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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침례교회 목사님 그리고 형제·자매님들 주님의 은혜 안에서 평안하셨는지요?   처음 사랑침례교회 방문 후 2주째 주일 예배 참석을 하지 못했습니다. 그대신 목사님의 주일 설교 말씀을 영상으로 잘 경청했습니다. "좋은 사람되기" 와 "나무는 열매로 안다"의 설교 말씀을 통해 많은 은혜와 기쁨이 있었습니다. 설교 자체가 너무 겸손하셔서 고개가 절로 숙어지네요.   좋은 사람이 좋은 교회를 만들고, 좋은 나무가 좋은 열매를 맺듯이 좋은 영적 열매를 맺는 좋은 사람이 되어서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익은 벼 이삭이 고개를 숙이듯이 겸손한 사람들이 대개 좋은 사람들인 경우가 많더라고요. 저의 좌우명 또한 겸손인데 실제는 그렇게 살지 못해 부끄럽습니다. 말을 많이 하는 것도 겸손하지 못한 것이라고 하던데...그래서 이만 줄이려 합니다. 대신 아래에 제가 늘 새겨두는 성경 말씀을 적고 마치려 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내가 지금의 내가 되었으니 내게 베푸신 그분의 은혜가 헛되지 아니하여 내가 그들 모두보다 더 많이 수고하였으나 내가 아니요, 오직 나와 함께하신 하나님의 은혜로다.(고전15:10)   감사합니다.
2015-07-25 14:57:04 | 차영배
규모나 깔끔하게 정돈된 모습과 형제님들께서 설거지하시는 모습까지 사랑교회의 예전 모습을 떠오르게하니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대전지역에 은혜침례교회를 세우셨으니 든든한 바른 믿음의 군사들이 잘 지켜내며 지역교회로서 하나님 기뻐하시는 아름다운 교회로 성장하기를 기대합니다. 기쁜소식을 올려주시니 감사합니다.
2015-07-23 22:44:49 | 김상희
말끔하게 꾸며진 예배당과 식당과 유아실을 보니 제 마음이 다 환해지는 듯합니다. 특히 화장실에서 설거지하시는 번거로움이 해결되었다니 정말 반가운 소식이네요. 새로이 확장한 공간에서 맘껏 하나님의 말씀을 나누고 교제하고 서로를 지극한 마음으로 섬기며 삶의 참된 기쁨을 풍성히 누리는 대전은혜침례교회 성도님들이 되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15-07-23 10:37:44 | 김대용
너무 감사한 일입니다. 예배를 드릴 수 있는 공간만으로도 기뻤는데 이제는 필요한 공간들이 생겨나고 새롭게 단장된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대전 지역에서 하나님의 말씀이 확장되고 번성하기를 기원합니다. 바른 믿음과 바른 성장, 교제가 있기를 바랍니다. 샬롬
2015-07-23 08:49:10 | 조양교
저희도 함께 기쁘고 감사합니다. 주님께서 필요를 아시니 채워주신것을 믿습니다. 얼마가 지나서 또 이런일이 생기게 될듯~ 많은 혼들이 바르게 주님을 알아가는 일을 통해 주님께 영광이 되길 바랍니다.
2015-07-22 12:41:53 | 이수영
얼마나 기쁘셨을지 사진으로 충분히 느껴집니다. 필요에 따라 이모저모로 돕는 주님의 손길을 느끼며 점점 더 성장하는 모습이 정말 좋습니다. 대전지역에 더 많은 영향력 끼치는 교회로 성장하기를 소망합니다.
2015-07-22 10:21:39 | 김혜순
대전침례교회의 이 기쁨을 함께 합니다. 더욱더 많은 지역의 혼들이 영혼의 자유를 가지고 바른성경으로 예수님의 몸된 신약교회로 세워지고 성장하여 하나님께 참기쁨과 영광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2015-07-22 10:17:47 | 김영익
송내교회때 모습을 보고있는듯해 제눈이 어떻게된거아닌가 의심했네요. 설거지를 주방에서 하는 느낌, 형제자매님들 얼마나 기쁘실지 눈에 선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있는 이곳에 성도들의 사랑이 넘쳐나기를 기도합니다.
2015-07-22 09:39:14 | 이청원
참 주일하루가 이토록 기다려지고 애틋하기까지하네요. 말씀으로 삶을 조명해보고 나눔과 교제를 통해 아픔과 슬픔도 이해와 사랑으로 보듬게되고 섬김과 헌신으로 기쁨을 누리게 되는 참 행복한 매주일이네요. 자모실에 사랑의 조명을 한몸에 받는 새 생명이 늘어날때마다 북적북적하지만 또다른 생기도 돋는 답니다. 사진보니 벌써 만나고 싶어지네요~~^^
2015-07-22 09:20:59 | 주경선
이렇게 교회의 필요한 공간이 생기고 하나하나 새로운 모습을 갖춰가니 글을 읽는 내내 제 마음도 기쁘고 미소를 짓게 되네요. 집에 꼭 필요한 살림도구를 마련할때 뿌듯하듯 꼭 필요한 주방과 유아실이 생겨서 자매로서 정말 반가운 소식이 아닐수 없네요! (형제님들의 공약을 지킬수 있는 기쁨도 되겠지요?? ㅎㅎ) 보이지 않는 섬김과 헌신으로 잘 자리잡혀가듯 바른 말씀도 널리 잘 전파되길 소망합니다.
2015-07-22 09:14:33 | 주경선
안녕하세요 사랑침례교회 형제 자매님.   지난 7월 19일에 대전은혜침례교회는 예배당 확장 공사를 마치고 넓어진 공간에서 처음 예배를 드렸습니다. 그동안 50여명이 되는 지체들이 들어가기에 좁은 공간이었는데 예배당 옆 공간을 사고, 벽을 허물어 다시 인테리어 작업을 하였습니다. 예배 인원 수용도 중요했지만, 교제를 위해 분리된 공간과 유아실, 식당 시설이 필요했습니다. 특히 그동안은 자매님들이 화장실에서 설거지를 해서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필요한 예산이 부족했는데 대전은혜침례교회 지체들이 특별헌금을 통해 꼭 필요한 만큼을 주님께서 허락하셔서 이러한 수리를 할 수 있었다고 믿습니다. 이제 예산이 허락되는 대로 차차 의자도 구입할 예정입니다. 허락하신 예배당이 교제와 양육을 통해 대전과 인근 지역의 혼들을 위해 잘 쓰여질 수 있길 기도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입구   정면에 보이는 문이 예배당으로 통하는 문입니다. 원래 있었던 문입니다. 오른 편에 보이는 문이 새로 얻은 공간인데 식당으로 통하는 문입니다.       2. 예배당   공사하시는 분이 많이 신경써 주셔서 인테리어도 잘 된 것 같습니다. 현재 의자가 50개 있는데, 25개이상 더 들어갈 공간이 생겼습니다. 예배때 기도하는 모습이라 눈을 감고 있었지만, 이 날은 지체들 표정이 더욱 밝았답니다. ㅎㅎ            3. 식당   식사도 하고, 분리된 공간에서 소모임과 교제를 할 수 있도록 예배당과 벽으로 분리했습니다. 오후 모임때는 예배당에서 성인 성경공부를 하고, 이 곳에서 아이들 성경공부를 했습니다. 조금 좁기는 하지만 식당과 유아실에서 식사가 가능하게 되었고, 싱크대가 마련되어 화장실이 아닌 식당에서 설거지가 가능해졌습니다. 오래전부터 공약사항(?)인 형제님들 설거지가 처음으로 시행되었습니다. ㅎㅎ 저도 참여했었는데, 설거지 하면서 형제들의 대화는 "그릇이 끝도 없이 많네" 였습니다. 교회 식구가 50명정도 되어도 설거지 양이 이렇게 많은데 사랑침례교회는 그 인원을 어떻게 다 감당하시는지...ㅎㅎ             4. 유아실   유아실이 마련되고, 스피커도 설치되어 부모님들이 이 곳에서 말씀을 들으며 아이들을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박천호 형제님 자녀(은영, 준영)들이 처음으로 사용했습니다.       그리고, 김** 형제님께서 대전 은혜교회 로고도 만들어 주셨고, 사랑교회 전도지에 대전은혜교회 연락처를 기입하여 제작해 주셨습니다. 김** 형제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2015-07-22 08:51:23 | 신성원
그간 궁금해하던 최자매님 가족이 오셔서 간증을 나누고 만남의 기쁨을 나누었어요~ 자모실 찬양과 침례식 과 보양식 하루가 꽉 찬날이었지요. 웬지 뿌듯한 마음이었네요^^ 모두가 주님 은혜와 긍휼 덕분에 주일을 기다리고 사시지요?
2015-07-22 08:42:30 | 이수영
주일 아침, 유아실의 부부들이 주님께 찬양 올렸습니다.       자모실에 새가족, 의진이 동생 의성이가 와서 생애 첫예배(?)를 드렸네요.   아직까진 손을 타지않으니 누가 안아도 빵긋빵긋~ ^^ 자모실로 출근하는 우리 아기들이 늘어가니 북적북적, 조만간 단체사진을 준비토록 하겠습니다.         침례에 순종해주신 성도님들 축하드립니다. 잔치분위기 제대로, 7080의 맛있는 저녁을 대접받고 하루해를 마감했습니다. ^^    
2015-07-21 23:15:00 | 관리자
너희의 순종이 모든 사람에게 널리 알려졌으므로 내가 너희로 인해 기뻐하노라~ (롬 16:19) 침례에 순종하신 형제 자매님들과 함께 이 기쁨을 함께 나눕니다. 우리 모두가 모든 일에서도 주님께 순종하는 삶이 이어지기를 기원 합니다. 샬롬!
2015-07-21 21:36:05 | 박영학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침례에 순종하신 모든 분들께 축하를 드립니다. 우리의 죄를 위해 죽으시고 부활하신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믿음의 첫걸음을 시작으로 주님의 모습으로 성숙한 믿음으로 자라나기를 기원합니다.
2015-07-21 20:40:14 | 조양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