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틈날때마다 같이 성경 암송을 하면서 이날 발표를 위해서 연습시킨 보람이 있네요^^아이들이 이렇게 자라나는 것처럼 ,, 예수님을 닮아가는 모습도 날마다 자라나길 다짐해 봅니다. 사랑으로 섬겨주신 선생님들께 감사드려요.
2016-05-11 15:28:08 | 오광일
우리도 주님 앞에 이런 모습이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보네요.
선생님만 바라보는 아이들의 눈과 표현해내는 손들이 어찌나 예쁜지~
2016-05-11 14:28:10 | 이수영
아이와 어르신 참 많은것을 생각하게 하네요^^
주님안에 있는 행복을 보는 것 같아요~
2016-05-11 14:23:26 | 이수영
안녕하세요?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는 것을 보니 마음이 평안합니다.
잘 지도해 주신 선생님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샬롬
패스터
2016-05-11 11:42:56 | 관리자
엄마 옆에서 떨어지면 큰일나는 줄 알고 졸졸따라 다니던 귀여운아이가
의젓하게 율동하며 찬양 하는 모습에 얼마나 놀랐는지요 ㅎㅎ
아이들이 교회안에서 이렇게 잘 자라는 모습보니 너무 흐뭇하고 좋아요.
2016-05-11 11:23:43 | 김혜순
귀여운 아이들의 깜찍한 찬양과 어르신들의 기도 모습이
가슴 뭉클하게 합니다.
교회안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일들이 선하게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2016-05-11 11:16:59 | 김혜순
우리 이 아이들에게 건강하고 견고한 교회를 물려주고자 현재 애쓰는 있는 교회가 수포로 돌아가지 않도록 지치지 않아야 겠네요.
이 아이들을 보니 목적의식이 다시 살아나는 듯 하네요.
8년동안 자라난 아이들 모습을 보니 위로가 됩니다.
2016-05-11 10:58:39 | 오혜미
암송 말씀이 어려워 외우는데 시간이 걸릴거라는 예상을 뒤엎고 2~3주만에 완벽히 외우고,
새롭게 배운 찬양인데다 손동작이 쉽지 않은 율동을 열심히 연습한 우리 유치부 아이들!
정말 대견하고 참 잘했어요^^ 최선을 다해 노력한만큼 훌쩍 성장했을거예요..
각가정에서 열심히 연습시켜 주신 부모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성실히 함께 해왔는데 긴장하고 쑥스러워 참여하지 못한 몇몇 아이들이 있어 아쉽지만
너무 속상해하지 말고 내년을 기약하기로 해요^^ 올해보다 더 잘할수 있을거예요..
먼훗날 이 아이들이 우리 교회의 리더로 섬기는 모습을 상상하니 마냥 행복해집니다^^
2016-05-11 08:18:01 | 임연수
의진이, 명준이, 주하, 이레,
신생아때부터 사랑침례교회유아실을 누비던 아이들이었는데
정말 감개무량합니다.
어디에서 태어났어도 나는야 주의 어린이,
날 만드심을 아는 우리 유치부 아이들,
정말 축복합니다.
2016-05-11 07:33:54 | 이청원
감동 또 감동입니다.
사랑침례교회에서 태어난 우리 귀염둥이들도 눈에 띄고요,
어릴 때부터 말씀을 암송하고 찬양드리는 모습이 너무도 사랑스럽고 귀하네요.
늘 보이지 않는 곳에서 수고하시는 교사들께 고개가 절로 숙여집니다.
아이들이 모두 바르게 잘 자라서 미래의 사랑침례교회를 이끌어갈 주님의 군사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2016-05-11 03:54:49 | 김상희
2016년 5월 8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xpO3q9r94e0
2016-05-11 00:36:23 | 관리자
어버이 날이었던 5월 8일, 교회모습입니다.
주님께 찬양올리는 모습 너무도 이쁩니다.^^
주님께서 아이들, 어른, 공평하게 하루를 주시니
우리는 또 이렇게 할 일 하며 하루하루 살아갑니다.
https://youtu.be/iEUnSOzfkQo (할 일 하며 주님을 기다리는 성도) (눅 12:35~48)
교회건축과 관련하여 성도님들의 많은 관심 가져주시고
미디어 선교 헌금 캠페인(5월 29일)에도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샬롬.
2016-05-10 23:34:57 | 관리자
성화의 삶을 향한 형제님의 순수한 열정이
저에게 큰 교훈과 격려를 안겨줍니다.
귀한 글에 감사해요.^^
2016-05-10 13:00:35 | 김대용
아멘이 되는 글입니다.
덕분에 새롭게, 다시 보고, 읽게 되어 감사합니다.
자격없는 우리를 주님의 자녀로 선택하신 그 은혜를 힘입어 결코 넘어지지 않고 살아가길 원합니다.
2016-05-10 11:39:28 | 이수영
베드로후서 1:12 그러므로 비록 너희가 이것들을 알고 현재의 진리에 굳게 서 있을지라도 너희가 항상 그것들을 기억하게 하는 일에 내가 게으르지 아니하리라.
베드로후서 1:13 참으로 내가 이 장막에 있는 동안에 너희가 기억하게 하여 너희를 일깨우는 것이 합당한 줄로 생각하노니
베드로후서 1:14 이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게 보여 주신 것 같이 내가 머잖아 반드시 나의 이 장막을 벗어야 할 줄 알기 때문이라.
베드로후서 1:15 또한 내가 떠나간 뒤에도 너희가 항상 이것들을 기억할 수 있도록 내가 애쓰리라.
9절에 대한 오 광일 형제님의 묵상으로 인해 저도 깜짝 놀라게 되네요.
그리고 나서 성경을 다시 읽었습니다.
이와같이 이것들을 다시 기억할 수 있도록 애쓰는 사람들이 곳곳에 있을때에 우리의 열매는 빈약하지 않으리라 생각됩니다.
오늘의 이 한 말씀을 또 다시 마음속에 깊이 새겨뵵니다.
2016-05-10 06:45:22 | 오혜미
10절 말씀까지, 참 구구절절 마음에 와닿습니다.
실행에 옮김이 관건이겠죠. 이것들을 행하면 결코 넘어지지 아니하리니....아멘.
2016-05-09 18:43:54 | 이청원
귀한 묵상 감사해요.
내게도 힘이 되고 도움이 되네요.
샬롬
2016-05-09 16:52:11 | 관리자
샬롬~^^
2016.5.8 주일 오후 설교중에 제 뇌리에 남는 단어 하나가 있어서요..
다름 아닌 ...절제(temperance).. 이것을 베드로후서1장과 관련지어 읽어 보니, 우리에게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거 같습니다.
베드로 후서1장
1절).. 우리의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의 의를 통해 우리와 더불어 동일하게 보배로운
믿음을 얻은 자들에게..(구원받은 우리가 대상이 되겠네요^^)
2절) 하나님과 예수 우리 주를 아는 것을 통해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더욱 많이 있을 지어다.
3절) 우리를 부르사 영광과 덕에 이르게 하신 분을 아는 것을 통해 그분의 신성한 권능이 생명과 하나님의 성품에
속한 모든것을 우리에게 주셨도다.
4절)...세상에 있게 된 썩을 것을 피하여 하나님의 본성에 참여하는 자가되게 ..
이렇게 우리에게 엄청난 구원의 선물과 영원한 생명을 약속해 주시며 하나님의 본성에 참여하는 자가 되기를 원하시는 주님께서 5절부터 우리에게 부탁하신 말씀이 있습니다.
5절)...열심을 다하여 너희의 믿음에 덕을, 덕에 지식을
6절) 지식에 절제를, 절제에 인내를, 인내에 경건을,
7절) 경건에 형제의 친절을, 형제의 친절에 사랑을 더하라
믿음+ 덕+ 지식+ 절제+ 인내+경건+ 형제의 친절+ 사랑 ...8절에 이것이 풍성하면 우리가 예수그리스도를 아는 것에서 빈약하거나 열매 맺지 못한 자가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런데 9절에 참으로 중요한 말씀을 하십니다.
9절) 이것들이 없는 자는 눈먼자요 멀리 내다 볼 수 없는 자며 자기의 옛 죄들로 부터 자기가 깨끗하게 된 것을 잊은 자니라...
9절 말씀을 여러번 읽고 또 읽고 하면.. 주님께서 아버지 같은 심정으로 진중한 목소리로 훈계를 하시는 장면이 그려집니다. 이런 것들이 없으면 눈먼자, 멀리 내다 볼 수 없는자, 자기가 어떻게 구원받았는지를 잊어버리는 교만한 자가 된다는 ....
진리의 말씀을 알고,,하나님께서 온전히 보존해 주신 KJB를 통해 많은 지식을 얻게 되었지만, 절제하지 못하고 인내하지 못하며 경건하지 못하고 형제에게 친절하지 못하며 예수님의 사랑이 부족한 나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나를 돌아보면 한없이 비참한 자라는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러나 다시 주님을 바라보며 선한 욕심을 내어 봅니다.
지식에서 절제, 인내, 경건, 형제의 친절, 사랑의 단계로 나아가고 싶습니다.
10절에... 형제들아 , 더욱 열심을 내어..너희를 부르신 것과 선택하신 것을 확고히 하라..이것들을 행하면 결코 넘어지지 아니하리니..
자격 없는 우리를 부르시고 주님의 자녀로 선택해 주신 그 은혜를 늘 잊지 않고, 날마다 옛 자아를 죽이며 새 힘으로 살아가면 좋겠습니다.
2016-05-09 15:19:27 | 오광일
주방 팀에서 늘 이렇게 신실하게 섬겨 주시니 참으로 감사합니다.
순수한 섬김이 이 교회를 유지하는 큰 힘입니다.
샬롬
패스터
2016-05-09 10:17:03 | 관리자
전해야 한다는 부담감을 덜어주셔서 고맙습니다~~
2016-05-09 09:38:57 | 목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