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례성도가 되신 한분 한분들께 축하를 드립니다.
주님의 명령을 순종하신 첫걸음이 하늘나라까지 이어지기를 기도합니다.
기쁘고 복된 시간이었습니다. 샬롬
2015-11-18 19:27:47 | 조양교
침례를 받으신 형제님, 자매님... 축하드립니다!
특히 어린나이에 침례에 순종한 그 마음이 참 귀하구나... 느꼈습니다.
모두에게 매일매일 성령이 충만한 삶으로 인도해주실 것을 믿습니다.
2015-11-18 19:13:49 | 태은상
안녕하세요?
이번에 이렇게 귀한 분들이 이처럼 많이 침례를 받게 되어 대단히 기쁩니다.
곳곳에서 성경대로 믿는 침례성도들이 많이 일어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5-11-18 13:54:23 | 관리자
어린 형제/자매들로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연령이 함께 침례받는 모습을 보며
예수님의 대신속죄를 통해 우리가 받은 구원은 남녀노소 모두를 위한 것임을
다시금 눈으로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침례받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축하의 마음의 전하며
2015년 말미를 아름답게 장식한 사진을 잘 정리해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2015-11-18 11:25:50 | 김대용
어린아이 임에도 승현이와 원이도 스스로 침례가 무엇인지 정확히 알고 받는 모습이
참 대견하고 자랑스럽습니다.
진주 식구들 모두 보게 되어 반가웠어요.
이제 순종의 첫 발을 내디딘 모든 분들이 주님을 기쁘게 하는 자녀가 되시기를 원합니다.
이번 침례식을 함께 참석하고 응원하는 인원이 가장 많았던 것 같아요.
모두 모두 축하드립니다.
2015-11-18 09:02:33 | 이수영
교회가 성장하면서 예수님의 명령인 침례에 순종하시는 분들이
날로 더해지니 기쁘고도 감사한 일이네요.
특히 아이들이 눈에 띄니 대견하다는 생각이 앞서네요.
침례받으신 모는 분들께 축하의 마음을 전합니다.
2015-11-18 01:36:56 | 김상희
우리교회와 진주소망침례교회 성도님들과 함께 침례를 받았습니다.
존칭은 생략하겠습니다.
왕운현 <진주>
김봉기 <진주>
정명숙 <진주>
우진영
김희수
손영호
이상곤
박계순
전춘하
최영도
김은아
정명자
한칠성
조성숙
김광희
박제욱
박순호
전장호
박승달
김해영
이은아
오수영
이승복
김승현
장원
황승진
전소영
김성남
권진숙
김반석
김옥토
김도훈
김애경
김예영
김찬영
김하영
모두 36명의 성도께서 침례를 받으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
2015-11-17 22:43:19 | 관리자
제안사항을 이리 적극적으로 수용해 주셔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15-11-17 21:47:00 | 이웅재
안녕하세요?
상단의 녹색 부분 <모임과 기관> 메뉴에서 청년부, 주일학교, 형제모임, 자매모임은 각각의 메뉴 안에서 소분류가 되도록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이제부터는 제1청년, 제2청년 등의 구분이 가능하니 소분류에 맞게 글을 올리시기 바랍니다.
샬롬
패스터
2015-11-17 15:21:37 | 관리자
선생님들께서 늘 사랑과 믿음으로 바르게 가르쳐주시고
힘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이 배운 말씀을 가지고 한주한주 따라가려는 모습을
보면서 부모인 저희들도 더 잘 양육해야겠다는 마음도 갖게
되네요. 미래의 소망인 아이들이 바르게 잘 크길. . .
2015-11-17 10:19:49 | 주경선
자매님.^^ 예쁜 공주님 쑥쑥 잘 자라고 있지요.!!
오빠들 틈에 씩씩하게 크겠어요. 자매님 찬양이 큰 감동이 되었었는데..
지금도 멀리서 듣고 있습니다.
2015-11-17 08:26:15 | 고영빈
아이들 얼굴을 하나 하나 보고 있노라니 감회가 새롭네요.
바른 진리의 말씀으로 양육되어 올곧게 자라가는 모습을 생각하니
사랑침례교회의 미래가 밝게 비추어져 흐뭇한 미소가 지어지네요.
부모님과 선생님들의 섬김에 감사를 드립니다.
2015-11-17 04:30:00 | 김상희
잘못 읽고 잘 안보여서 중고등부인 줄 알았어요.
참 대견하네요.
우리 아이들 하나 하나 귀하네요.
부모님들 힘내시고 잘 키워주세요..
우리 교회의 미래를 꿈꾸게요.^^
2015-11-17 01:05:11 | 오혜미
주님은 다 듣고 계셔 악보를 구할 수 있을까요?
꼭 찬양하고 싶은 곡이에요.
2015-11-17 00:10:26 | 정혜선
성경 암송구절이 상당히 많았는데도 다 외워서 암송하는 모습에 참 기특하고 대견합니다.
물론 부모님의 공조가 있었음을 짐작하지요^^
아이들을 가르치는 선생님들의 사랑의 수고로 이렇게 무럭무럭 영육이 자라가는 모습이
참 감사합니다.
이런 아이들이 훗날 또 주일학교 교사들로, 교회의 일꾼들로 쓰임 받기를 바랍니다.
"참 잘했어요" 도장을' 쾅' 찍어주고 싶어요^^
2015-11-16 16:39:56 | 이수영
우리 초등부 아이들이 순수하게 마음을 담아 불러 준 노래 감사합니다.
성경 암송은 말할 것도 없이 좋았어요.
주님을 두려워하며 바르게 성장해서 주님이 기뻐하는 일꾼들이 되기 바랍니다.
샬롬
패스터
2015-11-16 16:04:55 | 관리자
안녕하세요?
모두가 자율적으로 김장 담그는 데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성도들의 섬김 모습이 매우 아름답습니다.
새로 산 큰 냉장고도 보았습니다.
어제 김치도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수고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주님의 큰 평안을 기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5-11-16 16:03:31 | 관리자
순서지와 방송실용 찬송가 가사를 첨부해서 올렸습니다.
2015-11-16 14:28:45 | 장용철
사진을 보는 내내 가슴이 뭉클하고, 찡해 옵니다.
아마, 형제 자매님의 사랑이 느껴져서이겠지요?
수고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김치 먹을 때마다 이 사진들이 기억날 것 같아요~~
2015-11-16 11:37:56 | 심경아
말썽꾸러기 어린아이를 맡겨 놓고 선생님께 늘 미안한 마음입니다.
아이가 하나님의 말씀가운데 거하며 성장하는 모습을 보면 대견한 마음입니다.
이 일을 위해 애써주시는 선생님들의 아름다운 섬김의 헌신에 큰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의 평안과 복이 함께 하시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2015-11-16 10:53:46 | 김영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