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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광주 은혜 침례교회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성도님들의 기도와 사랑속에 1년여 만에 성도 수가 거의 두배로 늘어 예배당을 옮기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마침, 전에 예배당으로 사용되었던 건물을 발견하고 교회에 필요한 인테리어 공사 후   오늘 새예배당으로 옮기게 되었습니다.   새예배당은 교제실, 식당, 유아실등을 갖추어 그동안 많은 부분에서 불편하였던 점을 해소하고, 교회 건물로서 부족함   없이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들고 20여명이 옹기종기 모여 방석을 깔고 앉아 예배를 드린 적이 엇그제 같은데,   이제 70명이 넘어 120평 건물을 임대받아 새예배당으로 옮기게 되니 참으로 하나님의 인도하심은 놀랍기만 합니   다   광주 은혜침례교회가 오늘에 이르기까지 기도와 사랑으로 섬겨주신 목사님과 사모님, 사랑침례교회 성도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해드립니다   새예배당 주소 : 광주광역시 서구 풍금로 155번지 , 광주광역시 서구 금호동 802-3 번지                         금호지구 청해진 횟집 4층 입니다   연락처 : 한재석 목사 (010-8978-8275)
2016-05-26 22:44:13 | 한재석
안녕하세요 하노이는 아니지만 같은 베트남 하늘아래 함께 하니 기쁩니다. 호치민에 가게 된다면 연락드릴께요..혹시 하노이 오시게 되면 연락주세요 이 베트남에서 말씀안에 거하며 지내는것이 참 힘들지만 그래도 주님안에 굳건히 믿음 지키며 살려 노력합니다. 이곳에도 귀한 모임이 생기도록 기도해 주세요...저도 기도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6-05-25 03:42:40 | 배문주
안녕하세요?   저는 2016년 5월 29일(일요일)에 전주 소망침례교회(김재근 목사님)를 방문해서 오전과 오후에 말씀을 전하고 교제 나누고 돌아옵니다. 제 처도 같이 갑니다.   주일 아침 일찍 차로 떠나려고 합니다.   이번 방문은 오래 전에 약속된 것입니다.   미리 공지해야 할 것 같아 알려드립니다.   금요일(5월 27일)은 늘 하던 대로 정기 모임 갖고 사사기 맥잡기 진행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6-05-24 14:47:16 | 관리자
새 마제스티 찬송가 집에 좋은 찬송가가 참 많아요! 이를 경배 찬송으로 하기 전 미리 배울 수 있는 싱어롱 시간이 매우 유익합니다. 또한, 장용철 형제님이 즐겁게 잘 인도해 주셔서 배우는 시간이 기다려집니다. ^^ 샬롬~!
2016-05-24 11:34:35 | 한원규
다음은 제4회 에서 다룰 곡들입니다. 1. 하나님 세상을(544장) 2. 은혜 더 주시네(541장) 3. 주님 계신 그 곳(516장) 4. 주께 모두 맡기라(495장) 5. 예수 나의 귀중한 이름(485장) 6. 나 어디 갈까(507장) 7. 그대 복들의 통로인가(424장) 8. 밤이 없는 곳일세(572장) 9. 높은 곳에 있는 내 집(571장) 10. 킹제임스 성경노래(574장) *.예비곡 1. 어둔 세상 밝혀주는 말씀(514장) 2 .이 세상은 내 집 아니네(509장) 3. 저 푸른 들 시원한 그늘 밑으로(461장) 4. 풍랑이 일고 바람이 불 때(500장) 5. 주께 맡겨라(521장) 6. 내 영혼에 기쁨 주신 주님(478장) 7. 단번에 주 날 구했네(499장) 8. 내 본향 천국 바라보며(503장) 9. 주가 날 아심같이(504장)
2016-05-23 13:58:05 | 장용철
안녕하세요! 사랑침례교회 음악부에서  <제4회 싱어롱 마제스티 찬송가> 안내와  몇 가지 공지를 드립니다.   1.  제4회 <싱어롱 마제스티 찬송가> 다가오는 5월 29일 주일 오후 2시에는 제4회 <싱어롱 마제스티 찬송가>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하나님만을 기뻐하는 은혜롭고 즐거운 찬양 시간을 통해, 교회와 성도님 가운데 큰 기쁨과 소망이 넘치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성도님들의 많은 기도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제목: 제4회 싱어롱 마제스티 찬송가(Singalong Majesty Hymnal) -일시: 2016년 5월 29일 주일 오후 2시~3시 30분 -장소: 12층 예배당 -대상: 사랑침례교회 성도    2. 하반기 <체리티콰이어> 단원 모집 a. 모집파트: 소프라노.알토.테너.베이스 b. 모집일시 및 장소: 5월29일 오전 예배 직후 12층 피아노 앞 c. 활동소개: 매월 마지막 주 특별찬양 및 주일 3시40분 연습(30분) d. 문의: 장용철형제. 김성응형제  3. 하반기 <체리티쳄버> 단원 모집 a. 모집대상악기: 쳄버 오케스트라에 속해서 연주할 수 있는 악기들 b. 모집일시 및 장소: 5월 29일 오전 예배 직후 12층 피아노 앞 c. 활동소개: 주일 10시 25분에 모여 예배 찬송 준비 d. 문의:윤상현형제. 장용철형제   4.< 하반기> 예배 중 특별찬양 신청상반기에도 여러 성도님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예배 중 특별찬양이 이루어져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16년 하반기에도 첨부한 양식을 예배당  뒤편에 게시하겠으니, 성도님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랍니다.
2016-05-23 10:49:49 | 장용철
대부도에서 즐겁게 거니시는 어르신들의 모습을 사진으로 접하니 제 마음이 다 환해집니다. 이번 나들이를 위해 섬겨 주신 성도님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어르신들의 강건함과 평안함을 소망합니다.
2016-05-19 12:35:58 | 김대용
어르신들의 나들이 사진을 자주 보다보니 중독?이 되어선지 모두 너무 멋지세요^^ 이렇게 아름답게 나이들어가고 싶은 생각이 들지요. 젊은 자매님들의 섬김과 젊은 형제님들의 동행이 울타리가 되네요. 주님 오실 때까지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2016-05-18 16:17:56 | 이수영
어르신 모임을 다녀오면서 어르신의 참뜻이 알고 싶어졌습니다. 어르신 ①남의 아버지를 높여서 이르는 말 ②나이가 많은 사람을 높여서 이르는 말 첫 번째 남의…가 걸리드라구요. 두 번째 그럼 도대체 몇 살에 어르신 깃발을~? 65? 70? 75? 자칫 부르기도 불리움 받기도 거북할 수 있는 어르신엔 옛날과 다르게 젊어진 Active Senior 의 노련한 건강미와 생각들이 세상을 슬그머니 흔들어보고 싶어도 보입니다. 언제부터인가 젊은이들의 결혼관이 미래를 걱정하며 다 그런건 아니지만 아이낳기 기피증세로 본의 아니게 세대균형을 흔들어 보임으로 자칫 미래의 노후 쉼터는 일을 멈출 수 없는 사회 구성원의 반열에 다시 오를 수 도 있다는 성급한 인구분석학자 들의 예방론도 들어 본적 있습니다. 어르신 모임에 들어 오고 싶어도 아직 이 나이에 벌써부터 어르신 호칭은 사양할래요 옵션 정도로 느긋하고 싶습니다.^^… 어르신은 존경과 높임으로 부르는 속내가 있지만 객관적일 경우에만 그러하지 막상 주관적일 경우엔 그런 영화의 주인공은 이구동성 어르신 깃발이 세워질 때 까지 가능한 양보하고 싶습니다. 그런가 하면 진정한 어르신 몇분께 어르신의 명칭보다 더 좋은 호칭은 없을까요? 몇초 안가서 없다고 말씀하십니다. 수세기를 걸쳐 누구도 피해 갈수 없는 나이 가 주는 면류관 어르신 입니다. 아이를 낳고 키워봐야 젊어도 보고 늙어도 봐야 자아비판을 거쳐 심지어 어떤 분들은 부모를 잃고 나서야 후회와 함께 깨닫게 되는 금빛 찬란한 어르신의 칭호가 가슴에 팍팍 와 닿기도 한답니다. 아무리 그렇더라도 아직은 젊음이 좋을래요 하시는 분들을 위한 60 갓 넘으신 준 어르신의 고운 이미지를 어르신에 연착륙 시킬 만한 호칭은 없을까 고심 하면서 한번쯤 우리교회 내에서 어르신이란 말을 청년장년노년에 걸쳐 젊은노인의 그림이 함께 담긴 그러면서도 경로(敬老)가 담긴 콤비네이션 호칭이나 애칭을 이왕 말 나오신 김에 한번쯤은 공개 모집 하여 봅니다. 5월엔 앞으로도 둘이 하나되면 좋겠다는 21일 부부의날도 있고 부부가 나란히 누워 … 늙으면 서러운게 아니라 부러운게야…로 우리교회내에선 거리낌, 두려움없이 청중장노년 누구나 가볍게 드나들 수 있는 동네 Active Senior town을 상상속에 분양하고자 하오니 제보 바랍니다. 제보가 없으셔도 그 역시 수세기의 걸쳐 내려온 현재의 정답이 입증 된 것으로 국어사전을 더욱더 견고히 지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어떤 분이 써놓은 글에 나이는 먹는게 아니라 거듭나는 거라지요. 나이는 칠을 더할 때마다 빛을 더해가는 옻과 같습니다. 어떻게 하면 나이를 멋있게 먹을 수 있을까요? 이 세상에는 한 해 두 해 세월이 거듭할수록 매력이 더해지는 사람과 세상이 거듭될수록 매력을 잃어버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나이를 먹고 싶지 않다고 발버둥치는 사람일수록, 세월이 지나갈 때마다 매력의 빛이 희미해지기 마련입니다. 나이를 먹는 것은 결코 마이너스가 아닙니다. 한 번 두 번 칠을 거듭할 때마다 빛과 윤기를 더해가는 옻 말이에요. 나이를 먹는다고 해서 기회가 줄어지는 것도 아닙니다. 이 세상에는 연륜이 아니면 감히 맛볼 수 없는 감회가 얼마든지 있습니다. 나이마다 거듭나 보고 저 시도 해보는 육신 안에서의 최선의 노력과 실패! 그 실패들을 통하여 비로서 자신을 부인하고 , 거듭나는 삶의 비밀도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나이가 들면서 눈이 침침한 것은, 필요 없는 작은 것은 보지 말고 필요한 큰 것만 보라는 것이며. 귀가 잘 안 들리는 것은, 필요 없는 작은 말은 듣지 말고 필요한 큰 말만 들으라는 것이지요. 이가 시린 것은, 연한 음식만 먹고 소화불량 없게 하려함이구요. 걸음걸이가 부자연스러운 것은, 매사에 조심하고 멀리 가지 말라는 것이지요. 머리가 하얗게 되는 것은, 멀리 있어도 나이 든 사람인 것을 알아보게 하기 위한 조물주의 배려랍니다. 정신이 깜박 거리는 것은, 살아 온 세월을 다 기억하지 말라는 것이고 지나온 세월을 다 기억하면 아마도 서로 부딪쳐 돌아버릴 거래요. 좋은 기억, 사랑의 빚이 담긴 아름다운 추억만 기억하라는 것이랍니다. 바람처럼 다가오는 시간을 신이 주신 선물처럼 받아들이면 된다지요. 가끔 힘들면 한숨 한 번 쉬고 하늘을 보세요. 멈추면 보이는 것이 참 많답니다. 더 행복하세요. 더 많이 웃으세요. 이 글을 보시는 모든 분 들은 미래를 내다 보시는 분 들이기도 하시지요? 구원 받은 기쁨과 하나님의 은혜가 늘 함께 하시길~~ ^^ (딤전 5:4, 킹흠정) 만일 어떤 과부에게 자녀나 손자들이 있거든 그들이 먼저 집에서 효성을 보여 자기 부모에게 보답하는 것을 배우게 하라. 그것은 [하나님] 앞에서 선하며 받으실 만한 것이니라.샬롬.
2016-05-18 15:53:37 | 윤계영
5월 11일 수요일에는 어르신들과 함께 대부도를 다녀왔습니다. 저 멀리 보이는 우주선모형의 대부도 조력발전소로 향합니다.   조금전 걸어왔던 아래의 잔디밭이 훤히 보이는 이곳에서 어르신께서 환하게 웃어보여주시네요. 이 두꺼운 유리위에서 포즈를 취해주시는 자매님은 강심장.^^                                      금강산구경도 식후경, 아니, 서커스구경도 식후경.     대부도에 있는 동춘서커스 구경, 어릴적 생각도 나고 아무튼 추억의 서커스였습니다.   대부도 나들이, 잘 다녀왔다고 보고드립니다. ^^  샬롬. 
2016-05-18 13:38:31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