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역 형제자매님들이 오랜 시간 정성껏 준비하시고,
좋은 찬양을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샬롬!
2016-04-04 10:45:45 | 장용철
반갑습니다. 건강한 세째아이를 출산하셨다고 하여서 자매님인줄 알았는데 형제님이시군요
인터넷으로 말씀을 들으시고 흠정역 성경도 읽으시며 신앙생활 하신다니 만나보고
싶군요. 외롭다고 생각하시지 마시고 이공간을 통해 교재도 하시고 기쁘게 믿음 생활
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2016-04-03 21:20:29 | 윤정용
2016년 4월 3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4CHI-n-AlAM
2016-04-03 17:42:06 | 관리자
교회 건축을 축하드립니다 저는 강남에 있는 수서 교회에 다니고 있는 교인입니다 저희 교회가 이번에 교회를 은혜롭게 건축했습니다 많은 교회에서 보러 오십니다 침례교회에서도 꼭 한 번 보시고 저희 교회처럼 하나님과 사람이 보기에 아름다움 교회를 건축하시기 바랍니다
2016-04-03 17:38:39 | 강경희
2016년 3월 27일 (주일 오후)
제3회 마제스티 찬송
https://youtu.be/NFeDQaoK42I
2016-04-03 10:09:28 | 관리자
네 관심 감사드립니다 ^^
2016-04-03 09:34:25 | 이광무
안녕하세요 형제님. 성함이 낯익군요.^^
그리고 그사이 셋째? 나라에 애국과 동시에 주님의 군사도 탄생했군요.
부디 아름다운 가정 잘이루시고 이렇게 소식 간간히 전해주십시오.^^ 샬롬.
2016-04-02 09:48:47 | 이청원
안녕하세요?
기쁘고 감사한 소식이네요.
환경이 어떠하든지 바른말씀을 사모하는 자녀들에게
하늘의 복으로 채워주실 줄 믿게되네요
마지막 때에 가족이라도 챙길 수 있다는 것은 크나큰 복이 아닐까 싶습니다.
성경읽기 모임이 계속해서 성장하기를 간절히 기대합니다.
2016-04-02 09:31:53 | 김상희
2016년 3월 27일 (주일 오후)
제3회 마제스티 찬송
https://youtu.be/guHtaKptXkE
2016-04-02 01:37:12 | 관리자
2016년 3월 27일 (주일 오후)
제3회 마제스티 찬송
https://youtu.be/N-FipkmLiig
2016-04-01 23:00:30 | 관리자
2016년 3월 27일 (주일 오후)
제3회 마제스티 찬송
https://youtu.be/gzRry8ZUdd8
2016-04-01 22:46:47 | 관리자
반갑습니다 .형제님
벌써 형제님도 킹제임스와 저희 교회를 안지 오래되셨네요. 변함없는 믿음과 사랑에 감사드려요.
2016-04-01 11:06:32 | 오혜미
감사합니다, 형제님^^
곳곳에서 바른성경으로 인해 답답함이 해소되고
신약교회가 무엇인지 알아가는 성도들이 많아지길 기도하고 있지요.
같은 말을하고 교제가 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지요~
온가족이 주님안에서 굳게 세워져 가길 바랍니다~
기쁜 소식도 전해주세요^^ 감사해요
2016-04-01 10:22:13 | 이수영
안녕하세요? 몇년전에 인천에 있는 사랑침례교회 방문했었을때 어린 아이들이 바른자세로 예배 끝까지 앉아있는 것을 보고 상당히 인상깊었었는데 거리가 너무나 먼 관계로 그 후로는 방문하지 못했네요.
다행히 저는 인터넷 유튜브에 설교영상이 자주 올라와서 항상 듣고있습니다.
그리고 그동안 셋째 아이를 건강하게 출산하면서 주님의 은혜를 더욱더 누리고 있습니다.
얼마전 신청했던 책자들을 보내주셔서 너무나 감사하고 일단 몇몇 마음이 열리신 분들께 드리고 있고 책자를 나눌 때 참으로 뿌듯합니다.
날이 갈수록 믿는자로써 잘 모이지도 못하고 세상 속에서 살아가는 것이 쉽지 않지만 외로운 중에서도 성경 글자 하나하나에서 기쁨을 느낍니다.
얼마전 어떤 믿는이들이 성경을 같이 읽자고 방문했는데 흠정역으로 읽자고 하니 흔쾌히 하나 사달라고 하셔서 흠정역 성경으로 성경읽기 모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우리 가정에서도 이제 글을 배우는 두 딸과 함께 성경읽기를 실행하고 있습니다. 성경말씀은 정말 어둠속의 등불같고 꿀같이 달기도 하며 영양이 넘치는 젖과 같다는 것을 체험하고 있습니다.
성도님들~ 올해도 그리스도를 더욱 얻는 한해 되시며 다시한번 책자와 인터넷을 통해 말씀을 전해들을 수 있음을 감사합니다.^^
2016-04-01 09:49:09 | 장영락
안녕하세요? 제가 미국 가 있는 동안 귀한 아이들이 출생했네요.
참으로 큰 경사입니다.
오늘 전화해 보니 셋 다 건강하고 조리원으로 옮겨서 산모 역시 잘 지낸다고 합니다.
우리 주 예수님의 은혜와 큰 평안이 세 아이들과 부부의 삶에 넘쳐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6-03-31 16:18:05 | 관리자
형제님, 자매님. 축하드립니다.
모두 다 건강하시죠?. 하나님의 자녀로 예쁘게 커나가길 기도드립니다.
2016-03-30 20:22:20 | 홍성호
안녕하세요?
아이들의 표정을 보니 우리의 마음도 흐뭇해집니다.
주님의 평강으로 기쁘고 밝은 교회생활을 하길 소원 합니다.
부평,부천 지역모임으로 오시면 좋겠습니다.
주일에 꼭 찾아뵙고 정식으로 인사 드려야겠습니다.
2016-03-29 19:47:26 | 정명도
안녕하세요?
온 가정의 밝은 미소가 대단히 인상적입니다.
우리와 함께 한 배에 탄 것을 축하드리고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좋은 교제 나누기를 원합니다.
큰 평안을 기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6-03-29 11:46:14 | 관리자
ㅋㅋㅋ 동명이시네요.
반갑습니다.
2016-03-29 10:32:33 | 허광무
교회가 나아가는 방향에 맞춘 우리가 나누어야할 그리고 필요로하는
진정하고 올바른 교제에 대해 이해하기 쉽게 잘 정리해 주셨네요.
깊이 공감하는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16-03-29 06:03:19 | 김상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