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news&write_id=1882
2016-03-10 10:37:56 | 관리자
뼈가 부서졌으니 복잡한 수술일텐데 지금쯤은 수술을 하셨을지 모르겠네요.
모든 수술과정과 경과가 좋아 빨리 회복되시길 기도합니다.
2016-03-10 10:08:06 | 김상희
이인술 어른신께서 교회에 오시기 전에 저와 전화상담을 했던 기억이 새롭네요.
확고한 믿음으로 하늘나라에 소망을 두신 초연한 모습으로 여러사람들에게 감동으로
본을 보이시며 예수님을 증거하셨으니 본받아야할 감동의 소식입니다.
속히 쾌차하셔서 건강하게 활동하시길 기원합니다.
2016-03-10 10:03:57 | 김상희
주일의 활기로 인해 교회에서 내려다본 안개 속 설경이
포근하게 느껴지네요.
그리운 자매님의 얼굴들 보고 또 봅니다.ㅎ
2016-03-10 09:41:10 | 김상희
가족들 모두가 놀라고 간절한 심정으로 지내실 텐데,
수술이 잘되어 정상적인 생활로 속히 돌아오시기를 바랍니다.
2016-03-09 16:40:48 | 김영익
수술이 잘되고 회복이 원활히 되어 곧 활기찬 모습 뵙기 원합니다.
2016-03-09 14:58:17 | 이수영
눈 내린 사진보니 오래된 일로 생각되어지는 것이
우린 지금 봄 가운데 있네요^^
버드나무는 먼발치에서 보면 이미 초록을 드러내고
있고 봄나무들은 가지끝에 망울들이 생겨있어요.
햇빛은 따사로운데 바람은 이리저리 파고 들면서
불어요~
내일이면 꽃소식이 들릴듯^^
자연을 통해 주님의 신실하심을 봅니다~
2016-03-09 14:54:09 | 이수영
몇주전인데 2월이라고 하니 한참된거 같아요.
따사로운 봄 햇빛을 보면서 계절의 변화를 느낍니다.
곳곳에서 나누는 교제가 정겨워 보여 좋습니다.
2016-03-09 12:23:58 | 김혜순
주일 반가운 얼굴로 인사를 나누었는데
이렇게 예기치 않은 일로 다치시고 수술을 받으셔야 한다니
형제님과 가족 모두 매우 놀라고 걱정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부디 수술 잘 받으시고 부상 부위가 빠르게 회복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2016-03-09 11:46:38 | 김대용
사진일기가 많이 늦었네요.
지금으로 부터 2주전, 눈 내리던 오후, 우리는 이렇게 함께 했습니다.^^
2016-03-08 23:49:32 | 관리자
그런일이 있으셨군요. 다른곳은 이상이 없다니 정말 다행이라고 해야겠네요.
가족모두 힘내시기를...... 수술이 잘되기를 바랍니다.
2016-03-08 20:41:23 | 이청원
저 역시 사다리 작업이 많은 터라 남의 일 같지 않습니다. 박 형제님의 쾌유를 위해 기도드리겠습니다.
2016-03-08 20:40:59 | 박진태
3미터면 꽤 높은 곳인데 충격이 심했겠네요
수술이 잘 진행되고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하나님께서 박형제님과 가족의 마음을 지켜 주시기바랍니다. 샬롬
2016-03-08 19:13:11 | 조양교
안녕하세요?
일산에서 오시는 박종덕 형제님(고건숙 자매님)께서 새 직장에서 오늘 일하시다가 3미터 높이에서 떨어져 복숭아뼈가 부서져서 곧 수술해야 한다고 합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photo2&write_id=2069
이번 주는 늘 박 형제님 생각하시며 수술이 잘 되어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오시도록 기도해 주세요.
일산 지역 지역 인도자는 박선규 형제입니다(010-3382-2002).
샬롬
패스터
2016-03-08 18:49:35 | 관리자
2016년 2월 28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sezL4pGXoKQ
2016-03-06 23:59:15 | 관리자
정말 멋지네요. 저희도 화장실에서 달력내용을 보면서, 참 잘 나왔네 하면서, 언젠가 우리도 받을 수 있겠지 하면서 기다려지곤 했습니다.
복음전도에 활용하는 형제님의 믿음과 용기가 참으로 멋있습니다.
2016-03-06 22:11:00 | 박기용
형제님, 감사합니다.
저 달력은 2014년도에 제작 보급하였습니다만,
혹 필요하신 분은 교회에 조금 보관되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16-03-05 23:09:56 | 최상기
하늘에 소망을 두신 어르신들의 건재하심이 우리들의 미래의 본이
되심을 감사하게 되네요.
모두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2016-03-05 06:30:00 | 김상희
안녕하세요?
사실 교회에서 가장 중요한 일인데도 빛은 잘 안 나는 것이 주방 봉사입니다.
그럼에도 이렇게 자발적으로 잘 움직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 역시 건강이 유지되는 한 최선을 다해 영적 말씀을 공급하려고 노력하겠습니다.
샬롬
패스터
2016-03-04 12:17:16 | 관리자
자율적인 섬김과 질서정연한 사랑침례교회의 아름다운 문화가
지속적으로 이어져나가길 바라면서 수고하시는 지체의 손길에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2016-03-04 03:55:12 | 김상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