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분의 모습을 처음 뵈었을 때 전혀 낯설지 않은 이유가 무엇일까 생각해 봤습니다.
넉넉하고 편안한 웃음으로 마음 문을 활짝 열어주신 까닭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구원받은 성도들간의 교제가 하늘나라의 기쁨을 체험하는 것이고, 아버지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것임을 다시금 생각해 보게 됩니다.
김준수형제님, 윤영순자매님, 주님의 이름으로 다시 한번 뜨겁게 환영합니다. ^^
2015-08-04 12:31:52 | 한원규
좋은 글로 종종 만나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글을 읽으면서 하나님께서 시간과 건강과 우리가 알 수 없는 모든 여건 들 까지 허락하시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주여, 영혼이 가난한 자들의 간구하는 목소리에 귀 기울이시고 긍휼을 베푸사 주님 보시기에 가장 선한 길로 인도해 주시옵소서!
2015-08-04 12:26:18 | 한원규
안녕하세요?
주일에 공지한 대로 저희 교회에서는 8월 1일부터 김대용 형제님을 전임 행정 전도사로 임명하였습니다.
김 형제님의 주된 업무는 문서 정리/관리 및 각종 행정 처리입니다.
김 형제님은 오전 9시 30분부터 6시 30분까지 일합니다.
화요일은 휴무입니다.
연락처는 010-8632-1387입니다.
김 형제님은 공적 업무를 처리하는 분이므로 업무에 방해가 되지 않게
사적 만남을 원하는 분은 근무 시간 외에 개인적인 교제를 나누어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김 형제님은 교회 근처로 이사해서 거주하고 있습니다.
끝으로 지난 1년 동안 최상기 형제님께서 열성을 다해 성실하게 임무를 잘 수행해 주셨습니다.
이에 대해 교회를 대신하여 감사드립니다.
최 형제님의 수고로 인해 교회의 여러 가지 업무의 틀이 잘 잡혔습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5-08-04 10:26:31 | 관리자
바른성경과 바른신약교회를 찾아 오심을 환영합니다.
바른진리안에서 같이 배우고 탐구하고 성장하기를 바라며
좋은 교제 많이 하시기를 바랍니다.
2015-08-04 09:31:52 | 김영익
서울지역 모임에서 자주 뵙기를 소망합니다.
2015-08-03 18:43:49 | 김삼호
우리는 다채널 세상에 살고 있다. 다원주의와 큰 맥락을 같이 한다고 볼 수 있다. 채널이라고 하면 티브이 채널을 생각할 수 있는데, 지상파 방송이 케이블 티브이와 종편 방송으로 급속도로 대체되고 있는 실정이다. 만약 단일 채널을 고집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시대에 뒤 떨어진 사람이요, 꽉 막힌 사람으로 낙인이 찍힐 것이다. 현시대에는 무한한 선택을 강요받고 또 그것을 누리는 풍요의 삶을 살고 있다. 그래서 돈만 있으면 좋은 세상이라고 입을 모아 말한다. 선택의 풍요로움, 그것은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주신 놀라운 선물이다. 문제는 선택의 풍요로움이 왜곡되어 있다는 것이 문제이다.
하나님께서 사람을 위해 처음에 만들어준 세상에는 온갖 좋은 것들로 가득 차있었다. 그 모든 것이 선했고, 아름다웠고, 완전했다. 선을 선택할 수 있는 다양한 채널이 존재했고 사람들은 그것을 누릴 수 있었다. 그 어떤 대가를 지불 할 필요가 없이 공짜로 주어지는 선물 그 자체였다. 그러나 단 한가지의 채널은 금지되었다. 악을 선택하는 채널이다. 하나님은 악을 대적하시고 경멸하신다. 하나님은 거룩 그 자체이시고, 그 어떤 악도 양립, 또는 용인하지도 않는다. 하나님은 자신의 거룩함을 세우고, 사람들을 악에서 보호하시기 위한 방편으로 반드시 지켜야 할 단 하나의 채널을 두셨다. 이 죽음의 채널을 제외하고는 모든 것이 자유롭게 허용되었다. 지극히 쉬운 일이었고, 악에서 보호를 받는 길이었고, 하나님의 거룩함을 지키는 길이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을 위해서 마지노선인 악을 제외하고는 모든 것들을 아낌없이 허용하신 것이다.
그러나 사람들에게 부여된 무한한 축복은 하나님께서 허용하지 않은 단 하나의 금기의 채널을 선택함으로 여지없이 무너져 버리고 말았다. 먹으면 죽는다고 했던 과실을 따먹은 것이다. 거룩하신 하나님과 단절되었고, 그 결과 육체의 죽음과 고통스런 삶, 그리고 창조주 하나님과 영원히 분리되는 길을 가게 되었다. 이 저주스런 운명은 하나님께서 허용한 무한한 채널보다 단 하나의 악의 채널을 선택한대 있다. 이제 사람은 의와 생명의 법을 떠나 죄와 죽음의 법에 예속되기에 이르렀다. 이 법은 사람들에게 최고의 법이 되었고, 최종의 법이 되었다. 그 어느 누구도 이 법에 예외가 없다. 사람들은 죄와 죽음의 법에 팔리게 되었고, 원치않는 모든 악한 일들의 지배받게 된 것이다. 하나님과 관계를 맺어야만 살수 있도록 지어진 사람에게 하나님은 떠나셔야만 했고, 하나님과 떨어진 사람은 궁극적 멸망으로 향하는 열차에 탑승한 꼴이 되버리고 말았다. 사람들에게 처해진 운명이란, 다양한 악의 채널을 선택하며 살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 끔직한 운명에서 벗어날 길이란 없는 것인가?
하나님께서 사람들에게 내리신 죄와 죽음의 법은 엄중하다. 하나님께서 정하신 법을 피하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사람들을 너무나도 사랑하신 하나님은 죄는 극도로 미워하셨지만 사람들을 그 죄에서 구출하시기로 결심하셨다. 사람으로서는 해결할 수 없는 죄 문제를 하나님께서 직접 해결하시기로 한 것이다. 창조주이신 하나님이 사람이 되시기로 결정한 것이다. 이것은 신비중의 신비이다. 죄는 죽음으로만 갚을 수 있기에 죽을 수 있는 사람이 되고자 하신 것이다. 2천년전에 오신 예수님이 바로 그분이시다. 예수님은 우리와 동일한 사람의 몸을 입으셨으나 그 신분은 하나님이시다. 예수님을 아들 하나님으로 이해하는 것은 대단히 중요하다. 그분이 나의 죄를 대신해서 십자가 형벌을 받으셨다. 당신 자신의 죄가 아니라 죄 없으신 하나님이 희생헌물이 되신 것이다. 그 희생헌물은 완전한 헌물이며, 영원한 헌물이시다. 갈보리 십자가위에서 하나님의 거룩과 하나님의 공의와 사람들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이 동시에 성취되었다. 예수님께서 하나님이셨으므로 시대와 장소를 초월해서 모든 사람을 위한 헌물이 되실 수 있었던 것이다. 십자가에서 운명하시던 그 시간에 ‘다 이루었다’ 하시며 죄에 대하여 단번에, 영원히, 완전한 제거를 실행하시므로 모든 인류를 위한 단 하나의 의의 채널을 마련하셨다. 누구든지 예수님께서 나의 구원자가 되신다는 단 하나의 채널을 선택함으로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할 수 있게 된것이다.
단 하나의 금기의 채널로 악을 극도로 미워하시는 하나님을 나타내신 것처럼, 단 하나의 의의 채널을 예비심으로 궁극적으로 악을 제거하신 하나님이심을 드러내셨다. 참으로 하나님은 공의의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은 거룩하신 분이시며, 공의로우신 하나님이시며, 사람을 끔직이도 사랑하시는 분이시다. 거룩하고 공의로우신 하나님께서 멸망으로 향하는 사람들을 위해 단 하나의 의의 채널을 준비하신 것이다. 에덴 동산의 상황과 지금의 상황은 완전 역전되었다. 악으로 덮여있는 현 세상에서 구출받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은 하나님께서 사람들을 위해 준비하신 단 하나의 채널을 선택하고 받아들이는 길 뿐이다. “다른 사람 안에는 구원이 없나니 하늘 아래에서 우리를 구원할 다른 이름을 사람들 가운데 주지 아니하셨느니라” (행4:12)
2015-08-03 15:21:33 | 조양교
좋은 분들이 저희와 함께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주님 안에서 귀한 교제를 나누기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5-08-03 12:54:08 | 관리자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출석하신 지 얼마 안 되셨는데 성경론 세미나에 참여하셔서
진리에 대한 열심을 보여주신 두 분의 모습에 감명을 받았습니다.
함께 교회를 섬기게 되어 대단히 기쁘고
앞으로 믿음 생활의 참 기쁨과 평안을 풍성히 누리시기 원합니다.
2015-08-03 10:44:57 | 김대용
오신지 얼마 안되었지만 친숙한 부부시네요.
킹제임스 성경을 통해 갈등이 해결되고 평안해졌다는 말씀들었습니다.
주님안에서 좋은 교제가 있으시기 바랍니다.
2015-08-03 10:27:49 | 조양교
두 분 반갑습니다.
많이 닮으셨어요^^
바른믿음 가운데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성도로
함께 성장해 나가시길 바랍니다.
함께 하게 되어 기뻐요^^
2015-08-03 08:06:32 | 이수영
구로에서 오시는
김준수형제님과 윤영순 자매님 입니다.
2015-08-03 00:10:10 | 관리자
어르신의 모습에서 풍기는 주님을 향한 열정을
젊은 사람들도 배우길 원합니다.
아니 저 자신부터요
늘 건강하시구요. 늘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2015-08-02 19:53:09 | 오광일
어르신 블로그도 운영하고 계시네요~
마음이 젊으신 만큼 몸도 강건하신 것 같아요.
저희도 목사님의 설교가 실제 생활에 녹아 나타나길 기도하며 살지요.
늘상 육신과의 전쟁이 있기에 넘어지기도 수없이 반복하며
주님께서 불러 주시길 기다리며 살아요....
2015-08-02 09:08:22 | 이수영
항상 진지한 모습으로 글을 남겨 주셔서 인상이 깊었는데
'Paradigm shift'로 네이버에서 검색하면 직접 운영하시는
개인 블로그가 검색된다는 사실을 우연히 알게 되었습니다.^^
평소 삶의 조각들을 지나치지 않고 깊이 묵상하시는 습관을 통해
이렇게 바른 믿음 안으로 들어오시게 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무더운 여름 건강하게 보내시고
다시 뵐 때까지 진리 안에서 항상 평안하십시요!!
2015-08-01 17:20:26 | 김대용
"자질구레한
아픔과 번뇌에 연연하며
보잘것없는 편린들에
집착했음을 부끄러워합니다.
더 큰 아픔과 질고에 다가가
큰 기쁨으로 바꾸고 싶습니다.
그런 지혜와 용기
그리고 깨달음이
내게 다가오기를
주님께 간구합니다."
옛날 2008년 7월 16일 새벽 수원 성빈센트병원에서 폐암과 투병하고 있는 동생의 병상에서 간호하며 끄적여 본 단상입니다. 그러나 지금까지도 간구한대로 그런 깨달음을 가져보지 못했습니다. 최근 저의 주변을 다시금 정리하면서 하늘나라로 간 동생을 생각하며 미망을 떨쳐버리지 못합니다.
내가 바라던 큰 아픔과 질고가 "예수님의 십자가 수난과 고통"에 비교될 수도 없고 이를 큰 기쁨으로 바꿀 수 없음을 잘 압니다. 또한 그런 지혜와 용기 그리고 깨달음이 오기를 기다리는 나 자신이 덧 없음을 잘 압니다.
7월 5일 용기를 내어 먼 곳에 있는 "사랑침례교회"를 찾아 예배에 참여하고 목사님의 말씀을 경청했습니다. 불가능해 보이는 "급진적 사랑"을 묵상하며 위에적은 나의 급진적 단상을 다시 주님께 간구해 봅니다.
내게는 너무나 과분한 75세 생애에 영적인 Pradigm shift가 올 것인지 기대를 해 봅니다. 지난 7월 7일 제가 다니던 교회 목사님에게 몸담고 있던 교회를 떠남을 편지로 올렸습니다. 직접 말씀드리기가 마음 아파서요.
그간 주일예배는 참석지 못했지만 목사님의 누가복음 강해 설교 말씀 "좋은 사람 되기", "나무는 열매로 안다.", "와서 듣고 행하는 사람 되기"를 듣고 묵상하는 가운데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됩니다.
옛사람을 벗어 버리고 믿음 안에서 새로워 지기를 간구해 봅니다. 지난 주일 서울 한마음침례교회를 참석한 일도 있습니다. 작은 모임이지만 좋았습니다.
제가 매주 주일예배에 참석하기 위해서는 교통비(2~3만원) 등 기타 많은 노력이 필요하지만 저의 지금의 경제력과 건강으로도 부족함이 없고 감당할 수 있는 능력이 된다고 생각이 됩니다.
저보다 훨씬 먼 곳에서 오시는 분도 계시는데. 제가 영적으로 계으른 탓일 것입니다.
첫 방문 시 제게 많은 것을 베풀어 주신 형제/자매님들이 지금도 생각납니다.
다음에 만나 뵐 수 있기를 기원하며 이만 줄이겠습니다. 너무 말이 많아 죄송합니다.
주님이 저를 도와주시리라 믿습니다.
2015-08-01 16:31:57 | 차영배
대전은혜침례교회가 필요로 하는 공간을 아름답게 허락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합니다. 사진 속에 성도님들의 밝은 얼굴 표정에서 은혜가 넘쳐흘러 읽는 자들의 마음에도 행복감을 줍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지역교회로서 더욱 큰 역할을 위해서 함께 기도합니다. 샬롬!
2015-07-31 14:19:02 | 한원규
차분하게 말씀을 일상에 잘 적용해 주셔서
읽는 내내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2015-07-28 09:18:21 | 김대용
마치 포스터의 민요를 듣는 듯 정겨운 가락의 아름다운 찬송을 들려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마이크 설치를 위해 애써 주신 김창곤 형제님께도 감사드리며 "우리 모두 함께 가세"라는 제목처럼
모두가 함께 격려하고 이끌어 주며 믿음의 길을 걸어가는, 믿음 생활의 보람과 기쁨을 충만하게
맛볼 수 있는 사랑침례교회가 되기 원합니다.
2015-07-28 08:39:44 | 김대용
좋은 글 감사합니다.
저도 예수님의 급진적인 사랑 실천하기 설교를 들으며
제 입장에서 많은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유형제님의 글을 읽으며
화성과 금성.. 각기 다른 별에서 온 남성과 여성
그리고 사랑의 다섯가지 언어라는 책을 떠올리게 되더군요.
사랑은 주는 것이라 하지만 받는 사람이 사랑이라고
느낄 수 있는 사랑을 줄 때 낭비 없는 효과적이고 진정한
사랑의 교감이 이루이지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2015-07-27 23:13:34 | 김상희
교회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지난 주일 부터 한층 좋아진 찬양대용 마이크를 사용해서 이전보다 나아진 음향으로 찬양하게 되었습니다. 이 일을위해좋은 제안을 내신 이자매님과 알맞게 설치해주신 김창곤형제님 그리고 이해하시고 협력해주신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2015-07-27 23:11:53 | 장용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