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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글을 통한 기자님의 세심하고 자상한 보도를 접하는 것만으로 가슴 한구석이 훈훈해집니다. 역사에 길이 남을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을 위해 묵묵히 애써 주시는 모든 손길에 하늘의 보상이 있으리라 확신하며 아낌없이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2015-03-26 11:40:40 | 김대용
한창 육적인 성장의 나이에 ,영도 함께 자랄수 있도록 학생들에게 늘 최선으로 애써주시는 선생님의 수고를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리라 믿습니다. 유년부를 비롯하여 초중고 모든 선생님들께 힘찬 응원을 보냅니다.
2015-03-26 08:46:12 | 김영익
직장인은 빠졌는데도 식구들이 많네요~ 교제 나누기에 적당한 인원인지라 깊은 속얘기들이 나눠졌을듯~ 요리사들의 모임같이 맛있는 음식 사진에 침이 고이네요^^ 모이기에 힘쓸수록 서로간에 사정들도 알아가고 사랑도 쌓이지요~
2015-03-25 22:50:36 | 이수영
지금도 그때를 떠올리며 저 또한 절로 미소가 지어지네요~^^ 그동안 교회에서 눈 인사만 했는데 이렇게 모여 진솔하게 얘기를 나누니 자매님들의 삶과 생각들을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참석못한 자매님들~다음에는 꼭 만나고요 수고해주신 연지 자매님 고맙습니다
2015-03-25 21:55:30 | 최은희
자매님들 환한 모습에 저까지 절로 미소짓게 되네요. 지역에서의 자매들만의 모임.....부러우면 지는건데 왠지 부러움이 팍팍 밀려옵니다. 매월 둘째주 자매모임 사진도 기대됩니다. 머나먼 타국에서 신자매님의 음성이 들리는듯 하네요. 덧글 달아주세요.ㅎㅎㅎ
2015-03-25 20:23:36 | 이청원
봄을 시샘하는 꽃샘추위가 사글어 들던 3월 24일, 화요일 용인분당 지역의 자매모임을 가졌습니다.         정성담긴 음식 한가지씩을 장만해 설레는 마음으로 발걸음 총총총~~ 용인 동백에 있는 하연지 자매댁에 다함께 모였습니다.              세발나물을 넣은 골뱅이 무침, 간장으로 맛을 낸 단백한 닭찜, 키위소스와 파프리카가 잘 조화된 닭가슴살 샐러드, 통인시장 원조를 흉내낸 매콤달콤 기름떡볶이, 세상 그 어디에도 없을 법한 장인솜씨 장아찌,  영양가득 잡채, 속이 알찬 고추전과 고기완자, 고소한 녹두전, 초대손님인 사모님이 구워오신 치즈케잌, 각종 제철 과일과 쿠키, 먹기좋게 담은 1인용 디저트... 이렇게 차리니 정말 푸짐한 한상이 되었습니다.       모두들 드실 준비 되셨네요? 그럼, 자~~ 맛있게 먹어 보아요^^       식사 후에는 자유롭게 신앙을 나누는 진솔하고 풍성한 교제의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그동안 교회에서 못 다 나눈 것들을 하나 둘씩 풀어 놓으니 서로 가슴 깊이 공감이 되고, 따뜻함이 전해지는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더불어 우리 교회와 모임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고 대화를 나눈 끝에 자매모임을 좀 더 가져보자는 필요가 생겨 앞으로  매월 둘째 화요일에 여건이 허락하는 자매님을 중심으로 모임을 이어가보기로 하였습니다.       모임이 끝나고 집으로 돌아가 다들 잠이 든 시각. . . 미국 시애틀에 있는 신승례 자매님이 카톡방을 통해 글로벌하게 모임에 참여하였답니다. 신자매님의 안부인사로 우리의 모임을 마무리 합니다. [언제 어디서든 우리는 "Godly friends" 들이니까요. 소중한 자매님들~~굿나잇!]  
2015-03-25 20:06:02 | 박수선
가까운 곳에 양떼 목장이 있다는것은 청년부가 다녀온 사진보고 알았지요. 중고등부의 모습은 또 다른 활기가 있어서 좋네요^^ 우리 아이들은 참 행복한 환경에 좋은 선생님들과 부모님께 감사가 되었을거에요^^
2015-03-25 17:28:08 | 이수영
3월 다섯째 주일의 모습은 그 어느때보다 풍성했습니다. 중고등부는 가까운곳에 외출하여 하나님이 주신 세계를 잘 느끼다 오고 형제자매님의 교제의 장이 열려 좋은 시간 보냈습니다.               초등부에서는 학부모와 교사 모임을 가졌습니다.     아이들도 질서를 지키며 잘 보냈습니다.   오후 시간이 다 끝난것이 아니지요, 더 알찬 교제가 저녁에 이루어 지고 있네요.                   이렇게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저녁까지 있으면 저녁은 주시는 걸까요? ⊙.⊙   네, 줍니다. 엄청~   알찬(?) 알밥에 꽉찬 사랑의 손길로 수고 해주신 주역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2015-03-25 15:03:00 | 관리자
너무 정겨운 모습이네요~ 하나님께서 우리 교회로 새로 더해지는 혼들에게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이르기까지 고군분투하는 성화의 삶으로 이끌어 주시길 기도합니다.^^
2015-03-11 10:59:15 | 오광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