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 주에 저희는 소책자, CD를 다 만들어서 포장 작업하였습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news&write_id=1603
이번에 신청하신 분들에게는 내일이나 모레 발송하려 합니다.
특별한 일이 없는 한 이번 주 안에 받으실 것입니다.
이번에 만든 CD 등이 모자라서
주문하신 수량보다 적게 가는 경우도 있으니 이 점 양해 해 주시기 바랍니다.
받으시거든 쌓아 두지 마시고 옆에 있는 지인들에게 속히 나누어 주십시오.
풍성히 채워 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샤롬
패스터
2015-06-08 14:26:09 | 관리자
조은자자매님, 잔잔하게 적어주신 내용 중에서 제 가슴에 와 닿은 구절이 '아버님의 임종이 슬픔에 머무르지 않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구원의 기쁨과 부활 휴거 재림의 소망이 얼마나 큰 위로가 되는지 깨닫는 시간이었다' 라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읽는 제가 오히려 큰 위로를 받았습니다. 교회에서 밝은 모습으로 만나 인사 나누겠습니다.
2015-06-08 09:49:58 | 한원규
예 감사합니다. 그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하시길 기도합니다.
2015-06-08 00:30:35 | 조경주
깔끔하게 정리된 모습이 참 보기 좋네요~
자원하여 섬겨주시는 자매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 아이들이 책을 통해서 인격적으로 잘 성장하면 좋겠습니다.
2015-06-07 22:37:02 | 오광일
형제님~ 환영의 인사를 드리구요~ 바른 믿음의 결단을 내리신 것에 기쁜 마음이 넘치네요~
저희 교회에 형제님과 같은 결단을 내리신 분들이 많이 계시고 저 또한 그런 경우입니다.
형제님께서 새로이 바른 믿음 안에서 신앙생활을 잘 하실 수 있게 중보 하겠습니다.
그런데 사랑침례교회는 독립침례교회로 지교회나 같은 교단이 있지 않습니다.
하지만 감사하게도 전국 곳곳에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가지고 바른 신약 교회를 추구하며
성경 말씀대로 믿음 생활을 하려고 하는 교회들이 꽤나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킵바이믈 사이트에 가시면 그런 교회들에 대한 정보가 좀 있습니다.
울산에도 지역 독립침례교회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울산중앙성서침례교회 입니다. www.ucbbc.com 입니다.
형제님 계신 곳에서 멀지 않은 곳에 있는 것 같은데 한번 알아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도 30년만에 양심의 자유에 따라 맑은 정신과 부드러운 마음으로 성경 말씀대로 믿고 행하려 하는 교회로 오게 되어 정말 감사하고 기쁨 가운데 있습니다.
형제님께서 그렇게 되시기를 중보하겠습니다. 샬롬~
2015-06-07 21:30:52 | 성호현
수십년간 교회에 다녔습니다. 성완종 장로의 예를 보고 더 이상 미룰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느새 가나안 교인이 되었는데...그동안 사귄 성도들이 마음에 걸리지만 ..그런 부분이 개인의 신앙보다 우위에 설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언제든지 그런 분들은 만날 수 있고 교제가능한 분들로 판단되었습니다.
......
그동안 간간히 유튜브를 통해 목사님의 말씀과 글들을 접해 왔습니다.
어느새 50대 중반의 나이에 들었는데..더이상 지체할 수 없다는 절박함이 저를 재촉합니다.
이제부터라도 성경대로 말씀대로 살아야 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2015-06-07 14:41:04 | 조경주
사랑침례교회 처음나온지 얼마 안되어 문영석형제의 권면으로 주차봉사 처음 하는날 저를 겸손히 맞아 주시고 친절하게 대해 주셔서 아하! 앞으로 이런 신실한 분과 사귀면 좋겠구나 판단하고 지금껏 지내오고 있는데 제판단이 틀리지 않고 늘 신실하게 대해 주신 여병수 형제님! 궁금해서 전에 했던 여형제님의 간증을 들어 보았는데 그간증은 신학강좌였고 이번글 올리신게 진짜간증으로 저는 받아 드립니다. ㅎㅎㅎ, 앞으로 계속 복된 가정 이루시고 장남 의 배우자될 믿음의 현숙한 며느리도 얻기를 바랍니다.
2015-06-07 11:42:50 | 오승록
헤어짐의 아픔이 있지만 다시 만날 수 있다는 복된 소망이 있다는 것이
믿는 자에게 큰 위로가 됩니다. 하루속히 평온한 마음을 회복하시길 기원합니다.
2015-06-06 22:40:17 | 조양교
심자매님께 감사드려요~
작은 도서관이 이제 비좁아 보이네요^^
김경민자매가 새 도서를 정연하게 정리해 주어서
새로 단장한듯 보여요^^
휴일에도 나와서 아이들을 위해 수고 해 주셔서
감사해요~
모든일에는 사람의 손길이 필요하지요.
2015-06-06 17:10:54 | 이수영
안녕하세요?
11층 도서실에 기쁜 소식이 있어 전하고자합니다.
멀리 캐나다에 사시는 심OO자매님께서 교회 홈페이지를 보시고 아이들을 위해 아동전집을 기증해 주셨습니다.
평소 만화를 즐겨보는 아이들이 대부분이라서 순수문학을 접하면 좋겠다 싶어 구입하려던 찰나에 자매님께서 아이들에게 유익한 위인전, 세계명작, 한국대표문학전집을 보내주셨습니다.
이렇게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보여주신 심OO자매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부모님들께서는 자녀들에게 좋은 책들을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잘 이야기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조언 부탁드립니다.
도서실 관리자 올림.
2015-06-06 14:30:28 | 김경민
조 자매님
얼마나 마음이 허전하시겠어요?
우리 산 사람들이 이번 기회에 죽음에 대해 더 생각해 보고 영원을 사모하는 계기로 삼아야겠습니다. 힘내세요.
샬롬
패스터
2015-06-06 12:41:45 | 관리자
자매님
주님만이 우리의 참된 위로자신 것을 일찍부터 깨닫고 계셨네요.
겪고 싶지 않고 순서도 없지만 모든 일 가운데 주님의 평강이
우리를 붙드시는 것이 감사합니다.
이제 고통도 아픔도 없는 가장 안전하고 기쁨이 가득한 곳에
계시니 또한 감사합니다.
평상의 일로 돌아오셔서 밝은 모습 뵈요~
2015-06-06 09:18:33 | 이수영
하나님의 은혜와 여러 성도님들의 사랑 가운데서 아버지의 장례예식을 잘 마치게 됨을 감사드립니다
오랫동안 여러 가지 마음의 무거운 짐과 염려가 있었는데 주님께서 평안한 가운데 모든 것을 인도해 주셨습니다.
아버지의 임종은 제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구원의 큰 기쁨과 우리 몸의 부활 휴거 재림의 소망이 얼마나 큰 위로가 되고 힘이 되는지 정말 몸으로 마음으로 깨닫는 시간이었습니다.
마지막 영정 사진을 보면서 이 세상에서의 어떤 모습보다도 더 밝고 환한 모습, 영화로운 모습으로 다시 볼 수 있다는 소망이 마음 깊은 곳에서 밀려와 주님께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우리의 어떠함에도 불구하고"
오랫동안 병상에서 힘들고 고통스러웠을 텐데도 늘 평안한 모습은 제게 언제나 위로가 되었습니다.
오랜 치매로 딸조차도 깜박깍박 하셨지만 모든 것은 다 잊어버려도 주님에 대한 믿음과 그동안 들어서 생각나는 말씀들을 꼭 붙잡고 남은 삶을 잘 정리하시길 기도했었는데 아버지의 얼굴을 보며 하나님께서 그 기도에 응답해주셨음을 마음으로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철없던 20대 초반
엄마가 돌아가셨던 그 순간에도 천사장의 나팔소리와 함께 다시 오시겠다고 말씀하신 그 말씀이 얼마나 크게 제 귀에 그리고 마음에 울려 퍼졌었는지요.
그리고 이 세상에서는 모든 것이 변하고 또 쇠하고 영원히 나와 함께 할 수 없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주님이 우리에게 주신 약속 "내가 세상의 끝까지 항상 너희와 함께 있느니라" 이 약속의 말씀이 얼마나 큰 위로가 되고 힘이 되었었는지요.
그리고 그 약속대로 지금까지 저와 함께 해주셨습니다.
주님께 감사드리고 또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15-06-06 07:38:51 | 조은자
일상 생활가운데, 그속에서 주님을 묵상하며 나 자신을 돌아보는 형제님의 자세를
저도 본받아야겠습니다.
좋은 묵상들 감사합니다^^
2015-06-06 00:12:51 | 오광일
안녕하세요?
지난 몇 년 동안 흠정역 성경은 LIFOVE(리포브)하는 안드로이드 무료 어풀(성경 읽기)에 설치되어 널리 확산되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LIFOVE 어풀이 사라져서 저희도 당혹스럽습니다.
http://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notice&write_id=40
그래서 조만간 KeepBible이라는 무료 어플을 만들어 구글 플레이에 올리려고 합니다. 기능, 스크린 배열, 사용법 등은 LIFOVE와 거의 동일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작업 중에 있으니 완료되면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5-06-05 10:20:03 | 관리자
그리스도인의 신분으로서 가까이해야 할 것과 마땅히 멀리해야 할 것들이 있습니다.
마음에 끌리는 대로가 아닌 주님의 말씀을 따라서 사는 자가 되었으면 합니다.
나의 위치를 돌아보게 하는 글 감사합니다.
2015-06-05 10:17:21 | 조양교
요사이 몸의 표현이 자유로워지고 솔직해졌다고 해도 오히려 사랑을 대하는 마음은
점점 더 인스턴트화 되어만 갑니다.
우리네 인생이 바르게 위치를 변경함으로써 정돈되어 간다면
그 본질은 몸 이전에 마음일 것이란 생각을 귀한 글을 읽으며 잠깐 하게 되었습니다.
종종 고즈넉한 분위기가 넘치는 깊은 묵상의 글을 올려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2015-06-04 15:17:44 | 김대용
형제님, 그런장면을 보면 흔히들 쯧쯧 혀를 차며 세상이 말세야.. 한마디씩 하며 지나칠 일을 주님과 연관지어 생각하며 영적인 깨닳음을 얻으시는 모습이 귀하시네요.
모든 일에서 하나님을 인정하라는 말씀이 생각납니다.
저도 형제님과 마찬가지로 눈만뜨면 세상으로 돌려지는 두 눈을 주님께로 향하도록 위치변경 해야겠습니다.
2015-06-04 12:58:45 | 이정희
여병수 형제님, 부모님의 구원과 가족 간의 갈등 해소에 대한 간증 내용을 어머님의 장례식 마무리 소식과 함께 올려주셔서 읽으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2015-06-04 12:48:25 | 한원규
유용수 형제님, 가까이 할 것을 멀리 할 때 우리 마음에 불행함을 느낄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마치 부모 자식 간에 거리감이 생기면 부모도 자식도 행복감을 느낄 수 없듯이 말입니다. 부부간에도 마찬가지이고, 형제,자매지간에도 그렇지요!
빨리 원인을 제거하고 그동안 내 곁에 소중히 두었던 나의 자존심과, 부모 자식 간의 친밀한 관계 회복 이란 '위치 변경' 을 통해서만이 우리가 행복을 회복할 수 있듯이, 하나님과 멀리 떨어져서 행복은 불가능하구나! 하는 것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됐습니다. 좋은 글을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
2015-06-04 12:27:24 | 한원규