27 12:46:08 | 한원규
할렐루야~! 새 예배당으로 확장 이전하신 한재석목사님과 광주 은혜침례교회 성도님들께 축하의 인사를 전합니다. 신약교회를 추구하는 독립침례교회가 전국 곳곳에 우후죽순처럼 생겨나 올바른 진리의 말씀 우리주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믿는 신약시대 모든 성도들에게 널리 퍼져나가길 간절히 소원합니다. 샬롬~!
2016-05-27 12:36:30 | 한원규
교회당이 상당히 고급져 보입니다 ㅎㅎ
너무 기쁜소식입니다
바른교회를 사모하는 많은 분들께 큰기쁨이 되는 교회로
쭉 성장하시길....
2016-05-27 11:02:36 | 김혜순
말 때문에 받는 상처도 크지만 말 때문에 위로도 많이 받죠.
생명의 책망을 귀담아 듣는 지혜로운 사람,
득이 되는 사람 정말 공감하는 이야기고
제가 그런 사람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2016-05-27 10:59:49 | 김혜순
자매님^^
사진으로 이미 익숙한 자매님의 모습이 새가족 사진에 올라오니 많이 반갑네요.
진리를 찾으신 기쁨이 끝까지 지속되는 가운데 성장하시길 바랍니다.
2016-05-27 10:47:52 | 김상희
단비와 같은 너무 기쁜소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바른성경의 기초위에 많은 혼들이 더해지고 새예배당을 준비하신
모든 성도님들 수고하셨습니다.
목사님과 교회와 모든 지체분들에게 주님의 풍성하신 은혜가 있기를 바랍니다.
2016-05-27 10:35:16 | 김영익
이사 와서부터 10년을 넘게 알고 지내는 젊은 엄마가 있어요.
아이를 가르치면서 알고 지낸지가 오래고, 예의도 바르고, 정도 많아 다른 아파트로
이사를 가도 왕래하고 지내지요.
음식도 잘 하고 “똑”소리 나는 사람이라 근린생활에 대해서 자주 물어보지요.
“어디 치과가 좋아?”
“이비인후과는 어디 다녀?”
“외식할 만한 곳은 어떤 곳이 있어?”
생활에 필요한 소식도 잘 알려주기도 하고.
“언니, 전번에 말한 물건 어디 백화점에서 30% 싸게 팔아요”
“언니, 가계부 나왔어요. 은행가서 달라고 하세요. 2-3일이면 떨어질걸요.”
“언니, 애가 입던 옷인데 교회서 바자회 할 때 내면 될 것 같아서 가져 왔어요,
애가 금방 커버려 작년에 산 옷도 안 맞아요. 깨끗한 것만 가져 왔어요.“
편하게 잘 지내다보니 거의 주변에 일어나는 모든 소식들은 그 엄마에게서 듣게 되지요.
아이로 인해 학교 성적 얘기로 시작해서, 아이 친구들 이야기도, 학교 임원으로의 일도,
같은 아파트에 사는 아이의 친구엄마 얘기들도 듣고, 집안 얘기도 나누는 막역한 관계로
지내지요.
자기 애 말만 듣고, 사실은 그게 아닌데도 잘난 척 말하는 한 엄마와의 겪은 일에 대해서
자주 듣게 되었는데, 친구엄마들도 다 인정하는 독불 아줌마라고 해요.
지나가다 보면 (저와는 직접적인 관계는 없지만 젊은 엄마가 누군지 알려주어서 )
‘아- 바로 그 독불 엄마- ’
얘기를 전해들은 그대로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수퍼에서도, 백화점에서도, 진상손님으로 찍힌 한 엄마얘기도 들었는데
함께간 자기가 너무 민망해서 죽을 뻔 했다고-
어느 날 지나다가 그 엄마를 만났는데 나도 모르게 자연스레
‘진상 엄마-’
라고 생각하게 되는 것이에요. 이름을 모르니 젊은 엄마가 말로 표현해준 그대로 생각하는
것이죠.
자기가 나갔다 들어오는 것을 언제 봤는지 들어오자마자 금방 ‘따르릉’ 전화가 오고
층도 다르고 동도 다른데 그렇게 기다렸다는 듯이 전화가 와서 항상 자기얘기만 신나게
하고 끊는 엄마가 너무 귀찮아서, 나갔다 들어오면 또 전화가 올까봐 더운 여름에도
문을 아주 조금만 열어놨는데도 귀신같이 알고 전화가 오는 엄마는 ‘스토커 엄마’
정보를 한 쪽에서만 공급을 받는데다가,
전해주는 사람이 나와 가까운 사람이고
평소에 쌓인 신뢰로 인해 그대로 가감 없이 그냥 믿어버리는 것이지요.
저는 그 연령대도 아니고 함께 하는 일도 없으니 이름은 모르지만
젊은 엄마와 대화할 때는 ‘스토커’ ‘진상’ ‘독불’로 지칭하면 제가 잘 이해하죠.
그런데 “독이 되는 말 득이 되는 말”을 읽으면서 문득 이 일이 생각이 나는 거에요.
상대에 대해 전혀 아는 바 없이 친한 사람의 말을 액면 그대로 –그 말이 독이 되는 말
이라 해도 걸러내지 않고 – 듣고 사용하고 있는 내 모습이 보였어요.
물론 저의 경우는 그 사람들과 연관이 전혀 없으니 상관이 없겠으나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이렇게 선입견을 갖게 되는구나- 싶어요.
일단 먼저 친한 사람이 주는 정보에 대해서 그대로 받아들이고 생각하게 되니
그 정보의 색깔로 보게 되는 것이지요.
선입견이 있으면, 그런 색깔로 보고, 굳어져서, 그렇게 판단하는 오류가 생기기 쉽지요.
걸러내지 않고 전적으로 받아들이는 일은 판단을 그르치기 쉽겠구나! 생각했어요.
독이 되는 말과 득이 되는 말은 표현이 되는 일부분인데 사실은 내면의 사람이
문제가 되기 때문에 표현도 그렇게 나오는 것이지요.
결국 부정적인 사람과 긍정적인 사람의 대비가 되어
독이 되는 사람과 득이 되는 사람으로 생각해 보게 되었지요.
근본은 내면에 있으니까요.
사람은 마음에 가득한 것을 말하기 마련이라서.
구체적인 예를 들면 시어머니와 딸의 대화에서
<독이 되는 딸>
시어머니) “네 올케가 인색하고 말도 잘 안하고 그런다.”
독 딸 ) “맞아. 엄마. 오빠는 그런 애가 뭐가 좋다고- 전번에도 선물이라고 그게 뭐야”
시어머니) “전번에 내가 음식을 하는 것을 보고도 며느리가 그냥 가더라”
독 딸 ) “싸가지가 없네. 친정엄마가 일을 하니 배운 게 있어야지”
시어머니) “일전에도 말이지.....”
<득이 되는 딸>
시어머니) “네 올케가 인색하고 말도 잘 안하고 그런다.”
득 딸 ) “엄마, 올케가 그러니까 낭비 안하고 집안 잘 꾸리고 살지요. 장점이에요.
말 많은 사람치고 실수 안하는 사람 없는데 신중하니 좋은거에요.
엄마한테 딱 맞는 며느리인데요.“
시어머니) “하긴 지들이 잘 살면 되지....”
득 딸 ) “엄마는 올케가 씀씀이가 커서 카드빚이나 지고 그런 며느리면 좋겠어요?‘”
시어머니) “어이구, 그럼 큰일이지. 내 아들 등 골 빼지.ㅎㅎㅎ”
딸이 말을 어떻게 긍정적으로 받는 가에 따라 시어머니의 마음도 달라지겠지요?
우리가 누구에게든 득이 되는 사람이 되면 좋겠어요.
그것은 마음가짐에서 나오는 것이기에 성경을 찾아보게 되었지요.
어리석은 자의 입은 그의 멸망이 되며
그의 입술은 그의 혼의 올무가 되느니라-잠언 18:7,
비뚤어진 마음을 가진 자들은 주께 가증한 자들이나
자기 길에서 곧바른 자들은 그분께서 기뻐하시는 자들이니라 -잠언 11:20
그들의 마음은 멸망을 연구하고 그들의 입술은 해악을 말하느니라- 잠24:2
마음이 교만한 자는 다툼을 일으키거니와
주를 신뢰하는 자는 기름지게 되리라- 잠28:25
비뚤어진 마음을 가진 자는 좋은 것을 얻지 못하며
뒤틀린 혀를 가진 자는 해악에 빠지느니라 –잠17:20
훈계를 들으며 지혜로운 자가 되라. 그것을 거절하지 말라-잠 8:33
지혜로운 자들은 지식을 쌓거니와
어리석은 자의 입은 멸망에 가까우니라 – 잠 10:14
어리석은 자의 입에는 교만의 막대기가 있으나
지혜로운 자들의 입술은 그들을 보존하리로다-잠14:3
지혜로운 자는 두려워하여 악을 떠나거니와
어리석은 자는 격노하며 자만하느니라. -잠 14:16
생명의 책망을 귀담아 듣는 귀는 지혜로운 자들 가운데 거하느니라 - 잠15:31
너무 많은 말씀들이 있기에 이만 생략하고^^
우리는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생명의 책망을 귀담아 듣는 지혜로운 사람, 득이 되는 사람이 되면 좋겠습니다.
2016-05-27 09:06:21 | 이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